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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5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2. 1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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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5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kkkkkk추천 1조회 10122.02.15 12:46
 
 
 
◆고용행정 통계로 본 2022년 1월 노동시장 동향
고용노동부는 2.14.(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22.1월 노동시장 동향」을 발표했다.
- ’22.1월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440만 1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4만 8천명(+4.0%) 증가하였음.
- 이는 비대면디지털 일자리 확대, 정부 일자리 사업, 두루누리 사업, 고용유지지원금, 채용장려금 등 고용안전망 강화 노력을 지속해 온 결과로 보임.
- (제조업) 내수 개선 및 수출 호조로 전자통신, 식료품, 전기장비 등 대부분 업종에서 증가하였음.
- (서비스업) 보건 및 비대면 수요 증가, 디지털 전환 가속화, 대면서비스업 개선에 힘입어 모든 업종에서 증가하였음.
- (숙박·운수업) 다만, 숙박음식 및 운수업 가입자의 규모는 ’20.1월 수준에 못 미쳐 체감여건이 여전히 어려운 상황임.



 
◆2021년 하반기 對韓 수입규제 동향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2021년 하반기 對韓 수입규제 동향』을 발표하였다.
Ⅰ. 총괄
Ⅱ. 국가별 동향
1. 남아프리카공화국
2. 뉴질랜드
3. 대만
4. 마다가스카르
5. 말레이시아
6. 멕시코
7. 모로코

 
 
◆미국 국채금리(10년) 2% 상회
국제금융센터가 『미국 국채금리(10년) 2% 상회』를 발표하였다.
- [현황] 미국 10년만기 국채금리가 2년반만에 2%대를 기록(2.10일 2.03%)하면서 ‘심리적인 저항선’을 돌파. 수익률 곡선은 평탄화되었으며, 주요국 국채금리도 동반 상승
- [배경] 미 소비자물가(CPI)가 예상을 상회하면서 연준의 정책 실수policy mistake에 대한 우려가 커진 데다 기술적 요인도 가세
- [평가 및 전망]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최대 7회)을 반영하는 과정에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예상보다 빠르게 ‘2%’를 상회. 한편 연준의 가파른 정책금리 인상으로 경기회복 사이클이 빨리 종료될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

 
 
◆국내 은행산업의 경쟁력 평가 및 향후 경영과제
한국금융연구원이 「국내 은행산업의 경쟁력 평가 및 향후 경영과제」를 발표하였다.
- 실물산업 부문의 뛰어난 성과나 높아지는 국가적 글로벌 위상을 고려할 때 우리나라 은행산업에 대한 낮은 대외적 평가는 아쉬운 측면이 있음.
- 그러나 국내 금융부문에서의 은행의 위상 약화, 디지털금융 확산에 따른 탈은행화 현상의 가속화 등을 감안할 때 국내 은행산업의 경쟁력이 단기간 내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평가됨.
- 향후 국내은행들은 사회적 책임의 강화, 고객 중심의 경영이라는 목표 아래 경쟁력 제고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판단됨. 은행은 단순히 정책에 대한 호응 차원이 아니라 금융회사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한다는 측면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행동이 필요함. 고객 중심의 경영이란 경쟁자와 멀어지고 고객에 가까워지는 데서 출발하는 것이며, 경쟁자를 살피기 전에 고객의 니즈를 먼저 살피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중요함. 특히, 새로운 사업기회의 모색, 디지털 역량의 강화, 국제화 전략의 고도화 등 핵심 경영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음.

 
 
◆주요국의 오미크론 변이 확산 대응전략과 시사점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이 「주요국의 오미크론 변이 확산 대응전략과 시사점」을 발표하였다.
- [확산 현황] 2021년 11월 발견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확산되며 의료체계 부담을 심화시키고 있음. 오미크론 변이 유행 국가는 직전 유행보다 훨씬 더 큰 규모의 감염 확산을 경험하고 있으나, 감염 규모에 비해 입원환자 및 사망자 수는 빠르게 늘지 않는 경향을 보임. 중증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전파력으로 인해 감염의 절대 규모가 커져, 의료체계 부담은 기존 유행과 비슷하거나 더 크게 나타남. 확진자 및 접촉자가 대량 발생하면서 기존의 검사·추적·격리 체제를 효율화할 필요성이 커짐.
- [주요국 대응] 주요국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응하여 방역 대응전략을 수정하고 있음.
· [미국] 백신 접종을 강조하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를 별도로 강화하지 않고 있으며, 확진자 격리기간 단축, 자가검사 활용 등 추가 조치를 통해 사회 필수기능을 유지하려 함.

 
 
◆중장기 재정건전성 유지 방안
한국금융연구원이 「중장기 재정건전성 유지 방안」을 발표하였다.
- 본 보고서는 최근 크게 확대되고 있는 우리나라 재정위험을 평가하고, 중장기 재정유지가능성 확보를 위해 필요한 정책적 및 제도적 대응의 필요성과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음. 고령화와 저성장, 소득양극화 등 경제·사회적 환경변화와 더불어 코로나19 팬데믹 대응 과정에서 재정의 역할이 적극화되는 가운데, 재정여력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음.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매 10년마다 30%p 이상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는 우리나라 국가채무의 증가속도는 국제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임.
- 보고서는 국가채무 증가가 초래하는 재정위험에 대해 평가한 후, 저금리 기조 하에서는 추가적인 부채 확대가 경제에 더 도움이 된다는 Blanchard(2019) 가설과 저금리-부채 확대론의 문제를 지적하였음. 

 
 
◆주요국 통화정책 차별화의 영향 점검
국제금융센터가 『주요국 통화정책 차별화의 영향 점검』을 발표하였다.
- (이슈) 글로벌 통화정책 정상화 움직임 속 미국(긴축 가속화), 유로존(점진적 정상화), 중국·일본(완화 지속)의 통화정책 차별화가 금융·외환시장에 미칠 영향을 검토 → 과거 미국이 통화정책 긴축을 선도했던 사례(`04~`05년, `15~`18년)에서 주요국 통화정책 차별화의 금융시장 영향을 살펴보고 현재 금융여건을 감안하여 향후 시장 영향을 전망
- [과거 사례] 경기회복을 바탕으로 미국(긴축)과 유로존·일본(완화) 통화정책이 차별화. 인플레이션이 완만한 상황에서 통화정책보다 국가별 성장세의 차이가 금융시장에 더 큰 영향
- [현재 여건] 과거와 달리 인플레이션 급등으로 통화정책 정상화 가속 우려가 커지며 주요국 통화정책 기조 변화의 금융시장 영향력이 증대

 
 
 
KDI경제정보센터
 
 
 
 
◆KB부동산시장 리뷰 2022-2호
1. 부동산시장 동향
ㅇ 주거용 부동산시장
- 주택
- 토지
- 주택금융
ㅇ 상업용 부동산시장
- 오피스

 
 
 
KB경영연구소
 
 
 
 
​2022년 1월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
● ​ ‘22. 1월 전국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01.9로 전월(104.3) 대비 2.4p 하락​
  - ‘22. 1월 수도권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01.4로 전월(103.1) 대비 1.7p 하락
●​ ‘22. 1월 전국 ‘주택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02.3으로 전월(104.7) 대비 2.4p 하락​​
  - ‘22. 1월 수도권 ’주택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01.4로 전월(103.2) 대비 1.8p 하락
 
 
 
국토연구원
 
 
 
 
◆[2.15] 우크라이나 사태, 러시아의 외교적 해결 시사에도 전쟁 불안 지속 등
■ 주요 뉴스: 우크라이나 사태, 러시아의 외교적 해결 시사에도 전쟁 불안 지속  
   ㅇ 미국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물가안정에 대한 신뢰회복을 위해 금리인상이 필요  
   ㅇ 미국 뉴욕 연은, 소비자의 1월 인플레이션 기대는 전월비 하락    
   ㅇ WTO(세계무역기구), 수요 증가에 따른 공급 병목은 점차 완화될 전망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금리인상 전망과 우크라이나 사태 등이 영향
                  주가 하락[-0.4%], 달러화 강세[+0.2%], 금리 상승[+5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우크라이나 전쟁 위험, 통화긴축 강화 가능성 등이 원인
            유로 Stoxx600지수는 미국과 유사한 이유로 1.8% 하락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우크라이나 사태 우려 등으로 장중 2주 만에 최고치
            유로화와 엔화가치는 각각 0.4%, 0.1% 하락   
   ㅇ 금리: 미국 국채시장은 일부 연준 위원의 긴축 강화 발언 등이 배경
            독일은 안전자산 선호 강화 등으로 1bp 하락
       ※ 원/달러 1M NDF환율(1198.2원, +0.8원) 0.1% 상승, 한국 CDS 상승 
 
 
◆[2.14]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과도한 금리인상은 연준의 정책목표 달성을 저해 등
■ 주요 뉴스: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과도한 금리인상은 연준의 정책목표 달성을 저해  
   ㅇ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위험을 경고  
   ㅇ 아일랜드 중앙은행 총재, 일부에서 제기하는 ECB의 6월 금리인상 전망은 비현실적  
   ㅇ 신용평가사 피치, 터키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 인플레이션 위험 등이 주요 원인   
■ 국제금융시장(주간): 미국은 통화긴축 강화 전망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약화
                         주가 하락[-1.8%], 달러화 강세[+0.6%], 금리 상승[+3bp] 
   ㅇ 주가: 미국 S&P500 지수는 인플레이션 우려 증폭 등으로 매도 증가
            유로 Stoxx600 지수는 기업실적 호조 등의 영향으로 1.6% 상승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일부 연준 인사의 매파적 발언 등이 영향
             유로화와 엔화 가치는 각각 0.9%, 0.1% 하락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연준의 금리인상 가속화 가능성 등이 반영
             독일은 ECB의 연내 금리인상 관측 등으로 9bp 상승
       ※ 원/달러 환율(주간) 0.1% 상승, 한국 CDS 상승   
 
 
 
국제금융센터
 
 
 
 
국제 유가 급등에 수입물가지수 3개월만 오름세 전환
국제 유가 상승,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영향으로 수입물가가 세 달 만에 반등했다. 수출물가지수도 오름세로 전환했다.
1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수출입물가지수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 수입물가지수(원화 기준 잠정치·2015년 수준 100)는 132.27로, 지난해 12월(127.04)보다 4.1% 상승했다.
수입물가지수는 유가 하락과 함께 앞서 11월과 12월 각 1.0%, 2.0% 떨어졌지만, 3개월 만에 4% 넘게 올라섰다. 전년 같은 달과 비교하면 오름폭이 30.1%에 달하며 11개월 연속 상승세다.
품목별로 전월 대비 변동률을 살펴보면 원재료 중 광산품이 9.0%, 중간재 중 석탄·석유제품도 5.9% 올랐다.
우크라이나발 국제 정세 불안과 원유 공급 감소 등으로 두바이유 기준으로 국제 유가가 지난해 12월 평균 73.21달러에서 1월 평균 83.47달러로 14.0% 오른 탓이다.

 
 
꽁꽁 언 주택매수심리…서울 2년9개월 만에 ‘최저’
집값 고점 인식이 확산하고 금리인상과 대출규제까지 겹치면서 전국의 주택 매매심리가 5개월 연속 위축됐다. 서울의 경우 2년9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15일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연구센터가 발표한 ‘1월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의 주택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05.8로 지난해 12월(109.4)보다 3.6포인트 떨어졌다. 작년 9월(8월 141.4→9월 139.3) 이후 5개월 연속 하락세가 이어진 것이다.
서울 역시 지난달 105.3으로 지난해 12월(108.1) 대비 2.8포인트 내려 5개월 연속 하락하며 2개월 연속 보합국면에 머물렀다. 이는 2019년 4월(97.9) 이후 2년 9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국토연구원은 소비심리지수를 활용해 부동산 시장 상황을 상승(115 이상)·보합(95∼115 미만)·하강(95 미만) 등 3개 국면으로 구분한다.
서울에 이어 경기(109.1→105.6)와 인천(109.6→104.0)도 모두 지난해 12월 대비 하락하면서 수도권 전체로는 108.8에서 105.3으로 내렸다.

 
 
치솟는 원자재 가격…수입물가도 9년 3개월래 ‘최고’
현지시간 14일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 WTI 가격은 95달러46센트로, 전장보다 2.5% 급등했습니다. 
지난 2014년 9월 3일 이후 7년 5개월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시장에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로 원유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원자재 불안은 에너지뿐 아니라 금속류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양한 산업에서 쓰이는 구리의 전 세계 재고는 1주일 치도 안 남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반도체의 필수 원자재인 네온은 우크라이나, 팔라듐은 러시아 의존도 높아 비상등이 켜졌습니다. 
전기차 배터리 핵심 원자재인 니켈도 러시아 비중에 50%에 달해 기업들은 공급망에 어떤 영향을 줄지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3억 급매' 나오는 강남...공인중개사들 "서울집값 안 오른다"
전국과 서울 주택 매매시장에서 가격이 더 이상 안 오른 것으로 보는 전망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향후 주택가격 상승과 거래증가를 전망하는 공인중개사들이 2019년 5월 이후 가장 적었다. 특히 대구, 울산, 세종 3곳은 '보합'이 아니라 아예 "집값이 하락한다"는 전망이 우세했다.
국토연구원은 지난 1월 기준으로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가 전국 기준으로 105.8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월 109.4 대비 3.6 포인트 떨어진 수치다. 같은 기간 서울은 108.8에서 105.3으로 역시 3.5포인트 하락했다.
전국 기준으로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지난 2019년 5월 97.3을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서울은 2019년 4월 97.9를 기록한 이후로 약 2년 9개월만에 가장 많이 떨어졌다.





◆“文 정부 국가채무, 해마다 평균 10%씩↑… 재정기반 약화 위험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확장적 재정기조가 이어지면서 국가채무가 늘어 재정수지 만성적자가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에도 이같은 상황이 계속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15일 김우철 서울시립대 교수는 한국금융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중장기 재정건전성 유지 방안’ 보고서에서 “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 과정에서 팽창한 재정 지출과 수지 불균형 만성화에 따른 재정적자를 방치하면 다음 5년 동안 국내총생산(GDP)대비 국가채무비율이 약 20%포인트 증가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GDP 대비 관리재정수지 적자 비율이 지난해 1·2차 추가경정예산 때처럼 6%대 수준으로 유지된다고 가정했을 때 예상치다. 올해 본예산 기준으로는 관리재정수지 적자 비율이 4.4%로 줄었다.
김 교수는 “국가채무비율이 이처럼 높아지면 그동안 비축한 재정 여력이 급속히 소진돼 건전 재정의 기반이 약화할 위험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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