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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01/25)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1. 2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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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01/25)

띠아모추천 0조회 9122.01.25 08:44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주가 하락이 과도하다는 평가 등이 영향      
                 주가 상승[+0.3%], 달러화 강세[+0.3%], 금리 상승[+1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그 동안의 하락에 따른 저가매수 유입 등으로 상승 전환 
            유로 Stoxx600지수는 우크라이나 사태 불안 등으로 3.8% 하락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연준의 긴축강화 전망 등이 배경  
            유로화와 엔화가치는 모두 0.2% 하락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 등이 반영    
            독일은 우크라이나 사태 및 이탈리아 대선 불확실성 등으로 안전자산 선호 강화


       ※ 원/달러 1M NDF환율(1196.7원, -0.4원) 보합, 한국 CDS 상승


금일의 포커스


n 미국 주가, 장중 큰 폭 하락에서 극적 반등. 과매도 인식 확산으로 매수세 강화
○ 1/24일(현지 시각) S&P500 및 나스닥 지수는 장중 큰 폭 하락(-3.99%, -4.89%) 했으나,
이후 급반등에 성공하면서 각각 0.28%, 0.63% 상승으로 마감.
S&P500 지수는장중고점대비10%이상하락하면서기술적인조정국면에진입
○ 이날 역시 연준의통화긴축강화우려및 서방국가들과러시아간 긴장고조등이 매도세를자극.
다만장후반에는증시가과매도상태라는 인식이확산되면서매수세 강화.
JP모건은기술적지표고려시지금은조정장의마지막국면일수있다고평가
○ 그러나 모건 스탠리의 Lisa Shalett는 미국의 인플레이션 수준이 높아 연준은 금년 4회 금리인상에
나설 것으로 보이며, 이는 결국 주가의 추가 하락을 초래할 것으로 전망.
그 동안 주가가 비이성적인 수준까지 상승했다고 지적
○ 한편 이번 주 예정된 애플, IBM, 테슬라 등 빅테크의 실적발표도 주가 향방에 영향을 미칠 전망.
그 동안 실적둔화 우려가 있었지만, 최근 실적을 발표한 65개의 S&P500기업가운데 77%가
예상치를상회하여전반적인상황은나쁘지않은편


글로벌 동향 및 이슈
n 미국 1월 마킷 종합 PMI, ’20년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인력 부족 등이 영향
○ 해당 지수는 50.8을 기록하며 전월(57.0) 대비 큰 폭 하락. 이번 결과는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인력 부족이
원인이며, 수요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확인.
같은 달 제조업및서비스업PMI는각각55,50.9로전월(57.7,57.6) 대비하락


n 미국 뉴욕 연은 설문조사, 금년 월간 소비자 지출은 팬데믹 이전 수준 회복할 전망
○ 소비자들은 금년 지출 규모가 전년 대비 4.6% 늘어날 것으로 예상.
다만 휴가, 주택수리 등 고비용 지출에는 신중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는데,
이는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증가가 소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신호


n 유로존 1월 마킷 종합 PMI, '21년 2월 이후 최저. 오미크론 확산 등이 원인
○ 해당 지수는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서비스업 활동 부진 등에 기인.
다만 제조업 부문은오미크론영향이크지않았고오히려공급차질등이완화되면서개선


 n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총재, 유로존 인플레이션 전망은 매우 불확실
○ 홀츠먼 총재는 역내 인플레이션이 ECB의 목표치인 2% 위에서 얼마나 지속될 수 있는지 확실하지 않다고
언급. ECB는 최근 역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대를 나타냈지만, 연말에 2%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
○ 프랑스 중앙은행 빌루아 드 갈로 총재는 ECB가 인플레이션의 2%대 유도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 한편 도이치방크는 역내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여
ECB가 금년 12월 정도에 금리인상에 나설 것으로 예상


n 중국 인민은행, 14일물 역레포 금리를 0.1%p 인하. 유동성 공급 확대가 이유
○ 해당금리의인하(2.35%→2.25%)를통해1500억위안규모의유동성공급이가능하며,
이는 춘절 금융시장 안정 유지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 시장에서는 최근 인민은행이 통화완화의지를
분명히밝혔기에,이번결정이크게놀랍지는않다고진단


n BNP 파리바, 중국의 부동산 정책은 크게 완화될 전망
○ 부동산 관련 정책이 변곡점을 지나면서 해당 부문이 좀 더 개선될 것으로 전망.
이를 반영하여 부동산 부문 투자 비중을 확대한다고 발표.
또한 당국은 부동산 부문이 현재 위험 국면이 아님을 시장에 알리기를 원한다고 평가


n 일본 총리, 디플레이션 탈피와 지속 가능한 경제 구축이 중요
○ 기시다 총리는 재정 운영의 기본 방향은 코로나 사태 극복과 재정 건전성의 회복 등이라고 언급.
다만. 코로나 사태 극복을 위해서라면 주저함 없이 재정 지출을 확대할 것이며,
이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


주요 경제지표 n 주요 경제지표 발표 내용(1/24 현지시각 기준) ○ 미국 ’21년 12월 시카고 연은 전미경제활동
지수:-0.15,11월(0.37),예상치(-) n 주요 경제 이벤트(1/25 현지시각 기준) ○ 미국 ’21년 11월 FHFA 주택가격
지수, 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 미국 1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독일 1월 Ifo 경기기대지수


 해외시각 및 외신평가
n 미국 연준, 주가 급락에도 금리인상 기조 유지할 가능성 ­
블룸버그 (Sorry, Stock Traders,the FedWon’t HaveYour Back)
○ 연초 이후 S&P500 지수, 나스닥 지수 등 주요 주가지수가큰폭으로하락.
하지만 연준은 이러한 주가하락에도 불구하고 이번 주 예정된 FOMC에서 인플레이션 문제 해결을 위해
자산매입 축소와 3월 금리인상 신호를 발신할 것으로 예상
○ 이는 연준이 증시보다는 고용과 물가안정을 더욱 중요한 과제로 인식하기 때문.
또한 바이든 대통령이 연준에 인플레이션 문제 해결을 요청했으며,
작년 12월에 발생한 소비자물가 상승 및 실업률 하락도 금리인상 여건을 충족


n 중국 증시 호조, 여타국과 차별화된 통화정책이 긍정적인 요소
­WSJ (Chinese Stocks Glimpse Light atthe End ofthe Tunnel)
○ 중국 주식시장은 통화당국 긴축 조치의 일부 완화 가능성으로, 2022년 들어 미국 증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순조로운 모습. 1/21일 기준으로 S&P 500 지수가 전년 대비 7.7% 하락한 반면 MSCIChina 지수는 2.2% 상승
○ 중국 정부의 기술부문 규제 지속과 코로나 19 변이 확산은 여전히 증시에 위협 요소.
그러나 최근 중국 정부가 경제성장 촉진 의지를 강하게 밝히고 있음을 고려한다면,
향후 통화정책 완화 및 이에 따른 증시 안정이 지속될 전망


n 미국 연준의과감한 인플레이션 대책,정책신뢰성 제고에 중요
­Financial Times (Bold policyresponse neededtorestore Fed credibility on inflation)
n 미국 연준의금리인상, 금년 신흥국경제에 미치는 영향은제한적일 전망
­ 블룸버그 (Hawkish Fed Doesn’tMean Doomfor Resilient EmergingMarkets)
n 이탈리아 대선,드라기당선시 오히려 경제회복전망이 약화될 소지
­ Financial Times (The Draghi dilemma: Italian presidential electionrisksturbu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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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미국 주가, 장중 큰 폭 하락에서 극적 반등. 과매도 인식 확산으로 매수세 강화
긴축강화우려및 서방국가들과러시아간 긴장고조등이 매도세를자극.
다만장후반에는증시가과매도상태라는 인식이확산되면서매수세 강화.

JP모건은기술적지표 고려시 지금은 조정장의 마지막 국면일 수 있다고 평가

Shalett는 미국의 인플레이션 수준이 높아 연준은 금년 4회 금리인상에
나설 것으로 보이며, 이는 결국 주가의 추가 하락을 초래할 것으로 전망.
그 동안 주가가 비이성적인 수준까지 상승했다고 지적

미국 연준, 주가 급락에도 금리인상 기조 유지할 가능성 ­
연준이 증시보다는 고용과 물가안정을 더욱 중요한 과제로 인식하기 때문.
또한 바이든 대통령이 연준에 인플레이션 문제 해결을 요청했으며,
작년 12월에 발생한 소비자물가 상승 및 실업률 하락도 금리인상 여건을 충족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총재, 유로존 인플레이션 전망은 매우 불확실
도이치방크는 역내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여
ECB가 금년 12월 정도에 금리인상에 나설 것으로 예상

중국 증시 호조, 여타국과 차별화된 통화정책이 긍정적인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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