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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 2022 나스닥의 3차 투매 그 이후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1. 2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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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 2022 나스닥의 3차 투매 그 이후

TwilightZone추천 1조회 1922.01.24 14:50
 
 

지난 주말 한국시간 6시 

나스닥 3차 투매는 숨죽이고 봐야하는 

이미 공포를 넘어선 흐름이었습니다.

 

 

나스닥 선물 120분 흐름 봅니다.

 

 

푸른색 타원으로 표시한

3일 연속 한국시간 새벽 6시면 나오는 흐름

보통 이런 모습 3번이면 바닥은 몰라도

단기적으로는 매물 공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와중에 주봉 흐름 봅니다.

 

 

중기 목표 도달.

줄긋기는 참고만 하면 되겠고요.

 

 

10년물 국채 선물로 타이밍도 잡아 봅니다.

일봉 봅니다.

 

 

 

 

 

오늘2년물 $540억부터 시작해서 목요일 7년물 $530억 까지

국채 발행이 빡빡합니다.

반등 이후 반락을 하는 모습이 오늘 시작합니다.

 

반락하면서 목요일 미 국채 입찰 마무리가 FOMC회의 날짜 입니다.

 

 

위 그림들 모두 다 결합해서 생각하면 

투매가 계속 이어진 나스닥은

이미 채권시세가 나타내주는 위험자산 선호 현상의 반등과 이격이 벌어진 상태이기에

이래 저래 자율 반등 가능한 흐름이고,

중기 목표까지 빠르게 내려왔다는 것 역시 반등의 이유로 볼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 바닥에서 급등으로 이어질 수 없다는 평범한 논리와 더불어 

여기에 국채 흐름을 결합하면 반등 이후 반락으로 이어질때

하락을 준비한 투자자에게는 1차 기회로 생각할 수 있는 타이밍으로 봅니다.

 

 

FED가 몇년 동안 거슬리는 중국을 포함한 EM과

어쩔수 없이 우크라인에서 한판 붙어야 할 것 같은 러시아

이들을 모두 한방에 보내버리겠다는 생각으로

FOMC회의에서 글로벌 유동성 흐름을 크게 휘젖는 모습이 나타나면 

그때는 조금 더 관찰이 필요할 듯 합니다.

 

그래서 이번 반락은 1차 정도로 봅니다.

 

물론 그래서 시장에서 지나치다 싶을 정도의 긴축 속도를 거론하기도 하고 

그것이 반영이 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러한 말그대로 돌발 악재가 뉴스화되어 터져나오는 순간까지 남겨두는 

여유(?)도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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