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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1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1. 2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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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1월 21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kkkkkk추천 0조회 38422.01.21 15:57
 
 
◆2021년 12월 생산자물가지수
한국은행은 1.20.(목)「2021년 12월 생산자물가지수」를 발표했다.
- 2021년 12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서비스 등이 올랐으나 국제유가 하락 등으로 공산품이 내려 전월대비 보합(전년동월대비 9.0% 상승)함.
- ▲식료품은 전월대비 1.4% 상승 ▲신선식품은 전월대비 9.0% 상승 ▲에너지는 전월대비 1.5% 하락 ▲IT는 전월대비 0.1% 하락 ▲식료품및에너지이외는 전월대비 보합함.
- 2021년 12월 국내공급물가지수는 전월대비 보합(전년동월대비 15.2% 상승)함.
- 2021년 12월 총산출물가지수는 공산품을 중심으로 전월대비 0.2% 하락 (전년동월대비 12.6% 상승)함

 
 
◆2020년 공공부문 일자리통계
통계청은 1.20.(목)「2020년 공공부문 일자리통계」를 발표했다.
- ’20년 공공부문 일자리 276만 6천 개로, 전년 대비 16만 4천 개(6.3%) 증가하였음.
- (성별) 남자 147만 3천 개(53.3%), 여자 129만 3천 개로 남자 일자리가 여자 일자리의 1.14배 수준임.
- (연령별) 40대(74만 2천 개), 30대 (68만 2천 개), 50대(65만 3천 개) 등의 순임.
- 한편, 공공부문 전체 산업별 일자리는 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 136만 7천 개(49.4%), 교육 서비스업 73만 5천 개(26.6%) 등의 순임.

 
 
◆’21년 ABS 등록발행 실적
금융감독원은 1.18.(화)「’21년 ABS 등록발행 실적」을 발표했다.
- ’21년 중 자산유동화계획을 등록하고 발행한 자산유동화증권(ABS)은 61.7조원으로, 전년 동기(79.1조원)대비 17.4조원 감소(22.0%↓)함.
- 한편, ABS 전체 발행잔액은 ’21.12말 현재 228.3조원으로, ’20.12말(219.0조원)대비 9.3조원 증가(4.3%↑)함.
- (자산보유자별)한국주택금융공사, 금융회사 및 일반기업 모두 전년 동기대비 ABS 발행 감소함.
- (유동화 기초자산별) 대출채권, 매출채권 기초 ABS 및 회사채 기초 P-CBO 모두 전년 동기대비 ABS 발행 감소함.

 
 
◆인플레이션 리스크 시기 주요 안전통화의 명암
국제금융센터가 『인플레이션 리스크 시기 주요 안전통화의 명암』을 발표하였다.
- [이슈] 인플레이션※이 국제금융시장의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떠오른 이래 주요 안전 통화인 스위스프랑화와 일본엔화가 상반된 행보를 보이고 있어 배경을 살펴볼 필요.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부각된 `21년 2분기 이후, 주요 안전통화 중에서는 미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스위스프랑화는 달러화보다 강하고, 엔화는 약한 상태
※ 본 보고서에서는 외환시장 측면에서 직면하는 인플레이션 리스크의 형태를 ‘미 연준 통화 정책 정상화 가속에 따른 가파른 미국 금리상승’으로 정의하고 논의를 진행
- [배경] 스위스ㆍ일본 모두 인플레이션율은 낮다는 공통점에도 불구하고, 서로 상반 되게 나타난 미 금리상승 민감도와 중앙은행 스탠스가 환율의 진행 방향을 결정
· 스위스: 실수급 여건이 코로나 충격을 빠르게 극복하면서 인플레이션 리스크 헷지에 유리하게 전개됨에 따라 금번 인플레이션 리스크 환경에서도 안전통화 기능을 견조하게 수행

 
 
◆수도권 도심내 공공주도 주택 공급지역 분석 및 향후 과제: 지역별 특성 비교를 중심으로
국토연구원이 『수도권 도심내 공공주도 주택 공급지역 분석 및 향후 과제: 지역별 특성 비교를 중심으로』를 발표하였다.
- 수도권 도심 주택 공급 관련 5.6대책(공공재개발)과 8.4대책(공공재건축), 2.4대책(공공직접시행 정비사업) 등의 주요 내용을 검토하고 민간정비사업, 재정비촉진지구, 공공기획 민간 재개발(서울시) 등과 사업방식, 공공기여, 인센티브 등에서의 차이점을 비교 검토
- 공공재개발·재건축, 공공직접시행 정비사업 후보지 특성에 대해 검토하고, 사업성에 영향을 주는 건축물 경과년수(30년), 역세권(350m) 여부, 가구수, 예상 공급 규모, 건폐율과 용적률 상한, 세대수 등 주요 10개 변수를 활용하여 추진방식에 따른 사업성 변화 비교 분석 사례지역을 선별

 
 
 
KDI경제정보센터
 
 
 
 
◆주간아파트가격동향 (20220117기준)
□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2022년 1월 3주(1.17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02% 상승, 전세가격은 0.02% 상승했다.
□ [전국 : 0.02%]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 대비 상승폭 축소됐다. 수도권(0.03%→0.01%) 및 서울(0.02%→0.01%), 지방(0.04%→0.03%)은 상승폭 축소(5대광역시(0.01%→0.01%), 8개도 (0.07%→0.06%), 세종(-0.28%→-0.22%))됐다.
ㅇ 시도별로는 광주(0.11%), 전북(0.10%), 제주(0.08%), 경북(0.07%), 경남(0.07%), 충남(0.06%), 강원(0.05%) 등은 상승, 전남(0.00%)은 보합, 세종(-0.22%), 대구(-0.08%), 대전(-0.03%)은 하락했다.
 
 
 
한국부동산원
 
 
 
 
◆2022년 1월 분양경기실사지수
□ (분양경기실사지수, HSSI) ‘22년 1월 전국 HSSI 전망치는 76.2로 전월대비 12.2p 하락(↓)하며
70선 기록. 전월대비 전망치가 전반적으로 하락한 가운데, 인천, 경기와 일부 지방광역시의 하락폭이 크게 나타남. 다만 지속적인 하락추세를 나타내는 대구((39.1, 23.4p↓)와 달리 대전(62.5, 37.5p↓), 세종(90.9, 14.0p↑), 울산(91.6, 14.7p↑) 등은 조사시점마다 등락을 반복하고 있는바, 분양경기가 악화되었다고 진단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조사결과를 지속 모니터링할 필요
◦ 서울(85.0, 9.2p↓ )은 전망치가 소폭 하락하며 80선을 기록. 서울의 전망치가 90선 미만을  기록한 것은 ‘20년 10월 이후 15개월만으로, 작년과 같은, 호황이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인 식이 증가함 다만, 서울의 풍부한 주택수요와 신규주택에 대한 선호도 때 등을 감안했을 추세적인 시장흐름은 이어갈 것으로 보임.


 
◆2022년 1월 입주경기실사지수
□ (입주경기실사지수, HOSI) 1월 전국 HOSI 전망치(82.6),, 12월 실적치(81.3)
◦ 전국적으로 1월 HOSI 전망치가 낮아진 이유는 세종(91.6, 13.1p↑), 제주(87.5, 12.5p↑), 울산(92.8, 0.0p)을 제외한 모든 지역의 입주경기 전망이 위축된 결과로 판단됨. 따라서 향후 입주경기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입주여건에 대한 철저한 관리 필요
◦ 지역별로 입주경기 양극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 울산(92.8), 세종(91.6), 전남(92.3)은 90선, 대구(63.6)와 대전(69.2)은 60선, 그 외 지역은 70~80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면서 지역에 따라 입주경기 달라질 것을 보임.


 
 
주택산업연구원






 
◆[1.21] 중국 인민은행, 1년물 대출우대금리(LPR) 0.1%p 인하. 성장 둔화 우려가 반영 등
■ 주요 뉴스: 중국 인민은행, 1년물 대출우대금리(LPR) 0.1%p 인하. 성장 둔화 우려가 반영  
   ㅇ 미국 재무장관, 연준과 협력하여 인플레이션 제어에 나설 방침  
   ㅇ 미국 1월 2주차 신규실업급여 청구건수, 3개월래 최고치. 오미크론 등이 영향    
   ㅇ ECB 총재, 인플레이션 압력은 둔화될 전망. 연준 정책의 추종은 불필요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통화긴축 가능성 및 성장 둔화 우려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약화  
                   주가 하락[-1.1%], 달러화 강세[+0.3%], 금리 하락[-6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경기둔화 우려로 장중 상승분을 반납하며 하락 마감   
             유로 Stoxx600지수는 여행 및 항공 관련주 등이 주도하며 0.5% 상승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연준의 조기 금리인상 전망 등이 영향  
             유로화가치는 0.3% 하락, 엔화는 0.2% 상승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안전자산 선호 강화 등이 배경
             독일은 ECB 총재의 점진적인 인플레이션 둔화 예상 등으로 1bp 하락
       ※ 원/달러 1M NDF환율(1193.5원, +0.2원) 보합, 한국 CDS 보합 
 
 
◆[1.20] 미국 증시의 부진 지속, 나스닥 지수는 고점 대비 10% 하락으로 ‘조정’ 진입 등
■ 주요 뉴스: 미국 증시의 부진 지속, 나스닥 지수는 고점 대비 10% 하락으로 ‘조정’ 진입  
   ㅇ 미국 재무장관, 오미크론에도 불구하고 경제의 회복경로 유지를 확신  
   ㅇ 영국 ’21년 12월 소비자물가, 30년래 최고치. 금리인상 압력 높아질 전망    
   ㅇ 국제에너지기구(IEA), 원유시장은 향후 공급 우위로 바뀔 가능성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조기 금리인상 및 경제성장 둔화 우려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약화  
                  주가 하락[-1.0%], 달러화 약세[-0.1%], 금리 하락[-1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통화긴축 전망 등으로 기술주 중심의 부진 지속  
            유로 Stoxx600지수는 원자재 관련주의 강세 등으로 0.2% 상승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미국 국채금리의 영향 등을 반영   
            유로화와 엔화가치는 모두 0.2% 상승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저가매수 유입 등이 배경
            독일은 하반기 금리인상 전망 등으로 1bp 상승
       ※ 원/달러 1M NDF환율(1188.9원, -3.6원) 0.3% 하락, 한국 CDS 하락
 
 
 
국제금융센터
 
 
 
 
카드론 금리 올랐다…15%대 진입 전망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여파로 카드사의 장기카드대출(카드론) 평균 금리도 올랐다. 카드론 평균 금리가 조만간 15%대에 진입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21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7개 전업 카드사(롯데·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카드)와 NH농협카드의 카드론 평균 금리는 12.10~14.94%에 분포했다.
지난해 11월 평균 금리(12.13∼14.86%)와 비교해 보면 하단은 조금 내려갔지만, 상단은 상승했다. 신한카드·우리카드·현대카드·NH농협카드의 평균 금리는 한 달 전과 비교해 0.12∼1%p 높아졌다. 롯데카드, 삼성카드, 하나카드, KB국민카드는 0.03~1.03%p 낮아졌다.

 
 
올해 607조 본예산은 고스란히 남기고…文정부 나랏빚 415조 급증
정부가 14조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확정하면서 적자국채 발행을 결정했다. 본예산은 확장 기조를 이어가는 가운데 코로나19 대응을 위해서만 7차례 추경을 편성하면서 국가채무는 급증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 들어서만 국가채무가 400조원 이상 늘면서 미래세대 빚 부담도 늘어날 전망이다. 국채 발행 증가와 기준금리 인상이 맞물리면서 국채시장 등 금융시장에도 여파가 우려되고 있다.
정부는 21일 소상공인·방역 지원을 위한 원포인트 추경을 확정하면서 재원 중 11조3000억원은 적자국채를 발행해 조달키로 했다.
지난해 초과세수가 본예산보다 60조원 가량 늘면서 10조원 이상 재원은 남았지만 아직 결산을 마치지 않아 쓸 수가 없는 상황이다.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10주째 '팔자' 
정부의 대출 규제와 기준금리 인상 등의 영향으로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가 10주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월 셋째 주(17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95.1로 7주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91.2을 기록해 10주째 매도세가 매수세보다 컸다. 전주 보다는 0.8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지난 2019년 8월 5일(90.3)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매매수급지수는 부동산원의 회원 중개업소 설문과 인터넷 매물 건수 등을 분석해 수요와 공급 비중을 지수화한 수치다.
0에 가까울수록 공급이 수요보다 많다는 의미이며, 200에 가까울수록 수요가 공급보다 많다는 뜻이다. 통상 100 이상으로 지수가 높아질수록 매수 심리가 강한 것으로 해석한다.

 
 
DSR 규제 먹혔나···잘나가던 오피스텔도 거래량 '뚝'
아파트 틈새 상품으로 주목받았던 오피스텔 시장도 올 1월부터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 사정권에 들어오면서 거래가 얼어붙고 있다. 이달 들어 2주(1~14일)간 체결된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이 지난해 12월 동기 대비 61% 넘게 감소한 것이다.
2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1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 간 매매된 오피스텔 실거래 건수는 전국 기준 942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한 달전인 지난해 12월 동기(1~14일)의 거래량인 2,443건보다 무려 61.4% 줄어든 수치다. 지난해 1월 같은 기간 동안의 거래량(2,163건)과 비교해도 56.4% 감소했다.
거래량이 위축되면서 실거래총액 또한 대폭 줄었다. 올해 1월 첫 2주 간의 실거래 총액은 1,482억470만원으로, 지난해 12월 같은 기간(4,828억3,691만원) 대비 69.3% 적다. 지난해 1월 같은 기간(5,061억2,588만원)보다는 70.7%나 줄었다.

 
 
기재차관 "추경으로 나랏빚 11조↑…초과세수 일부는 국채상환"
안도걸 기획재정부 2차관은 2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올해 1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과 관련해 "액면으로 (나랏빚) 11조3000억원이 늘어난다"며 결산 뒤 초과세수 일부는 국가채무 상환에 쓰일 것이라고 밝혔다.
안 차관은 이날 연합뉴스TV '뉴스현장'에 출연, 이번 추경 편성으로 나랏빚이 결과적으로 얼마나 늘어나는지를 질문받고 이처럼 답했다.
안 차관은 "초과세수는 4월 결산절차를 거쳐 세계잉여금이 확정되면 이후 국가재정법에 따른 용도로 쓰이게 된다"며 "초과세수분이 결국 세계잉여금으로 가서 그 중 일부는 국가채무 상환에 활용하게 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여야 대선후보가 30조원 이상으로 추경 규모를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대해선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좀 더 두텁게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여러 논의가 되는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정부가 어려운 재정여건 하에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나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판단한다"고 선을 그었다.

 
 
◆“묻고 더블로” 35조 추경 증액 요구…나랏빚물가금리 위험
정부의 14조원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국회까지 통과하면 추경은 확정되고 집행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추경을 35조원으로 증액하자며 대선후보 긴급 회동을 제안하는 등 여‧야 할 것 없이 추경 규모를 늘려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추경 규모가 증가하면 물가‧금리‧국가채무 상방 압력도 더 커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21일 정부가 국무회의를 열어 추경 규모와 내용을 확정했다. 한국전쟁 도중이던 1951년 이후 71년 만에 처음으로 정부가 1월에 추경안을 편성했다. 이를 국회 제출도 하기 전인 이날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는 “국민의힘이 제안한 35조원 규모의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추경 편성에 100% 공감하고 환영한다”며 모든 대선 후보가 모일 것을 제안했다. 후보 중 누군가는 차기 정부의 대통령이 되는 만큼 우선 합의를 통해 차기 정부에서 쓸 예산을 조기 집행하자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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