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01/22)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1. 22. 14:08

본문

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01/22)

띠아모추천 0조회 7022.01.22 10:04
 
 

국제금융시장: 다음주 美 FOMC를 앞두고 전반적인 위험회피 심리 강화  

                 주가 하락[-1.9%], 달러화 약세[-0.1%], 금리 하락[-4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FOMC 경계감과 기업실적 둔화 우려 등으로 하락   

            유로 Stoxx600지수도 투자심리 위축 등으로 1.8% 하락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美 국채수익률 하락으로 약세  

            유로화가치는 0.3% 상승, 엔화는 0.4% 상승   

   ㅇ 금리: FOMC를 앞두고 신중한 분위기 속 숏커버링 등으로 하락

            독일도 FOMC와 우크라이나 긴장 고조 속 5bp 하락

 

       ※ 원/달러 1M NDF환율(1193.9원, -0.9원) 하락, 한국 CDS 1bp 상승 

 

금일의 포커스

n 미국-러시아 외무장관,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대화 지속 합의

○ 블링컨 美 국무장관은 21일 제네바 회담에서 러시아와 서로의 입장을 더욱 분명히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며 대화를 이어갈 준비가 돼 있다고 언급.

다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에 대해서는 거듭 경고

○ 라브로프 러 외무장관은 미국이 러시아의 안전보장 요구에 대한 문서로 된 답변을

다음 주에 주기로 했다며 답변을 받은 후에 새로운 접촉 일정을 잡을 것이라고 언급.

아울러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계획이 없다고 강조

○ 양국 정상간 회동 가능성에 대해 블링컨 장관은 만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입장인 반면

라브로프 장관은 외무장관 선에서 준비가 더 필요하다며 미묘한 입장차 노출

 

글로벌 동향 및 이슈

n ECB 총재, 유럽은 미국과 같은 인플레이션을 경험하지 않을 것

○ 라가르드 총재는 유럽의 수요는 팬데믹 이전보다 30% 가량 높은 미국과 달리

단지 팬데믹 이전 수준에 불과하고 노동시장에서의 대량 퇴직도 없어 미국이 직면하고 있는 것과 같은

인플레이션이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 UBS는, 연준은 다음주 FOMC에서 3월 금리인상 신호를 보내겠지만

ECB는 여전히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어 유로화는 달러화 대비 점차 하락할 것으로 예상

 

n IMF 총재, 美 금리인상은 달러부채 많은 국가에 상당한 영향

○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연준은 통화정책 계획에 대해 명확하게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중요하며,

달러부채가 많은 국가에 대해서는 만기연장이 가능하다면 지금 즉시 시행하는 등

당장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

○ 금년 세계경제는 회복세가 이어지겠으나 신규 확진자 증가, 물가 상승, 막대한 부채 등으로

동력을 점차 잃고 있으며 기세가 일부 꺾이고 있다고 진단

 

n 中 인민은행, 단기유동성창구(SLF) 금리 인하 및 은행권의 대출 확대 독려

○ 인민은행은 금융기관에 단기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해 만든 단기유동성창구(SLF) 금리를 10bp 인하

○ 아울러 연초 은행권의 대출 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국유은행과 지방 은행 앞으로

통지문을 보내 기업과 가계에 더 많은 대출을 제공하라고 독려

 

n 중국, 플랫폼 독과점과 부정부채 단속 강화 예고

○ 중앙기율검사위원회는 전체회의에서 자본의 무질서한 확장, 플랫폼 독과점 등 부정부패를 조사·처분하고

권력과 자본의 연결고리를 끊는 데 주력하겠다고 강조

○ 이는 시진핑 주석의 임기 연장 여부를 결정할 하반기 당 대회를 앞두고

빅테크의 불공정 행위 단속과 반부패 드라이브를 이어갈 것임을 예고한 것으로 풀이

 

n EU, 이란 핵협상 2월 초중순까지 타결이 목표

○ 협상이 너무 느리게 진행되고 있으며 2월 초중순까지는 타결해야 한다는 입장

○ 협상 상황에 대해서는 최종 합의를 향해 올바른 궤도에 진입해 있으며 조만간 합의를 볼 것이라고

낙관적 견해를 피력

 

n 주요 IB, 국제유가 $100 돌파 전망 잇따라 제기

○ 모건스탠리는 원유수요에 비해 원유공급이 느리게 증가하고 있어 유가는 더 오를 수 있다며

금년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 브렌트유 전망치를 $90에서 $100으로 상향

○ BoA는 백신과 예방접종으로 원유는 수혜를 입을 것이라며

달러화가치 마저 약세를 보일 경우 브렌트유가 금년 중반까지 $120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

 

주요 경제지표

n 주요 경제지표 발표 내용(1/21 현지시각 기준) ○ 영국 12월 소매판매 :-3.7%,11월(1%),

예상치(-0.6%) ○ 유로존 1월 소비자신뢰지수 :-8.5,12월(-8.4),예상치(-9.0)

 

 

작성자 10:15 새글

첫댓글 미국-러시아 외무장관,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대화 지속 합의

ECB 총재, 유럽은 미국과 같은 인플레이션을 경험하지 않을 것
연준은 다음주 FOMC에서 3월 금리인상 신호를 보내겠지만
ECB는 여전히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어 유로화는 달러화 대비 점차 하락할 것으로 예상

IMF 총재, 美 금리인상은 달러부채 많은 국가에 상당한 영향

달러부채가 많은 국가에 대해서는 만기연장이 가능하다면 지금 즉시 시행하는 등
당장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

○ 금년 세계경제 회복세 이어지겠으나 신규 확진자 증가, 물가 상승, 막대한 부채 등으로
동력을 점차 잃고 있으며 기세가 일부 꺾이고 있다고 진단

中 인민은행, 단기유동성창구(SLF) 금리 인하 및 은행권 대출 확대 독려
○ 인민은행은 금융기관에 단기 유동성을 공급 만든 단기유동성창구(SLF) 금리 10bp 인하

주요 IB, 국제유가 $100 돌파 전망 잇따라 제기
원유수요 비해 공급 느리게 증가 유가 더 오를 수 있다며
금년 하반기 내년 상반기 브렌트유 전망치 $90에서 $100 상향
○ BoA 백신과 예방접종으로 원유는 수혜
달러화가치 약세 보일 경우 금년 중반$120 오를 것 예상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