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 21, 2022 시세 붕괴 조짐
미국 시장 또 똑같은 장 마감 부근과 마감 이후에 급락을 하는
그것도 TIPS 입찰 마감 이후 채권 시장 안정 된 이후에 나타난 급락입니다.
이러한 자산간의 상관관계가 깨져버리는 것을
단순히 안전자산 선호라고 볼수도 있지만
Selling Climax로 진입하는 과정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투자자별로 이 모습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투자 성과가 달라지는 바로 그 순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미 3대 지수와 채권 달러 시세 확인합니다.

위로부터 다우, S&P, 나스닥, 10년물 채권, 달러인덱스 입니다.
우리 시간 새벽 4시부터 무너지는 주식시장들과
그때부터 회복하는 채권과 달러 시세 입니다.
충분히 안전자산 선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채권 입찰이 마무리되었으니 달러 강세가 뚜렷이 나타날 이유가 없는 타이밍이기 때문입니다.
우크라이나도 시끄럽고 북한도 나서고 하는 그런 어수선한 모습도
배경으로 인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주식시장의 저 모습과 연결되기에는
뭔가 매칭이 잘 안됩니다.
그것도 비슷한 시간대에 연 이틀동안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이유를 찾으려면 수없이 찾을 수 있지만
딱히 어떤 것 때문이다라고 정하기 힘든 모습을 보면
그리고 이어지는 아시아 시장, 특히 한국 파생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의 그 어떤 전략을 찾기 힘든 것을 감안하면
이 모습을 현재 시점에서는 마침내 나타나는 시장 자체적인 시세 붕괴 흐름
Selling Climax 가능성을 봅니다.
95%가 반영되고 나머지 5%는 아직 오지 않았는데
이제부터는 기회를 찾는 시각으로 시장 봅니다.
코스피의 경우는
절대 손이 나가지 않는 공포의 상황이기에
적극적 롱 베팅보다는 시장의 과잉된 모습에
그 동안 초단기로 잡은 헤징용 숏 포지션과 헤징 포지션을
오늘 오후에 나타날 수 있는 시세 붕괴 흐름이라면 아낌없이 정리하고
그런 모습이 안나타나도 분할로 포지션 축소하고
미국쪽은 주식이건 파생이건
본격적 매수 타이밍을 다음주 FOMC회의 전후로
타이밍을 찾는 다음주 초중반을 타이밍의 핵심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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