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 03. 2022 아.... H지수
개장은 S&P 또는 나스닥,
10시 부터는 H지수를 봐야하는
중국 영향이 많이 약화되었던 것이 다시 회귀하는 양상입니다.
나스닥 흐름 먼저 봅니다.

우리시각으로 미국 주식시장은 새벽 6시,
선물은 7시에 마감하는데
연말에 주식 시장 마감 이후 흘러내리는 모습이
마지막 이틀 동안 나타났습니다.
그것이 많이 헤깔리게 하는데 미국 시장 단기 조정도 생각해야 합니다.
지난해 후반부에 5일 이평을 이탈한 조정 양상이 3가지 경우로 볼 수 있는데
20일 이평이 조정을 마치고 돌아서면서 생기는 경우는
위 그림의 가운데 경우와 비슷합니다.
다만 조정의 기간과 깊이는 첫번째 같은 흐름이어서
조금더 지켜보면서 조정 양상을 가늠해야 하겠습니다.
여기까지는 꾸역 꾸역 점잖게 흘러가고 있다고 봐야 하는데
H지수 봅니다.

오늘 장 개장하자마자 하락하면서
코스피 일사천리로 끌고 내려왔습니다.
악재의 성격이 헝다 그룹과 연동된다면
이 영향이 계속 동행할 지는 의문인데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시장 파생상품 시장에서 연동해서 거래를 하고 있으니
무관하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또한 H지수 흐름이 어느 정도까지 하락은
코스피에 대한 영향이 적거나 무관할 수도 있는데
지금처럼 2021년 내내 하락하고 이제 신저점을 만들라고 한다면
영향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나 증권업종에 미치는 영향이 종종 나타나는데
중국과 한국 증권업이 무슨 상관이냐고 할 것이 아니라
기초자산이 H지수나 중국 관련된 ELS, ELF의 경우가
그 영향권에 들어설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간접적 영향이지만 어느 정도를 넘어서면 노이즈가 커질 수 있습니다.
지금은 영향을 주는 레벨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코스피 따로 보지 않습니다.
기술적으로 의미 없는 일정 밴드내 움직임 입니다.
올해 첫 위클리 옵션 만기일 앞두고
외국인 투자자들 포지션은 상방을 막아버리고 있다는 점
참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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