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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12/31)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1. 12. 3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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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12/31)
띠아모추천 1조회 8321.12.31 09:44
Season's Greetings and Happy New Year! 2022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양호한 고용지표에도 연말 위험회피 성향 강화 등이 영향    

                   주가 하락[-0.3%], 달러화 강세[+0.1%], 금리 하락[-4bp]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차익실현 증가 등으로 하락 마감  

             유로 Stoxx600지수는 여행 및 레저관련주 강세 등으로 0.2% 상승   

    환율: 달러화지수는 양호한 고용지표에 따른 경기회복 기대 등이 반영   

             유로화와 엔화가치는 각각 0.2%, 0.1% 하락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위험자산 선호 약화 등이 배경    

             독일은 ECB의 완화적 통화정책 유지 전망 등으로 보합 마감 

 

       ※ 원/달러 1M NDF환율(1190.9원, +1.2원) 0.1% 상승, 한국 CDS 보합 

 

금일의 포커스

n 미국의 주간 고용지표,오미크론 불구 양호한노동수요 지속 가능성을 시사

○ 노동부에 따르면, 12월 4주차 신규실업급여 청구건수는 19만8000건으로 전주(20만6000건) 및

예상치(20만8000건)를 모두 하회. 특히 4주 평균 주간 신규실업급여 청구건수는

19만9250건을 나타내 52년 만에최저 수준을 기록

○ 이는 팬데믹의 장기화, 고물가 지속, 공급 차질 등에도 불구하고 향후에도 견조한 노동수요가 지속될 수

있음을 의미. PNC Financial은 오미크론 영향으로 고용이 잠시둔화될수는있으나,

이후에다시양호한증가세를기록할것으로전망

○ Oxford Economics의NancyVandenHouten은지금까지오미크론이노동시장에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은 것으로보인다고 평가. 특히 직원들이 오미크론으로 건강 측면에서 심각한상태인경우가많지않아,

기업도정상적인사업활동을영위하고있다고진단

○ Pantheon Macroeconomics는 2022년에 월간 평균 45만건의 신규 고용과 연말 실업률 3.5%를 예상.

한편 일부에서는 팬데믹 영향으로 노동력 감소가 발생하고 있기에,

향후 인력부족과 임금상승압력현상이 심화될 수 있다고 전망

 

글로벌 동향 및 이슈

n 네덜란드 중앙은행 총재, 유로존 인플레이션이 수 년 동안 2% 상회할 가능성

○ 놋 총재는 ECB의 2023년 인플레이션 1.8% 하회 전망은 과도하게 낙관적인 예상일 수있다고언급.

오히려 2%이상에서장기간지속될가능성이크다고주장

○ 이탈리아 중앙은행 비스코 총재는 2023~24년 인플레이션은 상·하방 압력이 모두 존재한다고 평가.

또한 현 상황에서 오미크론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명확하게 예측하는 것은 어렵다고 발언

○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홀츠먼 총재는 ECB가 내년에 비통상적 완화정책과

채권시장에서의 마이너스 금리를 없애는 것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

 

n 영국 12월 네이션와이드 주택가격, 전년동월비 10.4% 올라 15년 만에 최고치

○ 네이션와이드는재고부족과팬데믹영향으로좀더넓은집에대한수요증가등이해당 결과를초래했다고평가.

다만내년은금리상승등으로상승세가둔화될것으로예상

 

 n 중국 상무부 차관, 2022년 수출 부문에서 많은 어려움이 예상

○ 렌 홍빈 차관은 금년 수출호황을 유도했던 주요 요인들이 점차 사라질 수 있다고 지적.

특히 여타 경쟁국의 생산능력이 회복되고, 그 동안 수출품 가격을 높일 수 있도록여건을제공했던

높은수준의인플레이션상황이지속되기힘들것으로전망

 

n 중국 인민은행, 금융기관에 부동산 프로젝트 매입 지원을 촉구

○ 위기에 직면한 부동산 개발기업이 추진하고 있는 부동산 프로젝트에 대해 일부 기업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고 언급. 자국 내 부동산 부문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부동산 프로젝트의 매입이 중요하다고 강조

 

n 일본 설문조사, 정부가 장려하는 3% 이상 임금인상을 계획하는 기업은 20% 미만

○ 닛케이 설문조사에서 해당 결과가 발표. 2%대와 1%대의 임금인상을 계획하고 있다고 대답한 기업의

비중이 각각 43%, 26%. 이에 기업 경영진들의 신중한 의사결정이기시다총리가추진하는

소득재분배노력을훼손하고있다는의견이제기

 

n OPEC+ 관계자, 1월 회의에서 현행 일일 40만배럴 증산을 유지할 것으로 관측

○ 오미크론 관련 불안이 완화되고 있어 향후 수요가 회복되면서 유가가 다시 상승할 수 있다고 언급.

최근 미국이 비축전략유 방출과 OPEC 회원국들에 대한 증산 요청 등을 통해 유가를 낮추도록

유도하고 있지만 실제 효과는 크지 않은 상황

 

n 러시아와 독일, 노르트스트림-2 가스관 가동 준비 완료

○ 러시아 국영가스기업 가스프롬은 노르트스트림-2 가스관 가동을 위한 가스 충전이 끝났다고밝혀,

이를통해가스공급이가능한상황임을언급.미국은그동안에너지 안보를이유로러시아와독일을직접잇는

노르트스트림-2가스관건설을반대

 

주요 경제지표 n 주요 경제지표 발표 내용트(12/30 현지시각 기준) ○ 미국 12월 시카고 PMI:63.1,11월(61.8),

예상치(62.0) n 주요 경제 이벤트(12/31 현지시각 기준) ○ 중국 국가통계국 제조업 및 비제조업 PM

 

 해외시각 및 외신평가

n 미국 은행권, 대출증가와 금리인상에 적절한 대응이 필요

­Financial Times (US banks: growth inrates and loans will setthetone)

○ 2021년 뉴욕은행지수는 영업이익 호조 등으로 37%이상 상승하는 등 은행주 주가는 4/4분기 최고치를 경신.

이러한 가운데 2022년 대출 증가와 연준의 연속적인 금리인상이 예상됨에 따라 은행권은 예대마진 등으로

수익이 늘어날 전망

○ 그러나 S&P Capital은 양호한 경제성장이 지속되어도 초과유동성이 2조9천억달러를 상회할것으로 예상.

이에 일부 은행은 여유자금을 활용하여 주택저당증권(MBS)과 고수익채권매입을확대.

다만 향후금리상승시금융자산가격하락에 직면할우려

 

n 인플레이션 및 중국 리스크, 2022년 금융시장에 혼란을 초래할 소지 ­

블룸버그 (Inflation andChina Failedto RattleMarkets. 2022Might Be Different.)

○ 2021년 글로벌 금융시장은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과 중국 리스크

(기업규제 강화, 부동산 침체, 공동부유 정책)에도 불구하고 안정세를 유지.

하지만, 이러한 2개의 리스크에 따른 영향이 내년에는 좀 더 증폭될 가능성

○ 여전한 공급 차질, 오미크론으로 인한 인력난 심화, 각국 중앙은행의 통화긴축, 낮은 채권금리,

높은 수준의 증시 밸류에이션 등은 내년 전세계 금융시장과 경제에 불확실성을 가중.

미국중간선거와연준의정책신뢰약화등의변수도내재

○ 또한 중국 정부의 제로 코로나 정책(Zero Covid Policy), 자국 투자자와 외국 투자자에 대한 차별적 대우

등도 향후 투자 전망을 더욱 어렵게 할 것으로 예상

 

n 주요중앙은행의스트레스테스트,복잡한절차등으로은행회복저해할우려

­ FinancialTimes (Banking stresstests’ halofades withthe crisis)

n 2022년 미국 소비자 신용, 위험증가 예상되나 은행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

­ WSJ (The Return ofCredit Risk Doesn’t Haveto Be an Unwanted Sequel)

n 에너지가격의상승세, OPEC의생산증대등으로둔화될전망

- Financial Times (Energy prices: post-Covidrally will burn out)

 

 

인플레이션 및 중국 리스크, 2022년 금융시장에 혼란을 초래할 소지 ­

2021년 글로벌 금융시장은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과 중국 리스크
(기업규제 강화, 부동산 침체, 공동부유 정책)에도 불구하고 안정세를 유지.
하지만, 이러한 2개의 리스크에 따른 영향이 내년에는 좀 더 증폭될 가능성

○ 여전한 공급 차질, 오미크론으로 인한 인력난 심화, 각국 중앙은행의 통화긴축, 낮은 채권금리,
높은 수준의 증시 밸류에이션 등은 내년 전세계 금융시장과 경제에 불확실성을 가중.
미국중간선거와연준의정책신뢰약화등의변수도내재
○ 또한 중국 정부의 제로 코로나 정책(Zero Covid Policy), 자국 투자자와 외국 투자자에 대한 차별적 대우
등도 향후 투자 전망을 더욱 어렵게 할 것으로 예상

미국 은행권, 대출증가와 금리인상에 적절한 대응이 필요
양호한 경제성장이 지속되어도 초과유동성이 2조9천억달러를 상회할것으로 예상.
이에 일부 은행은 여유자금을 활용하여 주택저당증권(MBS)과 고수익채권매입을확대.
다만 향후금리상승시금융자산가격하락에 직면할우려

2022년 미국 소비자 신용, 위험증가 예상되나 은행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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