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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상반기 나의 픽, 세가지 테마!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1. 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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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상반기 나의 픽, 세가지 테마!
시공추천 2조회 10922.01.02 10:11
 
테마주 따라 댕겨서 좋은 결과 낸 사람 봤으?
내는 거으 읎다구 봐.


왜냐믄 테마로 분류할 때쯤 되믄
이미 올를만큼 올라서 거으 끝물이라는 뜻이거등.


따라서 테마주는 따라 댕기는게 아니라
미리 선점하는 방식이어야만 돈이 됨미.


그런데.. 선점을 너무 빨리 해버리믄
기다리다 지쳐 테마형성 문턱도 넘기 전에
포기하기 일쑤라서 진입 타이밍이 무엇 보다 중요햐~


딱 반발만 앞서갈 수 있다믄 그게 쵝오인데..
그건 신의 영역인지라 운빨에 맡겨야겠고..
우리 인간계에선 진입 후 한달내로 입질이
들어온다믄 그걸루다 대만족이라구 봐야 쓰겄지.


나으 경우..
2020년 하반기에 우주항공테마가 굉장히 핫했었는데
상반기에 선점한답시고 디가서 3개월 버티구 버티다가
지겨워서 쪼메 먹구 팔았더니 팔자마자 달리 더이다.ㅠ


작년엔 아이언맨 덕분에 덱스터를 적시에 올라타
메타버스 테마의 초기급등을 만끽했었지만..
너무 빨리 익절하는 바람에 충분히 300퍼는
먹을 수 있는 기회에서 100퍼 밖에 못묵었구 말이여.


그니까 테마주로 수익내기가 숩지 않다는 야그여.
적시에 올라타서 적시에 내려야하는데
그게 숩지 않기 때문임미.


그러나 판때기에 앉은 이상 테마으 흐름을
안볼 순 읎으. 어찌보믄 테마라기 보다는
순환매의 사이클 차원에서 바라보는게 맞다구 봐.
테마는 결국 시류에 따라 돌고 돌기 때문임미.


길타믄 신년 새해엔 무슨 테마가 유행할 차례일까?
유튜브 보니까 메타버스와 NFT를 젤루다
마니 야그덜 하던데.. 내두 나쁘지 않다구 봐.
그런데 이제 메타버스와 NFT는 유행테마라기 보단
대세상승 차원에서 접근해야되겄지.


나는 개인적으루다 2022년도 상반기엔
하기 세가지 테마를 주목허믄서
진입 타이밍을 저울질허구 있으.


첫째. 화장품 관련주
거으 모든 화장품 주식은 시방 바닥을 박박 기구 있으.
보복소비 테마으 수혜를 거으 못보구 있는데..
3월초 대선전후해서 한번쯤 시세를 줄 것가터.


코로나는 결코 종식 될 수 읎으나..
일상으로의 복귀선언은 어떤 형태로든
나올 것인디 그게 대선전후일거라는게 나으 생각이구..
베이징 동계올림픽과 새정부 출범에 즈음하여
뒹국발 훈풍이 느닷읎이 불어올 수두 있다구 봐.


둘째. 석유화학 관련주
롯데케미칼 등 공매도의 집중포화를 맞아
히마리를 못쓰고 있으나.. 실상 뒹국에서
레진값은 그야말로 폭등중이여.


최근들어 뒹국정부가 경기후퇴를 우려하여
금융완화정책을 본격화하구 있는데
이게 탄력을 받을쯤 되믄 뒹국경기부양 테마가
형성되기 시작할 것이구 그 선두는 석유화학 관련주가
될 가능성이 크다구 봄미.


셋째. 디지탈 화폐 관련주
작년에도 한번 크게 테마를 형성하며
급등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조정을 받아
다시 바닥을 다지는 중이여.


그러나 나는 시세분출이 아직 덜 끝났고..
이번 베이징 동계올림픽 전후하여
한번 더 크게 움직일 수 있다구 봄미.


디지털위안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으서
별도루다 따로 한번 더 다루기로 허구..
일단 이상 세가지 테마를 염두에 두믄서..
최적의 진입 타이밍을 저울질중인데..
너무 빠르지 않게 너무 늦지 않게
무릎이하에 사서 어깨 이상으루만
팔 수 있었으믄 좋겄으.


이상 2022년 상반기 나으 픽으루다
세가지 테마를 배달했응게 참고하시등가 말등가~


2022년 1월 2일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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