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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은 한마디로 골 때리는 상황으로
지금 조선일보에서 대 놓고 금융 안정보고서 분석 기사까지 내 놓을 정도면 사실상 이제부터는 (한국판 디레버리징 쇼크) 는 기정 사실임. 결론적으로 말해서 이주열이 하는 말은 극히 적은 확률로 극단적 대외 변수 발생시 3/4 분기에 -3% 이하의 경제 성장률을 감수 하라고 떠드는데 한국 경제 사상 - 3% 성장률은 22년 전 IMF 사태 당시 -5% 이후 살아 생전 난생 처음 보는 수치다. 한국 엘리트 그룹 애들이 대외 변수 발생시 내년 3분기. 다른 경제연구소나 민간 기관에서는 2022년 하반기에서 2023년 1/4 분기 앞 뒤. 결국 지금 상황은 녹는 얼음판 호수 한가운데 있는 폭풍속의 고요나 마찬 가지로 빠져 나올려고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는 상황으로 주식처럼 환금성이 높은 자산은 처분이 가능하지만 부동산은 사실상 이제 탈출은 불가능 하다. 결론 : 지금 부동산 금융 취약성 지수가 100으로 1996년 통계 작성 이후 사상 최고치라고 나와 있음. 이건 다른 말로 앞으로 한국 디레버리징 경제 위기= 부동산발 경제 위기 라고 보는게 정확하다. 지금 만약 못 빠져 나왔다면 최소 3년치 이상의 관리비+ 세금+ 이자 비용 + 원금 부담 비용까지 현금으로 대응이 불가능하다면 두말 할 것이 없이 ( 경제적으로 사형 날짜 받아 놓은 사형수나 마찬가지다) 맞벌이라면 돈 벌어서 싸그리 다 쏟아 붓고 소비는 극단적으로 줄이면서 조여서 백화점 다니다가 이젠 천원샵 다이소에 가기도 어려운 극단적 한계 상황까지 간다는 소리다. 5년 이상 디레버리징 : 다음 정권에서는 확장 재정 없이 디레버리징 해야 하는데 과연 (누가 그 욕 다 쳐 먹으면서 디레버리징을 할 수 있을까????????????) 노무현 때도 그 난리를 치면서 광화문에 솥뚜껑 들고 나와서 먹고 살기 힘들다고 난리를 치는 국민들이 사는 나라에서????? 추신 : 한 마디로 지금까지 이 나라는 실제 경제력에 비해서 주제 넘게 지나치게 잘 쳐 먹고 허세와 허영에 빠져서 살다 지금 이 모양 이 꼬라지까지 온 것이다. 코로나가 문제가 아니라 코로나 이전부터 이렇게 절단이 날 예정이였는데 코로나가 다만 트리거가 되었을 뿐이다. ( 현재 핵심 문제가 악성 부채를 강제로 제거해야 하는게 핵심인데 예전 IMF 때처럼 강제로 잔인하고 고통스럽게 나라 전체가 경제 구조 조정을 하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잔인하고 무서운 디레버리징 단계를 이제 내년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이다. 과거 : 한국에서는 불과 10년 전만 해도 이사 하고 짜장면 시켜 먹고 외식 하던 나라였다. 이제부터는 빚잔치를 했으니 강제로 살을 도려 내야지. 살찐 돼지들은 고대부터 10년전 서브프라임 사태까지 언제나 강제로 양털깎이를 당했다. 이건 역사적 진리다. ( 한국 은행 금융 안정 보고서를 한 10분만 봐도 지금 한국 경제 수준은 선을 넘어도 한참 넘은 나라다. 그런데 이 새끼들은 말 돌리면서 어려운 용어 써 가면서 말을 하는데 결론은 딱 하나다. 한국 경제는 이제 너무 비만에 동맥 경화에 걸린 살찐 돼지라 강제로 다이어트를 하고 비계를 도려 내야 한다는 것이 핵심 결론이다. 내년 부터는 자산도 직장도 인간관계도 모조리 다 줄이고 디레버리징 하고 절대 모르는 사람하고 인간 관계를 맺으면 안 된다. 경제 위기 때 친목질 하자고 선동질 하는 애들은 경험상 100% 사기꾼들 뿐이다. 꽁짜다. 다운 받아서 그림만 봐도 현재 상황이 단 번에 나온다. 얼마나 개판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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