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 24, 2021 다우 4만 시대 열리나
러셀 2천, 나스닥에 이어 S&P500 그리고 다우도
차례 차례 매수 신호 뽑아내고 있습니다.
더불어 대서양 건너 독일도 신고가는 아니지만 매수 신호 발생되었습니다.
하루 전 프랑스와 유로스톡스50 지수가 매수 신호 나왔었습니다.
동시 다발적으로 글로벌 자산 시장 강세 전환이 차례 차례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우 지수 봅니다.

목표치가 약 10% 추가 상승을 논하는
거의 4만 다우를 근접합니다.
대부분 증시가 7-10% 정도의 추가 상승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별로 어렵지 않아 보이는데
연말 연초에 어디서 미사일 날라다니고 대포 소리만 안나면
글로벌 증시 강세 연장 가능해 보입니다.
해외 선물은 중기 포지션 그냥 묻어두고 증거금 관리만 하면 될 듯 합니다.
코스피 200 연결 선물 일봉 봅니다.

남들 대부분 상승 목표 10%상승을 적용해도
신고가는 논할 단계는 아닙니다.
기술적으로 보아도 답답함이 느껴지는데, 당장 큰 기대하는 어려워도
내년에 이러한 디커플링을 해소할 수 있는 조건을 생각해볼 타이밍 입니다.
변동 요인은 12월 후반부터 가시화되고 있는
4Q 실적 시즌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오늘 60일 신고가 리스트를 뽑아보면
적지않은 변화와 의미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60거래일은 3달이고 3달 동안 신고가로 들어섬은
분기의 호재가 반영된다고 봐야하는 것이 논리적입니다.
결국 실적의 주가 반영이라고 간주하면
삼성전자, 삼성전기, SK하이닉스,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이들이 60일 신고가를 내고 있다는 것은
실적 시즌에 중심으로 부상할 것을 뜻하는 것이고
1월부터 이어지는 실적 시즌이 시장에 긍정적 효과를 반영시키고
실적 전망이 긍정적으로 나올 경우
그러한 시그널들이 코스피도 글로벌 자산시장 동반 강세 대열에 동참 가능한
적지않은 변화로 받아들 일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렇기에 지속해서 삼성전자 중심 IT 업종 흐름을 보면서
그 변화의 탄력을 가늠해야 하겠습니다.
1년 내내 한국에 살면서도 코스피 비중을 1년 내내 낮추었는데
그렇다고 완전 비중 제로로 만들지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이러한 "미련"이 남아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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