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12/25)

국제금융시장: 미국 증시 휴장, 유럽 증시는 성탄절을 앞두고 혼조세
유럽주가 약보합[-0.10%], 달러화 휴장, 獨 금리 보합
ㅇ 주가: 미국 휴장
유로 Stoxx600지수는 성탄절 분위기로 큰 변동 없는 모습
ㅇ 환율: 달러화지수 휴장
유로화 가치는 -0.07%, 엔화 가치는 0.01%
ㅇ 금리: 미국 휴장
독일은 보합세. 성탄절을 앞두고 전반적으로 한산한 모습
※ 원/달러 1M NDF환율(1187.3원, +0.1원) 0.01% 상승, 한국 CDS 하락
금일의 포커스
n 미국과 유럽 등에서 기록적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증가세
○ 23일 기준 미국의 일주일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18.6만명으로 2주 전 대비 50% 이상 증가.
영국은 12만명에 육박했고, 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호주도 역대 최대 기록
○ 英 보건안전청장은 오미크론이 델타 변이보다 덜 치명적이지만 여전히 심각한 위험이라며 부스터샷을
완료하라고 강조
○ 佛은 부스터샷 간격을 5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하고 12~17세 고위험군 청소년 대상 부스터샷도 권고
○ 伊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실외 공공장소에서의 행사 및 이벤트 금지 (~1.31일),
백신 패스 유효기간 단축(9개월→6개월) 등 방역조치를 강화
○ 日 후생노동성은 24일 머크社의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의 특례사용을 승인하고
다음주부터복용할 수있도록 할예정
○ 오미크론 첫 발견지인 남아공은 확진자와 접촉했더라도 무증상이면 유전자증폭 검사를 받지 않아도되고
격리도 필요 없다며 방역규제를 완화
글로벌 동향 및 이슈
n 중국, 미국의 신장 지역 생산 제품의수입금지 조치에강력반발
○ 바이든 미 대통령이 23일 신장 지역에서 생산된 제품의 수입을 원칙적으로 금하는
‘위구르족 강제노동 금지법’에 서명한데 대해 中 외교부는 미국이 중국 내정에 난폭하게 개입했다며 강하게 반발
○ 상무부는 신장 강제노동은 순전한 날조이고 사실무근이라며, 중국은 앞으로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국가의 주권과 안보를 결연히 수호할 것이라고 강조
n 러시아 외무장관,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추진이 유럽의 군사위기를 초래
○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접경으로 군대를 이동배치하고 있는 것은
미국과 나토가 우크라이나에 군사지원을 강화하고 나토 가입을 추진하는 데 대한 방어적 조치라고 주장
○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추진은 모든 관련국에 심각한 군사적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미국이 대결 수위를 낮출 필요가 있다고 지적
n 일본, 베이징 동계 올림픽 ‘외교 보이콧’에 사실상 동참
○ 정부 대변인인 관방장관은 24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베이징 올림픽에 정부 대표단 파견은
예정돼 있지 않다고 언급. 이는 그동안 신중한 태도를 보여온 기시다 총리가
미국이 주도하는 ‘외교 보이콧’에 사실상 동참을 결정한 것으로 평가
○ 미일 동맹을 외교의 기본축으로 삼는 일본이 보이콧을 외면하기 어려웠을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한 가운데,
직접적으로 ‘외교 보이콧’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은 것은 중국을 자극하지 않기 위한 의도로 풀이
n 우크라이나 경우 러시아의 對유럽 천연가스 공급 20% 가까이 축소
○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가 폴란드를 경유하여 독일로 공급되는 가스관 가동을
나흘째 중단한 가운데 우크라이나를 경유하는 유럽으로의 가스 공급도 20% 가까이 축소
○ 가스프롬社는 유럽 구매자들의 신청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으나,
EU 내에서는 러시아-독일 직결 가스관 ‘노르트 스트림 2’에 대한 독일과 EU 당국의 조속한 가동 승인을
압박하기 위해 공급을 제한하고 있다고 지적
○ 한편 Bloomberg 등에 따르면 유럽의 에너지 대란을 막기 위해 미국 LNG 운반선 10척 이상이
유럽으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확인
n 터키,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시우크라이나지원시사
○ 외무장관은 터키와 러시아 간 포괄적 협력 관계에도 불구 우크라이나와의 밀접한 관계와 나토의 방침 등에
따라 우크라이나 지원을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
주요 경제지표
n 주요 경제지표 발표 내용(12/24 현지시각 기준)
○ 일본 11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전년비):0.5%,10월(0.1%), 예상치(0.4%)
국과 유럽 등에서 기록적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증가세
오미크론 첫 발견지인 남아공은 확진자와 접촉했더라도 무증상이면 유전자증폭 검사를 받지 않아도되고
격리도 필요 없다며 방역규제를 완화
중국, 미국의 신장 지역 생산 제품의수입금지 조치에강력반발
신장 강제노동은 순전한 날조이고 사실무근이라며, 중국은 앞으로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국가의 주권과 안보를 결연히 수호할 것이라고 강조
러시아 외무장관,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추진이 유럽의 군사위기를 초래
미국과 나토가 우크라이나에 군사지원을 강화하고 나토 가입을 추진하는 데 대한 방어적 조치라고 주장
가입 추진은 모든 관련국에 심각한 군사적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미국이 대결 수위를 낮출 필요가 있다고 지적
러시아가 폴란드를 경유하여 독일로 공급되는 가스관 가동을
나흘째 중단한 가운데 우크라이나를 경유하는 유럽으로의 가스 공급도 20% 가까이 축소
EU 내에서는 러시아-독일 직결 가스관 ‘노르트 스트림 2’에 대한 독일과 EU 당국의 조속한 가동 승인을
압박하기 위해 공급을 제한하고 있다고 지적
유럽의 에너지 대란을 막기 위해 미국 LNG 운반선 10척 이상이
유럽으로 향하고 있다
전세계 정세가 급박하게 돌아가네요.
우크라이나.러시아(터키는 우크라이나 편)
미국 중국 견제(일본 미국편)
한국은 미국과 중국사이에서 진퇴유곡이네요.
도봉샘께서 세계정세 강의 해 주셨으면 합니다.
| DEC 27, 2021 코스피는 꼼짝마 (0) | 2021.12.27 |
|---|---|
| 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12/27) (0) | 2021.12.27 |
| "한국은행 시나리오" park dr .님의 글입니다. (0) | 2021.12.25 |
| DEC 24, 2021 다우 4만 시대 열리나 (0) | 2021.12.24 |
| 2021년 12월 24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0) | 2021.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