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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은 네오콘의 지원을 받은 반이란정부 테러단체의 소행

일본관련

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6. 1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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攻撃はネオコンに支援された反イラン政府テロ組織の仕業
2019.06.16    kaleidoscope



                  공격은 네오콘의 지원을 받은 반이란정부 테러단체의 소행


                              攻撃はネオコンに支援された反イラン政府テロ組織の仕業



                                                2019.06.16 kaleidoscope   번역   오마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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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에서의 일련의 민간선박에 대한 공격으로 드러나는 트럼프의 이너서클의 윤곽.

아무래도 크게 변질된 트럼프 정권


현재는 완전히 네오콘에 콘트롤되는 시오니스트 정권이 되어 버렸다.

지금은, 새로운 이라크전쟁 전야의 양상을 띠고 있다.


(※이 기사는, 메일매거지 임시증간호) 2019/06/16[Vol.018]의 일 부분입니다. 전문은 메일마가에서 읽어주세요) 


들어가며


중동의 호르무즈 해협 부근에서 일본 운항회사의 석유유조선이 공격을 받은 사건으로, 트럼프 정권이 발하고 있는 날조정보에 의한 "페이크·뉴스"가 전 일본을 석권하고 있습니다.


이미, "일본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에서 공격을 받다"는 제1보가 보도된 수 시간 후에 "메일 매거진 제297호 파트 3"에서 이 사건의 진상을 암시적으로 쓰고는 있었지만,나머지는, 여러분의 자유로운 판단에 맡기자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서방측의 일방적인 정보에 의지한 사람들이 SNS로 잘못된 정보를 자꾸 확산해 일본인을 잘못된 방향으로 끌어 들이려고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일본의 대형 미디어 마저, 중동전쟁을 야기하려는 세력에 가담당하고 있는 처참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딘가에서 조정하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다시 이라크 전쟁 때와 마찬가지로 일·미·유럽 각각 국경을 초월한 딮스테이트의 전쟁범죄의 가해자가 되어 버릴 것입니다.


그 결과, 이번에는 일본의 영토내에서 "이슬람"을 가장한 테러가 일어날 리스크가 더욱 높아져 버리는 것입니다.

우선은 임시 증간호로서 세세한 분석을 전달하겠습니다.


이라크전의 전야와 아주 비슷하다!? 드디어 데마고그가 된 트럼프 정권의 초조함


*데마고그(Demagog는 고대그리스의 선동적 민중지도자를 말한다. 영어로는 demagogue이고, rabble-rouser(대중선동가)로도 불리며 민주주의사회에 있어서 사회경제적으로 낮은 계층인 민중의 감정,두려움, 편견, 무지에 호소하므로서 권력을 획득하고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려고 하는 정치지도자를 말한다.


<전반 생략>


・・・강하게 말하면, 반트럼프인 CNN이, 생각하게 만드는 듯한 표현 속에도, "진실은 다르다"라고 하는 희미한 신호를 계속 보내고 있습니다.


그들에게도 작은 양심이 남아있을까요, 이것은 예상 밖의 일입니다. 예를들어, 6월 7일에 태평양의 서부해역(미해군 측은 필리핀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러시아 측은 동중국해라고 주장)에서 벌어진 미러함정의 니어 미스(이상 접근)사건에 대해, 이때 CNN은 "미군함에서 촬영한 동영상에는 러시아 해군요원이 배의 후미에서 일광욕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모습도 보인다"며, 슬며시 언급했습니다.

무방비 상태인 러시아 함정을 들이받으려고 접근한 것은, 오히려 미국함정이라는 듯이 말입니다.


그리고, 6월 14일, 미당국자의 말로 "이란함정이 이번에 피해를 당한 유조선 주변을 비행한 미국의 무인기 MQ9에 대해, 지대공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마지막에 "사실이라면, 미국과 이란 간의 긴장이 한층 더 높아지는 것은 불가피하다"고 덧붙이면서・・・

미·러·중의 정찰위성이 우주에서 감시하고 있으므로, "거짓말이다"라고 판명되었을 때를 대비해 "사실이라면"이라고 전제하고 있습니다.


<이하 생략>


즉각 너덜너덜해진 가짜 위기 작전


짧은 기사이면서 낭비없이 모든 것을 보도하고 있는 아사히 신문(6월 14일자)에 따르면, "일본 운항회사의 유조선은, 1차 공격을 엔진룸에 받아, 소화 작업을 하는 중에 약 3시간 후에 2차공격을 받았다"라는 것입니다.


2차공격에 대해서는, 배의 승무원이 "비행물체에 공격당했다"고 이야기하고 있으며, 실제로 "비행물체가 날아온 것을 여러 명이 목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편, TBS는 "2번에 걸쳐 포격을 받았다"고 단정했습니다. "포격"이라고 단정하고 있는 미디어는 수많은 세계의 미디어 중에서도 매우 적습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민간선박으로 위장한 전투함에 설치된 벌컨포에 의해 공격당했을까요?


그렇다면, "비행물체'를 목격했다는 승무원들은, 독수리 등과 비교 할 수도 없을 만큼 시력이 뛰어나다는 얘기가 되고, 반대로 거대한 벌컨포를 설치한 대형선박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시력이 나쁘다는 것이 됩니다.


승무원들은 "비행물체"를 목격했다고 하므로, 분명히 로켓탄일 가능성이 가장 높겠지요. 이 "비행물체"는, 정확하게 유조선 엔진룸에 명중했으므로, 적외선을 포착해 조준을 자동적으로 결정하는 타입의 로켓입니다.


유조선의 선체에서 가장 열(적외선)을 많이 내는 것은 엔진룸이기 때문입니다. 공격용 드론에 탑재된 소형로켓에 의해 공격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반복합니다.

미당국자의 이야기로서 "이란함정이 이번에 피해를 당한 유조선 주변을 비행하던 미국의 무인기 MQ9에 대해, 지대공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전했습니다.


왜, 공격당한 유조선 주변을, 미국의 무인기 MQ9, 즉 "프레데터"로 알려진 무인군용기가 날고 있었을까요.

MQ9의 양 날개에는 3개씩 총 6개의 하드 포인트가 존재해, 외부연료탱크, 헬파이어 대전차 미사일, 페이브웨이 II 레이저 유도폭탄, 스팅어 공대공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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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이 유조선의 필리핀 선원 21명 전원이 무사히 구명정으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단 한 명, 경상을 입은 승무원 외에는・・・즉, "비행물체"가 엔진룸에 맞았을 때, 그 부근에는, 단 한명의 승무원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어떤 무기가 사용되었는 지는 중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엔진룸을 노리고 "비행물체"가 날아온 것과, 공격을 받은 탱커가 크게 불에 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특히 불이 붙기 쉬운 원료를 대량으로 적재하고 있고, 게다가, 대형 유조선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화재를 일으켜 화려하게 불타오르게 만드는 것이야 말로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이 위험하다는 것을 강력하게 인상지워, 원유의 수송이 차단되는 공포를 에너지 수입국에 부여하는 것이 되어, 뉴스 밸류의 가치를 한층 더 높입니다. 원유 선물거래를 하고 있는 인사이더 투자자들은 큰 돈을 벌었겠지요.


그리고, 거의 같은 시간에, 아베총리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와 1시간 가까이 이르는 회담을 했던 것입니다. 이것은 확률적으로 얼마나 될까요?


자, 다시 한번, 아사히 신문(6월 14일자)을 다시 읽어 주세요.
표적이 된 일본의 운항회사가 운용하는 유조선은 "파나마 선적"의 배입니다. 지금도 영국왕실의 지배권이 미치는 파나마입니다.


모사쿠·폰세카 법률사무소에서 대량의 과세회피자 리스트인 "파나마 문서"가 유출된 것으로 유명해진 그 파나마입니다. 국가 자체가 CIA의 자회사 같은 파나마의 선박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배의 선장 이하, 승무원들이 "어떤 자의 범행그룹"이라는 것을 나타냈다는 등의 추정은 금물입니다. 현 단계에서는 "그 가능성도 완전히 버릴 수 없다"고 해두어야 합니다.


"Our Men in Iran?"


2013년 1월, 알제리의 남동부 이나메나스의 천연가스 관련시설에서, 일본기업의 기술자들이 테러리스트에게 살해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 때, 테러리스트들에게 체포된 이슬람교도들의 증언에 의하면, "테러리스트는 일본인을 찾아내 살해하고, 우리를 해방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 때의 영상은 일본 미디어를 포함해 전세계에 전달되었습니다. 외신은, "일본인을 타겟으로 한 테러로, "일본인이 처형되었다"고 보도했 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외무성은 전전긍긍했을 뿐, 아무 조사도 하지 않았습니다.


<중간 생략>


・・・그러나,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기용한 군사 저널리스트는 주류 미디어와는 다른 진단을 내놓았습니다.

이 군사 저널리스트는, "(범행 그룹은) 이란 혁명 수위대이거나, 반(이란)정부 테러조직 어느 쪽이다" 라고 신중하게 추리를 진행시키면서도, 명확하게 "진범"을 지명하고 있습니다.


그는, "현 시점에서는, "이란설"도 "위장설" 양측 모두 범행그룹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험을 들면서, 결국, "반(이란)정부 테러조직이 범행그룹이다"라고 에둘러 말했습니다.


이 군사 저널리스트는, 첫번째 용의자를 "제이슈·아들(정의의 군대)"이라는 반군파 게릴라 조직으로, 두번째 용의자를 이슬람 국가(ISIS)라고 하면서도 "어떤 테러 조직을 생각할 수 있는가 하면, 우선 이란에는 '무자헤딘 이 하르크' 등 1979년의 이란 이슬람 혁명 이후의 반체제 조직이 있다"며, 가장 유력한 테러조직의 이름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왜 내가 '무자히딘 하르크'가 가장 유력한 후보라고 생각하는가・・・

14일에 배포한 메일 매거진 제297호 파트 3에 이미 쓰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발췌합니다.


전세계의 활동가들이 "인류의 적"이라고 말하는 것은, 예언을 성취시키기 위해서는 세계핵전쟁도 불사하는 시오니스트·유대들입니다. 스티븐 배넌이 메일을 직접 받은 것은, 이란내부의 반정부 그룹인 무자헤딘 하르크의 멤버입니다.


무자헤딘 하르크는, 일반적으로는 "MEK"로 표기되고 있으며, 일본어로는 "모샤히딘·하루크", 혹은 "이슬람 인민전사기구"라고 불리는 과격파 이슬람교도입니다. 모샤히딘 하루크, 즉 MEK는 "우리는 아랍의 백성을 위해 봉기했다"고 정의를 위장하면서도, 실은 마르크스주의자들의 모임으로, 가장 위험한 극좌그룹입니다.


무샤히딘 하루크(MEK)는, 그 활동 스타일에 있어서는 ISIS와 완전히 똑같고, 이란국내에서 잔혹한 폭탄테러를 일으키는 것에 의해, 이스라엘과 미국의 도발에 좀처럼 넘어가지 않는 이란의 현정권을 타도해, 중동을 아마겟돈의 불길 속으로 던져 넣으려고 하는 광신적인 그룹입니다.(youtube 에서)


이 동영상에는, 무샤히딘·하루크(MEK)에서 도망쳐 온 이란인이, 알바니아에 MEK의 새로운 아지트가 생기나, 트럼프의 이너써클로부터, 이란의 정권을 타도해서, 그것을 통치하도록 지시를 받고 있다는 증언을 밝히고 있습니다.


MEK가 연결되어 있는 것이, 바로 미국의 국가안보문제를 모두 맡고 있는 대통령 보좌관인 존 볼턴입니다.

물론, 트럼프는 볼턴의 중동공작을 알고 있습니다. 이 볼턴에게 "이란의 대이스라엘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는 허위정보를 주고 있는 것이 이스라엘의 네타냐후입니다.


가디언(5월 17일)은 "존 볼턴 : 미국을 전쟁으로 향하게 만드는 남자"라고 보도했습니다. 어떻게든 이란을 도발해 중동전쟁을 일으키려는 것이, 광신적인 시오니스트 정당인 리쿠드의 네타냐후입니다.


네타냐후는 워싱턴 내부의 딮스테이트에게 "이란 위협"정보를 주는 한편으로, 네타냐후의 부하인 MEK로부터 볼턴에게 고액의 개런티를 지불시켜, 볼톤을 통해 반이란 그룹의 컨퍼런스(회의)에서 강연을 시키고 있습니다.


이 컨퍼런스에서는, 뉴욕의 트윈타워 빌딩이 테러에 의해 붕괴했을 때에, 뉴욕시장이있던 루돌프·줄리아니도 강연을 했습니다.


이 줄리아니는, 트럼프의 현재의 변호사 팀의 주요 멤버입니다. 그들이야 말로, 트럼프의 이너서클 멤버 중에서, 이스라엘의 리쿠드당과 연결되면서, 이란의 정권붕괴를 획책하고 있습니다. 뉴요커(2012년 4월 15일자)"Our Men in Iran?"에서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습니다.


"2005년부터, 합동특수작전사령부(JSOC)가, 서방세계에서는 중동의 반 이란 정부그룹으로 알려진 무샤히딘 하르크(MEK)멤버에 대한 훈련을 행했다.


MEK는 마르크스주의자 집단으로, 무슬림교 학생 주도의 그룹으로 시작해, 1970년대에는 6명의 미국시민의 암살사건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그룹이다. 그것은 1979년의 이란왕정타도를 초래했던 광범위한 혁명의 일부였다. MEK는, 실제로 몇 년 내에, 이란의 지배적 성직자와 피비린내 나는 내전을 벌였다. 그것 때문에, 1997년 미국무부에 의해 "테러조직" 리스트에 포함되었다.


그러나, 2002년에는, 이란이 지하 비밀시설에서 우라늄 농축을 시작한 것을 공식적으로 폭로하므로서 국제적인 신뢰를 얻었다. 당시, 유엔의 원자력 감시기관인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국장을 맡고 있던 무함마드 엘바라데이는, 나중에, 이 정보가 이스라엘의 모사드로부터 제공된 것이라고 주위에 유출했다.


2003년의 이라크 정권 붕괴 후, 영국과 서방 첩보기관과의 관계는 깊어져, 합동특수작전사령부(JSOC)는, 이란이 1개 이상의 비밀지하시설에서 폭탄을 제조하고 있다는 부시 정권의 우려를 뒷받침하기 위한 조사활동을 시작했다.


이때 시작된 자금제공은, 정보수집이나 이들의 이란에 대한 반체제적 테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몰래 MEK와 같은 반이란 정부조직으로 넘어갔다.


합동특수작전사령부는,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MEK를 미군의 대리병력으로서, 이용하거나 외부정보기관으로서 이용하기 시작했다. 과거 및 현재의 첩보당국자 및 군사컨설턴트에 따르면 ,미국이 지원하는 몇몇 은밀작전이 오늘 날도 이란에서 계속되고 있다"


뉴요커(2012년 4월 15일자)"Our Men in Iran?"이란, 이란 내부에 침투한 워싱턴의 카운터 파트너를 가르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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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뉴요커는, "Our Man in Iraq"라는 기사도 공개하고 있습니다.  "Iran?"에 대해 "Iraq"에는 퀘스천 마크가 없습니다. 이라크에, 미국의 공작부대가 들어가 사담 후세인 정권 타도공작을 벌인 사실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를 붙이지 않습니다. 이것은 2013년 페이퍼 백으로 서적화되었습니다.


드디어, "Our Men in Iran?"에서 "?이 제거된 것입니다.


<이하 생략>


네오콘에 포위되어 버린 지리멸렬한 트럼프


그런데, 아베총리는 대체 무엇을 하러 이란의 최고지도자인 하메네이를 만나러 간 것일까요? 일본의 촌뜨기 매체와 달리, 과연 인터넷 뉴스는 격화되는 위기감을 억제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한 걸음 더 돌진해, "NHK 이와타 아키코 기자가 페이크 해설!"이라는 표제로 내걸었습니다.


아베총리가 갖고 싶은 것은, 이란 최고지도자와의 웃는 얼굴의 투샷 사진입니다. 이것만 있으면, 이미 아베관저의 지배하에 있는 언론이, "큰 성과물 있서"등 이라고, 사실과 정반대의 찬양기사를 써주기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로하니와 하메네이의 아베총리에 대한 취급은, "이쪽은, 집요한 이스라엘과 미국의 도발을 참아가며, 중동전쟁을 막기 위해 사투를 거듭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때에 이스라엘과 공동으로 무기를 개발하고 있는 일본의 총리가, 대체 무엇을 하러 뻔뻔하게 왔는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메네이의 "분노의 트윗"은, 트럼프와 네타냐후의 잔심부름꾼으로, 너무 불합리한 중동평화안을 "우리의 제안"이라며, 부드럽게 이란에 밀어붙여 온 아베총리의 "둔감함"을 향한 것입니다.



<생략>


중동의 화평계획이 구체적으로 마무리된 것은, 2018년 6월 22일 금요일, 트럼프의 사위이자 대통령 선임고문의 크슈나와 특별외교협상관대표인 제이슨 그린 블라트 두 사람이 미국, 화평안을 논의하기 위해, 베냐민 네타냐후와 회동한 이래입니다.


네타냐후와의 공식모임 후 크슈나와 그린 블라트 두 사람은, 요르단 국왕 압둘라 2세와도 회동을 갖고,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에서의 양국 간의 해결책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압둘라 2세는 "팔레스타인은 이스라엘의 일부를 팔레스타인의 수도로서 포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회의 후, 압둘라 2세는 암만에서 네타냐후와도 만나, 재차, 예루살렘이, 얼마나 무슬림과 크리스천 쌍방에게 중요한 지를 설명하면서, 지역의 평화와 안정으로 가는 유일한 길은 2국 간 해결책밖에 없다고 강조한 것입니다.


즉, 쿠슈너와 그린브래드는, 친이스라엘 제국을 돌아 이란과 팔레스타인에게 타협을 강요하도록 네고시에이션을 실시했었습니다. 그러나, 이 1년 전인 2017년 2월 15일, 트럼프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에 대해서는 2국가 경영구상을 지지하던 미국의 오랜 중동화평방침을 철회한다"고 표명했던 것입니다.


즉,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게 윈윈의 해법은 없으므로, 네타냐후여,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에 대해 신경 쓰지말고 마음껏 해도 좋다"고 트럼프가 이스라엘에 보증수표를 준 것입니다.


이 성명이 나온  3개월 후의 이스라엘 건국 70주년인 2018년 5월 14일에 , 트럼프는, 주이스라엘 대사관을 상업도시인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이전하는 기념식을 개최한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성지를 이스라엘에게 빼앗긴 팔레스타인이 보복공격을 내비치자, 이 4개월 후에는 "2국가 해결이 바람직하고, 가장 효율적이다"라고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즉, 트럼프는, 예루살렘의 성지가 이스라엘에 속한다는 미국의 견해를 정당화하기 위해서, "기간한정으로" 2국가 경영구상을 동결한 것입니다.


그러나, 트럼프의 말과는 달리, 2국 해결채의 정리는, 지금도 진행되고 있으며, FOX뉴스(2018년 6월 21일)는 "쿠슈나가 이끄는 중동화평협상 사절단은, 마지막 조정을 위해 요르단, 이집트, 사우디 아라비아, 카타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과 이란을 둘러싼 서방동맹국을 분주하게 방문하고 있으며, 이들 우방이 '가자 시티의 인권문제에 대해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추진하기 위한 미국의 움직임'에 논의를 되풀이하고 있는데, 그 평화안의 내용에 대해서 쿠슈나는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팔레스타인의 압바스 수반과 가까운 소식통들에 따르면, "팔레스타인에는 가자 시내에 "미니 성도"와 이스라엘에게 발목이 잡혀있는 서안지구의 일부를 내주어 결말을 지으려는 것 아니냐"는 것입니다.


이것을 일본의 경우에 적용해 말하자면, "이세신궁에는 참배할 수 없지만, 그 대신, 다른 장소에 작은 신사를 지어 줄 테니, 거기서 이세신궁 방향을 향해 기도하면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쿠슈너와 그린블라트와 네타냐후와의 화평계획회의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며, 결국, 부시 정권 시대부터 계속되고 있는 이란을 배제한 중동의 항구적 화평을 지향한다는 것으로 결론이 잡힌 것 같습니다.

이것은, 확실히 새로운 중동의 불씨가 될 것입니다.


<중간 생략>


이 정도로 엉터리 짓을 하고 있는 일본정부.일본과 이란의 관계악화가 걱정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슬람 과격 무장세력의 일본에 대한 테러공격"이라는 시오니스트가 배후에서 조종하는 새로운 위기작전이 일본에서 실행될 소지를 만들고 말았습니다.


월 스트리트 저널(6월 15일자)은 "그의 중동외교 데뷔, 뼈아픈 교훈"이라고 보도해, 아베총리가 쓸데없는 개입을 한 탓에 국무장관인 폼페이오가 고무되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메일매가에서 상술합니다만, 이 폼페이오라고 하는 남자는, 스스로를 기독교도라고 표방하고 있습니다만, 다분히 오컬트색이 강한 정치가로, 무려 아마겟돈을 크게 바라고 있으며, 마지막 심판의 날에 "랩쳐(공중휴거)"가 일어말 것이라고 굳게 믿는 것 같은 종말론자입니다.


그래 그래, 외교데뷔라고 하면, 이것도
칸 장관이 "외교데뷔" 미국에서 납치문제 협의(19/05/09)


긴장한 나머지, 오른쪽팔과 오른쪽 다리를 동시에 움직여 걷는듯한 칸 관방장관의 굳은 표정을 보세요. 평소 매스컴과 유권자를 얕봐왔던 태도와는 달리, 공항 터미널 빌딩에 들어가기 전부터 신묘한 표정입니다. 표면적으로는 조선의 납치문제 타개책에 대해 워싱턴과 협의를 한다고 하는데, 대체 누가 믿는단 말인가요?


미군과 이스라엘군이 이란을 공격할 경우,자위대를 중동에 파병해, 미군-이스라엘군의 연합에 가담하라!고 공갈당하고 있는 듯한 얼굴입니다. 아니면, "우리는 너를 아베의 후임으로 만들려고 한다. 그러니까 자위대를 보내"라는 것인 지도 모릅니다.


미국에서 갓 구입한 F35A스텔스 전투기가 올해 4월에 아오모리 현 인근의 해상에 추락한 사건에 대해서, 정부는 이내 원인규명을 위한 조사를 중지하고 말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전부터 얘기되던 F35A의 결함을 무시하고 추가 발주로 나아가려 하고 있습니다.


일본정부 스스로 사고조사를 중단하겠다고 말한 것은, 트럼프와 펜타곤으로부터 강한 압력이 아베관저와 자위대에 가해지고 있기 때문이고, 이 사고를, 없었던 것으로 하므로서, 미국의 군산복합체가 세계각국에서 진행 중인 F35A의 도입(강매)협상에 금이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추락지점을 알고 있으므로, 바다 속에서 기체를 끌어올리는 일은 아주 간단할 것입니다. 여느 때처럼 미해군 잠수함이 심해에서 몰래 기체를 회수해 펜타곤이 원인을 규명해 차질없는 범위에서 일본측에게 정보가 제공될 것입니다.


일본 자위대의 목숨을 이렇게 홀대하는 아베정권은 대체 누구죠? 경박한 여러분에게는 믿겨지지 않겠지만, 아베정권은, 참의원 선거후, 일본의 파괴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것입니다. 아베정권이 관여하고 있는 관민펀드가 거액의 손실을 냈는데도, 거기에 "향후 8년간 총 700억엔을 투자하는 계획을 세웠다"는 것이 판명되었다는 것.


이것은, 워싱턴이 아베총리에게 준 일본을 점점 약체화시키라는 미션을 충실히 실행하려고 하기 때문이겠지요.

트럼프는, 사우디 아라비아, 아랍 에미리트(UAE), 요르단에 대한 80억달러 규모의 무기매각을 승인했습니다.
미의회는 맹렬히 반대했지만, 대통령령으로 밀어붙여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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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가 반대한 이유는, 미군의 최신예 무기기술이 유출될 위험성이 있기 때문. 그러나, 로이터가 입수했다는 "무기매각에 관한 통지문서"에 리스트 업되어 있는 품목을 보면, 최신예 무기도 아닌 듯합니다. 미의회는, 그것으로 돌파당했을 겁니다.


어쨌든, 트럼프가 무기매각에 서명한 이유는, "이란의 폭발에 대비해서"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트럼프 정권의 시오니스트들이 고민하고 있는 것은, 이란의 폭발을 억제하기 위한 대책이 아니라, 그 근거를 제시하기 위해 "어떤 거짓말을 하면, 들키지 않는가"라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짜내는 것입니다.


어째서 트럼프가, 이정도까지 전세계에서 필사적으로 미국제 무기를 팔아 넘기고 있는 것일까・・・

트럼프 정권이 의지하고 있는 "훌륭한 고용통계"에 심각한 그늘이 생기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미연방 준비제도 이사회(FRB)도 금융완화를 암시하고, 밸런스 시트를 되돌리려 하고 있습니다. 일본은행도 이것을 따라갈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즉, 세계경제는 그만큼 심각한 상황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네오콘이 하라는 대로 되더라도, 무기를 마구 팔아 2020년의 대통령 선거를 이기고 싶다"라는 것이 트럼프의 본심이겠지요. 따라서 공화당에 딱 맞는 군산복합체는, NSA를 통해, 모든 마인드·컨트롤을 가해올 것입니다.


"이란 범행설'"의 모순을 찌르는 구미 언론


<생략>


・・・그런 경위로, 트럼프의 마음에 드는 BBC(6월 14일자)보도를 거론해, 일련의 유조선 공격의 진범의 실상에 육박해 봅시다.


BBC는, 일본의 "국화산업"이 운항하는 유조선 "코쿠카·카레이져스"가 공격을 받은 당일, 미군이 공개한 영상의 캡쳐를 게재했습니다. 그것은, "이란혁명수비대(IRGC)가 유조선에서 불발된 기뢰를 제거하는 장면"이라는 것입니다. 이 영상을 가지고, 미군은 "이 공격은 이란에 의한 것"이라고 즉단하고 있습니다.


또,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테러가 일어난 당시의 기자회견에서 "이란에 의한 "이유가 없는 공격"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트럼프 또한, 간발의 차를 두지도 않고 "이란이 했다"고 인터뷰.


이란혁명수비대(IRGC)가 일본유조선에서 불발된 폭탄을 제거하고 있다고 미군 스스로 발표하고 있는데도, "이란이 그랬다고"??


이란혁명수비대는 이란의 정규군입니다. 그래요, 트럼프가 "테러조직이라고 인정한 이란 혁명 수비대"입니다.

즉, "이란의 정의군이 테러리스트 집단이기 때문에, 이란이라는 국가도 테러 조직 그 자체다"라고 하는 것이 트럼프의 주장입니다. 마치 어린 아이의 변명입니다・・・


역시, 트럼프가 대통령 취임식을 마치고 첫 기자회견에서 "너희는 좋은 언론!"이라고 말한 BBC의 보도입니다. 확실히 좋은 미디어입니다.


트럼프의 이 주장에, 즉각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또한 블룸버그(6월 15일자)도 "트럼프의 '이란이 했다'고 발언, 증거와 다음의 전개에 의문 남아"라고 보도했습니다.


BBC(6월 14일자)의 정곡을 찌르는 듯한 표현-"트럼프와 폼페이오는(이란 소행설을 강력히 요구했지만)그러나 증거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고 썼씁니다.


또, "만약 미국이 어떠한 대응, 특히 군사적인 대응을 취할 생각이라면, 우호국을 포함한 많은 나라들에 대해, 미국이 어떤 정보를 가지고 있는지, 자세하게 알리는 것이 요구된다"라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BBC가 이러쿵저러쿵 말하기 전에 BBC의 주장은 아주 정확합니다.

즉, 누구도 트럼프와 폼페이오의 말을 믿지 않습니다.


<이하 생략>


배넌은 여전히 트럼프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트럼프의 가장 큰 스폰서는, 유대인 마피아의 던이라 불리는 시오니스트 셸던 아델슨입니다. 볼턴도 펜스도 폼페이오도 모두 시오니스트. 쿠슈나도 이방카도・・・

즉, 이들은 볼턴을 제외하고 겉으론 온화한 인물이지만, 정통파 유대인 하바드 루바비치에 속하는 과격한 아마겟돈 대망론자들입니다.


또, 트럼프 대통령 선거의 진짜 주역이라고 불리는 것은, 로버트·머서(Robert Mercer)라는 IBM의 컴퓨터 학자입니다. 머서는 트럼프 선거전을 위해 고액의 기부를 했고, 스티븐 배넌을 트럼프에 천거했습니다. 그는, 배넌 붐레이트 버트 뉴스에도 약 10억엔을 기부했습니다. 그래요, 배넌의 배경입니다.


<중간 생략>


・・・트럼프는 처음에는 시오니스트는 아니었지만, 지금은, 시오니스트와 네오콘에게 완전히 포위되어, 셸던 아델슨 등이 원하는 정책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지경에 몰려 있습니다. 현재의 트럼프 정권은, 출범 당시와 비교하면 거의 "별개"라고 해야 할 정도로 변질된 것입니다.


트럼프는, "제3신전 건설과 중동에서의 최종전쟁을 거쳐 이스라엘에 진정한 번영이 찾아올 것"이라는 하바드에게 세뇌되어 있습니다. 폼페이오는, 북조선의 김정은 암살계획을, 볼턴은 이라크에 대량살상무기가 있다고 주장하고 앞장서 이라크 침공을 부추킨 인간. 그리고, 다시 이란에서도 같은 일을 하려고 하는 겁니다.


배우는 갖추어졌다・・・


 트럼프가 원하면 원하지 않든 상관없이, 트럼프의 이너서클은 이란을 공격하는 기색이 가득하다는 것입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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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메르마가 임시증간호 2019/06/16[Vol.018]의 한 부분입니다.전문은 메일매가에서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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