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々の霊性が経済崩壊と電離層の破壊から人類を救う!?
2019.05.31 Kaleidoscope
우리의 영성이 경제붕괴와 전리층의 파괴에서 인류를 구한다!?
我々の霊性が経済崩壊と電離層の破壊から人類を救う!?
2019.05.31 Kaleidoscope 번역 오마니나

미중의 수면 하에서의 군사경쟁은, 이윽고, 미중의 우주군사패권 싸움으로 발전해간다.
그때 5G, 6G가 전리층을 파괴해 지상의 사람들을 말살할 것이다.
(이 기사는 메일 매거진 제296호의 다이제스트입니다. 전문은 메일마가에서 읽어주세요)
지진 재해 이후에 덮쳐 온 것은 재개발이 초래하는 새로운 경제파괴
<생략>
오후나토(大船渡)시의 산리쿠쵸(三陸町)의 카무시야마(夏虫山)초원에 서면, 해일의 습격을 받은 지역과 그렇지 않은 지역과의 경계선이, 마치 선을 그어놓은 것처럼 선명히 떠오릅니다. 대지진의 에너지가 얼마나 강대하고, 이 지역의 모습을 바꾸어 버렸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중간 생략>
・・・산의 정상에서 해안을 내려다보면, 다른 시점이 떠오릅니다.
결론을 말한다면, 좋은 의미에서도 나쁜 의미에서도, 달관한 정치가들은, "경제를 살려 나가기 위해서는 '창조적 파괴'가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음에 틀림없습니다.
실제로, 케센누마(気仙沼)에서는 해일로 쓸려나간 광대한 주택지에는, 근대적인 신축 단독주택이 들어서고, 부흥작업원을 위한 새로운 공영주택이 여러 층으로 겹치듯이 세워져 있습니다.
거리에는 현외로부터 새로운 자본이 유입해, 세련된 마켓이 부흥을 달성하고 있는 토호쿠 농가의 주부를 흡수하고 있습니다.
계산은 IT화가 진행되어, 자동정산기로 회계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항구에는 새로우 선박이 정박하고, 항만시설의 건설을 위해 대형크레인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또,거기에 이어지는 도로에서는 보강공사와 확폭공사를 위해 덤프트럭이 모래먼지를 일으키며 질주하고 있습니다.
<이하 생략>
홋카이도 니세코의 지가상승률이 전국 1위가 된 이유는 "서바이벌 자본의 유입"
<전반 생략>
사람들은 깨닫지 못하고 있지만, 우주규모의 변화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생략>
・・・그것을 간파한, 아주 소수의 사람들이 국외탈출을 시작해, 대부호들은 마지막 거쳐로서 일본의 토지를 싸그리 사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생략>
・・・이것에 대해, YAP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일본인은, 자연="길(道)"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므로, 서양인처럼 타인를 밀어내더라도 생존하려고는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국제적인 리조트지역이라고 해도, 거리에서 한 걸음만 나가면, 큰 곰이 배회하는 대자연이, 왜 부호들에게 있어서 매력적인가"라고 의문이 드는 분은, 조금만 조사해 보면, 그 이유를 알 것입니다.
일본의 어느 지역에도, 이러한 외국의 "서바이벌 자본"이 들어오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지가급등의 물결은 니세코에서 구치안(倶知安)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지방도시로서는, 이스라엘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 히다타카야마(飛騨高山)를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의 근저에 있는 것은 "일유동조론(일본-유대 同祖論)"이지만, 애당초 1878년에 영어로 출판된 노먼 막레오도의『일본고대사의 축 』라는 책을, 고대사 연구가인 타카하시 요시노리 씨가 일본어로 번역한『일본과 유대의 미스테리한 3천년사 ― 원전 일유동조론』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생략>
그러므로, "유대의 뿌리는 일본이며, 그들의 친부모야 말로 일본이다"라고 하는 것이 올바른 것입니다.
서바이벌 자본을 일본에 투입하기 시작한 구미의 대부호들은, 이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일본에 비상한 관심을 갖고, 동경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르는것은 "일본인인 당신 뿐"이라는 것입니다.
"세계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정치역학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아무도 상상할 수 없는 힘에 의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이하 생략>
런던에 있는 쵸슈 파이브(長州ファイブ)의 현창비를 방문한 일본총리도 원 월드주의자
주영 일본대사관 홈페이지에 따르면, 2014년 4월 30일 오후, 아베총리와 아키에 여사,는 2일 간으 영국 공식방문 때에 런던대학 유니버시티 칼리지(UCL)의 부지 내에 있는 "초슈 파이브"의 현창비를 방문했다는 것입니다.
다음은 원문의 일부 번역입니다.
"아베총리는, 150년 전에 일본의 근대화의 리더가 되기위해 UCL에서 공부한 젊은 일본인 사무라이, 쵸슈 파이브(Choshu Five)의 현창비를 찾았다.
쵸슈 파이브의 한 명은, 후에 일본※최초의 수상이 되었다.(※이토 히로후미) 그의 후계자 중의 한 명인 아베신조 씨도, 우연인가, 쵸슈 출신이다.
쵸슈 파이브의 런던대학 유학을 주선한 것은, 영국의 프리메이슨이었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런던에서 원 월드주의에 세뇌된 쵸슈 파이브가 수립한 메이지 신정부는, 폐불훼석(신불분리)에 의해 신사와 절을 분리해, 신사를 통제하기 쉽도록 한 다음, 메이지 천황을 모시고 신도를 조종해, 후에 두 번의 세계대전으로의 일본참전의 길을 열었던 것입니다.
메이지천황은, 일본의 왕가로는 처음으로 영국왕실에게 품위없는 거터 훈장을 받았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황가의 혈통으로 볼 때, 이것은 굴욕 외에 아무 것도 아닐 것입니다. 원래, 영국왕실은 새발에 피도 안되는 겨우 생겨난 신미왕가(新美王家)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영국왕실은, 구미 열강과 바티칸을 교묘하게 컨트롤해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일본을 철저하게 타격을 가한 후, 프리메이슨 최고위 33위인 맥아더를 일본점령군으로 파견해, 종전 이듬해, 신사본청을 설치시킨 이래, 일본의 신사신도(神社神道)를 간접적으로 컨트롤해왔습니다.
신사본청은, 이세신궁을 본종으로서, 그 외의 신사를 중층적인 계층에 위치시킨다는 신사신도의 피라미드 구조를 구축했습니다.
그것을 위한 포석으로, 일본의 프리메이슨세력은, 메이지천황을 천황으로는 처음으로 이세신궁에 참배하도록 시켰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사카모토 료마와 프리메이슨인 글래버의 관계로부터 시작해, 메이지 유신은 틀림없이, 프리메이슨을 위해, 프리메이슨에게 조종당한 젊은 사자들에 의해 달성되었습니다.

(나카사키의 그라바 저택의 문기둥에 새겨진 프리메이슨의 상징)
이러한 사실을 150년 이상이나 봉인해 온 일본의 신문·텔레비전의 정체란 무엇일까요?
말할 것도 없이, 일본의 매스컴이나 산업계에는 다수의 프리메이슨이 잠입해 있으며, 경제·정치·교육에 이르기까지 컨트롤해 온 것입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일본의 군부조차, 프리메이슨인 원 월드주의자들이 잠입했던 것입니다.
<이하 생략>
일루미나티의 공격을 계속 받아온 신도가 흔들리고 있는 것은 종교가 아니므로
트럼프의 방일에 즈음해서는, 여느 때처럼 골프 외의 과잉접대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미디어는, 미리 약속했던 것에 따라, 트럼프와 아베총리가 구면인 사이라기도 한 것처럼 환담하는 모습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바탕 골프를 친 후, 트럼프는 의미깊은 트윗을 발했습니다.
Great progress being made in our Trade Negotiations with Japan. Agriculture and beef heavily in play. Much will wait until after their July elections where Ianticipate big numbers!
(일본과의 무역협상에서 훌륭한 진전이 있었다. 특히 농업과 쇠고기에서는 환호작약하고 싶을 정도다.
일본의 7월 선거가 끝날 때까지 정말 기다려진다. 그 때는, 좋은 숫자가 가득하다!)
트럼프가 "7월의 선거"를 elections이라고 복수형으로 쓴 것에서, 인터넷 뉴스는 "역시 중의원, 참의원 동시선거인가"라고 웅성대었습니다. 물론, 아베의 자민은, 즉각 "중참 더블선거 등은 아무도 말하지 않았다"며 불끄기에 열심입니다. 여기서 위화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몬산토의 유전자변형 야채와 자연농법으로 기른 무농약 채소를 구별하지 않고 입에 재갈부터 물리는 사람입니다.
평소 같으면 (그것이 나중에야 새빨간 거짓말 임이 드러났어도)있을 수 없다!고 강력하게 부정할 것이지만, 이번에는 "아무도 말하고 있지 않다"며 소극적입니다. 당연한 일이지만, 아베진영은 중참 동시선거를 고려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직전까지 정세를 보면서 판단할 것을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 "유동적인 요소"도 포함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아니, 문제는 그 것이 아닙니다.
<중간 생략>
・・・어쨌든 아베정권은, 일본의 농업을 이번에야 말로 진심으로 팔아넘기고, 전 상무장관인 알 바츠가 "식량은 미국이 갖는 외교상의 강력한 수단이다.특히, 식량을 자급할 수 없는 일본에는 효과적이다. 일본을 위협하려고 한다면, 곡물수출을 중단해버리면 될 뿐"이라고 말한 것처럼, 일본국민의 생살여탈 일체를 세계지배층에게 내줄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 어이가 없어집니다.
인류의 진정한 위협은 5G, 6G를 둘러싼 미중 우주공간에서의 군사패권 다툼
트럼프가 획책한 미중 무역전쟁은, 격화의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심각한 것은 무역전쟁이 아니라 미중이 수면 하에서 벌이는 군사경쟁입니다.
<중간 생략>
・・・욕망이 향하는 대로 들뜬 산업계는, 우주로의 산업확대에 새로운 시장을 찾고 있습니다.
・・・현 단계에서는, 5G의 우주에서의 이용은 미지수이지만, 우주공간의 패권이야 말로 세계를 제압하는 것이 확실해진 지금, 미중의 군사경쟁은 5G에서 6G로 무대를 옮겨, 더 고도의 통신망을 우주에 구축하는 것을 둘러싸고 치열한 싸움을 벌이게 될 것입니다.
6G를 실용화하기 위해서는, 지상과 인공위성을 잇는 것이 필요불가결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주 공간에 점재하는 무수한 소형 인공위성과 상시접속된 지상의 6G 셀 타워와의 사이에서 교환되는 전파는 지상을 우주선으로부터 보호하고 있는 전리층을 파괴합니다.
특히, 태양 플레어의 이상활동이 권위있는 과학잡지뿐만 아니라, 주류언론마저 보도하게 되었습니다.
지상의 모든 생명은, 태양으로부터 쏟아지는 햇빛에너지로 인해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만, 동시에 태양내부에서 생긴 고에너지 플라스마 입자도 지상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이 플라즈마 입자가, 아무런 장벽도 없어, 그대로 지구에 내리 쪼이면, 지상의 생물은 멸종합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지구는 강력한 자기장에 제대로 감싸져 있기 때문에, 태양에서 지상 부근에 도달한 플라스마 입자는 자기장에 막혀 그 표면을 빙빙 선회할 뿐 입니다.
이 때, 지표면과 우주 공간의 경계에 생기는 것이 전리층입니다.
그러나, 6G은, 그 전리층을 확실히 파괴합니다.
그 때, 지상의 모든 생명체의 유전자는 미친 듯이 폭주해, 우리는 몬스터가 되고 남은 얼마 안되는 수명을 소화하거나, 죽음에 이르거나 어느 쪽이 됩니다.
미중의 우주군사패권 싸움이 과격화해 가면 지구의 파괴로 연결되어 갑니다.
<이하 생략>
그리호사토(제초제)를 150배까지 완화해, 몬산토를 특별우대하는 후생노동성의 암거래
가스미가세키와 나가타초(일본의 정치계)는, 이미 국가범죄의 소굴이라고 말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들"의 뜻 때로 조종되고 있는 후생 노동성과, 그 "유식자"라고 칭하는 학자들은, 게놈 편집 식품은 안전성 심사를 받을 필요는 없다며 신고 만을 의무화해, 빠르면 금년의 여름에도 게놈 편집식품이 점포에 나오게 됩니다.
<중간 생략>
・・・더우기, 후생노동성은 2017년 12월 25일, "식품 첨가물의 일부 기준을 개정하는 문제에 대해"라는 통지로, 그리호사토를 포함한 10종류의 농약에 대해, 음식중의 잔류 기준치를 개정하라는 통지를 냈습니다.
제초제 그리호사토
내용은 규제가 강화된 것, 완화된 것, 처음으로 설정된 것으로, 다양하지만 그리호사토 만은, 밀에서 6배, 호밀, 메밀에서 150배, 해바라기 종자에서 400배로 대폭적으로 규제완화가 되었습니다. (카나가와현 생활협동조합연합회)

2017년 시점에서는, 가공공정의 수가 적은 메밀에 대한 농약의 잔류가 걱정되고 있었습니다. 특히 규제가 없는 미국산 메밀은 "완전히 아웃"이라고 단정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일본의 소바(면)의 자급률은 20%입니다만, 소바 생산농가가 수익을 올리기 위해 라운드 업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면, 국내산이라고 해도 안심은 할 수 없습니다.
<이하 생략>
금융청이 연금지급에 백기를 들고, 일본은행도 기브 업!
금융청이 드디어 연금지급에 백기를 든 것입니다.
"소자고령화에 의해, 연금의 급부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명언. 연금 만으로는 제대로 생활할 수 없는 가능성이 있다고 한 후, 근로계속, 지출삭감, 자산형성·운용과 같은 '자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베관저에 인사권을 쥐고 있는 정부의 관리들은 "경기가 완만하게 회복하고 있다"며 누구도 믿지않는 월례 경제보고를 뻔뻔스럽게 발표해, 아베관저와 결탁한 일본은행은, 아베총리가 발사한 "GDP 600조엔"의 거짓말을 기어이 떠받칠 수 없게 되었는지, 그동안의 계산방식 아니라, 일본은행의 자체 GDP계산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블룸버그는, 아베관저의 압력에 의해 내각부가 작성한 국내총생산(GPP) 통계에 대해, "일본은행이 이 조사의 부실함을 문제삼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네네, 1년 이내에 "재정 파탄의 리스크 증대"라는 글자가, 아베관저 알아서 모시는 언론사의 톱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게 될 것입니다.
아베정권이 출범 이래, 일본의 국제경쟁력은 가파른 언덕을 구르기라도 한 것처럼 계속 하강해, 세계경쟁력 순위에서 30위로 한국 다음으로 전락.
이 정권이 계속되면, 나중에, 많은 고령자나 아이가 영양실조 등으로 목숨을 단축하게 될 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아베총리는 리먼 쇼크급 이벤트가 일어나지 않는 한 소비세를 10%로 올리겠다고 단언하고 있습니다.
애당초, 리먼 쇼크급의 사태가 나면 연금의 원자는 모조리 날아갈 것입니다. 소비세 따위는,아무래도 상관없는 문제입니다. 그때, 못 가진 사람은, 정말 길가의 풀을 먹게 될 겁니다.
<이하 생략>
공산주의의 도구인 베이직 인컴이 가진 노예제도적인 본질
<전반 생략>
・・・마침내, 워싱턴 포스트가 "미국에서 사회주의의 기운이 상승하고 있는가?"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놓았습니다. 설마, 자본주의의 상징인 미국이 사회주의가 될 리는 없다고 누구나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원래, 미국이 건국된 목적은, 세계의 자본주의를 끝내고, 세계를 사회주의에서 공산주의 단일국가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이 비밀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자본주의는 영원히 계속될 것처럼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서방의 중앙은행시스템이,정부를 통해 국민에게 무작정 부채를 짊어지게 만드는 금융정책(양적완화)을 계속해, 서방국가들의 정부가 경제격차를 확대하는 정책을 계속 취하고 있는 것은, 그야말로 "1%"와 "99%"의 갈등을 부추키므로서 부유층에서 재산을 몰수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입니다.
그 때, 가지고 있지 못한 사람들은, 자신들을 괴롭혔던 부유한 지배층이 쓰러지는 모습을 박수갈채를 보내며 지켜볼 것입니다. 동시에, 그 때가 완전히 사회주의를 받아들였을 때인 것입니다.
・・・연금파탄이 확실해진 일본에서는, 급격하게 베이직·인컴에 대해 찬성파가 증가해 왔습니다.
그 한편으로, 베이직 인컴이 가지고 있는 노예제도적인 본질을 깨닫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들이 알다시피, 베이직 인컴은 공산주의의 도구의 이름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조류가 되어, 순식간에 세계를 공산주의 일색으로 바꾸어 놓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유니버설·베이직·인컴이라는 정식명칭으로 불러야 합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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