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금융버블이 붕괴중>>>

일본관련

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6. 7. 11:28

본문





金融バブルが崩壊中
2019年06月04日  wisdomkeeper




                                    금융버블이 붕괴중


                                              金融バブルが崩壊中


                                   2019年06月04日  wisdomkeeper    번역   오마니나



 
현재의 세계경제(금융시장)는, 모래 위의 성을 받치고 있는 모래가 서서히 무너지고 있어, 마지막에 성이 뒤집히는 시기를 맞이하고 있는 것일까요. 지금까지도 "무너진다"고 몇 번이나 경고가 나왔었습니다만, 중앙은행의 개입으로 어떻게든 경제는 버텨왔습니다.


미국경제가 붕괴하는 동시에 미국은 이란, 중국, 베네수엘라 등과 전쟁을 시작할 생각이겠지요?


https://www.investmentwatchblog.com/the-great-central-bank-everything-bubble-is-bursting-as-i-type-this/


[뉴스개요]


세계의 중앙은행이 부풀려온 금융버블이 붕괴 중입니다.

붕괴의 때가 오고 있습니다.


미중 무역전쟁보다, 뮬러 특검수사보다, 딥 스테이트에 의한 쿠데타보다, 이란과의 갈등보다, 현실성이 있는 것이 금융버블의 붕괴이며 세계적 불황입니다. 전세계의 중앙은행은 현재의 경기환경을 끝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즉, 세계적인 불황으로 가는 위협을 없앨 수 있다는 것입니다. 중앙 은행은, 금리인하와 금융완화 등의 금융정책을 실행하면서 채권시장을 통제할 수 있는 동안은, 실물경제는 어떻게든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경제성장은 거의 기대할 수 없습니다만, 경제가 급격히 감소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중앙은행은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중앙은행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유럽 중앙은행과 일본은행은 시장 개입을 중단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유럽 중앙은행은 지난해 12월에 금융완화를 종료시켰습니다만, 올해 3월에 금융완화책을 재개했습니다. 일본은행은 금융완화를 줄곧 계속하고 있어,금융완화를 멈출 생각은 없는 것입니다.


왜 이들 중앙은행은 이렇게 패닉에 빠지고 있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세계경제가 꽉 막혔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금융완화를 해도, 금리인하를 해도 붕괴를 저지할 수 없습니다.


전세계 채권시장이 붕괴되고 있습니다. 현재, 12조 6천억달러 이상의 글로벌 채권이 역일드(과도한 금융불안, 급격한 정책변화에 따른 단기금리가 급등해, 장기금리를 크게 넘어선 상태)가 되어 있습니다.


더우기, 경제성장과 밀접하게 연결된 제재(製材), 구리 등의 에셋크라스(같은 리턴 및 리스크 특성을 가진 투자대상이 되는 자산의 종류)가 붕괴 중입니다. 즉 2016년에 시작된 경기회복이 끝났다는 것입니다.


(↓ 제재의 가격이 급락 중)



       


(↓ 주식시장에서는 2000년과 2008년과 마찬가지로 상승 시장의 트랜드 라인에 제동이 걸리고 있습니다.)

이제 곧 주식시장도 붕괴할 것입니다.


          


이하 생략


                                                     http://blog.livedoor.jp/wisdomkeeper/?p=3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