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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하면 국제질서붕괴도? 미국이 아베에게 기대하는 중개역의 중요도

일본관련

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6. 8.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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失敗なら国際秩序崩壊も?米が安倍首相に期待する仲介役の重要度
2019.06.06 最後の調停官 島田久仁彦の『無敵の交渉・コミュニケーション術』




       실패하면 국제질서붕괴도? 미국이 아베에게 기대하는 중개역의 중요도


                        失敗なら国際秩序崩壊も?米が安倍首相に期待する仲介役の重要度


                                   2019.06.06 島田久仁彦(시마다 구니히코)   번역  오마니나



국빈으로 일본을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이, "미・이란 간의 중개에 기대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아베총리의 이란방문을 위한 조율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메일 매거진"『마지막 조정관 시마다 쿠니히코의 『무적의 협상·커뮤니케이션 기술』"의 저자로 시리아에서 구속된 언론인·야스다 준페이 씨와의 공개 대담도 6/19일로 예정된 국제협상가 시마다 구니히코 씨는, 다른 나라의 중개를 꺼려온 미국외교를 생각하면 트럼프 발언은 "서프라이즈"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미국과 이란, 또 미중, 미북의 긴장완화의 실현 여부가, 국제질서의 유지인가 붕괴인가를 좌우할 것이라고, 일본의 역할의 크기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긴장이 높아지는 이란정세와 국제적인 판도의 변화?!


트럼프 대통령의 레이와 첫 국빈으로서의 일본방문, 그리고 유럽의회 선거와 관련되는 쇼킹한 뉴스, 그리고 Brexit의 조정에 실패했다고 여겨지는 메이 수상의 퇴진이 초래하는 영국정치의 커지는 혼란이라고 하는 뉴스의 그림자에서, 이란을 태풍의 눈으로 한 정세의 변화가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방일 직전까지 미국과 이란 간의 위협전이 계속되었던 것을 받아, 잘리프 이란 외무장관은, 주변국들에 대한 조정노력을 본격화시켰습니다. 실제로는, [유사시 상호불가침의 호소]입니다.


"만약 미국과 일을 하려고 한다면, 그 혼란을 이용해 이란을 공격하는 것은 그만두면 좋겠다"고 이라크나 사우디 아라비아 등 주변국에 의뢰함과 동시에, "이란도 영토적인 확대나 공격을 실시하지는 않는다"고 호소하는 내용입니다.


악화되기만 하는 이란과 주변국과의 대립상황을 고려할 때, 주변국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만, 그런 와중에도 굳이 "호소"를 하는 이란의 진의는 무엇일까요? 여러가지 정보를 분석해 정리해보면, 중동의 세력지도를 바꾸어 버릴 수 있는 거다란 [궁극적인 선택]이 들여다 보입니다. 그것은, [이스라엘을 택할 것인가, 지역의 안정을 택할 것인가]라는 이란에서 주변국으로의, 말하자면 최후통첩입니다.


미국과의 직접적인 군사충돌의 우려에 대한 호소인데도, 이스라엘일까요?그것은 예전부터 이야기한 '오래된 지역에서의 대립관계와 그 배후에 존재하는 미국의 이스라엘 편향과, 그것에 대한 이스라엘의 반응'입니다.


만약 조정의 노력도 헛되어, 미국과 이란이 충돌하는 사태에 빠졌을 경우, 페르시아만에 집결해 있는 미국의 전력으로부터의 공격은 물론입니다만, 만약, '이란에 대한 end game'을 트럼프정권이 지향하고 있다면,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주력은 이스라엘이 담당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공식적으로는 인정하고 있지 않지만, 아마도 이스라엘은 핵전력도 배치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end game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경우에는, 그 사용도 시야에 들어오게 됩니다. (물론, 이란으로부터의 보복도 각오하고 있을 것이므로,선제사용을 고려할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이러한 케이스는 극단론입니다만, 만약 그것이 일어나 버렸을 때에는, 그리고 만일 이란이 마찬가지로 핵으로 반항할 경우는, 주변국에 대한 향의 크기는 헤아릴 수 없는 레벨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이번의 "호소"을 통해 그 가능성도 엿보게 하므로서, 어쩌면, 이란은 이스라엘과 이란의 충돌로 그 이에 끼여 고뇌의 선택을 강요받게 될 아랍제국에 대해, 최후로 궁극의 선택을 경고하고 있다고도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희망을 줄 수 있는 존재는,지역의 균형자인 터키가 됩니다만, 이나라도 최근 에르도안 대통령이 하고있는 위험한 불장난(미러 의 라이벌 관계를 농락)때문에,이전처럼,그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할 도 모릅니다.  첫 번째 이유는,미국/NATO와의 사이에 형성되어버린 깊은 골입니다.


공식적으로는 아니지만, 이스라엘과 이란의 핵전쟁에 대비해,억지력으로서의 핵전력이 양국을 향해 배치되어,유사시에는 무력화를 위해 사용될 것 같다는 역할이,터키의 NATO 전략기지에 부여되고 있다고 합니다만, 미국과 NATO와의 불화를 보면,지금도 그 counter-balance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또 하나의 대국이자,최근 관계가 가까워지고 있는 러시아는 어떨까요? 시아로서는 중동지역에 대한 관여가 뒤늦었던 트라우마로,지역에 대한진출의 발판으로서 이란이나 터키를 이용하고 있으며, 양국에 전력공여도 하고 있습니다만, 정작,이란과 미국·이스라엘의 충돌이 일어날 경우,이란이나 터키의 후원자로서 참전해 줄 가능성은 전혀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이란도, 북조선도, 그리고 베네수엘라도, 러시아에게는, 미국의 군사적 프리젠스를 분산시키기 위한 "코마(장기알)"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마 터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러시아는, 주의를 기울이면서, 미국의 군사적인 전력분산이 일어나면, 아마도 진짜 현안인 우크라이나를 본격적으로 공략하게 될 것입니다. 이 건에 대해서는, 또 다른 기회에.


다만, 러시아의 그러한 전략을 읽고 있는지, 이번 주에 들어와, 미국의 대이란 전략의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볼턴 보좌관이나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이란에 대한 강경모드의 발언은 변함이 없습니다만, 트럼프 대통령 자신은, "누구도 비극을 보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군사적인 행동이 초래할 파괴적인 결과]를 언급해 경고하고 있습니다만, 일본 방문에 즈음해 "원한다면 서로 이야기할 용의도 있다"며 대화의 가능성도 언급하는 등, 사태의 에스컬레이션의 회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나중에 언급하려고 생각합니다만, 이번 방일시에 "아베총리에 의한 미·이란 간의 중개를 기대하고 있다"고 발언한 것도, 중개를 싫어하는 미국외교에서 보면 서프라이즈 이외에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이 트럼프 대통령의 "완화된 자세"는 진심인지, deal making을 위한 "미끼"인 지는 잘 읽혀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완화"에 대해서는, 2월 이후 전혀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미북 간의 deal making과 관계하는 [북조선에 대한 메시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표면적으로는, 트럼프 대통령 "만"은, 아직 북조선을 포기하지 않은 것처럼 보이고 있습니다만, 실제로는 '이란과의 충돌은 초읽기로 여겨져 왔지만, 북조선이 나오는 태도에 따라서는, 미국이 취할 강경수단의 상대방의 순서를 변경한다', 즉  '북조선에 대한 공격의 가능성이 커진다.'는 메시지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보더라도, 각각의 이슈(2국간의 이슈)가 얼마나 다른 문제에 대한 대응과 밀접하게 얽혀 있으며, 국제정세 전체의 긴장고조를 가속도적으로 드러내고 있는지 잘 느끼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미북 간의 힘겨루기, 미중무역 "전쟁"이고, 그리고 이번에 다룬 이란을 둘러싼 긴장감입니다.


그러한 가운데 주목해야 할 것은, 그 이슈에 대해 각각 stake를 가지는 [일본의 중개역으로서의 역할과 외교적인 가능성]은 아닐까요. 이란은 항상 친일적인 나라이며, 중국도 미중대치의 균형을 맞추듯, 일본에 대한 공격은 잠잠해져, 지금은 아마 전후 최고의 양자관계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북조선에 대해, 안전보장면에서의 위협(특히 중거리 미사일과 핵, 전자파)과 납치문제를 안고 있는 것과 함께, 미국과는 긴장관계에 있어, 중국으로부터도 외면당하고, 러시아로부터도 표면적으로는 백업을 얻을 수 없는 가운데, 교섭의 한계감을 타파하기 위한 플레이어로서의 일본은, 전략적으로 잘 행동할 수 있으면, 국제평화와 안정의 캐스팅 보트를 잡을 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이번 일미정상회담에서 알게 된 것은, 미국은 전후외교의 일관된 흐름으로서 타국의 중개를 꺼려 왔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아베총리가 이란문제 뿐만 아니라, 대중관계나 변화구지만 대북조선 문제의 교착을 타파하는 [중개역]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기자회견에서도, 아베총리의 6월로 예정된 이란방문도 후원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중국과의 연계도 기대하는 것 같다. 문제는 [그것을 어떻게 실시해 나가는가]라고 하는 방식·methods이겠죠.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그 역할을 다하려면, 의장국으로서 어젠다 세팅을 할 수 있는 G20정상회의는 최고의 무대가 될 것이라고 생각되며, 각국으로부터도 그렇게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중국 및 미국과의 " 적절한 "거리의 설정과 중개역],[멀티의 장에서 북조선 문제를 포괄적으로 다루는 장의 설정], [납치문제 해결을 위한 직접대화의 무대설정과 G20국가로부터의 백업확보], 그리고 [이란방문에 의해 어떤 deadlock타개책을 G20으로 가지고 돌아와, 트럼프 대통령부터 어떤 약속을 이끌어 낼 것인가]와 같은 모든 주요 안건에 손질을 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현재, Brexit에 의한 혼란의 극치와 유럽의회 선거에서 밝혀진 nationalistic한 세력의 약진, 그리고 EU내에서의 의견이나 대응의 불일치 등에 의해 어느 문제에서도 유럽각국은 믿을 수 없는 가운데, 트럼프대통령에게 말할 수 있고, 또한 세계에서 우려사항으로 다뤄지는 모든 케이스에서, 일본은 관계를 중개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하는 독특함을 어떻게 살릴 수 있을지 볼 수 있습니다.


상상은 하고 싶지 않지만, 만약 그 "조정"이 불발로 끝났거나, 조정조차 하지 못한 사태의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세계에 던진 국제질서의 종식과 분열로의 흐름이, 실제로 큰 희생과 고통을 동반하는 결과가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외교가 제시할 수 있는 [중개역]으로서의 가능성에 크게 기대하면서, 지금까지 말한 우려사항이 모두 동시발생적으로 붕괴로 떨어지는 슬로프로 미끄러지지 않도록, 나도 노력겠습니다.


                                                     https://www.mag2.com/p/news/400397/4


다른 나라의 중개를 꺼려온 미국외교를 생각하면 트럼프 발언은 "서프라이즈"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미국과 이란, 또 미중, 미북의 긴장완화의 실현 여부가, 국제질서의 유지인가 붕괴인가를 좌우할 것이라고, 일본의 역할의 크기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완화"에 대해서는, 2월 이후 전혀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미북 간의 deal making과 관계하는 [북조선에 대한 메시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표면적으로는, 트럼프 대통령 "만"은, 아직 북조선을 포기하지 않은 것처럼 보이고 있습니다만, 실제로는 '이란과의 충돌은 초읽기로 여겨져 왔지만, 북조선이 나오는 태도에 따라서는, 미국이 취할 강경수단의 상대방의 순서를 변경한다', 즉  '북조선에 대한 공격의 가능성이 커진다.'는 메시지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단독행동주의는 "고통의 절규",질풍처럼 사라진 미국 일극지배, 신화화된 과거의 족쇄
2019.5.14 Financial Times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055


"우리는 달에 간다." 매스컴이 묵살한, 방일 트럼프 중대발언의 의미
2019. 06. 01 歳川 隆雄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054 


일미회담이 제시한, 일본이 세계에 짊어지는 "과거에 없는 큰 역할"
2019年 5月 31日 長谷川 幸洋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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