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正恩朝鮮労働党委員長と会談した後、プーチン露大統領は北京へ入った
2019.04.26 櫻井ジャーナル
김정은 위원장과 회담 후, 푸틴은 베이징으로 들어가다
2019.04.26 櫻井ジャーナル(사쿠라이 저널) 번역 오마니나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조선의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한반도 정세에 대해 논의한 뒤, 4월 25일에 베이징에 도착했다.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일대일로에 관한 국제포럼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본 블로그에서는 반복적으로 써왔지만, 조선문제와는 미중의 문제.미국에서 보면 조선은 중국, 그리고 러시아를 침략, 제압하기 위한 교두보이며, 중국과 러시아에게는 동아시아를 안정시키고 경제를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나라다.
2011년 여름, 러시아의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총리는 시베리아에서 조선의 최고지도자였던 김정일, 즉 김정은의 아버지와 만나 110억달러에 가까운 소련시대의 부채 90%를 탕감했을 뿐 아니라, 광물자원의 개발 등에 10억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제안했다. 러시아 정부는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연장시켜 한반도를 종단해, 부산까지 연결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었다. 철도와 병행해 파이프라인 건설도 상정되었을 것이다.
미국의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네오콘은 2014년에 네오나치를 이용해, 우크라이나에서 쿠데타를 실행, 선거로 뽑힌 빅토르 야누코비치 대통령을 몰아냈다.구속 또는 처형할 생각이었다는 얘기도 있지만 그런 전개는 되지 않았다.
이 쿠데타로 러시아의 목에 미사일을 들이대고 군사적으로 위협하면서 우크라이나를 경유하는 에너지 자원의 파이프 라인을 억눌러 러시아와 EU의 관계를 끊고, 러시아로부터 EU시장을 빼앗아 경제를 파탄시키려고 한 것이다.
그러나,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우회하는 파이프 라인을 건설하는 한편, 중국과의 관계를 돈독히 해 나가, 지금은 전략적 동맹관계에 있다고 한다.그 중국이 2014년 경부터 진행 중인 일대일로, 즉 유라시아 대륙의 동쪽과 서쪽을 육지와 바다로 연결하는 플랜과 러시아의 계획은 합체했다.
이러한 움직임에 한국은 동조하고 있지만, 일본정부는 거리를 두고 있었다. 한국도, 일본도 미국(앵글로 섹슨)에게 종속되어 있다고 여겨지지만, 한국은 미국을 단념하고, 자립하려고 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중국 없이 비즈니스가 성립되지 않는 경제계는 중국이나 러시아와 접촉하려고 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일본의 대기업들이 잇따라 스캔들에 휩싸이는 것은 기묘한 우연이다.
아베신조 총리는 러시아와 중국을 방문 중이다. 이것은 경제계의 의향을 받은 것이겠지만, 실속은 없다. 일본의 정부나 언론은 성과가 있는 것처럼 선전하고 있지만, 상대도 되지 않은 것이 실태같다. 분명히, 미국 지배층의 꼭두각시 인형과 진지하게 대화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세계가 새로운 시대를 향해 나아가려 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지배층은 진흙탕에서 나오려 하지 않는다. 그 진흙탕 밖으로 나가는 순간, 자신들의 지위, 수입, 재산이 사라질까봐 두렵겠지만, 진흙 속으로 가라앉는다.
https://plaza.rakuten.co.jp/condor33/diary/2019042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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