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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조선의 정상회담으로 동아시아 정세는 새로운 단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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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4. 3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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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シアと朝鮮の首脳会談で東アジア情勢は新たな段階へ 
2019.04.25 櫻井ジャーナル




           러시아와 조선의 정상회담으로 동아시아 정세는 새로운 단계로 


                           2019.04.25 櫻井ジャーナル(사쿠라이 저널)    번역   오마니나



 조선의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4월 24일에 블라디보스토크에 열차로 도착, ​ 25일에는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회담에 들어갔다 ​.푸틴 대통령은 김 위원장에 의한 미국과의 "관계 정상화 노력"과 한국과의 대화를 환영했다고 한다.


 본 블로그에서는 반복해서 쓰고 있지만, 러시아가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완화해, 철도나 파이프 라인으로 동아시아를 연결하려는 계획을 가시화한 것은 2011년의 일이었다.


 미국의 버락 오바마 정부가 리비아와 시리아에 지하드 용병을 들여보내 침략전쟁을 시작한 그 해 여름, 러시아의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총리는 시베리아에서 조선의 최고지도자였던 김정일과 만나, 110억달러 가까이 되던 소련시대의 부채 90%를 탕감하고, 광물자원의 개발 등에 10억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제안했다.


 조선이 러시아의 플랜에 동의하면,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연장시켜, 한반도를 종단해, 부산까지 연결할 수 있다. 철도와 병행해 파이프라인 건설도 상정되었을 것이다.


 그러한 움직임이 진행되는 한반도에 먹구름이 몰려드는 것 같은 일이 2011년 12월에 일어났다.김정일이 급사한 것이다. 조선 국영언론에 따르면, 12월 17일에 열차로 이동 중에 차내에서 급성 심근경색을 일으켜 사망했다고 하지만, 한국정보기관인 NIS(국가정보원)의 원세훈원장(2009년~13년)은 암살설을 주창했었다.


 김정일의 후계자가 김정은. 미사일 시험발사와 핵무기 개발을 내세워, 적어도 결과로서, 동아시아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켰다. 중국이나 러시아를 군사적으로 공갈하려는 미국 지배층의 의도에 합치한 행위다.


 그 조선이 방침을 변경한 것이 2018년 4월 27일.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위원장이 판문점에서 만난 것이다.


 그 1년 전, 2017년 4월 7일에 미국해군은 지중해에 배치했던 2척의 구축함, 포터와 로스엔젤레스에서 순항미사일(토마호크)59기를 시리아의 샤이러트 공군기지를 향해 발사했다.


 이 공격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플로리다주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초콜릿 케이크를 먹는 와중에서 실행되었다. 미국 측으로서는 중국을 위협하려고 했겠지만, 발사된 미사일 중 6할이 무력화되고 만다.러시아제 방공시스템의 우수성을 나타내는 것이 되어, 트럼프 정권의 의도는 빗나갔다.


 그 1년 후 판문점에서 남북 정상 회담이 열리는 13일 전인 2018년 4월 14일에는 100대 이상의 순항 미사일을 미국군, 영국군, 프랑스군이 시리아에 대해서 발사한다.복수 차원에서도 있겠지만 7할이 무력화되고 말았다.


 미국측은 전년의 공격을 반성해, 발사 미사일수를 배증시켰다. 그밖에도 대책을 마련했겠지만, 러시아 측도 대책을 마련해 놓은 것이다.가장 큰 것은 단거리용 방공시스템인 판치리 -S1(Панцирь-С1)의 배치라고 한다.


 

 이 미사일 공격에서도 미국측은 "화학무기"를 정당화의 구실로 이용하고 있지만, 미국 등의 나라가 침략전쟁을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은 단계에서 시리아 정부는 러시아 정부의 어드바이스도 있어, 보유하던 화학무기를 폐기하고 있었다. 즉, 미국측의 주장에는 설득력이 없다. 김정은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면담도 푸틴의 연출이었는지도 모른다.


                                      https://plaza.rakuten.co.jp/condor33/diary/20190424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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