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끝나려고 하는 것, 시작하려고 하는 것" [그 1]
2019年 3月 25日 増田俊男(마츠다 토시오) 번역 오마니나
이것은 소책자 Vol.107 제1장의 제목이다.
팍스 아메리카나로 불려온 "세계 정치·경제에 있어서 미국의 패권"이 끝나려고 하는 흐름 속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탄생해, 그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다.
"미국은 이제 세계의 경찰관이 아니다"라고 오바마도 트럼프도 선언했듯이, 향후 미국은 세계의 안전보장에 대한 관여를 회피한다.
2월 말 북미 정상회담은, 양측 실무자 사이에서는 부분 핵포기, 부분 경제 제재해제에 합의가 확정되었지만, 갑자기 트럼프가 무위로 돌린 것은 가까운 장래의 미중 정상회담 개최가 결정되었기 때문이다.
중동의 질서를 러시아에게 맡기듯 한반도 비핵화는 원래 북미 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북조선의 체제존치에 필수불가결한 중국과의 공동보조가 필수다. 트럼프는 김정은이 과대한 요구를 했다고 말하고, 김정은은 민생에 필요한 몇 가지 요구만 했다고 한다.도대체 무슨 소리인가.
김정은이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트럼프로부터 정상회담 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하면, 이번에는 북조선 외무성 부상이 "미국의 요구를 들어주기 위한 북미 정상회담은 필요없다"고 공식 발언. 그러자 트럼프는 부랴부랴 대북 추가제재를 취하하며, "김정은은 좋은 남자"라고 치켜 세운다.
모두 북조선 핵과 미사일 문제를 미국의 손에서 김정은이 갈망하는 중국으로, 그리고 마침내, 납치문제를 우선시하는 일본을 제외한 5개국 협의로 이행시키기 위해, 즉 트럼프의 사명인 세계패권의 다극화를 향한 연극이다.이와같이 정치에서는 "미국관여의 시대가 끝나려 하고 있다"인 것이다.
지난 해(2018년)트럼프에게 "긴축정책을 중지하라"고 몇 번이나 들었어도 반항해 4차례나 금리를 인상한 FRB의장을 나는 "남편한테 야단맞고 토라져서 있는 애처"라고 평했다.
3월 19~20일의 FOMC(연방공개시장 위원회)는 "연내금리인상 없슴","자산축소 5월부터 줄여 9월에서 끝낼 것"을 결정했다. 파월은 남편인 트럼프에게 애처다운 지혜를 발휘했다.
차기 대통령 선거가 한창 무르익을 올해 10월부터 FRB는 완화기미정책으로 전향, 주가는 상승. 그러나 한 번 맞은 적이 있는 캄플제의 효과(고 주가)는 단기간이므로, 몸(주식시장)은 상당히 타격을 받겠지만, 그래도 대선인 2020년 11월까지는 갖은 수단으로 어떻게든 속이면서 (주가의)컨디션을 유지시켜 트럼프 재선!
취임하자 마자 캄플제가 듣지않게 되어 임종! 이것으로 트럼프의 염원인 "달러의 시대가 끝난다"
그렇다면 땀흘려 모은 재산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아니면 늘릴 수 있을것인가...!?
이를 위해서는 "소책자"Vol.107을 읽지 않으면 된다.
오늘부터 주식으로 이익을 얻으려면, "여기 제일 좋아!"가 최고. "눈에서 비늘이 떨어지는 세미나"도 놓쳐서는 안된다.
http://mobile.chokugen.com/column/newfolder_10/column_190325_01.htm
모두 북조선 핵과 미사일 문제를 미국의 손에서 김정은이 갈망하는 중국으로, 그리고 마침내, 납치문제를 우선시하는 일본을 제외한 5개국 협의로 이행시키기 위해, 즉 트럼프의 사명인 세계패권의 다극화를 향한 연극이다.이와같이 정치에서는 "미국관여의 시대가 끝나려 하고 있다"인 것이다.
ドルを犠牲にしつつバブルを延命させる
2019年3月24日 田中 宇
달러를 희생시켜 버블을 연명시킨다(2)
ドルを犠牲にしつつバブルを延命させる
2019年3月24日 田中 宇(다나카 사카이) 번역 오마니나
이 기사는 (달러를 희생시키면서 주가를 올린다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3868) 의 계속입니다.
미국의 중앙은행(인 척하는)인 FRB(미국연방은행)는, 3월 20일의 정책결정회의(FOMC)에서, 지금까지 3년 동안 해왔던 금리인상과, 보유하고 있는 채권의 방출이라는, 달러의 신용유지를 위한 2개의 긴축정책(QT)을 그만두는 방향성을 처음으로 내놓았다. 연방은행 이사회 멤버의 대부분이, QT를 그만두어야 한다고 표명했으며, 이것이 향후의 정책이 될 가능성이 높다. QT(긴축)를 그만두면, 사태는 QE(의 완화. 채권을 매입해 시세유지와 제로금리)의 재개로 향한다.("Fed Returns To The Punchbowl":The Biggest Surprises In Today's Fed Decision)(Fed Keeps Interest Rates Unchanged;Signals No More Increases Likely This Year)
QE는 단기적인 버블연명책이지만, 장기적으로 달러의 신용을 손상시킨다. 미국연방은행은 과거에 QE을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달러의 신용회복을 위해 QT로 전향했다. 하지만 QT는 지난해 말의 버블붕괴를 초래했다. 그때문에 연방은행은, 달러화 신용유지보다 버블연명을 우선하지 않을 수 없게되어, QT를 그만두고 다시 QE쪽으로 돌아가는 재전환의 자세를 이번에 나타냈다.(Fed sees no further rate rises in 2019)
연방은행은 앞으로도 QE와 QT사이를 오락가락할 것인가? 아니면 다시는 QT로 돌아가지 않고 QE을 재확대할 수밖에 없는가. 전자라면, 아직 지금의 세계의 경제체제(달러패권)는 오래 연명시킬 수 있지만, 후자라면, 몇년 내에 달러의 신용실추, QE의 위력저하에 따른 대규모 버블붕괴가 불가피하게 된다. 나의 판단은 후자다.('Pivoting'Jay Powell Explain How The Fed Never Saw This Slowdown Coming)
그 이유는, QE가 부실하므로 몇 년밖에 계속할 수없는 정책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리만위기 이후의 세계경제의 최대 부양책이 미국,일본, 유럽의 중앙은행의 QE인데, 미연방은행이 QE를 그만두고 일본과 유럽에게 부담시켰지만, 그 일본과 유럽도 QE을 계속할 수 없게 되었으므로, 작년 가을 이후 세계불황의 재발악화와 주가폭락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더 이상 어쩔 수 없기 때문에 미연방은행이 QT를 그만두고 QE에 돌아가기로 했다. 이미 일본과 유럽의 중앙은행의 QE가 한계에 이른 이상, 미연방은행이 QE을 일본과 유럽에 떠넘기고 자신만 달러 강화책인 QT로 돌아오는 길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연방은행은 앞으로 QT를 그만두고 QE로 재전향하면, 더 이상 QT로 돌아갈 수 없다.(Powell'Throws In The Towel'on Growth&Inflation, Sees No More Rate-Hikes In 2019)
미연방은행이 QE를 재개하면 일시적으로 금융과 경제가 다시 부양되지만, 이윽고 연방은행의 QE위력이 저하해, 일본과 유럽도 더 이상 QE를 할 수없으므로, 대불황과 금융위기가 재래한다. 이미 자동차 판매가 세계적으로 악화되고 있으며, 세계불황 재래의 먹구름이 깔리고 있다. QE로 향하지 않으면 세계불황은 불가피하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달러기준 자산을 사지않게 되는 경향도 확대되고 있다. 구제책은 QE밖에 없다. QE와 QT사이를 왔다 갔다하는 것은 이번으로 마지막이다. 앞으로는 "최후의 QE" 시기에 들어간다.(The Message Of The Bond Market Goes Ignored)
트럼프 정부의 미국연방은행은, QT에 의한 달러의 신용유지보다는, QE에 의한 주가유지를 중시하고 있다. 달러의 신용은 조용히 떨어져 간다. 미국 연방은행 내에 "올해는 더 이상 금리인상(QT)을 하지 않지만, 내년은 금리 상승(QT)을 할 지도 모른다"고 예측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은 주가를 견인할 목적을 가진 프로파간다다. 향후 QT를 그만두고 QE로 향하면, 다시는 QT로 돌아갈 수 없다.(Wall Street Is Betting the Fed's Rate-Raising Days Are Done for Now)
3월 20일, 미연방은행이 QT에서 QE로 전환하는 방침을 표명하자마자, 금괴의 시세가 상승했다. 금괴는 달러의 궁극적 라이벌이다. 달러패권이 무너져, 다음의 기축통화체제(SDR 등)가 확립할 때까지, 금(金)에 의한 부(富)의 비축이 중요하다. 다음의 기축통화체제의 바스켓 속에 금(金)이 들어갈 가능성도 지적되어 왔다. 러시아 등의 비미국가들은, 최근 자주 금(金)을 싹쓸이하고 있다. 이번에, 미국연방은행이 달러의 신용실추로 이어지는 최후의 QE시기에 들어갔으므로, 금의 시대가 다가온 것으로 간주되어, 금시세(금-달러 환율)이 급상승했다.(Analyst Says Signs Point to Higher Gold Prices)(Gold-Preparing For The Next Move)
그러나, 앞으로 일직선으로 금시세가 높아지는가 하면, 아마 그렇지는 않다. 미연방은행이 QT를 그만두고 QE로 돌아가므로, QE의 자금 일부가 선물을 이용해 금시세를 낮추는 흐름이 이어진다. 일시적으로 상승한다해도, 그 후 되돌아와, 금은 좀처럼 1온스=1400달러를 넘지 못할 것이다. 물론 최종적으로는, 그 위까지 불가역적으로 급등할 것이다(=달러와 미국신용, 주가는 최종적으로 불가역적으로 실추한다). 하지만 그것은 아마 아직 한참 후의 일이다.(Analyst Says Signs Point to Higher Gold Prices)
이번의 타이밍에서 미연방은행이 QT에서 QE로 전환하겠다고 밝힌 이유의 또 하나는, 3월 중에 일어날 지도 모르지 않은 금융위기를 막는 목적이 있는 지도 모른다. 3월 29일이 시한이었던 영국의 EU이탈은, EU가 영국을 상대로 3개월 간의 시한연장을 용인했기 때문에, 일단 위기가 연기되었지만, 만일 이 연기가 아니었다면, 다음 주는 런던발 글로벌 증시폭락에서 사채시장의 하락, 금융위기로 발전할 지도 모른다. 이탈시한의 연장이 결정 직전인 3월 22일에는, 미국의 주가가 급락했다. 주식시장에서 미국채 시장으로의 자금도피로 보이는 장기미국채의 급상승(금리급락)과 장단기 미국채의 금리역전도 일어나고 있다.(Brexit news:Leaked document shows EU will give UK until May 22 to sort Brexit)
영국의 EU이탈 기한은 2개월간 늦춰졌으며, 5-6월에는 다시 기한이 되므로, 그것을 잘 넘기지 못하면 런던발 세계금융위기의 우려가 있다. 실물경제의 세계불황도 심해지고 있다. 지금부터, 금융도 경제도 세계적으로 불안정성이 커진다. 그것들을 막기 위해서 이번에, 미연방은행이 QE에 돌아갈 것이라고 처음으로 발언한 것인 지도 모른다.(Globalists Are Now Openly Demanding New World Order Centralization 2016)
또 한가지, 최근의 선진국 주식시세와 밀접한 연결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트럼프와 시진핑의 미중 무역전쟁의 추세다. 트럼프가 미중 무역전쟁을 해결하려는 기색을 보이면 주식이 오르고, 징벌관세를 계속 가하겠다고 으르렁대면 주가가 떨어진다. 트럼프는, 자신의 재선에 주가의 가격유지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것만 보면, 트럼프는 빨리 중국을 어느 정도 양보시켜 미중 무역전쟁을 조속히 그만두고 싶다는 얘기가 된다. 하지만 현실은, 주가가 흔들리고 있는데도, 트럼프는 중국 측의 양보에 만족하지 않고, 주가하락의 요인이 될 무역전쟁을 계속하는 전개가 되고 있다.(Stocks Slammed As Trump Says"Tariffs Will Stay on")
이런 깔끔하지 못한 전개가 되는 것은, 트럼프가 북핵문제의 해결을 중국 주도로 시키려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중국이 신중하게 좀처럼 나서지 않기 때문이 아니냐는 것이, 트럼프가 하노이에서 북미 정상회담을 노 딜로 끝낸 이후의 나의 견해다. 미중 무역전쟁으로 세계의 주가가 하락하면, 미국에서 트럼프를 방해해 온 군산 에스탭도 곤란하다. 군산은 원래 중국 주도의 북핵문제 해결에 맹렬히 반대해 중국을 괴롭히는 방해책을 계속해왔으므로, 중국은 군산으로부터 적대시 받고 싶지 않으므로, 북핵문제 해결의 주도역이 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 트럼프가 미중 무역전쟁과 중국 주도의 북핵문제 해결을 연계시켰으므로, 군산 에스탭은, 주가하락을 막기 위해, 중국주도의 북핵문제 해결의 길을 용인하는 대가로, 트럼프에게 미중 무역전쟁을 그만두게 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다.(하노이 북미회담을 고의로 파탄시킨 트럼프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3903)
이 트럼프의 플랜이 성공하면, 미중 무역전쟁은 해결되고 주가가 유지되는 반면, 북핵문제가 중국주도로 풀리는 패권의 다극화, 미국패권의 저하가 진행된다. 단기적으로 주식의 고가격이 유지되지만, 장기적으로는 달러나 미국채의 기축성과 신용이 떨어진다. 이 움직임은, 미연방은행이 QE로 돌아 가므로서 단기적인 주식의 고가격과 장기적인 달러와 미국채의 신용하락이 일어난다는 얘기와 동일한 구도가 되고 있다.
http://tanakanews.com/190324dollar.php
하지만 지금, 트럼프가 미중 무역전쟁과 중국 주도의 북핵문제 해결을 연계시켰으므로, 군산 에스탭은, 주가하락을 막기 위해, 중국주도의 북핵문제 해결의 길을 용인하는 대가로, 트럼프에게 미중 무역전쟁을 그만두게 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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