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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 글로벌리즘, 코포러티즘, 모노폴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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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3. 2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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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自由主義グローバリズム、コーポラティズム、モノポリとは
 2019年03月24日 wisdomkeeper




                 신자유주의 글로벌리즘, 코포러티즘, 모노폴리란?


                                  2019年03月24日 wisdomkeeper    번역   오마니나



 
세계를 지배해 온 것은 금융을 지배하는 사람들입니다만, 그들의 부와 권력을 한층 더 증대시키기 위해 신자유주의 글로벌리즘이 세계에 도입되었습니다.


신자유주의 글로벌리즘은 나카소네 정권에서 시작된 것 같습니다만(미국에서는 레이건 정권, 영국에서는 대처 정권), 일본의 버블이 붕괴된 것도 신자유주의가 도입되고 나서겠지요.


신자유주의 글로벌리즘에 의해 1%의 엘리트가 세계의 부와 권력을 획득하기 쉬워지고, 99%의 사람들은 점점 어려워져 자유를 잃은 노예적 입장을 강요당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일본(세계)의 참상은 모두 신자유주의 글로벌리즘이 도입되고 나서 시작되었습니다. 신자유주의 글로벌리즘은 국가로서의 일본을 계속 잠식해 왔습니다. 정치인의 능력이 떨어지면서 돈과 권력에 탐닉하는 정치인이 많아졌고, 기업 경영자들은 강한 욕망에 빠져 종업원을 노예로 취급하게 되었습니다.


신자유주의 글로벌리즘으로 세계는 혼란스러워졌고 사람들은 고단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이제 신자유주의 글로벌리즘이 세계인들에게 외면당하는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https://www.investmentwatchblog.com/neoliberal-globalism-corporatism-monopolies-and-wealth-transfer-from-the-many-to-the-few/


[3월 22일자 뉴스 개요]


                      


신자유주의란 코포러티즘(정치・경제분야에서 공동체 개념의 하나로,국가와 사회 등 집단의 유기체적인 관련성과 상호협력을 중시한다.)입니다.


신자유주의 글로벌리즘은 세계적 규모의 코포러티즘입니다. 코폴러티즘은 기업과 국가권력의 융합이며, 부와 권력의 모든 것을 기업의 권력층(엘리트)에게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부패한 시스템으로, 기업의 권력층은 돈과 권력을 사용해 더러운 정치가나 관료를 다루면서 부와 권력을 확대해 갑니다.


또, 코퍼러티즘은, 독점적인 시스템(일부 대기업이 특정시장의 80%를 지배)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경쟁을 줄여, 시장을 독점하는 일부 대기업은 정치인들을 매수해 자신들에게 편리한 규제와 법령을 정치가에게 작성시키게 하거나 불편한 규제와 법령을 철폐시킵니다.


미국의 최대 은행(5~6개).

      


세계의 최대 기업(5개에서 6개).

미국의 매스 미디어의 80%를 지배하는 최대 미디어 복합기업(5개~6개).


      


1996년에 신자유주의글로벌리스트인 빌 클린턴은 주요 언론의 독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1996통신법을 의회에서 통과시켰습니다.


      



영국 언론의 80%를 지배하는 최대 미디어 복합기업(6개).

다음은 영국의 뉴스 사이트 상위 10위


      

영국의 최대 신문사 가운데, 더·선, 더·타임스, 스카이 뉴스, 그 외는 미디어왕 루퍼트·머독이, 텔레그래프는 버클리·브라더스가, 조너선·해머스미스와 데일리 메일은 비스카운트·로더메어가, 익스프레스는 리처드·데즈몬드가, 가디언은 Apax(대기업 은행 및 글로벌 기업의 현·전 간부로 구성되는 이사회)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들 억만 장자들이 영국언론의 80%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영국선거에 막강한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그들의 회사는 해외에 등록되어 있기 때문에 영국에서는 세금을 내지 않습니다.그들은 보수당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호텔 업계를 지배하는 것은 5~6개의 최대 호텔 체인입니다.


이라크에서 운영하고 있는 구미의 최대 석유회사는 5~6개가 있습니다.


      


미국의 최대 자동차 회사는 3개(혹은 5~6개)가 있습니다.
EU의 최대 자동차 회사는 6개(VW, 아우디, GM·푸조, 시트로앵, 르노, BMW, 피아트, 포드)가 있습니다.
유전자 재조합 식품회사의 최대 기업은 3개(베이야·몬산토 다우 케미칼즈, 신젠타)가 있습니다.


      


발암성 있는 농약을 제조판매하는 회사는 암치료용으로 고가의 약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최대 무기업체도 5~6개 있습니다.영국에서는 BAE시스템즈가 유일한 무기 회사입니다. EU의 무기업체는 4~5개 있습니다.


대형 무기회사들은, 전쟁과 투쟁을 계속 증가시키기 위해 매년 거액의 뇌물을 정치인들에게 전달합니다.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은 무기의 매상을 늘리고 있는 것입니다.


      


중앙은행 시스템도 완전히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민영인 FRB는, 미국의 머니 서플라이나 금리를 통제해 대형 은행의 이익이 되는 규칙을 만들고 있습니다.


     


개인은행인 잉글랜드 은행은 FRB와 비슷한 일을 영국에서 하고 있습니다.잉글랜드 은행은 영국정부의 부하가 아닙니다.의결권주식은 민간기업(잉글랜드 은행이 지명한 기업)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FRB와 잉글랜드 은행의 최대 주주는 로스차일드 가문입니다. 로스차일드 가문이 얼마나 절대한 권력과 부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미디어는 거의 보도하지 않습니다만, 그들은 세계의 금융시스템을 지배해 세계의 정치가를 매수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유럽 중앙은행이 유로권의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그들은, 최대은행(골드만삭스, 도이치방크)의 이익을 위해서 유럽의 머니 서플라이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유로화 및 유럽중앙은행을 설립한 이유는, 중앙은행의 독점적 시스템을 강화하고 금융엘리트에 의한 유럽지배력을 확대시키는 것과, 인위적으로 금리를 인하함으로써 유로존 국가의 부채(정부채무 잔액, 기업부채, 개인부채)를 늘리기 위해서 입니다.


그 결과 많은 유럽 국가들이 많은 빚을 지게 되었고, 유럽 사람들도 많은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유럽은 최대은행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유럽 각국의 GDP에 대한 부채 비율 적색이 약 90%,오렌지가 60%~90%, 연녹색이 30%~59%, 녹색이 30%이하)

      


한 나라가 신자유주의, 기업지배, 빚에 의한 지배(긴축재정)에 반기를 들면, 그 나라는 경제전쟁과 금융테러에 노출되게 됩니다. 2015년의 그리스를 생각하십시오. 당시의 그리스 정부는 긴축재정에 저항한 결과, 유럽 중앙은행의 대규모 금융테러에 노출되어, 완전히 유럽중앙은행의 노예국가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리스는 EU와 유럽중앙은행이 강요하는 조건때문에 아직도 대량실업과 빈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2017년에 베네수엘라는 달러 외의 통화로 석유를 팔기 시작했는데 현재의 상황은 보고 있는 대로입니다.


      


민영 금융시스템은 세계 금융규제를 통제하고 있는 스위스 국제결제은행의 배하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국제결제은행에 지배되지 않고 정부소유의 중앙은행을 가진 나라는 극히 미미합니다. 그들은 시리아, 이란, 북조선, 쿠바, 아이슬란드. 2001년 이전에는 이라크와 리비아가 여기에 포함됐으며 아이슬란드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러시아와 중국 그리고 헝가리도 국제결제은행에 지배되지 않은 정부소유의 중앙은행을 가진 것으로 많은 사람들은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러시아의 중앙은행은 옐친 정권하에서 민영화되었습니다.


2000년대에 푸틴은 미국 최대은행(골드만 삭스, 메릴린치)을 러시아에서 쫓아냈습니다만 상황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JP모건과 골드만삭스는 대러제재를 무시하고 러시아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http://blog.livedoor.jp/wisdomkeeper/?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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