米朝首脳会談前のシミュレーション…もし北朝鮮が「韓国併合」したら
現実に起こりえないと言えるか 2019. 02. 15 大原 浩
북미 정상회담 전 시뮬레이션.. 북조선의 "한국병합",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다고 말 할 수 있을까
2019. 02. 15 大原 浩(오하라 히로) 번역 오마니나

가속하는 친북반일
징용공 문제, 레이더 조사 문제 등 최근 한국의 행동은 "불이 없는 곳에 연기를 내뿜는" 한국식 프로파간다의 연속사격이다. 그동안 오랜 세월에 걸쳐, 한국의 반일 프로파간다(당연히 사실이 아니다)의 피해를 본 일본국민이지만, 역시 인내심의 끈이 끊겨버린 상황이다.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인가, 아니면 무시하고 있는가, 문 정권의 친북반일반미 노선은 갈수록 가속화되고 있다.
문 대통령은, 한국의 역대 대통령 중에서도 가장 좌파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스캔들로 인한 실각 이후, 대통령이 되었다. 부모는 북조선 출신으로, 625전쟁 때 남측으로 피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선거 때도 좌파의 지원이 관건이 되었지만, 이들 중 상당수가 친북, 친공산주의 중국 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실제로, 문 대통령은 김정은씨와의 정상회담을 세 차례나 하는 등 북조선과의 굵은 파이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문 대통령이 미일과의 관계를 악화시키더라도, 북조선과의 화합을 꾀하는 것은 나름의 이유가 있는 것이지만, 불행한 것은 한국의 좌파가 아닌 일반 국민이다.
한국의 경제적 번영에 있어서, 미국과 일본, 북조선 중에서 어느 쪽과 잘 지내야 하는 지는 분명하지만, 특정 정치사상에 사로잡힌 문 대통령의 판단이, 베트남전쟁 종결 시의 사이공 함락과 같은 서울 함락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당 사이트 2018년 12월 26일의 기사 "미국에 버림받는다면 한국은 북조선보다 먼저 붕괴할 가능성"(https://gendai.ismedia.jp/articles/590)에서 상세하게 말했다.
문 대통령의 친북반미반일 양상은 도를 넘은 듯 하지만, 북조선 주도의 "조선통일"을 지향한다면 오히려 납득할 수 있다. 체제의 안정도에 비추어 보면 70년 넘게 하나의 "왕조"가 지배하고 있는 북조선이 더 위이며, 조선반도의 역사·전통적으로 보더라도, 북에게 조선의 이름을 계승할 정당성이 있다, 고 말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문씨의 사위의 전 근무처에 정부로부터 20억엔가량의 자금이 공급되었다는 의혹이 보도되고 있다. 한국의 역대 대통령의 퇴임 후의 비참한 운명이, 문 대통령의 몸에도 덮칠 수 있을 지경이다. 딸 내외가 이미 해외로 이주한 것은 그 대책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지나친 생각일까?…。
한국 대통령들의 퇴임 후는, 대개 비참한 말로가 기다리고 있다. 좌파인 현역대통령이 마찬가지로 좌파인 북조선과 지금 "조선통일"의 길을 걸어, 통일조선 탄생을 통해 신변의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부자연스럽지 않으며, 오히려 당연한것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다.
동서독의 경우는...?
동서독 통합은 엄청난 비용이 들고, 그 후의 통일 독일 경제에 무거운 부담이 걸렸다.
1990년에 재통일되었을 때, 동독의 1인당 GDP는 서독의 3분의 1에서 절반 정도였고, 인구는 4분의 1 정도였다.
그럼에도 동서독의 통합은 어려운 사업이었고, 통일 후의 독일경제는 그 부담에 크게 시달렸다. 2002년에 유로가 도입(가상통화로서의 도입은 1999년)되어, 역내무역에서 독일이 단독 수위를 차지하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통일 후의 독일경제는 파산했을 지도 모른다는 심각함이 있다.
게다가, EU내에서 독일이 단독성장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도 구 동독의 1인당 GDP는 구 서독 지역의 8할 정도다.
조선통일의 경우에서는, 한국이 1인당 GDP 약 3만 달러, 인구 약 5000만 명, 북조선의 1인당 GDP는 1600달러(추정), 인구는 2500만 명(추정)이다.
북조선의 1인당 GDP는 인도의 약 2000달러와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의외로 높지만(어디까지나 한국정부의 추계) 그 대부분이 김일족의 지배 하에 있으므로, 미국의 한 다큐멘터리에서는, 서민의 1인당 GDP는 월 1달러, 1년간 12달러라고도 보도하고 있다.
어쨌든, 한국의 공식 추정치를 이용하더라도 한국과 북조선의 1인당 GDP는 약 20배 차이가 난다. 더구나 북조선의 인구는 한국의 절반이나 된다.
동독의 1인당 GDP가 서독의 2분의 13분의 1, 인구가 4분의 1 정도였던 동서독 통합의 고난의 역사를 감안하면, 한국 주도의 "조선통일은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다.
좌파 외의 일반인들이, 속마음으로는 조선통일 등은 전혀 원치 않는다고 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만일, 조선이 통일된다면 북조선이 "한국병합"을 통해, 한국의 생활수준을 북조선에 맞추는 것이 빠른 길인 것이다...…。
현실에서 일어날 지도
문정권의 탄생으로, 한국 내에서 친북파인 좌익이 대두하고 있다. 원래 한국에는 북조선(혹은 그 배후에 있는 공산당 지배의 중국)에서 공작원이 다수 들어와 활동하고 있지만, 그들은 "북조선은 이 세상의 천국"이라는 캠페인을 일삼고 있다.
한국 사람들이 그런 말을 믿나? 라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일본에서 1959년부터 1984년까지 이어진 북조선 귀국 사업에서는, 모 대형 일간지를 필두로 많은 언론이 "북조선은 이 세상의 천국이다"라는 대캠페인을 벌여, 이것을 믿은 일본 내 한반도 출신자(가족 포함 약 10만명으로 여겨짐)가 북조선으로 건너가 "이 세상의 지옥"과 직면했다.
프로파간다의 무서움은 경시할 수 없다. 또한, 역대 대통령들의 통치 하에서 일부 재벌이나 정부인사들이 배부른 한국의 학대받는 사람들이 "북조선은 이 세상의 천국"이라는 판타지를 믿고 싶어졌다고 해도 이상할 것이 없다.
반대로 북조선 사람들은, 3대에 걸친 김 왕조의 통치하에서, 70년 동안 세뇌되어 왔으므로, 북조선은 훌륭한 나라라고 생각하는 점이 있다.
특히 한 달 1달러로 먹고 사는 서민은, 서방세계를 상상조차 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엘리트층은 김 왕조의 권력에 의해 지켜지는 측면도 있기 때문에, "민주화"로 인해, 국민이 힘을 갖게 되어 자신들의 위상이 위협받을 것을 우려하고 있을 것이다.
따라서, 북조선이 "한국병합"을 하는 것이 현실로 일어날 수 있는 시나리오다.
미국의 생각은
미국이 북조선의 "한국병합"을 시인할 가능성은 높다.
세키가하라의 싸움에서, 오하야가와 히데아키가 동군으로 되돌아간 일화는 유명하지만, 확실히 지금의 한국의 포지션과 행동은 코바야카와 히데아키라고 의심받아도 어쩔 수 없을 것이다.
적의 공격에 대비할 수는 있지만, 아군의 공격에 대비하는 것은 어렵고, 애당초 이쪽의 정보가 모두 빠져나가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현재의 상태처럼 북조선과의 관계를 긴밀히 하기위해 미국의 동아시아 안보 방침을 경시하고, 유엔 안보리 결의 무시 등으로 국제질서를 훼손하는 행위를 계속하는 한국이라면, "아군인체 하는 것보다는 확실히 적이 되는것이 낫다"는 것이 미국의 속내일 법도 하다.
따라서, 원래 적이지만, 화해와 원조를 원해온 북조선을 길들이는 쪽을 선택하는 것이 미국에게 합리적이라고 생각된다.
트럼프 정권이 중시하는 것은 "중국봉쇄"
우리 일본인에게는 한반도는 근접한 지역이며, 지정학적으로 매우 영향이 크다. 그러나, 미국에 있어서 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공산주의 중국이다.
중국이 과거 소련연방과 마찬가지로 가장 큰 군사적 위협이라고 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중국의 봉쇄가 최우선이며, 한반도에서의 정책도 이것에 기초해 이루어진다.
우선, 공산주의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북조선을 길들이기 위해, 전면적인 핵폐기가 아니라 부분적인 핵전력 축소로 담판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핵미사일이 미국 본토에 미치지 못하는 능력이라면, 그 핵미사일을 중국으로 향하게 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이다.
만일 북조선의 핵미사일이 상하이나 베이징에 조준을 맞춘다면, 쿠바와 같은 위기상황은 아니지만.…다만, 중국의 핵전력은, 현재 미국이나 러시아에 비해 상당히 뒤진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러시아다. 원래 북조선을 건국했다는 김일성은, 소련점령 하의 조선반도 북부에 있어서, 소련의 후원에 의해 지도자로 선택된 것이다. 그러나, 그 후 공산주의 중국과의 관계가 강해져, 소련(현 러시아)의 존재는 잊혀진 감이 있다.
또한, 공산주의 중국은 건국 후 한동안 약한 부하로서 소련으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았지만, 그 후 관계가 악화됐다. 이제 중국은 세계 2위의 강대국으로서 러시아를 내려다보고 있다.
즉, 러시아에서 보면, 북조선도 중국도 "은혜를 원수로 갚는" 흥미없는 나라다. 세상 물정에 밝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 점을 포착하지 않을 리 없다.
미국은 중거리핵전력 제한협정 폐지를 2월 2일에 러시아에 통보해, 6개월 안에 진전이 없으면 조약이 실효될 전망이지만, 이 갈등은 "짜고치는 레이스"의 가능성이 있다.
중거리 핵전력은 사거리가 500km에서 5500km인데, 이 사거리로 모스크바나 이르쿠츠크에서 뉴욕이나 로스앤젤레스로 발사해도 닿지 않는다. 그러므로 러시아의 중거리 핵전력은 미국의 직접적 위협이 아니다.
반대로 이르쿠츠크에서 베이징까지는 2000km에도 못 미치기 때문에, 러시아에서 중국에 대한 공격은 중거리 핵전력으로 대체로 가능하다.
미국은 본심으로는 러시아의 중거리 핵전력으로 중국을 견제해 주었으면 하는 것인데, 스트레이트하게 그것을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짜고 치는 레이스"를 연출했다고 보고 있다.
또한, 갑자기 부상된 일러 평화조약도, 일본정부가 미국의 의향을 헤아린 것은 아닌가 생각된다.
1956년의 일소 공동선언 이래, 지지부진해 교섭이 진행되지 않았던 것은, 그 후 냉전이 계속 되는 가운데, "악의 제국"과의 우호관계를 바라지 않는 미국의 압력이 있었다고 추측된다.
실제로, 미국의 의향을 무시하고 공산당 중국을 궁지에서 구하게 되는 일중국교회복을 했던 다나카 가쿠에이 씨는 미국의 역린을 건드려, 록히드 사건으로 보복당했던 것이다.
그러나, 러시아는 더 이상 미국의 중대한 위협은 아니다. 오히려 대 중국포위망을 구축하는 가운데 중요한 역할을 달성시키기 위해, 일러 평화조약을 통해 미국과의 관계도 양호하게 유지하고 싶다고 하는 것이 트럼프 정권의 진의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리고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마지막 중요한 나라는 인도다. 끊임없는 국경 분쟁으로 중국은 불구대천의 적이다. 미국과의 관계는 핵보유국이 되는 과정에서의 알력 등으로 미묘하지만, 일본과는 극히 친밀하다. 물론 핵전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렇게 해서, 중국의 포위망을 완성시키는 것이 트럼프 정권의 전략일 것이다.
한국에서의 난민?
조선반도는 오랜 역사 속에서 강대국 사정에 따라 휘둘려 왔다. 그것은 슬픈 사실이지만 이번에도 같은 일이 일어날 것 같다. 발칸반도가 유럽의 화약고라고 불리는 것과 같다.
만약, 앞의 시나리오대로, 언젠가 북조선 주도의 조선통일이 이뤄진다면, 일본도 큰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
특히 걱정되는 것이, 서울 함락 후에 대량으로 발생할 것으로 보이는 대한민국의 난민이다.
한국의 인구가 5000만 명이므로, 그 1%인 50만 명, 5%라도 250만이 된다. 일본도 국제정세의 격랑에 시달릴 시대가 오고 있다.
https://gendai.ismedia.jp/articles/-/59802?page=3
만약 「북」주도의 반도 통합이 일어나면…그 충격을 예측하라
2019. 02. 04 宿輪 純一2019.02.04.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3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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