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鮮労働党幹部が激白「我々が米朝会談でアメリカに要求すること」
中国・韓国・日本との関係はどうなるか 2019年 2月 12日 近藤 大介
조선노동당 간부 "우리가 북미회담에서 미국에게 요구하는 것"
중국・한국・일본과의 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가
2019年 2月 12日 近藤 大介(곤도 다이스케) 번역 오마니나

2차 북미 정상회담 앞두고
미국 동부시간인 2월 8일 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연이어 트위터로 두 가지 메시지를 던졌다.
<우리 대표단은 얼마 전 매우 알찬 미팅을 마치고 북조선을 떠났다. 거기에서 두 번째인 김정은과의 면담 일시를 확정했다. 2월 27~28일에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다. 나는 김 위원장과 만나 평화로운 작업을 할 것을 기대한다 〉
〈북조선은 김정은의 리더십 하에, 위대한 경제 파워가 될 것이다. 그는 몇 가지(세계를)놀라게 할 것이지만, 나를 놀라게 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나는 그를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가 얼마나 능력 있는가 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 북조선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로켓이 된다, 경제로켓이 된다! 〉
사흘 전인 2월 5일, 트럼프 대통령은, 1년에 한 번인 연두교서 연설에서, 2월 27, 28일 베트남에서 김정은 위원장과의 두 번째 북미 정상회담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북미 양국 정상은, 지난해 6월에 싱가포르에서 첫 회담을 가졌지만, 그 후는 북조선의 비핵화를 둘러싸고, 북미 간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다가 새해에 들어서야, 드디어 두 번째 만남을 발표를 할 수 있었던 것이다.
또한, 당초, 2017년 11월에 APEC(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 회의)이 열렸던 베트남의 중부해안도시인 다낭이 유력시됐으나, 북조선 측이 자국 대사관이 있는 도시에서 열기를 희망해, 하노이에서 개최하기로 되었다고 한다.
북조선은, 2주 앞으로 다가온 북미 정상회담에 어떤 의도로 임할 것인가. 그리고 북미관계가 진전되면, 북일 간에 가로놓인 납치문제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까.
나는, 그동안 이용해 온 북조선과의 루트를 통해, 긴급하게 조선노동당 간부들의 말을 입수했다. 다음은 그 일문일답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전향적인 태도는 훌륭하다"
―― 드디어 두 번째 북미 정상회담의 발표에 도달했지만, 일단 지금까지의 북미협상의 경위에 대해 알려 달라.
북조선 노동당 간부 : 미국과의 협상책임자인 김영철 부위원장이 방미(1월 17~19일)해,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조율작업을 벌였다. 김성혜 통일전선부 책략실장과 최강일 외무성 북미국 부국장이, 김 부위원장의 보좌역을 맡았다. 같은 시기에 스웨덴에서도 최선희 외무성 부상과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북조선담당 특별대표가 실무접촉을 가졌다.
더우기, 김정은과 트럼프 대통령은, 친서를 서로 주고받았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친서에는, 매우 긍정적인 것이 적혀 있었다. 이러한 것이 쌓여져 2차 정상회담을 개최할 수있는 여건이 조성됐다는 것이다.
―― 김정은은 월 말로 다가온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동을 앞두고, 뭐라고 하고 있는가.
조선 노동당 간부 : 김 위원장은 1월 23일, 김영철 부위원장에 방미보고를 받았다. 그때, 트럼프 대통령의 친서도 받았다. 그 내용을 보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나라와의 관계 개선을 매우 진지하게 생각한다. 그 태도는 훌륭하다 .나는 트럼프 대통령의 전향적인 태도를 일관되게 믿고 있기 때문에, 두 번째 북미 정상회담을 결정한 것이다. 이번 정상회담이 의미하는 것은, 북미는 공통의 목표를 향해, 한 발짝 더 나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 왜 이번 회담장을 베트남으로 정했나.
조선 노동당 간부 : 그것은, 주로 이하의 4가지 이유에 의한다.
첫째, 기후가 온난하다는 것이다. 김 위원장은 겨울에 추운 곳에서 중대한 외교협상을 벌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처음에는, 하와이를 첫 후보로 생각했을 정도다.
둘째, 북미 양측의 제대로 된 대사관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와 베트남은 오랜 사회주의의 동지이다. 베트남의 조선대사관은 동남아시아에서 인도네시아와 맞먹는 핵심거점이 되고 있다.
셋째, 이번에는 중국정부의 전용기를 빌리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난해 6월의 회담에서는 중국정부의 전용기를 빌려 싱가포르에 갔지만, 이는 주체성을 중시하는 우리로서는 적합하지 않으며, 기내에서의 기밀유지도 유지할 수 없다. 그래서 이번에는, 우리나라의 정부 전용기로 갈 수 있는 근처로 하고 싶었다.
넷째, 김 위원장이 국내에서 추진하시고 있는 경제개혁의 시찰을 할 수 있는 장소로 하고 싶었다. 베트남은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지난 세기에 미국과 큰 전쟁을 치렀으나, 그 후 화해해, 지금은 급속한 경제성장을 이루고 있다. 같은 사회주의 국가로서, 우리가 본보기로 삼을 것이 많다는 것이다.
우리는 '제2의 리비아'가 되지않는다
―― 회담 내용은, 어떤 것이 될 것인가. 특히 북조선의 비핵화 문제에 관해 어느 정도까지 타협할 생각인가?
조선노동당 간부 : 회담 내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다.
딱 하나 말하면, 협상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비핵화 문제'가 아니라, '핵군축 문제'라는 것이다. 즉,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강조해 온 것은, "새로운 제조나 실험은 실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물론, 미국이 우려하고 있는 미국을 향한 핵공격이나 다른 나라로 핵확산도 하지 않는다.
김정은 위원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말씀하셨듯이, 우리는 이미 더 이상은 핵무기를 제조・실험・사용・확산하지 않겠다고 내외에 선언하고 ,각종 실천적 조치를 취해 왔다.
그래서 이번 회담은 어디까지나 우리나라를 미국과 대등한 핵보유국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이 인정하는 것이 전제다. 그런 다음에, 우리 나라가 어디까지 군축해 나갈 것인가 하는 이야기가 된다.
우리나라는 군축을 대가로서, 유엔이 우리나라에 부과하고 있는 경제제재의 전면 해를 미국에 요구한다. 하루빨리, 현재의 부당하기 짝이 없는 경제제재를 해제시켜, 경제발전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이번 북미 정상회담의 목적이다.
―― 미국은, 비핵화를 위한 구체적인 신고와 공정표(로드맵)를 요구하고 있다.그것에는 어떻게 응할 것인가.
북조선 노동당 간부 : "북핵 문제에 관해, 우리나라는 영변의 핵관련 시설을 폐기할 용의가 있다. 다른 시설 몇 개를 신고해도 된다.
다만, 우리가 행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미국의 행동에 따른 단계적 비핵화"다. 일방적으로 미국 측의 요구만을 받아들일 수는 없다. 우리나라는 결코, '제2의 리비아'가 될 수 없다."
―― 트럼프 대통령은, 무엇을 원하나.
조선노동당 간부 :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하는 것은 단기적이고 상징적인 성과다. 국내용으로 어필하고 싶을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비핵화에 관한 세세한 작업에는 흥미를 보이지 않는다. "CVID(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를 펜스(부대통령)가 말하니까" 등, 완곡한 표현을 하고 있다.
그리고, 미국 측 협상 책임자인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핵무기뿐 아니라 ICBM(대륙간탄도미사일)의 생산도 중단하도록, 우리에게 강하게 말해 왔다. 협상을 하봐서 알았지만, 트럼프 정권이라는 것은 사람에 따라 하는 말이 여러가지다."
―― 앞으로, 미국이 평양에 연락사무소를 설치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가?
조선노동당 간부 : 그건 당연히 있을 것이다. 미국이 우리나라에 '비핵화'를 요구한다면, 그것을 검증하기 위한 사무실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지만, 우리나라에 연락 사무소를 설치하는 것이라면, 그 전에 어느 정도, 유엔의 경제제재를 해제해야 한다. 지금처럼 우리나라를 적대시하는 상태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는 것이다.
"김위원장에 대한 '성의'가 대단히 중요"
―― 지난해 6월 북미 정상회담에서도 논의됐던 조선전쟁 종전선언은 언제 할 것인가.
조선노동당 간부: "종전 선언은, 미국이 우리나라에 대한 적대시 정책을 펴지 않을 것이라는 징표이며, 우리 쪽에서는 늘 요구하는 것이다. 종전선언, 체제보장, 제재해제, 그리고 평화협정의 체결. 이 모든 것은, 우리뿐만 아니라, 남조선(한국)도, 미국에 요구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도, 66년째 계속되고 있는 "휴전 상태"를 자신의 손으로 마무리 시키는 것에,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다. 그것이야 말로,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하는 단기적이고 상징적인 성과가 된다는 것이다."
―― 주한미군 철수문제는 논의하고 있는가.
조선 노동당 간부 : "우리 측에서는, '조선5전쟁이 종전이 되면, 주한미군은 필요 없을 것'이라고, 늘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그점에 대새서는 이해를 보여 준다. 앞으로, 이 건이 도마에 오르게 될 것이다."
―― 싱가포르, 베트남에 이어 3번째 북미 정상회담은 생각하고 있나.
조선노동당 간부 : 그것은, 이번 베트남 회담에 달렸다. 김 위원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말씀하셨듯이, '앞으로 언제라도, 다시 미국 대통령을 만날 준비가 돼 있고, 반드시 국제사회가 환영하는 결과에 이르게 할 것이다.' 김 위원장은,'신년사'에서, '한번 해보자는 결심만 하면 불가능한 게 없다'고 하셨다.
작년 6월의 첫 회담에서, 비핵화와 전쟁종결, 체제보장에 합의하였다. 2차회담에서는 이를 토대로 해서 어디까지 쌓아갈 수 있을 것인가다. 김 위원장은 '신년사'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미국이 세계를 앞에 두고 결정한 약속을 지키지 않고,. 우리 인민의 인내심을 오인하고, 일방적인 강요를 요구하거나, 변함없이 우리나라에 제재와 압박을 가한다면, 이쪽도 어쩔 수 없이, 국가의 자주권과 최고이익을 지키고,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이루기 위해 새로운 길을 모색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다.'
즉, 트럼프 대통령의 김정은에 대한 '성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중국은, 관여하고 싶은 자세였다"
――이번 베트남 회담의 결정에 앞서, 김정은은, 지난해부터 4번 째 중국을 방문했다(1월 7~10일).중국은 북미관계나 "비핵화"에 어떻게 접근하고 있는가.
조선노동당 간부 : "작년 말에, 중국측으로부터 방중 타진이 있었다. '2019년은 양국 수교 70주년(2019년 10월)에 즈음해, 김위원장의 조기 방중을 환영한다'는 것이다.
김 위원장은 당초, 중국을 방문할 생각이 없었다. '6자회담(2003~2007년 베이징에서 개최)같은 것은, 우리나라가 미국과 직접 협상을 하지 못해서 참석한 것으로, 이제 미국과 직접 대화하고 있으니, 중국의 존재는 불필요하다'는 것이, 김 위원장의 생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국과의 협상 책임자인 김영철 부위원장이, '미국과의 협상을 앞두고 추진하려면, 중국과의 협조가 필수적'이라며, 방중을 강력히 권했다. 그래서, '미국과 직접 협상하겠다'는 기본 노선은 유지하면서, 중국과의 협조 자세를 보여주기 위해, 방중한 것이다."
――1월 8일의 김정은 생일(만 35세)에 열린 시진핑 주석과 북중 정상회담에서는 무엇을 논의했나?
조선노동당 간부 : 우리나라는, 유엔이 우리나라에 부과하고 있는 경제제재 해제를 요청했고, 중국 측은 협력을 약속해줬다. 시진핑은, '양국의 혈맹관계'를 강조하며, '미국과의 정상회담 때에는, '우리 정부의 전용기를 꼭 써 달라고 제안'했다.그것은 앞서 말한 것처럼 정중히 거절했다.
전체적으로 말하면, 중국은, 조미(朝美)협상에 어떻게든 관여하려는 눈치였다"
――김정은은, 트럼프 대통령과 2월 27, 28일에 베트남에서 회담한 뒤, 곧바로 서울을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 주최 "3,1운동 100주년 기념식(3.1운동은 1919년 3월 1일 일본식민지 시대인 조선반도에서 일어난 대규모 독립운동)에 참석할 것으로 보는가?
조선노동당 간부 : "그건 생각하지 않는다. 이번엔, 트럼프 대통령과의 중요회담에 집중하고 있다. 남측은 강하게 방한을 권유해 왔지만, 거기에는 타지 않는다.
남측과도 얘기했던 것은, 지난해 4월 27일의 '판문점 선언' 1주년을, 남북 합동으로 축하하자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 시기에 김 위원장이 서울이나 제주도를 방문할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모든 것은, 베트남에서의 북미정상회담에 달렸으며, 현 단계에서는 확정된 것은 없다"
――5월에 집권 2주년을 맞이하는 문재인 정권을 어떻게 평가하나. 작년엔 평창 올림픽에 북조선의 고위급 대표단이 다녀왔고, 그 후, 남북정상회담을 세 차례나 했다. 싱가포르에서의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을 "연출"한 것도, 문재인 대통령이었다.
조선 노동당 간부 : "한마디로 말하면, 북과 남의 이해가 일치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미국의 적대시 정책을 중단시키고, 유엔의 경제제재를 해제시키려고 한다. 남측은, 우리나라와의 관계를 개선시켜, 자국민에게 어필하고 싶다.
하지만 그렇더라도, 문재인 정권은 우리에게, 고마운 존재다. 이쪽의 요구는, 의외로 순조롭게 들어 준다. 이것은 김 위원장도, 늘 말씀하신다."
"조일관계는 아베총리의 '성의'에 달렸다"
――문재인 정권의 반일자세가, 일본에서 문제시되는데, 이를 어떻게 보나?
조선노동당 간부 : "평양에서는, '우리보다 더한 반일정권이, 처음으로 남(한국)에 출현했다'고 말 할 정도다. 지난해 연말의 레이더 조사문제에 대한 남측의 일본에 대한 강한 반발에는, 김정은 위원장도 깜짝 놀라셨다."
――"3.1운동 100주년"에서 남북이 공투하는 의도는 무엇일까. 지난해 9월의 "평양 남북공동선언"에서는, 공동으로 기념행사를 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그리고 2월 1일에는, 개성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이 건을 논의하고, 기념사업을 남북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한국 통일부가 밝혔다.
조선 노동당 간부 : "이 건으로 북남이 공동으로 100주년을 띄우려고 하는 이유는, 일본을 증오하기 때문은 아니다. 이 일련의 행사를 통해, 남조선(한국)에 둥지를 튼 '반북세력'을 일소하려는 것이다. '우리 민족을 식민지배한 악의 일본'을 강조하면, 수많은 남조선 인민들이 동참한다. 그로 인해, '반북세력'을 구축할 수 있는 것이다"
――베트남에서의 북미 정상회담 이후, 일북관계가 호전될 조짐은 있는가?
조선노동당 간부 : 그것은, 지금으로서는 보이지 않는다. 3월에는 한 달에 걸쳐 '3,1운동 100주년' 관련 행사를 벌일 것이므로, 북일 협상할 시기는 아닐 것이다.
그 이후로는, 아베 신조 총리의 '성의'에 달렸다. 트럼프 대통령도 문재인 대통령도 우리나라에 대해 '성의'를 보였다. 일본만, '성의'를 볼 수 없다.
――북측이 말하는 성의가 무슨 뜻인가.
조선노동당 간부 : 일본은 입만 열면 '납치 문제'다. 일본이 '납치문제'를 크게 외칠수록, 우리도 '징용공문제'나 '위안부문제'를 큰소리로 외치게 된다.
원래, 아베 총리나 고노 다로 외상은, 어느 나라 지도자를 만나도, 북일 양국의 문제인 (납치문제)를 확산시키려고 하는가. 한 편으로 그런 것을 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나라와의 정상회담을 요구하는 것은, 이해불능이다"
――북일 관계를 타개할 방책을 가르쳐 달라.
조선 노동당 간부: "거듭 말하지만 아베 총리가 '성의'를 보이는 것이다.
예를들어,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일본인의 유해를 수집하는 사업을 재개하는 것 같은 것이다. 2002년에 양국에서 교환한 '조·일 평양선언'에는 일본에서 우리나라에 대한 경제협력이 명기되어 있다. 그런데도, 일본이 우리나라에 경제제재를 부과하겠다는 것도 모순이 아닌가.
그렇게 해서 일본이 '성의'를 보인다면, 우리나라도 일본에게만 적대할 이유는 없다."
* * *
이상이다. 작년의 싱가폴에 이어, 2주 후에는 다시, 세계의 시선이 베트남에 쏠리게 된다.――
https://gendai.ismedia.jp/articles/-/59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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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24 近藤 大介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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