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미군이 국제 금융기관을 전쟁의 도구로 이용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문서

일본관련

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2. 14. 13:58

본문




米軍が国際金融機関を戦争の道具に使っていることを示す文書 

 2019.02.12 櫻井ジャーナル




       미군이 국제 금융기관을 전쟁의 도구로 이용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문서 


                                  2019.02.12 櫻井ジャーナル          번역  오마니나




 국제금융기관, 즉 WB(세계은행), IMF(국제통화기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BIS(국제결제은행) 등이 미국 지배층의 영향 하에 있는데, 그러한 지배관계를 미국이 전쟁의 도구로 사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문서를 위키리크스가 공표했다. 지난 달 28일이다.



                     

                      
 


 이러한 국제기관은 구미의 사적 금융기관과 제휴해 약소국의 부를 수탈해 왔다.사금융기관이 타깃 국가의 부패세력(매수된 엘리트)과 손잡고 타깃 국가를 부채덩어리로 만들거나, 매수에 실패하면 대출을 중단하겠다고 해 압박을 가한다. 이것은 상투적인 수단이다. 대출받은 자금을 부패세력은 오프쇼어 시장에 있는 자신의 계좌로 감춘다.


 그러한 공작과 병행해 미디어등을 사용한 프로파간다를 전개해, 장악하고 있는 노동조합의 상층부를 이용한 데모 활동을 개시하게 하는 등 사회를 불안정화, 그런 다음에 폭력도 사용되는 일도 적지 않다. 예를들어 우크라이나에서는 네오 나치, 리비아나 시리아에서는 지하드 용병이다. 군사 쿠데타도 행해져 왔다.


 원래 영국의 MI6은 시티, 미국의 CIA는 월스트리트, 즉 양 기관 모두 금융기관과 역사적으로 깊숙히 연결되어 있다. 미국 해병대의 전설적인 군인인 스메드리 버틀러가 과거에 말했듯이, 군대는 거대자본의 돈벌이를 위해 일해 왔다.


 군대, 정보기관, 금융기관은 연계해 침략전쟁을 실행해왔지만, 본 블로그에서도 반복적으로 써온 것처럼, 1990년대부터 선전회사(미디어)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지배층에게 바람직한 이미지를 서민에게 심어주고 조종하려는 것이다. 그런 역할을 희화화한 영화가 "매트릭스"일 것이다.


 미국 지배층은 제2차 세계대전 직후, 모킨바드로 불리는 정보조작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영국에서 2009년에 시동된 정치적 수단 연구소, 그 단체가 시작한 인테그리티 이니셔티브라는 프로젝트의 목적도 정보조작. 그 수단이 유력 미디어다.


 모킨바드가 개시된 당시의 핵심 멤버는 앨런 덜레스, 프랭크 위즈너, 리처드 헬름스, 그리고 필립 그레이엄. 다레스와 위즈너는 월 가의 변호사이먀 헬름스의 외할아버지는 국제결제은행의 초대 행장. 그레이엄은 워싱턴 포스트의 오너였는데, 그의 아버지(즉 캐서린의 아버지)는 세계은행의 초대 총재다.


                                 https://plaza.rakuten.co.jp/condor33/diary/201902110000/



“북한 쪽이 IMF(국제통화기금)와 세계은행 등 국제기구 가입을 통해 개혁·개방을 추진할 의지가 있음을 확인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9월25일 미국외교협회(CFR)와 아시아소사이어티 등이 공동 주최한 토론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https://news.joins.com/article/22713905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