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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3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6. 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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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3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kkkkkk추천 0조회 2722.06.03 14:55
 
 
◆「2022년 BOK 국제컨퍼런스」 주요 내용
한국은행은 6.2(목) 「2022년 BOK 국제컨퍼런스」 주요 내용을 발표하였다.
- 한국은행은 6.2(목)~3(금) 양일간 ″변화하는 중앙은행의 역할: 무엇을 할 수 있고, 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2022년 BOK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함.
-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COVID-19 팬데믹 이후 경제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중앙은행의 새로운 역할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
- 개막식에서는 Robert Townsend MIT대 교수와 Hyun Song Shin BIS 조사국장의 기조연설이 있을 예정

 
 
◆2022년 4월 온라인쇼핑동향
□ (총 거래액) 16조 4,571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1.9%(1조 7,561억원) 증가
  ◦ (상품군별) 여행 및 교통서비스*(89.8%), 음‧식료품**(16.6%), 의복*(19.4%),
음식서비스**(5.7%) 등이 늘어 11.9% 증가
    - 상품군 구성비는 음‧식료품(13.7%, 2조 2,536억), 음식서비스(12.7%, 2조
 892억), 가전‧전자‧통신기기(10.0%, 1조 6,396억), 의복(9.9%, 1조 6,305억)
순으로 높음
  ◦ (취급상품범위별) 종합몰의 거래액은 10조 7,012억원, 전문몰의 거래액은
5조 7,558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7.8%, 20.5% 각각 증가
 
 
◆‘22.3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잠정]
금융감독원은 6.3(금) 「’22.3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잠정]」을 발표하였다.
- ’22.3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0.45%로 전분기말(0.50%) 대비 0.05%p 하락〔전년 동월말(0.62%) 대비 0.17%p 하락
- ’22.3월말 대손충당금적립률은 181.6%로 전분기말(165.9%) 대비 15.7%p 상승〔전년 동월말(137.3%) 대비 44.3%p 상승〕
- ‘22.1분기 중 신규발생 부실채권은 1.8조원으로 전분기(2.6조원) 대비 0.8조원 감소〔전년 동기(2.5조원) 대비 0.6조원 감소〕
- ‘22.1분기 중 부실채권 정리규모는 2.8조원으로 전분기(2.7조원) 대비 0.1조원 증가〔전년 동기(2.7조원) 대비 0.1조원 증가〕

 
 
◆4월 주택 통계 발표 : 미분양, 매매·전월세거래량 및 건설실적
국토교통부는 5.30(월) 「4월 주택 통계」를 발표하였다.
- (미분양 주택) 4월말 전국 미분양 주택 27,180호로 전월 대비 2.8% 감소
- (거래량) 4월 주택 매매거래량 5.8만 건으로 전월 대비 9.3% 증가, 전월세 거래량 25.8만 건으로 전월 대비 3.3% 증가
- (건설실적) 4월 누계 인허가는 16.1만호로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 착공 11.9만호로 32.0% 감소, 분양 7.9만호로 20.5% 감소, 준공 11만호로 7.9% 감소

 
 
◆2022년 1분기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치)
금융감독원은 5.31(화) 「2022년 1분기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치)」를 발표하였다.
- (당기순이익) ’22년 1분기중 보험회사(생보사 23개, 손보사 30개) 당기순이익은 3조 5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10억원(△21.2%) 감소
- (보험영업) ’22년 1분기중 수입보험료는 50조 8,702억원으로, 저축·변액보험 판매 감소 등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1조 6,219억원(△3.1%) 감소
- (수익성) ’22년 1분기중 총자산이익률(ROA)과 자기자본이익률(ROE)은 0.91%와 9.86%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27%p, 1.32%p 하락
- (재무상태) ’22.3월말 총자산과 자기자본은 1,330.7조원, 113.0조원으로 ’21.12월말 대비 각각 △28.0조원(△2.1%), △21.6조원(△16.1%) 감소

 
 
◆2022년 4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한국은행은 5.31(화) 「2022년 4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를 발표하였다.
- 2022년 4월중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1.87%로 전월대비 13bp 상승하였으며, 대출금리는 연 3.57%로 전월대비 7bp 상승
- 2022년 4월말 잔액 기준 총수신금리는 연 1.01%로 전월대비 5bp 상승하였으며, 총대출금리는 연 3.36%로 전월대비 8bp 상승

 
 
◆’22년 4월 주요유통업체 매출동향
산업통상자원부는 5.30(월) 「’22년 4월 주요유통업체 매출동향」을 발표하였다.
- (전체 매출) 오프라인 부문(10.2%)과 온라인 부문(11.0%)이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전체 매출은 전년동월 대비 10.6% 상승
- (상품군별 매출) 가전/문화(△0.2%)의 소폭 하락을 제외하고, 패션/잡화(16.3%)와 서비스/기타(16.3%) 분야 등 대부분 크게 증가
- (구매건수·구매단가) 구매건수(5.6%)와 구매단가(4.3%) 모두 증가하였으며, 대량 구매 경향이 지속되는 가운데 백화점 쇼핑이 대폭 증가
- (업태별 매출 비중) 전년 동월 대비 오프라인·온라인 매출 비중은 유사

 
◆경제심리지수(ESI) 개선 방안 연구
한국은행은 『경제심리지수(ESI) 개선 방안 연구』를 발표하였다.
- 본 연구에서는 동행종합지수(CCI, Coincident Composite index) 순환변동치와 기준순환일을 경기 변동의 기준으로 설정하여 현행 ESI의 경기 선행성 여부를 평가함. 또한 현행 ESI에 대한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3가지(가중치 및 구성항목 재조정 ESI, 주성분분석 기반 ESI, 회귀분석 기반 ESI) 개선된 ESI 작성법을 제안함.
- 분석 결과 ESI 구성항목들의 가중치 조정보다는 그 동안의 경제구조 변화 등을 고려하여 경기대응성이 높은 BSI 및 CSI 항목들로 ESI 구성항목을 변경해 주는 것이 ESI의 경기 선행성을 높이는 데 보다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남.

 
 
 
KDI경제정보센터
 
 
 
 
◆2022 경제전망
 . 대내외 경제여건
    1. 세계 경제여건
    2. 국내 경제여건
  . 2022 경제전망
    1. 경제성장률
    2. 민간소비
    3. 건설투자
    4. 설비투자
 
 
◆NABO 경제동향 (제29호)
경제동향
   Ⅰ. 지출
   Ⅱ. 생산·고용·인구
   Ⅲ. 금융·자산
   Ⅳ. 해외경제 동향
 
 
 
국회예산정책처
 
 
 
 
◆주간아파트가격동향(20220530기준)
□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2022년 5월 5주(5.30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01% 하락, 전세가격은 0.01% 하락했다.
□ [전국 : -0.01%]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0.01%) 하락폭을 유지했다. 수도권(-0.02%→-0.02%)은 하락폭 유지, 서울(0.00%→-0.01%)은 하락 전환, 지방(0.00%→0.00%)은 보합세 유지(5대광역시(-0.04%→-0.04%), 8개도(0.04%→0.03%), 세종(-0.14%→-0.13%))했다.
ㅇ 시도별로는 전북(0.13%), 경남(0.07%), 광주(0.03%), 강원(0.03%), 제주(0.03%) 등은 상승, 부산(0.00%)은 보합, 대구(-0.18%), 세종(-0.13%), 전남(-0.05%), 대전(-0.05%) 등은 하락했다.
 
 
 
한국부동산원
 
 
 
 
◆ [6.3] 미국 고용 및 제조업 지표, 예상치 하회. 인플레이션·통화긴축 우려를 완화 등
■ 주요 뉴스: 미국 고용 및 제조업 지표, 예상치 하회. 인플레이션·통화긴축 우려를 완화  
   ㅇ 연준 부의장, 9월 금리인상 보류 가능성은 매우 낮은 편  
   ㅇ 중국 인민은행 부총재, 경기부양을 위한 통화정책을 강화할 방침    
   ㅇ OPEC+, 7~8월 일일 증산 규모 50% 확대에 합의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 기대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강화
                   주가 상승[+1.8%], 달러화 약세[-0.7%], 금리 보합[+0bp] 
 
 
◆[6.2] 연준 주요 인사, 통화긴축 의지 강조. 양호한 경제지표도 긴축 기조를 뒷받침 등
■ 주요 뉴스: 연준 주요 인사, 통화긴축 의지 강조. 양호한 경제지표도 긴축 기조를 뒷받침  
   ㅇ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총재, ECB는 7월 0.5%p 금리인상 필요  
   ㅇ 중국 5월 차이신 제조업 PMI, 전월비 상승. 다만 여전히 확장의 기준인 50 하회   
   ㅇ 일본은행 부총재, 임금의 추가 상승 확인할 때까지 완화정책 유지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연준의 금리인상 지속 전망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약화     
                   주가 하락[-0.8%], 달러화 강세[+0.8%], 금리 상승[+6bp] 
 
 
 
국제금융센터
 
 
 
 
"금리 인상에" 5월 5대 은행 가계대출 1.3조↓… 올해만 8조 급감
국내 5대 은행 가계대출 잔액이 지난달에만 1조3302억원 급감했다. 이는 5개월 연속 감소세로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이 크게 줄어든 결과다.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대출금리가 치솟으면서 주식과 암호화폐 등 '빚투'(빚내서투자)에 나섰던 대출자들이 빚 상환에 나선데다 이자부담을 우려하는 금융소비자들이 대출을 받아 집을 사는 주택매수심리가 한풀 꺾인 영향으로 해석된다.
2일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등 5대 은행의 지난달 말 가계대출 잔액은 701조615억원으로 전월말대비 0.19%(1조3302억원) 줄었다. 5대 은행의 가계대출은 올들어 5개월 연속 감소세를 지속하고 있다.
가계대출 감소액은 1월 1조3634억원, 2월 1조7522억원, 3월 2조7436억원, 4월 8020억원, 5월 1조3302억원으로 감소세를 지속하고 있다. 올들어 가계대출 감소액은 7조991억원에 이른다.

 
 
5% 뚫은 물가에… 한은, 다음달 사상 첫 빅스텝 나서나
5월 소비자물가가 5%선을 뚫으면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다음달 열리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 한번에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올리는 빅스텝을 단행할 지 여부에 금융권의 관심이 쏠린다
특히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이달 기준금리를 1.50%에서 1.75%로 인상하면서 '빅스텝'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아 7월 한은이 역대 처음으로 빅스텝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5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07.56(2020=100)으로 전년동월대비 5.4% 올랐다. 이같은 상승률은 2008년 8월(5.6%) 이후 13년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전년동월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0월(3.2%) ▲11월(3.8%) ▲12월(3.7%)부터 올해 ▲1월(3.6%) ▲2월(3.7%)까지 5개월 연속 3%대 상승률을 보이다가 3월(4.1%)과 4월(4.8%)은 4%대로 올라서더니 지난달에는 5%대까지 치솟았다.

 
 
자영업자·기업 빚 1600조 돌파…증가폭 역대 2위
올 1분기 우리나라 기업과 자영업자가 은행 등에서 빌린 돈이 1600조를 넘어섰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국제유가 등 원자재 가격 상승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자금 수요 증가에 빚으로 버티는 기업과 자영업자가 늘어나면서 서비스업 등의 대출이 급증한 영향이다.
한국은행이 3일 발표한 '2022년 1분기 예금취급기관 산업별 대출금'에 따르면 1분기말 예금취급기관의 제조업, 서비스업, 건설업 등 산업별대출금 잔액은 1644조7000억원으로 전분기말 대비 63조9000억원(4.0%) 증가했다. 이는 전분기(50조1000억원)에 비해 증가폭이 확대된 것으로 2020년 2분기(69조1000억원) 이후 역대 두 번째로 큰 폭 늘었다. 전년동기 대비로는 208조9000억원(14.5%) 증가해 역대 최고 증가폭을 기록했다.

 
 
OPEC+, 7~8월 하루 64.8만 배럴 증산 합의
다음 달부터 8월까지 하루 생산량이 64만 8천,000배럴 늘어납니다. 
현재 일일 43만 2,000배럴 증산 방침보다 50% 가량 증가한 규모입니다. 
이번 합의에 따라 증산 여력이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 그리고 쿠웨이트 등이 생산을 늘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쿠웨이트는 이미 다음 달부터 추가 증산에 나서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앞서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들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유가가 치솟자 추가 증산을 계속해서 요구해 왔는데요. 
OPEC+가 기존 방침을 굽히지 않으면서 에너지 가격 상승세가 이어져왔습니다. 

 
 
'기관과 반대로 가는 개인'…레버리지 7000억 베팅 '손실 눈덩이'
개인은 같은 기간 동안 이른바 '곱버스'로 불리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 상품을 7,210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이 ETF는 지수가 하락하면 2배의 수익을 얻는데요. 
기관이 9,060억 원 순매수한 것과 비교하면 반대 방향으로 간 것입니다. 
곱버스 ETF는 올 초 2,150원에서 2,565원까지 올라 수익률이 19.3%에 이릅니다. 
코스피 지수를 따르는 또 다른 대표 인버스 상품인 'KODEX 인버스'도 개인은 1,660억 원 순매도, 기관은 1,630억 원 순매수해 정반대였습니다. 
하반기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는 만큼 개인투자자들의 고민도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외식물가, IMF 외환위기 후 최대 상승…인플레 충격, 서비스로 빠르게 옮겨붙어
통계청이 3일 발표한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우리나라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5.4% 올랐다. 이는 5.6% 상승률을 기록한 2008년 8월 이후 13년 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대에 진입한 것은 2008년 9월(5.1%) 이후 처음이다.
국내 소비자물가는 작년 4월 2.5%를 시작으로 9월까지 2%대 상승률을 이어가다가 10월부터 3%대로 솟구쳤다. 올해 들어서는 3월에 4.1%를 찍으며 10년 3개월 만에 4%를 돌파했다. 4월에 4.8%를 나타낸 소비자물가는 불과 한 달 만에 0.6%포인트(p)나 치솟으며 5%대 시대를 열었다.
많은 국민이 최근 물가 상승 흐름에 힘들어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살림살이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팬데믹(pandemic·감염병 대유행) 이후 심화한 공급망 차질과 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악재가 끌어 올린 에너지·원자재·곡물 가격 급등세가 공산품과 서비스 가격 상승으로 전이되면서 물건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모든 주체를 고통에 빠뜨렸다.

 
 
적금 5%·예금 3% 이자시대…19조 증가 '역 머니무브' 가속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의 최대 연 5%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적금 상품이 출시 이틀 만에 10만 계좌를 돌파했습니다. 
케이뱅크는 당초 1만 계좌 한정으로 누구나 가입만 하면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펼쳤는데요. 
이틀 만에 10배 넘는 고객이 몰린 것입니다. 
신한은행도 정기예금과 적립식 예금 36가지 상품의 금리를 최대 0.4%포인트 인상했는데요. 
'신한 새희망 적금' 최고 금리도 5%대입니다. 
이밖에 지방은행이나 저축은행도 약 5% 이자를 주는 적금을 속속 내놓고 있습니다. 

이처럼 금리가 오르면서 예적금을 중심으로 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 5대 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은 한 달 새 19조 원 늘어난 약 680조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4월에 약 1조 원가량 늘었던 것과 비교하면 17배 넘는 증가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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