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2022년 3월 11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3. 11. 14:58

본문

2022년 3월 11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kkkkkk추천 0조회 10922.03.11 13:11
 
 
◆2022년 2월중 금융시장 동향
▣국고채금리는주요국의통화정책정상화가속기대,외국인국채 
선물순매도등으로상승하였다가2월하순이후우크라이나관련 
지정학적리스크악화등으로반락 
▣코스피는우크라이나사태악화등하락요인과미연준의정책금 
리인상폭관련우려완화,저가매수세유입등상승요인이교차 
하면서2,70내외에서등락 
▣2월중은행가계대출(2.1월-0.5조원→2월-0.1조원)은소폭감소하 
였으며,기업대출(+13.3조원→+6.3조원)은증가폭축소
 
 
◆2022년 2월중 가계대출 동향(잠정)
□ ’22.2월중 全금융권 가계대출*은 △0.2조원 감소하여, 전월(△0.7조원)에 이어 감소세가 지속되는 등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증가액(조원) : (9월)7.8 (10월)6.1 (11월)5.9 (12월)0.2 (‘22.1월)△0.7 (2월)△0.2
ㅇ 주택담보대출은 전월보다 소폭 증가하였으나, 신용대출 등 기타대출은 차주단위 DSR 확대 시행 등으로 인해 지속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 全금융권 주담대 증가액(조원) : (‘21.11월) 3.9 (12월) 2.6 (‘22.1월) 2.9 (2월) 2.6
   全금융권 기타대출 증가액(조원) : (‘21.11월) 2.0 (12월) △2.4 (‘22.1월) △3.5 (2월)△2.9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22년 3월)
[통화신용정책 운영 여건] 
2021년 11월부터 2022년 2월 중국내외금융·경제 여건을 살펴보면, 세계경제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회복세가 다소 약화되었으나 기조적인 회복흐름을 이어갔다. 미국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도 불구하고 소비와 고용의 개선세에 힘입어 양호한 성장세를 지속하였다. 유로지역과
일본은 방역조치 강화 등으로 소비를 중심으로 회복흐름이 다소 약화되었다. 중국은 코로나19
재확산,부동산 경기부진 등으로 성장세 둔화가 지속된 반면 인도와 ASEAN5개국은회복세를
나타내었다. 국제금융시장에서는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완화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확대에 따른 주요국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조기 긴축 기대강화, 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긴장고조 등의 영향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가격변수의 변동성이 확대되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 슬로플레이션 가능성 점증 - 최근 경제 동향과 경기 판단(2022년 1분기)
현대경제연구원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 슬로플레이션 가능성 점증 - 최근 경제 동향과 경기 판단(2022년 1분기)』을 발표하였다.
- (현 경기 판단) 1분기 현재 한국경제는 오미크론 대유행과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전반적인 경기 회복 둔화 국면에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1월부터 본격화된 오미크론 대유행으로 인한 소비심리 악화로 내수 시장이 타격을 입고 있음. 특히 높은 물가 상승으로 가계의 실질 구매력이 감소하면서 민간소비가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다만, 지금까지는 수출 경기가 견조한 회복세를 지속하면서 경제의 안전판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주간이슈(3.7) : 미국 2월 CPI, 8%에 육박할지 주목
국제금융센터가 ‘주간이슈(3.7) : 미국 2월 CPI, 8%에 육박할지 주목’을 발표하였다.
- 미국 2월 CPI, 8%에 육박할지 주목. 중국ㆍ일본ㆍ독일 2월 CPI도 관심
- 금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주요 도시 장악 여부 및 협상 결과에 주목
- ECB 통화정책회의 개최. 물가와 성장위험 사이에서의 입장과 전망치 변경에 관심
- OECD 중간 경제전망 발표. 금년 세계경제 전망치 하향조정 여부에 관심
- 미국 의회, 임시예산안과 함께 코로나 지원 및 우크라이나 지원예산도 표결
- 한국 대통령 선거 실시. 주초 중국 외교부장의 연례 연설도 관심

 
 
 
KDI경제정보센터
 
 
 
 
◆전국 건축물 총 7,314,264동 / 40억 5천만㎡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21년도 전국 건축물의 동수는 작년보다 38,998동(전년 대비 0.5%)이 증가한 7,314,264동이며, 연면적은 작년보다 94,355천㎡*(전년 대비 2.4%)이 증가한 4,056,243천㎡라고 발표하였다.
* 축구장(7,140㎡) 기준 약 1만3천개 면적, 잠실 야구장( 26,331㎡) 기준 약 3,583개 면적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은 13,745동(45,775천㎡) 증가한 2,035,525동(1,836,074천㎡), 지방은 25,253동(48,579천㎡) 증가한 5,278,739동(2,220,168천㎡)이다.
전국 건축물 동수 및 연면적은 2~3년 전 경제상황이 반영되는 경기후행지표*로, ’21년 건축물 연면적 증가율(2.4%)은 ‘18~’19년 우리나라 평균 경제성장률(2.5%)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 건축물 인허가 완료 후 준공(사용승인)까지 약 2∼3년이 소요
 
 
 
국토교통부
 
 
 
 
◆주간아파트가격동향 (20220307기준)
□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2022년 3월 1주(3.7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02% 하락, 전세가격은 0.02% 하락을 기록했다.
□ [전국 : -0.02%]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0.01%) 대비 하락폭 확대됐다. 수도권(-0.02%→-0.03%)은 하락폭 확대, 서울(-0.03%→-0.02%)은 하락폭 축소, 지방(0.00%→-0.01%)은 보합에서 하락 전환(5대광역시(-0.03%→-0.04%), 8개도(0.04%→0.03%), 세종(-0.13%→-0.24%))됐다. ㅇ 시도별로는 제주(0.09%), 강원(0.06%), 경남(0.06%) 등은 상승, 부산(0.00%)은 보합, 세종(-0.24%), 대구(-0.16%), 대전(-0.06%), 경기(-0.04%), 울산(-0.03%), 인천(-0.02%), 서울(-0.02%) 등은 하락했다.
 
 
 
한국부동산원
 
 
 
 
◆[3.11] 미국 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40년 만에 최고치. 인플레이션 우려 심화 등
■ 주요 뉴스: 미국 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40년 만에 최고치. 인플레이션 우려 심화 
   ㅇ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고위급 회담, 전쟁 중단 관련 합의에 실패  
   ㅇ IMF 총재,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의 추가 하향 예상. 우크라이나 전쟁 등이 영향 
   ㅇ ECB, 주요 정책금리 동결. 채권매입 종료는 예상보다 조기에 시행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인플레이션 위험 증폭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약화   
                  주가 하락[-0.4%], 달러화 강세[+0.6%], 금리 상승[+3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연준의 통화긴축 전망 등으로 매도 증가
             유로 Stoxx600지수는 자동차 관련주 중심으로 약세를 나타내며 1.7% 하락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2월 소비자물가의 큰 폭 상승 등이 영향   
             유로화와 엔화가치는 각각 0.8%, 0.3% 하락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금리인상 관측 등으로 2주래 최고 수준   
             독일은 ECB의 조기 채권매입 종료 가능성 등으로 6bp 상승 
       ※ 원/달러 1M NDF환율(1229.5원, +0.5원) 강보합, 한국 CDS 하락 
 
 
◆[3.10] 국제유가, OPEC+ 증산 기대 등으로 큰 폭 하락. 높은 수준의 변동성 지속 예상 등
■ 주요 뉴스: 국제유가, OPEC+ 증산 기대 등으로 큰 폭 하락. 높은 수준의 변동성 지속 예상  
   ㅇ 러시아, 미국 등의 경제제재에 대응 조치를 취할 방침  
   ㅇ 중국 2월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비 둔화. 향후 전망은 불확실    
   ㅇ 세계은행, 유가상승 지속 시 주요 신흥국의 성장률은 둔화될 우려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유가의 큰 폭 하락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강화  
                  주가 상승[+2.6%], 달러화 약세[-1.1%], 금리 상승[+11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유가 하락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 완화 등이 반영  
             유로 Stoxx600지수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협상 진전 기대 등으로 4.7% 상승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안전자산 선호 약화 등이 배경  
             유로화와 엔화가치는 각각 1.6% 상승, 0.1% 하락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금리인상 전망 등이 영향
             독일은 군수 자금 확보를 위한 대규모 채권발행 검토 등으로 10bp 상승 
       ※ 원/달러 1M NDF환율(1223.9원, -13.1원) 1.1% 하락, 한국 CDS 하락         
 
 
 
국제금융센터
 
 
 
 
◆유가·원자재 급등 영향으로 경상수지 흑자 1년 전보다 50억 달러 줄어
석유·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지난 1월 경상수지 흑자 폭이 1년 전과 비교해 50억 달러 정도 줄었다. 경상수지는 2020년 5월 이후 21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1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통계에 따르면 1월 경상수지는 18억 1000만 달러(약 2조 2359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1년 전과 비교해 흑자 폭이 줄어든 것은 상품수지 흑자가 49억 달러 적은 6억 7000만 달러에 그친 영향이 크다. 수출은 19.8% 증가했지만, 수입 증가 폭은 34.4%로 더 컸다. 1월 통관 기준 원자재는 1년 전과 비교해 67.4%, 에너지류는 121.8% 증가했다. 특히 원유는 같은 기간 86.9%, 가스는 187.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원자재와 에너지류 가격 급등으로 수입액이 늘어난 것이다.
김영환 한은 금융통계부장은 “수출은 양호하지만, 수입액이 크게 늘어 상품수지 흑자 규모가 줄었다”며 “에너지류 수입액은 181억 5000만 달러로 역대 최대 기록”이라고 설명했다.

 
 
◆한은 "기준금리 인상, 경제 안정에 기여"…추가 인상 시사
한국은행이 지난 세 차례의 기준금리 인상이 거시 경제의 안정적 관리에 기여했다고 분석했다. 또 현재의 통화정책 기조는 여전히 완화적으로 판단했고, 가계부채 누증이 성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줄여나갈 필요가 여전하다고 평가했다.
한은은 물가가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적절히 조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성장률 하락 등으로 올해 한은이 추가로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추가 인상 의지를 분명히 한 것으로 보인다.
10일 한국은행의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22년 3월)'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이후 세 차례의 기준금리 인상이 금융시장, 금융불균형, 실물경제에 미친 파급영향을 점검한 결과 기준금리 인상은 가계부채 등 금융안정 리스크 완화를 통해 거시경제 전반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했다.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17주째 '팔자 우위'…대선에 소폭 '상승'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가 대선을 앞두고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17주 연속 팔려는 사람이 많은 상태가 이어졌다.
1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3월 첫째 주(7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7.0으로 전주(86.8)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지난해 11월15일 100 밑으로 떨어진 후 이번 주까지 17주 연속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대선을 앞둔 상황에서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가 소폭 회복되는 양상을 보였다. 대선 후보들의 재건축·재개발 활성화 공약과 부동산 세제 개편 가능성에 매수심리가 소폭 살아난 것으로 보인다.
서울을 5개 권역으로 세분화해서 살펴보면 서북권과 동남권, 도심권은 전주 보다 상승하고, 서남권과 동북권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부도 직전 러"…돈 빌려줬던 서방은행은 150조 뜯길 판
러시아에 150조 원에 달하는 돈을 빌려준 전 세계 은행들이 채무를 회수하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국제 대형 금융사의 러시아 엑소더스(탈출)도 현실화하고 있다. 골드만삭스와 JP모건 등 월스트리트의 대표 투자은행(IB)은 러시아 사업 철수를 선언했다.
CNN은 10일(현지시각) “국제결제은행(BIS)은 전 세계 국제 은행이 러시아 기업으로부터 돌려받아야 할 채무 중 대부분을 회수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보도했다. 은행들이 러시아 기업에 빌려준 채무 규모는 1210억 달러(약 149조1567억원)를 넘는다.
가장 많은 채권을 보유한 곳은 프랑스와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 유럽 은행이다. 이들이 안고 있는 채권액은 840억 달러(약 103조5300억원)에 달한다. 미국 은행도 147억 달러(약 18조1148억원)의 채권을 갖고 있다. 신용공여는 포괄적인 빚을 의미하며 대출금, 지급보증, 기업어음(CP) 매입, 사모사채 외에 역외 외화대출, 크레디트 라인, 회사채, 미확정 지급보증 내용 등을 포함한다.
국제신용평가사는 현재 러시아의 경제 상황을 ‘국가 부도 직전’으로 본다. 지난 8일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는 러시아가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황이 임박했다며국가 신용등급을 기존의 ‘B’에서 ‘C’로 6단계 강등했다.

 
 
◆전국 집값이 흔들린다…지방 23개월 만에 꺾였다
최근 몇 년 새 아파트값이 급등한 곳 중 하나인 대구광역시 수성구. 
한 전용 84제곱미터 아파트가 지난 1월 11억 원에 거래됐습니다. 
지난해 11월과 비교하면 불과 두 달 만에 2억 6천만 원이나 떨어진 겁니다. 
아파트값 하락세는 서울에서 수도권, 이제는 지방까지 확산되는 양상입니다. 
이번 주 지방 아파트값은 0.01% 떨어져 1년 11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습니다. 
세종이 0.24%, 대구가 0.16% 떨어져 하락폭이 확대됐고, 대전과 울산은 하락세가, 부산은 보합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앞서 2년 5개월 만에 하락 전환 한 전국 아파트값은 이미 3주째, 특히 서울은 7주째 하락세입니다. 
거래절벽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해 가격이 급등했거나 매물이 적체된 곳을 중심으로 가격이 조정되고 있다는 게 부동산원 설명입니다. 

 
 
◆우체국에서 은행 업무 본다…우정본부·시중은행 최종 합의 ‘눈앞’
KB국민 등 4대 시중은행과 우정사업본부, 금융위원회는 국내 우체국 전 지점에서 입출금이나 송금 같은 단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최근 은행마다 잇달아 영업점 문을 닫으면서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위탁 업무 범위와 일정을 최종 합의하는 대로 이르면 올해 안에 우체국에서 은행 업무를 볼 수 있습니다. 
은행들은 코로나19가 확산한 이후 재작년 332곳, 지난해 238곳의 점포 문을 닫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우체국도 은행처럼 예·적금 상품을 취급하고 있어 업무 대행이 늘어나면 그만큼 고객을 빼앗길 수 있다는 우려에서 입니다. 
은행과 우체국의 대행 수수료 책정과 우체국 내부 영업점 설치 여부 등도 계속 논의될 전망입니다. 

 
 
◆대선 직전 ‘집 판다’만 더 늘어…수도권 수급지수 31개월래 최저
수도권 아파트 시장에서 대선을 앞두고 관망세가 더 짙어지면서 집을 판다는 사람이 산다는 사람보다 더 많은 상태가 15주 연속 이어졌다.
1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3월 첫째 주(7일 기준) 수도권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90.0으로 2019년 8월 26일(89.9) 조사 이후 약 2년 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 지수는 지난해 11월 마지막 주 기준선(100) 아래로 추락한 뒤 15주 연속으로 100 아래 머물고 있다.
매매수급지수는 부동산원이 중개업소 설문과 인터넷 매물 분석을 통해 수요와 공급 비중을 지수화(0~200)한 것이다. 지수가 기준선 아래로 떨어져 0에 가까워질수록 시장에 수요보다 공급이 많다는 의미다. 수도권에선 집을 산다는 사람보다는 판다는 사람이 많은 ‘매수자 우위’ 시장이 펼쳐지고 있다.
서울(86.8→87.0)의 지수가 전주보다 소폭 오르긴 했으나, 경기(91.7→91.1)와 인천(93.9→92.9)이 하락하면서 수도권 전체 지수가 떨어졌다.

 


◆아파트 나오자 팔린 이유 있었다…강원도 10채중 4채 외지인 매입
난해 강원도 아파트 10채중 4채를 외지인이 매입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매입 건수와 비중 모두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11일 부동산시장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의 아파트매매 거래현황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강원도 아파트 매매량 3만508건 가운데 외지인 매입은 1만2112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6년 관련 통계 집계가 시작된 이래 가장 많은 것이다. 2008년(1만934건) 이후 13년 만에 1만건을 넘은 것이기도 하다.
외지인 매입 비중도 역대 가장 높은 39.7%로 나타났다. 강원도에서 거래된 아파트 10채 가운데 4채는 외지인이 산 셈이다.
지역별로 원주가 5141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춘천 2224건, 강릉 1388건, 속초 1223건 등의 순이었다.

 
 
 
네이버경제뉴스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