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 11, 2022 원 왜 이럴까
환율 원
1230원대 넘어 섭니다.
원화 주봉 스케일 아주 길게 넓혀서 봅니다.

2009년 3월, 2016년 3월, 2020년 3월,
그리고 2022년 3월
H지수 봅니다.

글로벌 악재가 나타날 때, 원화가 움직이는 모습
어느 수준까지는 인내가 가능한데
이렇게 크리티컬 레벨까지 들어서면
'내가 모르는 게 무엇인가'를 따지게 됩니다.
팬더믹 당시 왜 FED가 동맹국들을 중심으로 달러 스왑을 최우선으로 공급하였고
한국은 왜 거기 갑자기 포함되었을까 그 이유를 명확히 제시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다시 그 수준으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한국내 변수로 보기에는 그 레벨과 움직이는 속도가 빠릅니다.
주식값이 하락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 입니다.
러시아에서 중국으로 그리고 EM으로 이어지는 것이
우크라이나에서 노이즈 나타날때 생각했던
가장 나쁜 중기 시나리오 입니다.
H지수와 연동해서 움직인다는 것 자체가
현재 시점 뿐만 아니라 향후도 불안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제 유로존에서도 긴축 행보로 들어서는 얘기 나오면서 움찔했던 달러
하락하다가 다시 돌아서는 모습,
많은 것을 생각하게끔 합니다.
3월 이벤트 3월 16일
미국 기준 거래일수로 이틀 남았습니다.
지나면서 미국 중심 글로벌 자산 시장 동향을 체크해야하는 것 이외에
원화 흐름도 단순히 원달러 레벨로 따지는 것을 넘어
다각도로 체크해야 하는 숙제가 되는 레벨로 들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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