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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6, 2022 악재가 점차 사라질 준비를 하면서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2. 1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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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6, 2022 악재가 점차 사라질 준비를 하면서

TwilightZone추천 2조회 3322.02.16 16:48
 
 

총소리가 나던 안나던 

시간이 지나면 약화될 악재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것이 진행될 때는 겁나서 쫄아들기 마련입니다.

 

정확히 표현하면 

총소리 날까봐 쪼는 게 아니라 

그런 저런 이유로 시장 하락이 무서운 것이지요.

 

 

총소리 연관되서 Crude Oil 선물 주봉 봅니다.

 

 

최소한 단기 이평이라도 이탈해야 환호성을 지르던지 할텐데

아직은 아닙니다.

이 종목 숏플레이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인데

솔직히 쫄리는 것이 사실입니다.

관련된 국내 인버스 ETF를 찔떡거리면서 가는 것이 안전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그냥 하던 거 계속 하는 것이,  주식 ETF 분할 매수 기회를 계속 보는 것이 

정신 건강상 좋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그 동안 잠시 뒷켠에 미뤄놓았던 미국채 발행 상황 체크 합니다.

올해 2Q 발행 스케쥴이 2월초에 확정 되었고 

그 데이터 기준으로 분기별 증가 물량 표 업데이트하였습니다.

 

 

맨 오른쪽의 올해 2Q 물량이 의외로 많이 늘어났습니다.

배경을 보니 단기물이 줄어든 것이 중장기물 증가분으로 옮겨왔습니다.

 

단기물 3582억불 감소, 중장기물 4242억 증가, 총 660억불 증가입니다.

 

따라서 전체적인 부담은 크지 않은데 

중장기물 유통시장에 압박을 주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봅니다.

 

따라서 2월초에 나타났던 국채 시세 하락이 급했던 것은

인플레이션 우려감과 더불어 수급 부담도 한 몫했다고 봐애 할 것 입니다.

 

 

이러한 압박이 진행되는 것이 부담이기는 하지만

실전 전략에서는 악재가 반영 중이라는 점이 포인트 입니다.

 

 

현재 시장은 국지전 총소리와 더불어 향후 국채 발행 압박도 반영이 되는 중 이라는 점

자산시장에서 어떠한 전략이 필요할 지 잘 고민해야 할 것 입니다.

3월 FOMC회의 구간까지는 급등락 속 계속 기회를 찾는 구간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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