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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02/12)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2. 1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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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02/12)

띠아모추천 0조회 4722.02.12 08:35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우려 고조로 안전자산 선호가 부각

                   주가 하락[-1.9%], 달러화 강세[0.5%], 금리 하락[-9bp] 

   ㅇ 주가: 미국 S&P 500 지수는 소비심리 위축, 러-우크라이나 우려 등으로 하락

             유로 Stoxx 600 지수는 우크라이나 지정학적 긴장 등으로 0.6% 하락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안전자산 선호가 강화되면서 상승

             유로화 가치는 0.7% 하락, 엔화 가치는 0.5% 상승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위험에 따른 risk-off로 하락

             독일은 미국 통화긴축 우려 속 ECB의 금리인상 가능성에 주목하면서 2bp 상승

 

       ※ 원/달러 1M NDF환율(1200.75원, 1.3원) 0.1% 상승, 한국 CDS 보합

 

금일의 포커스

n 미국,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위험 경고 및 폴란드에 미군 추가 배치

○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백악관 브리핑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국경 부근 병력 증강으로

침공이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으며, 올림픽 종료 이전, 이르면 내주 공습이나타날위험경고.

크라이나내미국인들에48시간이내대피할것을재차촉구

○ 바이든 대통령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에 대비해 폴란드에

미국 육군 최정예 부대인 제82공수사단 병력을 3천명 추가 배치할 것을 지시.

한편, 13일 바이든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대화를 가질 예정

○ 미국, 네덜란드 등이 러시아 침공 가능성에 대비해 자국민들에 우크라이나를 떠날 것을 이미 권고한 가운데

영국, 노르웨이 등도 잇따라 자국민들에 우크라이나 철수를 권고.

존슨 총리는 우크라이나 사태로유럽의 안보가 우려된다고 발언

 

글로벌 동향 및 이슈

n 미시건대 2월 소비자심리지수, 61.7로 예상치(67.0) 크게 하회 및 13년만 최저

○ 미시건대2월소비자심리지수는61.7을기록하면서전월확정치(67.2)와예상치(67.0)를큰 폭 하회.

리처드 커틴 미시건대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소비자심리는 인플레이션과 정부의 경제정책에대한불신

,부정적경제전망등으로`11.10월이후최저치를기록했다고설명

○ 다만단기적으로소비심리가위축될수있으나초과저축과강한노동시장회복세를고려할 때 중장기적으로는

소비가 위축되지는 않을 것이란 시각도 제기. Moody‘s는 소비심리 지표의상대적부진지속은

펀더멘털을고려할때다소과도하며반등가능성에주목

 

n 미국 통화정책 전망, 1월 물가 급등 충격으로 3월 50bp 금리인상 기대 강화

○ 전일 미국 1월 소비자물가 급등 충격으로 연준의 정책 대응 지연 불안이 확산되는 한편

3월 FOMC회의에서정책금리 50bp인상하고연말까지 1.75%~2.00%로올릴것이란 전망이확대.

DeutscheBank,BofA,Citi등다수기관들은50bp인상을전망중

○ 일각에서는 연준이 금리인상 폭을 키우는 대신 인상 속도를 높이거나 B/S 축소를 빠르게 진행할 가능성에

주목하면서 3월 25bp 인상 전망을 고수. 3월 FOMC 회의 전까지 주요 물가및고용지표발표가남아있어

연준이예단하지않을것이라보는평가도존재 

 

n 영국 `21.4분기 GDP, 전분기 대비 1.0% 증가. 연간 성장률은 1941년 이후 최고

○ 영국 `21.4분기 경제성장률은 지난 12월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서비스 업종 타격에도 불구 1.0% 기록.

영국 통계청(ON)의 대런 모건 이코노미스트는 `21.12월 GDP(-0.2%)는 코로나19이전인`20.2월과비슷하며

4분기는`19.4분기보다소폭낮다고발언

○ 연간으로는 `21년에 7.5% 성장하면서 `20년 ­9.4%에서 큰 폭 반등. 이는 2차 세계대전 이후 최고치이며,

G7 국가 중에서도 가장 경기회복세가 빠른 편. 영국의 견조한 회복세가 이어지면서 근시일 내

영란은행의 추가 금리인상 기대 점증

 

n IEA, `22년 석유 수요 전망치 상향 및 유가 상승 전망

○ IEA는 코로나19 제한조치 완화에 따라 `22년 석유 전망을 기존 전망치인 9,970만 배럴에서 1억 60만 배럴로 상향.

OPEC+의 석유 생산량이 생산 목표를 만성적으로 달성하지못하고있으며,

지정학적갈등등이유가에상승압력을가하고있다고평가

 

n 러시아 중앙은행, 12월에 이어 정책금리 100bp 인상 및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 러시아중앙은행은정책금리를8.5%에서9.5%로100bp인상.

이는지난12월100bp 인상에 이은 큰 폭의 추가 인상으로,

코로나19 충격 회복 과정에서 물가가 예상보다 빠르게상승한데따른결정.

인플레이션압력억제를위해추가인상이필요하다고진단

 

주요 경제지표

n 주요 경제지표 발표 내용(2/11일 현지시각 기준) ○ 미국 2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61.7,1월(67.2),

예상치(67.0) ○ 영국 `21.4분기 GDP(전분기비):1.0%,3분기(1.1%),예상치(1.1%) ○ 영국 `21.12월 산업생산(전월비):0.3%,

11월(1.0%),예상치(0.1%) ○ 영국 `21.12월 제조업생산(전월비):0.2%,11월(1.1%),예상치(0.2%) ○ 독일 1월 소비자물가

(확정치, 전년동월비):4.9%,12월(4.9%),잠정치(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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