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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1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2. 1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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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1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kkkkkk추천 0조회 10022.02.11 11:28
 
 
◆2021년 12월 국제수지(잠정)
한국은행은 2.10.(목) 「2021년 12월 국제수지(잠정)」를 발표했다.
- 2021년 12월 경상수지는 60.6억달러 흑자를 기록함. (2021년 경상수지 : 883.0억달러 흑자)
- (상품수지) 흑자규모는 전년동월 106.0억달러에서 44.8억달러로 축소되었음.
- (서비스수지) 적자규모는 운송수지 개선 등으로 전년동월 4.4억달러에서 2.4억달러로 축소되었음.
- (본원소득수지) 흑자규모는 전년동월 25.9억달러에서 24.7억달러로 축소되었음.
- (이전소득수지) 6.5억달러 적자를 시현함.

 
 
◆2022년 1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국제금융시장에서는 주요국의 통화정책 긴축 움직임 및 경제지표 발표 내용 등에 영향 받으며 주요 가격 지표가 등락 
ㅇ 주요국 금리가 상승하고 주가는 하락하였으며, 미 달러화는 강세요인과 약세 요인이 교차하며
약보합 
▣ 국내외환 부문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고 외국인국내증권투자 자금은 순유입을 지속 
ㅇ 원/달러환율은 미연준의 긴축 기대 강화 등으로 상승 
ㅇ 외국인증권투자자금의 경우 주식자금, 채권자금 모두 순유입을 지속하였으나 유입세는 둔화
 
 
◆2022년 1월중 가계대출 동향(잠정)
금융위원회는 2.11.(금) 「2022년 1월중 가계대출 동향(잠정)」을 발표했다.
- ’22.1월중 가계대출은 △0.7조원 감소하여 코로나19 극복과정에서 급증했던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 둔화되는 모습임.
- (주택담보대출) ’22.1월중 2.9조원 증가하여 전월(2.6조원) 대비 증가폭이 소폭 확대되었으나,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임.
- (기타대출) ’22.1월중 △3.6조원 감소하여 전월(△2.4조원) 대비 감소폭이 확대되었음.
- (금융업권별) ▲은행권 가계대출은 △0.4조원 감소하였고 ▲제2금융권 가계대출은 상호금융 위주로 △0.3조원 감소하였음.

 
 
◆2022년 1월중 금융시장 동향
한국은행은 2.11.(금) 「2022년 1월중 금융시장 동향」을 발표했다.
- 국고채금리는 미국 등 주요국의 통화정책 정상화 가속 움직임, 추경 논의 등으로 큰 폭 상승하였음.
- 코스피는 주요국 주가 하락, 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큰 폭 하락하였다가 1월 하순 이후 양호한 기업실적 전망 등으로 반등함.
- 1월중 은행 가계대출(’21.12월 -0.2조원 → ’22.1월 -0.4조원)은 소폭 감소하였으나 기업대출(-2.8조원 → +13.3조원)은 상당폭 증가로 전환됨.
- 1월중 은행 수신(’21.12월 +22.8조원 → ’22.1월 -17.1조원)은 감소한 반면, 자산운용사 수신(-0.7조원 → +26.6조원)은 증가함.

 
 
◆2021년 4/4분기 및 연간 제조업 국내공급동향
통계청은 2.9.(수) 「2021년 4/4분기 및 연간 제조업 국내공급동향」을 발표했다.
- (4/4분기) 2021년 4/4분기 제조업 국내공급은 국산은 줄었으나 수입이 늘어 전년동기대비 3.9% 증가함.
- ▲재별로는 최종재는 4.5% 증가, 중간재는 3.5% 증가 ▲업종별로는 금속가공(-10.7%) 등은 감소하였으나, 전자제품(12.5%), 기계장비(7.6%) 등은 증가 ▲수입점유비는 30.0%로 전년동기대비 3.3%p 상승함.
- (연간) 2021년 제조업 국내공급은 국산과 수입이 모두 늘어 전년대비 4.5% 증가하였음.
- ▲재별로는 최종재 2.9% 증가, 중간재 5.6%증가 ▲업종별로는 기타운송장비(-32.8%) 등은 감소하였으나, 기계장비(12.3%), 전자제품(8.9%) 등은 증가 ▲수입점유비는 29.4%로 전년대비 2.2%p 상승함.

 
 
◆[동향분석] 최근의 미국경제 상황과 평가(2022.2월)
한국은행이 『[동향분석] 최근의 미국경제 상황과 평가(2022.2월)』를 발표하였다.
- 최근 미국경제는 빠른 물가 상승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소비와 생산이 부진해지는 등 성장세가 주춤.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 심화 등의 영향으로 소비지출, 산업생산 등의 지표가 하락하고 소비심리, 제조업 등 서베이 지표도 둔화. 고용사정은 취업자수가 꾸준히 늘어나는 가운데 경제활동참가율이 상승하고 실업률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는 등 견조한 회복흐름을 지속. 주택시장은 그간의 주택가격 상승·주택판매 증가 추세가 다소 둔화되는 모습. 물가는 근원PCE물가가 연준 장기목표를 9개월 연속 큰 폭 상회하는 등 오름세가 지속되고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도 확산
- 금융시장에서는 시장금리(국채 10년)가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추진에 따른 금리인상 기대 강화, 高인플레이션 지속 우려 등으로 큰 폭 상승. 

 
 
◆지역소득(2020년 잠정) 및 지역경제 동향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지역소득(2020년 잠정) 및 지역경제 동향」을 발표하였다.
- (지역내총생산) 코로나19로 인한 서비스업의 부진으로 2020년 전국
지역내총생산은 1998년 외환위기 이래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였으며
울산·제주 등은 감소하고 세종·충북 등은 증가. 대부분의 지역에서 서비스업 중
공공행정의 증가가 두드러진 반면, 숙박 및 음식점업은 세종을 제외한 모든
시·도에서 마이너스 감소를 보임.
- (최종소비) 정부소비는 모든 시·도에서 증가하였으나, 민간소비는 모든 시·도에서 전년대비 감소하여 최종소비는 감소(-2.3%). 최종소비가 증가한 곳은 세종(4.7%) 한 곳으로, 최종소비 중에서 정부소비가 차지하는 비중(55.5%)이 큰 지역적 특성이 있기 때문
 
 
◆2021년 4분기 수출실적 평가 및 2022년 1분기 수출 전망
한국수출입은행이 「2021년 4분기 수출실적 평가 및 2022년 1분기 수출 전망」을 발표하였다.
- 2021년 4분기 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24.6% 증가
- 2022년 1분기 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15~16% 증가 전망
- 수출선행지수가 전년동기 대비 5분기 연속 상승세 지속, 수출 물가 상승으로 수출 증가세는 유지되겠으나, 기저효과 감소, 주요국 경기 상승세 둔화 등으로 상승폭 완화 예상

 
 
◆주요 투자은행의 아시아 주요국 경제지표 전망(2022.1월말 기준)
국제금융센터가 『주요 투자은행의 아시아 주요국 경제지표 전망(2022.1월말 기준)』을 발표하였다.
- ’22년 성장률 전망: 3개국(베트남·싱가포르·대만) 상향 및 3개국(홍콩·필리핀·태국) 하향조정
· 베트남(0.9%p↑): 150억달러 규모의 재정지출 패키지※가 지난 1월 의회 표결을 최종 통과한 데 이어 2.1일부터 부가가치세율이 인하(10% → 8%)되는 등 적극적인 부양 조치에 힘입어 소비·투자 진작 효과 기대. 아시아 공급망의 점진적 회복과 함께 수출도 개선 전망(UBS) ※ `23년까지 의료시스템 개선 및 기업 지원, 인프라 개발 등에 각 $26억, $49억, $50억 규모의 재정이 투입
· 싱가포르(0.3%p↑):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라는 잠재 불안요인에도 불구 84%의 높은 백신 완전 접종률과 방역규제 완화, 관광부문 활성화 및 기술수출 개선 등이 부정적 영향을 상쇄하면서 금년 경제성장률의 정부 전망치(3.0~5.0%) 상단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Barclays)

 
 
 
KDI경제정보센터
 
 
 
 
◆주간아파트가격동향(20220207기준)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2022년 2월 1주(2.7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00% 보합 전세가격은 0.00% 보합을 기록했다.
□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 동향
□ [전국 : 0.00%]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 보합세(0.00%)를 유지했다. 수도권(-0.02%→-0.02%) 및 서울(-0.01%→-0.01%)은 하락폭 유지, 지방(0.02%→0.01%)은 상승폭 축소(5대광역시(-0.01%→-0.01%), 8개도(0.04%→0.04%), 세종(-0.13%→-0.10%))됐다.
○ 시도별로는 제주(0.08%), 광주(0.06%), 경남(0.06%), 강원(0.05%) 등은 상승, 세종(-0.10%), 대구(-0.07%), 울산(-0.02), 인천(-0.02%), 경기(-0.02%), 전남(-0.01%), 대전(-0.01%), 서울(-0.01%)은 하락했다


 
 
한국부동산원
 
 
 
 
◆2022년 2월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
“2월 전국 HBSI 전망치 67.9(9.7p↓), 전국적 주택사업경기 악화 전망 확대”
- 주택사업경기 전망치 수도권 80선, 지방광역시 지방 도지역 50~70선으로 위축 –
□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 HBSI) 2월 전국 HBSI 전망치는 전월대비 9.7p↓ 하락한 67.9로, 일부 광역시 제외한 전국적 주택사업경기 악화 전망이 전월에 이어 확대되며 2월 주택사업경기가 전국적으로 더욱 위축 될 것으로 전망
○ 2월 주택사업경기 전망치가 전국적으로 크게 하락하며, 전월까지 90선 이상을 유지하며 양호한 주택사업경기 흐름을 이어오던 서울이 80선에 그치고 비수도권 지역은 50~70선에 그치는 등 주택사업경기가 좋지 않을 것이라는 인식 확대 전망.
 
 
 
주택산업연구원
 
 
 
 
◆[2. 11] 미국 1월 소비자물가, 40년 만에 최고치. 금리인상 속도 빨라질 가능성 등
■ 주요 뉴스: 미국 1월 소비자물가, 40년 만에 최고치. 금리인상 속도 빨라질 가능성  
   ㅇ 미국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7월초까지 1%p의 금리인상을 지지  
   ㅇ 중국 1월 신규 은행대출, 사상 최고 수준. 당국의 경기부양 의지가 반영    
   ㅇ 일본은행, 금리상승 억제를 위해 10년물 국채를 무제한으로 매입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통화긴축 강화 가능성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약화    
                   주가 하락[-1.8%], 달러화 상승[+0.2%], 금리 상승[+9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1월 소비자물가 급등과 금리인상 우려 등으로 매도 증가
             유로 Stoxx600지수는 미국과 유사한 이유 등으로 0.2% 하락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의 매파적 발언 등이 영향   
             유로화가치는 보합, 엔화는 0.4% 절하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고물가 지속 가능성 등으로 ‘19년 8월 이후 최고치  
             독일은 미국과 유사한 이유 등으로 ’18년 이후 최고 수준
       ※ 원/달러 1M NDF환율(1200.9원, +3.4원) 0.3% 상승, 한국 CDS 보합 
 
 
◆[2.10] 미국 애틀랜타 연은 총재, 금년 3~4회 금리인상 전망. 경제여건 고려할 방침 등
■ 주요 뉴스: 미국 애틀랜타 연은 총재, 금년 3~4회 금리인상 전망. 경제여건 고려할 방침  
   ㅇ 독일 중앙은행 총재, 금년에 ECB의 첫 금리인상이 가능    
   ㅇ 영란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과도한 금리인상 시도를 경계    
   ㅇ 일본은행 정책위원, 충분한 임금상승이 이루어질 때까지 완화정책 지속할 필요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1월 소비자물가 전망과 국채매도 진정 등이 영향
                 주가 상승[+1.5%], 달러화 약세[-0.1%], 금리 하락[-2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국채금리 하락과 저가 매수 유입 등이 주요 원인  
            유로 Stoxx600지수는 4/4분기 기업실적 호조 등으로 1.7% 상승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그 동안의 상승에 따른 차익매물 증가로 소폭 하락 
            유로화가치는 0.1% 상승, 엔화는 보합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양호한 국채입찰 수요 등이 배경  
            독일은 ECB 라가르드 총재의 매파적 시각 약화 등이 지속되며 5bp 하락
       ※ 원/달러 1M NDF환율(1195.2원, -2.3원) 0.2% 하락, 한국 CDS 강보합  
 
 
 
국제금융센터
 
 
 
 
금리인상·대출규제에...은행 가계대출 사상 첫 두달 연속 감소
금리 상승과 대출 규제 강화 등의 영향으로 은행권 가계대출이 처음으로 2개월 연속 줄었다.
한국은행이 10일 발표한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올해 1월 말 기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1,060조2천억원으로 지난해 12월 말보다 4천억원 줄었다.
전달 2천억원 줄어든 데 이어 2개월째 감소세로, 은행권 가계대출이 두 달 내리 줄어든 것은 한은이 2004년 관련 통계 속보치를 작성하기 시작한 이후 처음이다.

가계대출 증감을 종류별로 보면, 전세자금 대출을 포함한 주택담보대출(잔액 781조원)은 한 달 사이 2조2천억 또 불었다. 증가 폭도 작년 12월(2조원)보다 커졌다.
늘어난 주택담보대출 2조2천억원 가운데 전세자금 대출은 1조4천억원을 차지했다. 전세자금 대출 증가액은 전월(1조8천억원)과 비교해 줄었다.



 
시중銀 대출총량 규제 탓…연말 '대출난민' 속출할 듯
5대 시중은행의 1월 가계대출 잔액이 8개월만에 줄어들며 ‘가계부채 파이터’를 자처한 금융위원회는 가슴을 쓸어내렸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선 ‘대출 난민’ 우려가 나오고 있다. 당장은 지난달부터 적용된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가 난관이지만, 금융업계는 연말에 더 큰 고비가 올 것이라고 전망한다.
금융위원회가 은행권에 제시한 가계대출총량 증가 목표 수위가 작년(5~6%)보다 올해(4~5%) 더 올라갔기 때문이다. 작년에는 은행권의 가계대출액이 1년 전보다 110조원 증가한 걸로 추정되는데, 올해는 최대 97조원까지만 늘릴 수 있다는 말이다. 국내 은행들이 가계에 빌려줄 수 있는 돈이 전년보다 13조원 가량 줄어든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당국이 제시한 목표치에 맞추려면 4분기부터는 은행들이 본격적으로 가계대출총량 관리에 들어갈 것"이라며 "예를 들어 A은행이 3분기까지 대출을 무리없이 해주다가, 연말이 다 돼서 증가율 4%를 맞추려면 고객들에게 대출을 덜 해주는 방법밖엔 없다"고 말했다.

 
 
서울 아파트 13주째 ‘팔자>사자’…전세 수요는 더욱 위축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이 13주 연속 공급 우위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1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월 첫째주(7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8.7로 지난주와 동일한 수치를 나타냈다.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지난 11월 15일 99.6으로 100 밑으로 떨어진 후 계속 100 밑을 맴돌고 있다.

최근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에서 거래가 뜸한 가운데 간헐적으로 나오는 거래의 가격이 약세 흐름이 보이고 있는데다 금리 인상, 대출 규제, 대선 변수 등으로 매수세가 급격히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을 5개 권역으로 나눠 살펴보면 종로구·용산구 등이 포함된 도심권 매매수급지수가 85.7로 가장 낮았다. 지난주 88.3에 비해서는 2.6포인트 하락했다. 은평·서대문·마포구 등이 포함된 서북권은 89.0에서 88.6으로 영등포·양천·구로·동작구 등이 있는 서남권은 90.8에서 90.7로 하락했다. 강남 4구가 포함된 동남권(강남·서초·송파·강동구)도 지난주 88.1에서 이번 주 87.4로 하락했다.

 
 
인도중앙은행 총재 "비트코인, 튤립버블 보다 심각...금융시장 위협"
샤크티칸다 다스(Shaktikanta Das) 인도중앙은행(RBI) 총재가 비트코인이 금융 시장을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샤크티칸다 다스 총재는 "비트코인은 내재가치가 존재하지 않는 금융 상품"이라면서 "가상화폐 투자자들이 자신을 위험에 빠트리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다스 총재의 발언은 인도 정부가 가상화폐 등 디지털 자산 소득에 세금을 부과하겠다고 발표한 지 일주일 만에 나왔다.
앞서 인도 정부는 지난 1일(현지시간) 디지털 자산 소득에 최대 30%의 세금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올해 인도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 화폐를 도입할 예정이라며, 디지털 화폐가 인도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를 두고 다스 총재는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가상화폐들이 인도의 경제와 금융 시스템에 큰 위혐이 되고 있다"면서 "비트코인이 돈세탁, 탈세, 테러자금 조달 등 각종 사이버 범죄에 악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물가·유가·금리 비상'…재정·통화·금융당국 "경제안정 협력 강화"
물가를 비롯한 국제유가·국채 금리 상승, 일촉즉발의 우크라이나 사태 등 대내외 위험 요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정부가 안정적인 정책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재정, 통화, 금융정책을 최적 조합(policy mix)으로 운용해 나가기로 했다.
1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홍남기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한국은행 총재,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금융감독원장과 이날 오전 서울 은행회관에서 올해 첫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주재해 대내외 주요 경제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들은 이날 회의에서 최근 우리 경제의 회복세에도 글로벌 인플레이션, 국제유가 상승, 주요국 통화정책 전환 등에 따른 대내외 리스크 요인들이 확대되면서 거시경제·금융부문의 안정적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
그러면서 경기, 물가, 금융안정 등 정책목표를 조화롭게 달성할 수 있도록 재정, 통화, 금융정책이 상호보완적인 최적 조합, 이른바 폴리시 믹스(policy mix)로 운용되도록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네이버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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