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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01/11)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1. 1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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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01/11)

띠아모추천 1조회 11322.01.11 09:07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약화     
                   주가 하락[-0.1%], 달러화 강세[+0.2%], 금리 약보합[-0bp]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장중 큰 폭의 하락을 대부분 회복   
             유로 Stoxx600지수는 기술주 약세 등으로 1.5% 하락  
    환율: 달러화지수는 통화긴축 강화 전망 등이 반영   
             유로화가치는 0.3% 하락, 엔화는 0.3% 상승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저가 매수 유입 등이 영향    
             독일은 금년 말 ECB의 금리인상 가능성에 1bp 상승하며 2019년 5월 이후 최고치


       ※ 원/달러 1M NDF환율(1198.9원, -1.0원) 0.1% 하락, 한국 CDS 하락   


금일의 포커스
n IMF, 미국 금리인상에 따른 신흥국 자본유출 및 통화가치 하락 가능성을 경고
○ 미국은 양호한 경제성장이 지속되고 연말에는 인플레이션이 다소 둔화될 것으로 전망.
다만 지속적인 공급 병목과 인력 부족에 따른 임금 상승 등으로 전반적으로 높은수준의인플레이션이
계속되어예상보다빠른금리인상이가능하다고평가
○ 미국 정책금리가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상승하면 차입비용이 증가하면서 신흥국이 경제 혼란에
직면할 수 있다고 지적. 특히 세계적으로 유동성 감소가 발생하면서 신흥국은 자본유출과 통화가치 하락을
겪을 수 있다고 전망
○ 또한 높은 수준의 GDP 대비 부채 비율, 대규모 대외채무, 취약한 재정건전성 등을 겪고 있는 신흥국은
심각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고 진단. 신흥국은 선제적 금리인상,외환시장에서의헤지포지션구축등으로
대응할수있다고의견제시


글로벌 동향 및 이슈
n 미국 연준 의장,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피해를 제어할 방침
○ 파월 의장은 청문회 출석 전 공개된 사전 연설문에서 해당 내용을 피력.
다만 금리인상 계획 관련 내용은 언급을 회피. 한편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은 미국 경제의 지속적인회복에
따른수요와공급의불균형때문이라고설명


n 미국 2021년 11월 도매재고, 전월비 1.4% 증가. 4/4분기 양호한 성장률 시사
○ 이번 결과는 전월(2.3%) 대비 증가세가 둔화되었으나 예상치(1.2%)를 상회. Moody‘s Analytics의
Matt Colyar은 4/4분기 도매재고 증가는 성장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언급.
또한 글로벌 공급망 차질이 최악의 시기를 통과한 것 같다고 첨언


n 미국 뉴욕 연은, 양적긴축은 만기채권의 재투자 중단 방식을 사용할 전망
○ Lorie Logan 시장조작(Market Operation) 책임자는 지난 번 양적긴축은 만기가 도래하는 채권을
재투자하지 않는 형태로 진행했는데, 이러한 방법은 효과적으로 작동했다고평가.
이에향후에도이러한접근방식을고려할수있다고언급
○ 해당 연은의 소비자 대상 설문조사에 따르면, 1년 및 3년 인플레이션 기대는 각각 6%,4%로전월비보합.
식료품및휘발유의가격상승률전망은전월대비하락 


n JP모건, 지금은 저가매수가 적절한 시기
○ JP모건의 Mark Kolanovic 스트래티지스트는 통화긴축이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이며
위험자산은이에효과적으로대응할수있다면서주식매수를고려해야한다고언급


n 골드만 삭스, 연준은 금년 4회의 금리인상에 나설 가능성
○ 얀 해치우스 이코노미스트는 연준이 올해 4번의 금리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양적긴축(대차대조표 축소)은 늦어도 7월에 시작할 것으로 예상.
금리인상 시기는 3,6,9,12월이될수있으며,금리인상이양적긴축을대체할수는없다고발언


n 중국 국무원, 경제성장을 위한 지방특별채 발행을 촉진
○ 경기회복 둔화를 방어하고 성장을 강화하기 위해 금년 계획했던 지방정부 특별채 발행의 속도를 높여
투자확대를 지원할 예정. 또한 부동산 침체 및 코로나 19 대응 등으로 위축된 소비를 되살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


n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관련 이견은 여전. 대화는 계속하기로 합의
○ 러시아랴브코프외무차관은우크라이나침공계획이없다고언급.그러나미국의웬디 셔먼국무부차관은
러시아가주장하는나토(NATO)확장금지,나토(NATO)군의 구소련 국가주둔금지등은수용할수없다고발언


n 인도네시아, 석탄 수출 금지 조치를 완화
○ 언론 매체에 따르면 당국에서는 수출용 석탄을 쌓은 14척의 선박이 필요한 검증 절차를
마치면 출항하는 것을 허용. 최근 국영전력기업 PLN의 석탄재고가 위험 수준까지 감소했으나,
다시 상황이 개선되면서 정부가 이러한 변화를 반영


주요 경제지표 n 주요 경제지표 발표 내용(1/10현지시각 기준) ○ 유로존 2021년 11월 실업률: 7.2%,
10월(7.3%), 예상치(7.2%) ○ 유로존 1월 센틱스 투자신뢰지수: 14.9,2021년12월(13.5),예상치(12)
n 주요 경제 이벤트(1/11 현지시각 기준) ○ 미국 연준 파월 의장 청문회, ECB 라가르드 총재 강연
○ 미국 2021년 12월 중소기업 경기낙관지수, 호주 2021년 11월 무역수지 


해외시각 및 외신평가
n 연준의 인플레이션 대응, 수요충격 간과 등 3가지 결함 존재
­Financial Times (Theflaws inthe Fed’s approachto inflation)
○ 물가상승률이 6%를 넘어서는 등 연준의 예상보다 높은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
이와 관련하여 연준의 인플레이션 대응에는 3가지 결함이 존재.
첫째, 수요충격을 간과. 팬데믹이후억눌렸던가계수요가크게증가하면서인플레이션압력도증폭
○ 둘째, 자연실업률을 3.5%로 설정하고 이에 이를 때까지 완화적 통화정책을 시행.
그러나 실제 자연실업률은 3.5%를 상회하여 정책 오류로 연결.
셋째, 한계치가 불분명한 평균물가목표제 도입으로 연준의 고물가 통제 관련된 신뢰가 약화


n 중국의 오미크론 확산 방지 노력, 정치·경제적 이해 충돌을 초래 ­
WSJ (With Omicron, China’sCovid-19 Dilemma Deepens)
○ 최근 중국에서는 오미크론 확산 가능성이 제기. 지난해 전세계적으로 확산된 델타 변이를 성공적으로
차단한 중국은 소비 등이 심각한 타격을 받으며 경제 성장에 부정적 영향을미쳤지만 수출증가가
이를 일정 부분 상쇄
○ 하지만, 오미크론의 경우 세 번째 연임을 앞둔 시진핑 정부는 정치적 이유로 강력한 봉쇄 조치를 시행 중.
또한 대외적으로 과거와 같은 수출 호조는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이러한여건은향후중국경제성장을저해할수있는위험요인
○ 골드만삭스는 중국 내 오미크론 확산과 경제 봉쇄로 2022년 성장률이 0.9%p 하락하며
4% 미만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관측


n 우크라이나사태,에너지가격상승및인플레이션심화초래할가능성 ­
FinancialTimes (Russia/Ukraine: markets have not priced in worst-case scenarios)
n 미국 내 오미크론 확산, 노동력 부족 등으로 제조업 우려를 가중 ­WSJ (WorkersSickWithOmicronAddtoManufacturingWoes.‘TheHopeWasThat2022WouldGetBetter.’)
n 친환경정책에따른 인플레이션, 중앙은행의 검토가 필요한 시점 ­
블룸버그 (Greenflation isreal and it’s nottransitory)

 

IMF, 미국 금리인상에 따른 신흥국 자본유출 및 통화가치 하락 가능성을 경고
정책금리가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상승하면 차입비용이 증가하면서 신흥국이 경제 혼란에
직면할 수 있다고 지적. 특히 세계적으로 유동성 감소가 발생하면서
신흥국은 자본유출과 통화가치 하락을 겪을 수 있다고 전망


○ 또한 높은 수준의 GDP 대비 부채 비율, 대규모 대외채무, 취약한 재정건전성 등을 겪고 있는 신흥국은
심각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고 진단. 신흥국은 선제적 금리인상,외환시장에서의헤지포지션구축등으로
대응할수있다고의견제시

연준이 올해 4번의 금리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양적긴축(대차대조표 축소)은 늦어도 7월에 시작할 것으로 예상.
금리인상 시기는 3,6,9,12월이될수있으며,금리인상이양적긴축을대체할수는없다고발언

연은, 양적긴축은 만기채권의 재투자 중단 방식을 사용할 전망
지난 번 양적긴축은 만기가 도래하는 채권을
재투자하지 않는 형태로 진행했는데, 이러한 방법은 효과적으로 작동했다고평가.
이에향후에도이러한접근방식을고려할수있다고언급

중국의 오미크론 확산 방지 노력, 정치·경제적 이해 충돌을 초래 ­
2022년 성장률이 0.9%p 하락하며4% 미만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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