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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2022/01/08)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1. 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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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2022/01/08)

띠아모추천 0조회 6322.01.08 09:35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고용지표 혼조 불구 연준의 긴축 기조 지속 전망에 주목
                 주가 하락[-0.4%], 달러화 약세[-0.6%], 금리 상승[+4bp]  
   ㅇ 주가: 미국 S&P 500 지수는 비농업 고용지표 부진 속 통화 긴축 경계감 유지
            유로 Stoxx 600 지수는 역내 오미크론 확산, 인플레 우려 등으로 ?0.4% 하락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미국 12월 비종업부문 신규고용 예상치 큰 폭 하회로 하락
            유로화와 엔화 가치는 각각 0.6%, 0.2% 상승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연준의 긴축 기조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에 상승
            독일은 유로존 12월 소비자물가상승률 최고치 경신으로 2bp 상승


       ※ 원/달러 1M NDF환율(1198.4원, -3.8원) 0.3% 하락, 한국 CDS 보합


금일의 포커스
n 연준의 통화 긴축 행보, 12월 비농업부문 취업자수 부진 불구 지속될 전망
○ 비농업부문 취업자수 증가는 11월 24.9만명에서 12월 19.9만명으로 감소하고 시장 예상치인 44.7만명을
큰 폭 하회. 다만 12월 실업률은 3.9%로 전월대비 0.3%p하락하고예상치인4.1%를하회.
시간당평균임금도전월대비0.6%증가
○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부진은 노동력 부족과 계절조정에 따른 이형성(anomality)을 반영한 결과.
다만 오미크론 변이가 미국에서 확산되기 전인 12월 중순에 지표가 집계된 만큼
오미크론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1월에도 계속될 전망(Reuters)
○ 12월 FOMC 의사록 발표 및 연준의 정책 정상화 가속화 전망 강화 이후 관심이 집중된 고용지표는
크게 호조를 보이지 않았으나, 시장에서는 오미크론 확산에도 제한적고용증가세가유지되면서
연준의행보에큰영향을미치지않을것으로평가


글로벌 동향 및 이슈
n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1~2회 금리인상 후 대차대조표 조정에 나설 필요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연준이 정책금리를 점진적으로 조정하고 지난 긴축 기간보다
더 일찍 대차대조표 축소에 나서야 한다고 발언.
직전 긴축 기간에 연준은 `15.12월 첫 금리인상 후 `17.10월 양적 긴축을 시작
○ 또한 연준의 대차대조표는 코로나19 위기 이전보다 2배가량 늘어나 8.8조 달러까지 도달했음을 지적하며,
1~2차례 금리인상 후 대차대조표 조정 가능성을 시사.
다만 인플레이션대응을위해성급하게공격적조치를취하는것은지양해야한다고언급


n 바이든 대통령, 실업률 3%대 하락에 대해 경기회복의 역사적인 날이라고 평가
○ 바이든 대통령은 12월 노동부 고용보고서 발표 후 실업률이 3.9%로 하락해 3%대로 진입한 점에
대하여 경기회복의 역사적인 날이라고 발언.
일자리가 예상보다 소폭 증가에그쳤으나 실업률하락, 연간 일자리증가에 더욱 주목
○ 또한 작년 미국의 일자리는 640만개 증가하면서 전임 대통령들보다 1년간 일자리를 가장 많이 늘렸다고
언급하는 한편 공급망 교란 완화, 공정경쟁 체계 강화 등 경제 구상이잘작동하고있다고평가.
의회에는 2조달러규모인프라예산안처리를촉구


 n 유로존 `21.12월 소비자물가, 전년동기대비 5% 상승하며 최고치 재경신
○ 유로존 12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동기대비 5% 상승하면서 11월에 이어 사상최고치를 경신하고
예상치인 4.7%를 상회. 물가상승을 주도한 에너지와 식료품 가격을 제외한 근원소비자물가도
11월 2.6%에서12월 2.7%로상승하면서 ECB물가목표를상회
○ 유로존 인플레이션이 예상치 못하게 호조를 보이면서 그간 인플레이션 압력을 과소 평가해 온
ECB의 고심도 커질 전망. 다만 ECB가 지난 12월 통화정책회의에서 `22.3월 PEPP종료및APP확대를
결정한만큼3월전상당한정책기조변화는기대난(Reuters)


n 미·일, 중국의 국제 질서 위반에 대해 우려 표명 및 공동 연구 진행에 합의
○ 미국과 일본은 외교·국방장관 회담 이후 중국 신장 및 홍콩 내 인권 문제 등
중국이 규칙기반의 질서를훼손하는것에우려표명.
대만해협의평화와안정을강조하고양안 문제의평화적해결을촉구하는한편,
미사일위협에맞서공동연구를진행하기로합의


n 유로존 12월 경기체감지수, 115.3으로 예상치 하회하면서 경기회복 지연 우려
○ 유로존 경기체감지수는 서비스 부문 전망이 크게 악화하고 고용 기대가 약화됨에 따라
시장예상치인116.0을소폭하회.같은날유로존인플레이션의집계이래최대치기록,
독일산업생산부진등도가세하면서오미크론확산에따른역내경기우려가확대


주요 경제지표 n 주요 경제지표 발표 내용(1/7 현지시각 기준) ○ 미국 2021년 12월 비농업취업자수 증가
(만명): 19.9, 11월(24.9), 예상치(45.0) ○ 미국 2021년 12월 실업률: 3.9%, 11월(4.2%), 예상치(4.1%)
○ 미국2021년12월시간당평균임금증가율(전월비):0.6%,11월(0.4%),예상치(0.4%)
○ 유로존 2021년 12월 소비자물가(전년동기비): 5.0%, 11월(4.9%),예상치(4.8%) ○ 유로존 2021년
12월 경기체감지수: 115.3, 11월(117.6),예상치(116.0) ○ 독일 2021년 11월 산업생산(전월비): -0.2%,
10월(2.8%), 예상치(1.0%) ○ 일본2021년12월도쿄소비자물가(전년동기비):0.8%,11월(0.5%),예상치(0.7%)

 

 연준의 통화 긴축 행보, 12월 비농업부문 취업자수 부진 불구 지속될 전망

연준이 정책금리를 점진적으로 조정하고 지난 긴축 기간보다
더 일찍 대차대조표 축소에 나서야 한다고 발언.
직전 긴축 기간에 연준은 `15.12월 첫 금리인상 후 `17.10월 양적 긴축을 시작
○ 또한 연준의 대차대조표는 코로나19 위기 이전보다 2배가량 늘어나 8.8조 달러까지 도달했음을 지적하며,
1~2차례 금리인상 후 대차대조표 조정 가능성을 시사.
다만 인플레이션대응을위해성급하게공격적조치를취하는것은지양해야한다고언급

유로존 `21.12월 소비자물가, 전년동기대비 5% 상승하며 최고치 재경신
그간 인플레이션 압력을 과소 평가해 온
ECB의 고심도 커질 전망. 다만 ECB가 지난 12월 통화정책회의에서 `22.3월 PEPP종료및APP확대를
결정한만큼3월전상당한정책기조변화는기대난(Reuters)

유로존 경기체감지수는 서비스 부문 전망이 크게 악화하고 고용 기대가 약화됨에 따라
시장예상치인116.0을소폭하회.같은날유로존인플레이션의집계이래최대치기록,
독일산업생산부진등도가세하면서오미크론확산에따른역내경기우려가확대

미·일, 중국의 국제 질서 위반에 대해 우려 표명 및 공동 연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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