뒹국은 왜 자국기업을 손봤을까?

작년내내 뒹국 공산당은 공동부유론을 들고 나오면서
알리바바나 텐센트 같은 빅테크기업을 옭아메는데
집중하였삼. 덕분에 나스닥에 상장해있던
뒹국기업종목이 폭락혔구.. 홍콩증시도 맛탱이가 갔지.
우리 눈에는 왜 자국기업을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지
전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지만.. 뒹국은 10년에 한번씩
정풍운동을 해왔구.. 항상 정답은 공산당으로으
권력집중이었으. 그게 바루 뒹국식 사회주의란 것임미.
특히 마윈이 집중적으루다 발렸는디..
갸가 원래 기질 자체가 다혈질이라 더 뚜둘겨 맞았지.
근디 길타구 갸가 미워서 그런 것은 아녀.
위쳇페이와 알리페이가 문제으 관건이었지.
현금읎는 사회가 되아버린 뒹국은
거으 모든 소매결재가 위쳇페이와 알리페이로
진행되다보니 빅데이터가 민영기업에 쌓이고..
중앙은행으 통화정책이 민영기업으 협조읎이는
씨알두 안먹히는 상황까지간겨.
공산당 입장에서는 결코 두고 볼 수 읎는
문제였던 것이구.. 위쳇/알리페이를 아우르는
디지털위안으 상용화가 보다 더 시급해졌겄지.
차후 디지털위안이 위쳇/알리페이를 아우르며
그 우에서 놀 수 있는 판때기를 만드려다보니
마윈과 갈등을 빚을 수 밖에 읎지 않았나하는
추측이 들으. 그래서 결국 마윈은 찌그러졌구..
공산당 으도대루 판때기가 만들어졌다구 봄미.
뒹국식 사회주의란 공산당으로의 권력집중이
그 핵심이구.. 그것에 위배된다믄 그 으떤 댓가를
치루더라두 판때기를 다시 짤 수 밖에 읎으.
결코 민영기업과 권력을 분점헐 수는 읎자너.
그 과정이 외부에는 자국기업마저 흔들어대는
공산당으 횡포루다 비쳤을 것인디..
뒹국 입장에서는 피치못할 상황이었던 것이제.
그래서 멸공? 유치함미.
무신 박정희 정권두 아니구.. ㅉㅉㅉ
걍~ 속으루다 키득대면 될 것을.. ㅋㅋㅋ
덕분엔 우린 경쟁력을 유지할 시간을 확보했자너.
공산당이라서 을매나 고마버.. 안그랴?
길타구 뒹국이 악수를 둔 것일까? 나는 아니라구 봄미.
시방은 미뒹패권전쟁으 와중에 있으.
금융시장만큼은 중앙으 통제에 따라 일사분란하게
움직여야하는 중차대한 시점이라는 야그지.
근데 위쳇/알리페이로 독점이 심화되믄
중앙으 통화정책이 시중에 먹혀들기 어려버져.
그 시점에서 뒹국 공산당은 공동부유론을 명분으루다
빅테크 기업들한테 자기범위를 벗어나지 말라는
강력한 경고장을 날린 것이여.
암호화폐를 불법화시킨 것두 같은 맥락이구 말이여.
낵아 한가지만 물어볼께?
대한민쿡으 통화정책은 정부으 의지대루 관철됨미까?
절대루다 뒹국 인민은행으 통제력을 따라갈 수 읎슴미.
앞으루다 암호화폐가 더욱 활성화되믄?
지하금융이 더 커지는 것 아녀?
뒹국은 작년 한해 자국으 빅테크 기업을
손보믄서 일보후퇴했으나.. 차후 십년간
앞으로 나갈 에너지를 응집한 것일지도 몰러~
즉, 두고봐야 알 일이라는 뜻임미.
마지막으로 뒹국으 공동부유론에 대하여
말들이 많은데.. 그건 그저 빅테크를 손보기위한
한낱 명분으로 치부해버릴 문제가 아녀.
차후 십년으 공산당 정책방향으로 작용할 것임미.
뒹국으 빅테크 기업들이 뒹국경제에 이바지 한 것은
분명하나 지나치게 독점화된 것 또한 사실임미.
독과점은 결국 국민들의 삶에 해를 끼치게 되아있구..
그래서 뒹국 뿐만 아니라 미쿡 또한 반독점법이
가장 강력한 것이여.
이럴 때 일 수록 객관적으루다 봐야함미.
현실을 직시해두 모자랄 판에
대선후보까지 나서 유치한 말장난이나 할 때는
더더욱 아니구 말이여. 좆잡구 반성하시라~
2022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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