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12/30)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오미크론 우려 완화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강화
주가 상승[+0.1%], 달러화 약세[-0.3%], 금리 상승[+7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거래 감소한 가운데 경기회복 지속 기대 등으로 사상 최고치
유로 Stoxx600지수는 기술관련주 약세 등으로 0.1% 하락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안전자산 선호 약화 등이 반영
유로화와 엔화 가치는 각각 0.3% 상승, 0.1% 하락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추가 봉쇄조치 가능성 낮다는 전망 등이 배경
독일은 양적완화 축소 가능성 등으로 5bp 상승
※ 원/달러 1M NDF환율(1185.7원, -1.8원) 0.2% 하락, 한국 CDS 보합
금일의 포커스
n 2022년 미국 달러화 전망, 강세 예상되나 하반기부터 상승 압력 약화 가능성
○ 대부분의 투자은행은 연준의 통화긴축 강화 등을 고려하여 2022년 미국 달러화 강세를 예상.
다만 달러화 매수 포지션 규모가 이미 매우 크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내년하반기부터달러화는제한적인강세혹은약세를나타낼수있다는의견이제기
○ JP모건의 Arjun Vij는 역사적으로 달러화가 금리인상에 6개월 선행하여 강세를 나타냈는데,
현재 달러화 가치가 이미 연준의 2~3회 금리인상 전망을 반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주의해야 한다고 언급
○ 모건 스탠리의 David Adams도 내년 미국의 인플레이션 수준이 당초 예상을 하회하여,
연준 인사들이 금리인상 관련 서로 다른 주장을 내세운다면,
이 또한 달러화강세를억제하는요인이될수있다고전망
○ 미래에셋의 Malcolm Dorson은 미국의 대규모 재정적자 증가 등으로
내년 하반기부터 달러화가 약세를 나타낼 수 있다고 지적.
또한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 안전자산선호가약화되면서 달러화도약세로전환될수있다고부연
글로벌 동향 및 이슈
n 글로벌 주간 코로나 바이러스 신규 확진자 수, 역대 최대치. 사망자 수는 적은 편
○ AFP에 따르면, 12/22~28일 발생한 신규 확진자 수는 655만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
다만 사망자 수는 6450명으로 2020년 10월 이후 최저 수준
n 미국 11월 잠정주택판매, 전월비 2.2% 감소로 전월(7.5%) 및 예상치(0.5%) 하회
○ 전국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이번 결과는 주택재고 부족과 큰 폭으로 상승한 주택가격 상승 등에
기인. NAR의 Lawrence Yun은 당분간 주택가격의 큰 폭 하락 혹은 상승을 기대하기 어렵지만,
재고는 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
n 미국 11월 상품 무역수지, 적자 규모는 사상 최대. 소비재 수입 급증 등이 원인
○ 상무부에 따르면, 같은 달 상품 무역수지 적자는 978억달러로 전월비 17.5% 증가. Oxford Economics의
Nancy Venden Houton은 오미크론의 확산이 지속된다면 소비재 수입의 증가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
n 로이트홀트 그룹, S&P500지수는 내년 조정 발생 전에 5000 달성 가능
○ 짐 폴슨 수석 투자전략가는 팬데믹 사태 완화와 인플레이션 압력 둔화 등으로
상반기 S&P500 지수가 5000에 이를 것으로 전망. 다만 하반기부터 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고지적.
미국채 10년물금리가 3%를하회한다면주식투자가유리하다고언급
n 유로존 11월 기업대출, 전년동월비 2.9% 늘어나 3개월 연속 증가
○ 같은 달 역내 기업대출 증가율이 전월(2.5%) 수준을 상회하면서 3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
이는 금년 초의 점진적인 둔화와는 다른 모습. 같은 달 가계대출도 전월비 4.2% 늘어 전월(4.1%) 대비
높은 증가율을 시현
n 중국 베이지북 인터내셔널(CBBI), 4/4분기에 기업은 투자와 차입에 소극적
○ 최근 차입비용이 증가하면서 해당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평가.
부문별로는 서비스 부문의 투자와 차입이 감소한 반면, 소매 및 제조업은 차입이 증가.
한편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대출금리 격차는 조사가 시작된 2012년 이후 최대
○ 한편 정부는 중저소득 계층에 대한 일부 소득세 완화 조치를 연장할 방침.
이번 조치로 연간 1100억위안 규모의 감세 혜택이 예상
n 미국과 러시아, 12/30일 양국의 정상은 전화 회담에 나설 예정
○ 미국 국가안보회의 대변인은 바이든 대통령이 러시아 푸틴 대통령과 외교 관련 의견을 나눌 것이라고 발표.
러시아 라브로프 외교장관은 나토(NATO) 군의 동부지역 영향력 강화를 막기 위해 미국과 대화할 것이라고 발언
n 러시아 부총리, OPEC+는 미국의 증산 요구보다 기존 정책 기조의 유지가 중요
○ 알렉산더 노박 부총리는 OPEC+가 중기적 측면에서 수요를 고려하여 증산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는
의지를 시장에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주요 경제지표
n 주요 경제지표 발표 내용(12/29 현지시각 기준) ○ 미국 11월 도매재고(전월비):1.2%,10월
(2.5%), 예상치(1.3%) n 주요 경제 이벤트(12/30 현지시각 기준) ○ 미국 12월 4주차 신규실업급여 청구건수,
12월 시카고 PMI
해외시각 및 외신평가
n 중국경제,부동산경기침체및수출둔화등이저해요인이될전망
블룸버그 (China’s Stable EconomyClouded by Property and Export Outlook)
○ 최근 중국 경제는 기업신뢰 개선, 자동차 판매 회복 등으로 완만한 확장을 유지.
그러나 부동산 경기 침체 우려, 대외수요 둔화, 운송비 및 임금 상승압력 증가 등은
향후 경제 전망에 위험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 12월 수출은 양호한 증가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나, 이러한 추세가 2022년에도 유지될 수 있는지
여부는 불투명. 또한 4대 주요도시의 주택판매는 감소하고 있으며,
건축수요의 선행지표로 인식되는철근재고가감소
n 브렉시트 이후 영국 기업,비용부담과무역차질등으로 고전
The NewYork Times (What aYear of Brexit Brought U.K.Companies: Higher Costs and Endless Forms)
○ 영국 기업은 브렉시트 이후 까다로운 통관 절차와 세금 증가 등에 직면.
영국 무역정책연구소는 이와 관련 440억파운드 무역 손실이 발생했다고 추정.
특히 유럽으로수출하는 제품의대한역내규제준수절차는 어려움을가중
○ 예산책임청(OBR)은 이러한 문제들이 장기화 된다면, 브렉시트 이후 자국의 GDP가 4%감소할것으로추산.
아울러팬데믹으로 인한 공급망 혼란과에너지 가격 상승은 영국경제에추가적으로부정적영향을초래할우려
n 미국 빅테크의 인수합병, 과거의문어발식 확장이아닌실효성에 집중
블룸버그 (Tech Companies Are Big. They Are NotConglomerates)
n 코로나및인플레이션대응,정치적양극화방식대신유연한접근이요구
WSJ (Covid-19, InflationMake aMess Out of Predictions)
n 미국일부헤지펀드,장기국채금리상승과양호한경제성장지속을전망
FinancialTimes (Hedgefunds bet against market pessimism on US economic outlook)
2022년 미국 달러화 전망, 강세 예상되나 하반기부터 상승 압력 약화 가능성
역사적으로 달러화가 금리인상에 6개월 선행하여 강세를 나타냈는데,
현재 달러화 가치가 이미 연준의 2~3회 금리인상 전망을 반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주의해야 한다고 언급
미국의 대규모 재정적자 증가 등으로 내년 하반기부터 달러화가 약세를 나타낼 수 있다고 지적.
또한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 안전자산선호가약화되면서 달러화도약세로전환될수있다고부연
미국 11월 상품 무역수지, 적자 규모는 사상 최대. 소비재 수입 급증 등이 원인
러시아 부총리, OPEC+는 미국의 증산 요구보다 기존 정책 기조의 유지가 중요
중국경제,부동산경기침체및수출둔화등이저해요인이될전망
12월 수출은 양호한 증가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나, 이러한 추세가 2022년에도 유지될 수 있는지
여부는 불투명. 또한 4대 주요도시의 주택판매는 감소하고 있으며,
건축수요의 선행지표로 인식되는철근재고가감소
브렉시트 이후 영국 기업,비용부담과무역차질등으로 고전
장기화 된다면, 브렉시트 이후 자국의 GDP가 4%감소할것으로추산.
아울러 팬데믹으로 인한 공급망 혼란과에너지 가격 상승은 영국경제에 추가적으로 부정적영향을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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