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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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경제성장 지속 기대 등이 영향
주가 상승[+1.4%], 달러화 강세[+0.1%], 금리 하락[-1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양호한 연말 소매매출, 빅테크주 강세 등으로 사상 최고치 유로 Stoxx600지수는 경기방어주 강세 등으로 1개월 만에 최고 수준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향후 양호한 경기회복 전망 등이 배경 유로화가치는 0.1% 상승, 엔화는 0.4% 절하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기관투자가의 월말 포트폴리오 조정 등이 반영 독일은 ECB의 자산매입 축소 전망 등으로 1bp 상승 ※ 원/달러 1M NDF환율(1187.2원, -0.3원) 약보합, 한국 CDS 보합 금일의 포커스 n 2022년 글로벌 경제, 오미크론 확산이 연초 성장률 둔화를 초래할 가능성 ○ 최근전세계적으로오미크론감염이증가하면서인력부족을겪는기업들이늘어나고 있으며, 소비자들도 외출에 신중한 모습. 이에 많은 전문가들이 내년 초 경제활동 감소 가능성을 반영하여 1/4분기 성장률을 하향 조정 ○ Moody‘s Analytics의 Mark Zandi는 내년 미국의 1/4분기 성장률 전망을 낮추면서 (5.2%→2.2%)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경제 피해가 증가할 수 있다고 지적. Pantheon Macroeconomics도 같은기간성장률을하향(5.0%→3.0%) ○ Barclays의 Pooja Sriram은 돌파 감염이 발생하고 있으며, 정부가 봉쇄조치를 취하지 않아도 소비자의 자발적인 사회적 거리두기가 늘어나고 있다고 평가. 한편 영국정부는봉쇄조치를강화하지않고있으나, 해당조치가필요하다는주장이지속 ○ 미국 등 여러 국가에서 내년 상반기 기준금리 인상이 예상되는 상황도 경제성장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 다만 일부에서는 미국의 금년 연말 연휴 기간소매매출의 큰폭증가를고려시 오미크론의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관측 글로벌 동향 및 이슈 n 미국 대통령, 오미크론 대응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방침 ○ 최근 확진자 증가 및 인력 부족에 따른 항공편 취소 등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오미크론 확산 방지를 위해 전문가들의 지침을 따를 뿐 아니라, 필요한 장비 및 시설 공급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 n JP모건, 미국 증시에 대한 투자자들의 약세장(bearish) 시각은 과도한 수준 ○ Dubravko Lakos-Bujas 스트래티지스트는 주가 상승이 조만간 종료된다는 두려움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주장. 투자자들의 낮은 주식 보유 비중, 대규모 자사주 매입, 내년 1월 연초 효과 등을 고려 시 지금 당장 대규모 매도 가능성은 낮다고 진단 n 영국 보건부, 오미크론 관련 추가 봉쇄 조치를 고려하지는 않는 상황 ○ 오미크론이 확산되고 있지만, 연내에 추가적인 봉쇄 조치를 취하지는 않겠다는 입장 피력. 다만 내년 추가 봉쇄 조치 필요 여부에대해서는 논의할것이라고 발표 n 중국 정부, 안정적인 경제성장 유도를 위해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시행할 계획 ○ 재정부는 적극적인 재정정책의 효과는 통상적인 경우에 비해 이른 시기에 발생할 것이라고 강조. 기업을 돕기 위해 또 한 차례의 감세와 비용 축소 조치들을 시행하고, 적절한 수준에서 인프라 투자를 지원할 것이라고 부연 ○ 인민은행 역시 경제성장 촉진, 낮은 조달비용 여건 제공 등을 위해 유연한 통화정책을 시행할 것이라고 발표. 또한 자본과 플랫폼 기업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부동산 부문에 대한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첨언 n 중국 11월 공업부문 이익, 전년동월비 증가율 큰 폭 둔화. 원재료비 상승 등이 원인 ○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같은 달 공업부문 이익은 8059.6억위안으로 전년동월비 9.0% 늘어나 10월(24.6%) 대비 둔화. 국가통계국의 Zhu Hong은 정부가 원자재 가격 상승 억제를 위해 노력하지만, 이와 관련된 기업 부담은 여전히 크다고 평가 n 일본은행, 내년 1월 통화정책회의에서 인플레이션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룰 필요 ○ 12월 열린 통화정책회의에서 인플레이션 압력 증가를 지적하는 의견이 많았으며, 1월에 이와 관련된 위험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 일부 위원들은 생산자물가 상승이 소비자물가 상승 압력을 높일 것이라는 우려를 피력 n 일본 11월 소매매출, 전년동월비 1.9% 증가. 연료 부문 등이 호조 ○ 경제산업성에 따르면, 같은 달 소매매출은 12조7990억엔을 기록. 부문별로는 연료와 식료품이 각각 전년동월비 29.2%, 4.1% 증가. 반면 자동차 판매는 반도체 부족에 따른 공급 차질 등으로 14.1% 감소 주요 경제지표 n 주요 경제지표 발표 내용트(12/27 현지시각 기준) ○ 미국 12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8.1,11월 (11.8), 예상치(13.2) n 주요 경제 이벤트(12/28 현지시각 기준) ○ 미국 10월 FHFA 주택가격지수, 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 미국 12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일본 11월 실업률, 산업생산 해외시각 및 외신평가 n 2022년 미국 인플레이션 전망, 임금 상승폭이 주요 변수 블룸버그 (What Inflation in 2022Will Teach Us AboutCapitalism) ○ 공급병목 완화와 에너지 가격 하락 등으로 2022년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될 수 있다는전망이 우세. 이러한상황에서코로나사태이후 노동수요증가등으로금융위기 이후 GDP에서비중이크게감소했던 임금이인플레이션전망에중요한변수로부상 ○ 최근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른 실질임금의 하락은 잠재적 임금상승 요인. 특히 주요 기업의 생산량 증대 노력을 고려하면, 임금인상은 불가피한 상황. 임금상승 비용의 소비자 전가 여부가 향후 고물가 고착화 여부를 좌우할 것으로 예상 n 미국 식료품 가격, 내년에도 상승세가 지속될 전망 WSJ (These Food Items Are Getting MoreCostly in 2022) ○ 1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동월비 6.8% 상승하며 40년래 최고치. 식료품점 구매를 포함하는 가정식량지수(The food-at-home index)는 6.4% 올랐으며, 이중 소비가 많은 육류, 가금류, 생선 및 계란의 가격은 12.8% 급등 ○ 아울러, 많은 식품 제조업체들이 2022년 다양한 제품에서 가격 인상안 발표를 계획. 리서치 기업 IRI은 내년 상반기 식품가격의 5% 추가 상승을 예상. 이는 임금, 재료비, 운송비등의인상등으로 비용의소비자전가가용이해진환경이조성되고있기때문 n 중국의해외상장승인제도입,해외자본유치의실효성은불확실 Financial Times (China increases scrutiny of companies seeking overseas listings) n 미국스타트업,SPAC·사모펀드등의대규모투자는과도한기업가치초래할우려 WSJ (The $900 Billion Cash Pile Inflating StartupValuations) n OPEC+, 회원국의 생산능력 부족으로 수급 불균형 유도할 가능성 블룸버그 (ExpectMore Turbulent Years Aheadforthe Oil Produc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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