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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계속되는 셰일석유의 국제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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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5. 1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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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だ続くシェール石油のねずみ講

2019年5月14日   田中 宇



                          아직도 계속되는 셰일석유의 국제사기


                                       まだ続くシェール石油のねずみ講


                        2019年5月14日   田中 宇(다나카 사카이)   번역   오마니나



셰일석유(타이트오일)의 유전개발을 추진하므로서, 그동안 석유수입국이었던 미국이 영원히 싼 값에 석유를 자급할 수 있게 되어, 이제 산유지대인 중동을 무리하게 지배하거나, 싫어하는 사우디 아라비아와 상대할 필요가 없어진다는 "셰일혁명" 낙관론이 수년 전부터 제기되어왔다. 이에 대해, 미국의 올트미디어(독립언론) 등이 "셰일석유는 유정의 고갈이 빠르고, 거액 개발비용이 항상 들어가 저렴하지 않으며, 미국의 장기석유자급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셰일 혁명 이야기는, 미금융계에 의한 다단계 피라미드·사기적인 과장 이야기다. 사람들은 특수한 석유업계 용어에 휘말려 속고 있다"고 비관론을 전개해왔다. 나도 비관론자지만, 많은 사람들은, 낙관론을 사실로 여기고 비관론을 무시하고 야유해 왔다.  (Shale Is In A Deep State Of Flux)


최근 몇년, 2014년 등, 국제유가가 하락하거나, 셰일업계가 개발비용으로 충당하고 있는 정크본드의 기준금리가 오를 때마다, 세일의 유전개발이 정체되는 사태가 되었다. 최근에는, 작년말의 세계경제의 불황색이 짙었는데도 미연방은행이 금리를 올려 금융이 혼란을 일으켰을 때, 금리상승과 석유하락으로 셰일업계도 위험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셰일혁명 낙관론이 파탄에 이르지 않고, 지금도 선전되고 횡행하고 있다. (The U.S. Shale Oil Industry Bloodbath Spreads As Oil Price Meltdown Continues)


그러나 최근, 다시 올트 언론이, 다음과 같은 비관론을 제기하고 있다. 언론의 낙관론은 "셰일업계의 채굴기술 향상으로, 석유시세가 떨어져도 수지를 맞출 수 있게 되었다"고 보도하는데, 이는 셰일업계의 속임수다. 실제로 업계는, 지하의 셰일지층을 따라 더 길게 가로 방향의 유정을 채굴하면서 채유량을 유지·증가하고 있으며, 이것은 그 유정의 고갈이 임박했음을 나타내고 있다. 업계는 또한, 물, 모래 등을 유정에 넣는 플래킹을 늘려 생산을 늘리고 있지만, 이 역시 유정의 고갈을 앞당기고 있다. (The Shale Boom Is About To Go Bust)


셰일석유가 많이 나오는 지역은 미국에서도 한정되어 있다. 미국에서 채굴된 셰일석유의 전량은 일산 620만 배럴로, 그 중 520만 배럴이 이글 포드, 박켄, 파미안다라는 3개 지역에서 채굴된다. 채굴업자는, 그 지역 안에서, 기존의 유정과 유정 사이에 새로운 유정을 파게 되어, 유정의 간격이 좁아져, 옆의 유정으로부터의 악영향으로 채굴량이 줄어드는 사태가 일어나고 있다. 이 감소를 메우기 위해, 업계는 더욱 새로운 유정을 인근에 파지 않을 수없어, 유정 사이의 간섭이 심해지는 추세다. 업자는, 노력해도 산유량이 늘어나기 어렵게 되고있다. (U.S. Shale Has A Glaring Problem)


이러한 부정적인 지적은 모두, 기존 미국의 셰일유전지대가 고갈이 빨라지게 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셰일 유정은, 채굴개시부터 2년 후에는 고갈의 경향이 시작되면서, 처음 몇년 사이에 산유량이 4분의 1이하가 된다.계속해서 새로운 굴착이 필요하다. 기존형 유전의 유정이 20년 이상 유지되는 것이 많은 것과 대조적이다. 셰일업계는, 고갈을 채굴기술의 혁신으로 극복해 증산에 성공했다며, 언론들은 그 설명을 선전하고 있다. 미국의 셰일석유는, 최근 6년 간 생산량이 3배가 늘었다. 산유량은 다음 달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 같다.(U.S. shale output to hit new record of 8.49 million bpd in June:EIA)


하지만 올트 미디어에 의하면, 증산은, 횡유정(横油井)의 확대나 플래킹의 증가, 유정 간격의 단축 등, 근시안적이고 무계획적인 행위에 의한 것으로, 셰일 혁명의 신화를 표면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무리를 하고 있다. 업계기업의 상당수는 계속 적자다. 무대포적인 증산을 하게 되면 정크채의 부채에 의한 거액의 자금이 필요해, 저금리 상태가 필수인 자전거 조업(쓰러지지 않게 자전거를 계속 밟아야 하듯이 무리를 해서라도 일을 계속하여 자금(資金) 조달을 안 하면 망하는 불안정한 경영 상태)이 계속 되고 있다. 셰일 업계 전체가 3000억 달러(3조 5천억)의 부채가 있어, 이자지급을 하는 것 만으로 산유량의 25%의 매출금이 날아가 버린다. (Warning Signs Flash For U.S. Shale)


지금 세계의 일반에서는, 낙관적인 셰일혁명 신화를 아직도 전부 믿고 있다. 하지만 작년 이래, 세계는 실물경제가 불황의 양상을 강하게 해(종래의 부진을 숨길 수 없게 되어 표면화), 금융시스템도 버블팽창이 심해지고 있다. 앞으로, 실물경제의 불황이 심해질수록 석유시세가 떨어져, 셰일석유를 팔아도 적자를 내게 된다. 머지않아 금융버블 붕괴도 일어나, 셰일산업의 조달금리가 급등한다. 셰일석유의 다단계 구조는 파탄날 운명에 있다. 언론만 읽는 사람은 이것을 모른다. 일본에서는, 석유업계의 훌륭한 사람들 조차 셰일혁명을 전혀 의심하지 않고 믿고 있어 놀라울 따름이다. 사기라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전혀 의심하지 않는 것은, 아무리 봐도 바보다. (The Coming Collapse Of U.S. Shale Oil Production)


셰일석유 다단계 구조는 모두 파탄하지만, 파탄은 당분간은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세계경제가 불황이 되더라도 석유가격이 떨어지지 않도록, 트럼프는 산유국인 이란에 대한 적대시 제재를 강화시켜, 이란의 석유를 세계가 사기 어려운 상황을 만듬과 동시에, 대산유국인 사우디 아라비아의 석유를 실어 나르는 루트인 페르시아 만에서 당장이라도 전쟁을 할 것 같은 연기를 펼치고 있다. 금융 면에서도, 트럼프는 미연방은행(FRB)에 QE(달러증쇄에 의한 채권 매입)를 재개하라고 압력을 넣어, 채권금리의 버블붕괴적인 상승을 미루려 하고 있다. (One Last Warning For The U.S. Shale Patch) ('Shale is not superman.'Geopolitical chaos is testing the limits of America's oil boom)


중동(등 전세계)에서의 미국패권을 포기하려는 트럼프는 "미국은 국내에 셰일석유가 있기 때문에 중동의 석유는 필요 없다. 중동의 패권 따위는 버려라"고 할 수 있는 셰일혁명의 신화가 필요하기 때문에 일단은 유지하려고 한다 .트럼프의 책략은 성공하고 있어, 아직 당분간은 셰일혁명의 신화가 유지된다. 하지만, 트럼프 정권 2기 혹은 그 이후의 시기에, 결국 금융버블이 붕괴해, 셰일의 다단계 사기 수법도 파탄한다. (Trump is taking a risky bet that oil prices will remain stable)


                                                      http://tanakanews.com/190514shale.php


하지만 올트 미디어에 의하면, 증산은, 횡유정(横油井)의 확대나 플래킹의 증가, 유정 간격의 단축 등, 근시안적이고 무계획적인 행위에 의한 것으로, 셰일 혁명의 신화를 표면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무리를 하고 있다. 업계기업의 상당수는 계속 적자다. 무대포적인 증산을 하게 되면 정크채의 부채에 의한 거액의 자금이 필요해, 저금리 상태가 필수인 자전거 조업(쓰러지지 않게 자전거를 계속 밟아야 하듯이 무리를 해서라도 일을 계속하여 자금(資金) 조달을 안 하면 망하는 불안정한 경영 상태)이 계속 되고 있다. 셰일 업계 전체가 3000억 달러(3조 5천억)의 부채가 있어, 이자지급을 하는 것 만으로 산유량의 25%의 매출금이 날아가 버린다. (Warning Signs Flash For U.S. Shale)





우연이 아니다! 트럼프와 오바마의 정책은 똑같다
2016.3.14. 加谷 珪一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1685



셰일 가스의 국제정치학
2013. 03.25 田中 宇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1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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