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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 of Trump(트럼프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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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5. 1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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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 of Trump(トランプの真実)
2019年5月8日 増田俊男




                          The truth of Trump(트럼프의 진실)


                              2019年5月8日 増田俊男(마스다 토시오)    번역   오마니나


  

모나코의 프라이빗 뱅크 그룹이나 초부유층에게 요청받아 "사무라이 렉처"를 개최한다. 정원 75명의 한정이었지만, 100명이 넘는 응모로 회의장을 확대하고 있다. UK(영국)나 베를린에서 자가용 비행기로 오는 부호도 있다.


나는 4월 25일 투자가 전용 정보지 "고코 이치방!"과 "인터넷 세미나"에서 "5월 연휴 이후는 나쁜 소식만 있으므로 주가가 떨어지니까, 연휴 전에 포지션을 제로로 하도록", 또한 "시장은 잊고 휴가를 만끽하세요"라고 말했다.


실은 같은 내용르 모나코의 프라이빗 뱅크의 증권담당에게 메일로 보냈기 때문에, 동 은행의 톱 클라이언트가 어떻게든 참가하고 싶다고 해서,급거 원래 준비한 회의장의 두배가 되는 크기를 준비했다.


어제 주가가 급락한 것은 트럼프가 10일부터 중국의 수입품에 걸었던 10%를 25%로 한다고 트위터로 말해, 통상대표부가 추가관세 준비에 들어갔으므로, 트럼프의 말 뿐인 위협이 아니라 정말로 본심이라고 시장이 판단했기 때문이다.


추가관세는 중국경제에 타격이지만, 금액적으로는 미국이 피해액이 크다. 시주석에게는 체면이 중요하다. 교섭 도중에 협박을 받았으므로 잠자코 있을 수는 없다. 예정된 중국 대표단의 방미는 취소해, 트럼프 관세강화에 맞서야 한다. 그런데 중국대표단은, 위협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예정대로 이번 주에 워싱턴으로 간다. 앞으로 미중 정상회담에서 북조선 문제를 포함한 아시아의 새질서를 논의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미중 무역교섭은 조기에 정리하고 싶은 것은 트럼프 쪽이다. 설령 10일부터 추가관세가 실시되더라도 미중합의는 눈 앞이므로 주가하락은 일과성이다.


그런데 북조선의 대일본해 미사일 발사는, 아베총리의 제안 "무조건 북일회담"에 대한 답변이다. 한국을 통하지 않고, 교활한 중국루트로 북일회담을 모색하는  "어리석음"이다.


아메리카 퍼스트란, 힘으로 동맹국이건 가상의 적국이건 관계없이 타국의 부를 빼앗는 것이다. 성장이 끝나, 모두가 함께 나눠 온 여분의 파이가 없어졌으므로, 남의 파이를 빼앗는 것은 생명의 섭리다.
 
시대가 바뀌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나라도 개인도 새로운 삶의 방식을 다시 생각할 때가 된 것이다.


                                                    http://chokugen.com/


추가관세는 중국경제에 타격이지만, 금액적으로는 미국이 피해액이 크다. 시주석에게는 체면이 중요하다. 교섭 도중에 협박을 받았으므로 잠자코 있을 수는 없다. 예정된 중국 대표단의 방미는 취소해, 트럼프 관세강화에 맞서야 한다. 그런데 중국대표단은, 위협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예정대로 이번 주에 워싱턴으로 간다. 앞으로 미중 정상회담에서 북조선 문제를 포함한 아시아의 새질서를 논의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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