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のEU離脱劇の狙い:ワン・ワールド通貨へGO!①
Fri.2019.04.12 Kaleidoscope
영국 EU 이탈극의 목적 : 원 월드통화로 GO! ①
2019.04.12 Kaleidoscope 번역 오마니나

원 월드 디지털 통화가, 곧 등장한다?
(이 기사는 메일 매거진 제292호 파트 1의 다이제스트입니다. 전문은 메일마가에서 읽어주세요)
사생활과 언론의 자유를 뿌리 뽑는 정부 ID시스템이 강제될 가능성
하드 브렉시트(합의없는 EU이탈)를 4월 12일에 앞두고, 영국을 제외한 EU27개국 정상이 EU이탈 연기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생략>
・・・이로서 국제은행가의 어젠다는, 한걸음 두걸음 씩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2년 전에, 이렇게 썼습니다.
"영국의 브렉시트가 실패하든, 프랑스의 프렉시트가 그림에 그린 떡으로 끝나든, 세계시장과 세계통화의 단일화는, 우리가 좋아하든 싫어하든 엄청난 속도로 진행될 것입니다."・・・
(※메일 매거진 제213호"록펠러 ID2020『바이오 매트릭스』는 빅 브라더를 구현한다"에서 상술. 다이제스트는 이쪽으로)
그리고, 일관해서 "영국의 브렉시트의 목적은, 택스 헤이븐이라는 암흑의 금맥 깊숙이 숨겨져 있는 터무니 없는 액수의 달러를 국제통화 리셋으로부터 구하는 것과, 그 후의 새로운 국제통화 시스템의 "원조"가 되는 것이 진짜 목적이다"라고 계속 써왔습니다.
또, "브렉시트"라고 하는 말이 해외 매스컴에 의해 소개되는 것과 동시에, "이 배경에는, 절대적 지배층에 의한 새로운 중앙은행 시스템의 구축이라고 하는 진정한 목적이 숨겨져 있다"고 써왔습니다.
"새로운 국제통화 시스템"이란, 당연히 블록체인 기반의 글로벌 암호통화 시스템을 말합니다.
・・・EU는, 인터넷의 온라인·프라이버시와 언론의 자유를 근절하는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한 정부 ID"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 제안은, 에스토니아 공화국의 전 수상으로 공산주의자인 앤드루스·앤시프(Andrus Ansip)에게 선도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지난 달 메일 매거진에서 덴마크 최대은행인 단스케 은행과 도이치은행의 26.3조 엔이라는 국가규모의 거액의 자금세탁사건의 깊은 어둠에 대해 거론했는데, 그 때의 창구가 된 에스토니아 지점이 있는 나라입니다.
신 1만엔 권의 시부사와 에이이치(渋沢栄一)와 록펠러 가문과의 깊은 관계
・・・로스차일드의 국제결제은행(BIS)은, "암호통화(크립트·캐렌시)는 중앙은행을 무너뜨리는 위협이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말도 안됩니다!
그것은, 여느 때처럼, 영국왕실의 하인으로서 일하고 있는 국제은행가의 " 함정"입니다.
(※메일 매거진 제163호"EU의 붕괴와 미국의 붕괴, 암호통화가 원 월드로 이끈다"에서 상술.다이제스트는 이쪽으로)
그들은, 1913년에 미국연방준비제도(Fed)를 창설했을 때, 이윽고 기축통화가 될 것인 달러의 붕괴를 확신했던 것입니다.
<생략>
・・・아무 것도 없는, EU와 영국이라는 이인삼각으로 냄새나는 연극을 연기하고 있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반글로벌리즘의 기대주인 도널드 트럼프도 또한, 나중에 "글로벌 디지털 통화" 시스템에 반드시 올라탈 것입니다.
왜냐하면, 미국은 지금도 영국의 식민지이며, 테리자 메이도 도널드 트럼프도, 영국 왕가의 글로벌 어젠다를 추진할 것을 약속하는 것에 의해 지도자가 된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중간생략>
・・・블룸버그 기사는 "1만엔권은 시부사와 에이이치 씨"에서, 본질을 파헤치고 있습니다.
<중간생략>
・・・"만찬회나 기타 사교의 장에 일체 참석한 적이 없는 록펠러 1세가 어째서 시부사와 에이이치와 만났는가.
그것은, 록펠러 1세의 소꿉친구이던 윌리엄 매킨리 제25대 대통령이 암살된 오하이오 주의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두 사람이 만난 것에서 시작된다.
두 사람은 첫 대면부터, 상당히 마음이 맞았는지, 서로 얼굴을 맞대고 뜨겁게 말하고 있는 모습을, 추종자의 미국인들이 신기한 듯이 바라보고 있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시부사와 에이이치 일본을 만든 실업인" 228쪽)
브렉시트와 파나마 문서는 자작극
그런데, 원래는 EU잔류를 주장해 영국수상이 된 테리자·메이입니다만, 일전해 EU이탈파로 전향한 것은 어째서 일까요.
<생략>
・・・결론부터 말하면, 영국 왕실이, 로스차일드의 시티·오브·런던과 함께 도서 지방에 전개한 택스·헤이븐에 잠자고 있는 세계 총생산에 필적할 정도의 암금맥의 취급에 곤란해졌기 때문입니다.
택스 헤이븐의 암금맥으로 은밀하게 운용되고 있는 무국적의 막대한 자산의 주된 것은, 표면경제에 내놓을 수 없는 유로·달라입니다.
세계의 궁극의 지배층인 유럽왕가의 네트워크는, 캐쉬리스 경제로의 이행에 수반하는 "글로벌·디지털 통화"시스템의 구축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후반생략>
"달러화가 러시아를 버리려 하고 있다"
"달러의 가치를 뒷받침하는 것은 워싱턴의 정부도 FRB의 신용도 아닙니다.
그것은 세계 최대의 군사력입니다.
미국이, 기축통화인 달러화의 가치를 위협하는 나라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침략전쟁으로 이를 무너뜨리는 것을 알고 있기에, 달러의 기축통화로서의 지위가 지켜진 것입니다.
두려운 일이지만, 이것이 달러의 가치를 지지해 온 것입니다.
<중간생략>
・・・그러나, 그 달러 또한 쇠퇴해 갈 뿐. 이제는 누구나 달러화의 종언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세계준비통화 달러는, 이대로 소멸하는 것은 아니고, 다른 세계준비통화로 대체됩니다.
그것이, 국제통화기금(IMF)전무이사인 크리스틴·라가르드가, 공식의 장소에서 몇 번이나 반복해 온 "국제통화의 리셋"입니다.
(※ 제228호 파트 1~파트 4"SDR의 암호 통화화를 계획하는 IMF와 앞 무대에서 사라지는 비트코인"에서 상술.다이제스트는 이쪽으로)
그리고 드디어 작년, 모든 트랜잭션(자금의 이동을 수반하는 거래)을 추적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의 SDR(특별인출권)을 달러 대신에 세계통화로서 계획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메일 매거진 제279호"막바지를 맞이한 IMF에 의한 개인 인증과 트랜잭션 추적이 가능한 세계 디지털화폐 발행준비"에서 상술.다이제스트는 이쪽으로)
・・・여기서, 최근, 자주 구전되고 있는 "달러의 죽음"이라고 하는 섬뜩한 스토리 몇 개를 봅시다.
"러시아는 미국달러를 버리고 금을 비축하고 있다는 제목의 최근 기사는 적어도 지난 수년간 자산방위를 호소하며 경고해 온 금(골드)투자자들의 주장과 부합합니다."
<후반생략>
"달러의 죽음"에 대비하는 중국과 러시아
<생략>
붕괴 후에 되살아나는 피닉스
1주일 전쯤, 로이터가 "아라비아는 'NOPEC'을 막기 위해 달러의 석유거래를 철회하라고 협박"이라는 제목의 독점기사를 냈습니다.
"NOPEC"라고 불리는 석유의 가격결정권을 OPEC로부터 박탈하려고 하는 미국의 독점금지법이 발효되었을 경우, 달러의 붕괴는 상상 외의 속도로 세계경제를 암흑의 소용돌이에 말려 들게 할 것입니다.
<생략>
・・・"사우디 아라비아 사람들은 말한다 : 미국인에게 NOPEC 법안을 통과시키면 하면 된다. 그렇게 하면 붕괴는 사우디가 아니라 미국경제라는 것을 깨닫게 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사우디의 정보소식통은 말합니다.
원래, 사우디 아라비아란 서방 열강국이 중동의 석유가격을 OPEC을 통해 간접적으로 조절함으로써, 달러의 폭락을 막기위해 만든 인공국가였을 것이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왕족들은 자존심을 버리고 미국과 영국에 대해 힘써왔는데, 이제와서 필요없게 되었다고 해서, 갑자기 직책박탈이라니 무슨 일인가 하고 원망스러워하는 것입니다.
<중간생략>
・・・테크노크라시의 주필을 맡고 있는 패트릭 우드(Patrick Wood)가 자신의 '테크노크라시: 세계질서에 대한 험난한 길'에서 지적했듯이, 갈 곳을 잃은 표면경제의 유로 달라와 택스헤이븐 이면경제의 유로달라를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디지털화폐로 대체하는 것이 진정한 목표입니다.
패트릭 우드는 말합니다.
"1900년대 초에 연방준비제도(Fed)가 창설될 당시, 록펠러 가문 조차 장래적으로는 그 계획 전체가 연료가 다되어 좌절할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즉, 세계지배층은, 연방준비제도의 수명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으므로, 1988년에, 글로벌리스트를 위한 출판물인 이코노미스트에 "글로벌 통화시스템은, 2018년에 런칭(시작, 출범)"한다고 예언했던 것입니다.
그것은, 최종적인 원·월드 통화로 가는 일종의 중개역이 되느 피닉스(Phoenix)라는 가칭으로 알려지게 된 글로벌한 암호통화가 틀림없습니다.
그것을 일부 사람들은, 어스·달러(Earth Dollar)라고 명명한 것 같습니다.
(파트 2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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