元経済ヤクザが地下情報から読み解く「米朝会談決裂の深層」
核と暴力とアンダーグラウンドと 2019年 3月 13日 猫組長
전 경제야쿠자가 지하정보로 분석하는 "북미회담 결렬의 심층"
핵과 폭력과 언더그라운드와.....
2019年 3月 13日 猫組長 번역 오마니나
역사적인 결렬로 끝난 북미 정상회담. 어느 쪽이 승자였는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한 많은 보도·분석이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언더그라운드의 세계에 살아온 나에게는, 이러한 승부는 흑과 백이 확실하지 않다고 인식하고 있다. 오히려 나는, 양 진영의 여러 발언의 진의에 강한 흥미를 갖고 있다.
그 계기가 된 것은, 석유 비즈니스를 통해 알게 된, 암흑가 정보원의 조언이다. 전직 경제야쿠자인 내가 알아낸 여러가지를 접목시켜 분석한 결과는, 트럼프, 김정은 양자에게는 "떠난다"는 선택 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이다.하나하나 풀어 본다.
왜 "기다린다"는것인가
우선, 내가 강하게 흥미를 가진 것은, 회견 후의 트럼프씨의 일련의 발언이다. 그는 2차회담은 "합의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관계는 계속하고 싶으며, 계속할 것이다"
"나는 그를 믿고, 그의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
"그냥 자리에서 일어나 떠난다는 게 아니라, 악수를 나눴다.온기가 있었다.그러나 우리는 아주 특별한 일을 이루어야 할 입장에 있다" 고 말했다.
"예스나 네"만 허용하고, "노"의 경우는 더욱 조건을 까다롭게 만들어, 다시 "예스냐 네"를 압박하는 것이 트럼프식 외교술이다. 소프트 브렉시트를 모색하던 영국의 수상, 테리자·메이 씨를 하드 브렉시트로 번복시키고, 중국과의 FTA(양국간 무역교섭)를 모색하던 캐나다에, 중국 이반과 USMACA(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진입을 결단시키는 등, 트럼프는 수많은 딜에 성공했다.
그런데, 김정은씨에 대해서는 분명히 "회유"를 시도하고 있다. 다음 번 회담이 약속되지 않았았다는 점도 포함하면, "예스냐 네"가 아니라 "기다린다"라는 수단을 트럼프씨는 택했다. 국제무대에서, 그 트럼프씨가 이런 태도를 보인 것에 대해 나는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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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는 변절의 원인 중의 하나는, 트럼프 씨와 검은 사회와의 관계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고 나는 본다.
암흑가에서 전해지는 뉴스
2018년 6월 12일에 싱가포르에서 열린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 이튿 날부터, 일본의 폭력단이 북한을 향해 투자활동을 개시한 것은 '전 경제 야쿠자가 분석하는, 신냉전 시대의 "북미관계" 놀라움의 종착점'(https://gendai.ismedia.jp/articles/-/58139)에서 쓴 대로다.
경제 미개척지의 개발은, 새로운 금융시장이 탄생하는 기회다. 하지만, 과연 북미 간의 해빙은 계속될 것인가..... 그런 의심을 갖고 있던 나는, 석유 비즈니스를 통해 알게 된, 한 러시안 마피아에게 조언을 구하기로 했다.
국제사회의 이면의 이면에 정통한 러시아인들은, 지난해의 북미 정상회담 후, 북한을 향한 개발투자를 한 것은 일본의 지하경제인들 만이 아니었다고 내게 전하면서, "트럼프 관련 기업들이 호텔과 카지노 건설에 나서고 있다.그런 상황에서, 트럼프가 북과의 관계를 끊을 것 같은가"라고 말했다.
트럼프가 물러설래야 물러설 수 없는 이유
독일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간 트럼프 씨의 할아버지는, 신대륙에서 성공해 재부를 쌓는다. 트럼프 씨의 아버지인 프레드 트럼프는 뉴욕의 브롱크스 구에서 태어나, 15세(1920년)부터 부동산업과 건축업을 시작해, 트럼프 가문의 재화를 더욱 키웠다.
"1920년"은 이른바 "금주법"이 시행된 해로, 밀조주라는 거대한 수입원을 얻은 마피아는, 급속히 세력을 확장시켜 간다. 트럼프 씨의 아버지가 부동산 개발업을 시작한 그 해야 말로 "마피아 원년"으로 불러야 할, 암흑가의 메모리얼 이어다.
밀조주가 풀리는 뉴욕과, 그것을 내륙으로 실어나를 때의 중계지점인 시카고는 마피아의 양대 거점이 되었다. 지인인 러시안 마피아는 "이 시기의 뉴욕의 부동산 개발은, 마피아와의 접점없이는 불가능했다"고 말한다.
33년의 금주법 폐지에 따라, 마피아는 술거래에서 마약 비즈니스로의 경제활동의 중심을 옮겨, 막대한 자본을 배경으로 카지노, 호텔경영, 부동산업으로 진출한다. 그 순익은 당시 GM(제너럴 모터스)의 연간 매출보다 커서, 600억 달러나 된다고 보도되었을 정도다.
46년생인 트럼프 씨는, 아이비 리그(동해안의 부유한 사립 엘리트교)의 하나인, 펜실베이니아 대학교를 졸업한 후, 부친의 회사에 근무한다. 70년대부터는, 부친의 재력을 이용해, 뉴욕주를 중심으로 오피스 빌딩, 호텔, 카지노 경영 등을 한다. 80년대에는 비즈니스를 크게 늘려 "부동산왕"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까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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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씨와 마피아의 비즈니스에는 공통점이 많지만, 88년에 행해진 재판에서 양자의 관계는 명확하게 된다. 트럼프가 약진했던 1980년대, 마피아도 뉴욕시의 대형 건설사업을 계속 잠식해 왔으며, 이들의 체포가 잇따른다. 트럼프 플라자 건설 계약에서 이익을 착복해, 유죄판결을 받은 한 사람이 바로, 뉴욕의 암흑가를 통치하는 5대 마피아 중의 하나인 제노베세 패밀리의 두목인 앤서니 살레르노다.
지인인 러시안 마피아는 "트럼프가 아버지로부터 재물 뿐만 아니라, 암흑가와의 연결도 물려받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가르쳐 주었다.
트럼프씨 와의 "접점"
트럼프 씨와 암흑가의 접점이, 단순한 도시전설이 아니라는 것은, 바로 당사자가 인정하고 있다는 점이다. WSJ는, 트럼프씨가 2016년 대통령 선거의 유력 후보가 되었을 때, 본인을 직격. 15년 12월 15일의 "트럼프씨와 마피아의 관계, 시급한 조사를"이라는 기사 중에서, 과거에 본인이 마피아계인 콘크리트 회사를 이용한 것을 인정하면서, 답한 육성을 이렇게 보도했다.
"이들은 뛰어난 청부업자였다. 그들은 경이적이었다. 그들은 일주일에 3개층을 콘크리트로 굳힐 수 있었던 것이다. 세계 그 어느 누구도 1주일 안에 3층을 지을 수 없다(생략) 그들은 그것(콘크리트 틀)을 설치해 (콘크리트를 부어넣는다. 그리고 콘크리트가 마르기 전에는 철골에서 플로어의 틀을 떼어 버린다"
"그들은 업무를 잘 한다는 점에서 믿기지 않을 만큼 좋은 청부업자였다. 다만, 그들 중의 상당수는 몹와 관계된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서 말하는 "몹"(MOB)이란, "mobster"(폭력단원)의 약어로, 마피아의 구성원을 가리키는 은어다.
과연 트럼프씨와 마피아의 연결은 끊어졌는가----그 의문의 회답은, 2016년 대통령 선거에 있다. 당시, 트럼프 씨와 암흑가와의 관계는, 세계의 지하 경제인들의 핫 뉴스였다.
미국의 마피아는, 전후 미국 각지에서 노동운동이 한창일 때, 노사 양측에 접근해, 폭력을 배경으로 한 조정역으로서 양쪽 모두에 영향력을 행사했다.이래, 미국의 노동조합에 폭넓게 영향력을 가지게 되었다.
공업지대인 "러스트벨트"의 노동자가 트럼프 대통령 탄생의 원동력으로 꼽히고 있지만, 이때 "트럼프가 당선되는 것이 낫다고 판단한 마피아가 노동조합을 압박해, 표몰이에 나섰다는 것은, 암흑가의 정설이다. 2020년의 대선을 생각하면, 트럼프 씨에게 "거대한 검은 표밭"은 무시할 수 없는 존재라고 할 수 있다.
아직도 트럼프 씨와 암흑가의 연결이 있는 지는 분명치 않지만, 세계적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이 러시안 마피아는 "지난해의 북미 회담 이후, 트럼프씨와 인연이 있는 기업이 북한으로 진출한 것은 분명하다"고 단언한다.
물론, 미국 자체가 북한에 엄격한 경제제재를 부과하고 있는 마당에, 공개적으로 북한에 "진출"할 수는 없다.필연적으로, 진출한 기업은 "이면 사회의 기업"이 된다(이 점은 일본도 같다).
즉, 미국의 이면 사회 중의 일부는, 북한의 시장개방을 내다보고, 이미 선행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마당에 북미가 결별하는 것은, 목숨으로실패를 보상하는 미국 암흑가에게 용인받을 수 없는 일이다.
트럼프씨를 대통령으로 하는 원동력으로서 기능한, 부친의 대로부터 연결되는 "암흑가"의 주인들이, "회담이 결렬되었다고 해도, 완전한 결별은 용인되지 않는다"라는 무언의 메세지를 대통령에게 보냈다----이것이, 이번 트럼프씨가 "완전한 결렬"을 단행하지 못한 요인 중의 하나가 아닐까, 나는 생각하고 있다.
핵은 누구를 위해 있는 것인가
한편의 김정은씨도, 큰 딜레마를 안고 있었다.
유엔 안보리의 대북제재는, 2006년의 핵실험에 대한 결의 1718에서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11개가 제재결의된 상태다. 특히 2016년의 결의 2321은, 원유 및 석유정제품의 대북수출에 대해 처음으로 상한선을 설정했다.
한국무역 투자진흥공사의 발표에 의하면, 17년의 북한의 무역총액은 55억 5천만 달러(약 6130억엔)로 전년대비 15%감소(대한국무역 제외), 대외 수출은 약 17억 7000만 달러(약 1950억엔)로, 전년대비 37·2%나 감소했다고 하니, 효과는 절대적이다. 경제제재의 효과를 의심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이번 회담에서 김정은씨 자신이 제재해제를 요청한 것은, 그 반증이라고 할 수 있다.
빈곤에 허덕이는 북한에 대해 트럼프 씨는, 하노이 회담의 모두에서 "그들은 경제적 대국이 된다" "북한은 경제대국이 될 수 있다"며 구제를 제의했다. 국제무대에서의 톱의 발언은, 구두약속으로는 보장되지 않는다. 핵만 포기하면, 제재해제는 물론,경제발전을 위한 대형 개발투자를 하겠다는 것이 발언의 진의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대해 김정은 씨 자신은 첫날의 만찬에서 "(핵무기를)한꺼번에 다 놓을 정도로 신뢰구축이 되지않았다"고 하면서도, 이틀째 회담의 모두에, 기자가 비핵화 의사를 묻자, "없다면 지금 여기에 있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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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정이 핍박하다는 점에서, "의지가 있으면서도 한 번에 포기할 수는 없다"라는 것은, 북한이 외교면에서 보여 온 지연전략과 같은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 이 발언의 진의를 끌어내려면, 김정은씨에게 "핵무기"가, 무엇을 위해 보유되고 있는 것인지 따져봐야 할 것이다.
핵은 무엇 때문에?
전쟁이란 국부약탈의 폭력적 경제활동이다. 어떤 경우는 석유이며, 어떤 경우에는 영토가 된다. 북한의 핵은 일본을 향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그러나 자원이 없는 일본의 국부는, 전 국토에 깔린 도로, 철도, 댐, 발전시설 등 인프라와 고등교육을 받은 대량의 노동자들이다.
핵을 사용한다는 것은, 본래 빼앗아야 할 국부를 망치는 것이므로, 일본에 대한 핵사용은 있을 수 없다.김정은씨가 일본을 공격하기 위해 핵을 보유하고 있다,는 가능성은, 이면사회에 있는 자의 합리적 사고에서는 없다.
반면, 북한과 휴전 중인 한국도, 일본만큼의 규모나 수준은 아니라고 해도 국부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한국에 핵을 사용하는 것도 난센스라고 할 수 있다.
중국에 대해서는 논외다. 마오쩌둥이, 전면 핵전쟁으로 인류의 절반이 죽어도, "중국의 인구는 6억이지만, 절반이 사라져도 3억이 더 있다"고 발언한 것처럼, 목숨을 가벼이 ㅇ기는 저 나라에 북한급의 "작은 핵협박"은 먹혀들지 않는다. 무엇보다 미러 간의 중거리 핵전력 전폐조약의 조약외 국가로서 대량의 핵무기를 생산·보유한 중국에 핵을 사용하면, 국가전체가 소멸될 것이다.
그렇다면 유일하게 핵을 남기려는 이유는 "다른 나라로부터의 침략 저지"가 있지만, 핵을 포기하면, 미국은 경제원조를 하겠다고 약속하고 있다. 미국이 경제원조를 약속한 이상, 이미 북한은 "침략저지를 위해 핵을 보유한다"는 이유를 상실하고 있다(물론, 미국을 신용할 수 없다는 이유는 있겠지만, 그렇다면, 북미회담 등을 애초에 할 이유가 없게 된다. 핵을 보유하면서 제재해제 및 경제지원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김정은이 가장 잘 알 것이다).
폭혈국가·북한의 본질
이렇게 합리적으로 핵보유의 이유를 지워 나가면, 김정은씨가 핵을 포기하지 않는 것은, 자신을 둘러싼 폭력에 대한 자위, 때문이라는 이유가 도출된다. 자신을 둘러싼 폭력이란, 즉 "조선인민군"이다. 간결하게 설명하자.
북한의 수장이 되려면 "폭력"과 "피"를 이어받을 필요가 있다.
우선, "폭력". 법이 아니라 숙정에 의해 치안을 유지하고 있는 북한에게, 폭력은 국가를 통치하는 수단의 근간이 되어 있다. 조선인민군을 비롯한 폭력장치를 장악하는 것이, 북한의 수령에게 요구되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한편으로 "김왕조"라고 불리는 북한에서는, 초대 국가주석·김일성을 잇는 "백두산 혈통"이라고 불리는 "피"를 잇고 있는 것이 요구된다. 아무리 두뇌가 명석하고, 돈을 가져도, "피"를 잇지 못한 자는 권력의 중심에 있을 수 없다. 북한이 "금왕조"라고 불리는 것은 이것 때문이다. 북한은, 법치국가와는 정반대인" 폭혈국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김정은씨의 어머니는, 김정일씨의 애인이자, 재일교포 귀국자인 고영희다.
또한 어린 나이에 주도자가 된 김정은씨에게는, 군사적 공적이 거의 없기때문에, 조선인민군의 리더가 될 정통성도 결여되어 있다.김정은씨는 피의 정통성도, 폭력의 장악도 불완전한 상태에서, 북한이라는 나라 정상에 있다.지극히 불안정한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피의 정통성은 보완할 수 없는 이상, 김정은씨가 북한의 정상에 군림하기 위해서는, "압도적인 폭력"을 갖고, 그것을 믿을 수밖에 없다. 그 "압도적인 폭력"이야말로 "핵"인 것이다.
폭력단에서는, 폭력이야말로 재력을 창출하고, 구심력을 높이고, 조직 통치를 유지하기 위한 근원이 된다. 조직의 수장이 되기 위해서는, 배하의 사람보다 강력한 폭력을 갖고 있어야만 하는 것은, 폭력의 세계에서 당연한 일이다.
은퇴 의사를 밝힌 조장의 상당수가 무일푼이 되어버리는 것도, 그들이 은퇴와 함께 폭력을 포기하기 때문이다. 힘없는 곳에는, 사람도, 돈도 모이지 않는다. 그리고, 언제 자신의 목숨이 날아갈 까 하는 공포에 휩싸여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만약 지금, 김정은이 핵을 포기한다면, 그것은 곧 "통치를 위한 힘의 원천"을 잃어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적어도 아버지인, 김정일보다 피의 정통성이 희박한 김정은은, 핵이라는 폭력장치를 잃은 순간에, 한 나라의 정상에 서있는 이유를 잃어버리는 것이다.

2018년 1월 1일, 김정은씨는, 신년사에서 "핵 버튼이 내 집무실의 책상에 항상 놓여 있다"고 발언한 바 있다. 핵이라는 막강한 폭력의 독점은, 북한 인민군이라는 "폭력장치"의 반란을 억제하고, 통제하는 요소가 되고 있을 것이다. 죽을지언정, 은 아니지만, 북한의 핵미사일은, 현재, 국내용으로 있다고 보는 것이 옳다, 고 나는 생각한다.
김정은씨에게 핵포기 의사가 있으면서도 "한꺼번에 모든 것을 내놓을 수" 없는 것은, "폭혈국가"에 있어서 왕의 자격을 상실해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북미회담이 끝난 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55)은, "김정은이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어떤 준비일까? 핵포기 준비가 아니다. 핵포기를 한 뒤에, 그래도 북한의 리더로 계속 있기 위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는 얘기라고 나는 받아들인다.
암흑가의 사정을 안고 "회유"와 "인내"로 변절한 트럼프 씨. "폭혈국가"의 톱으로서 "압도적인 폭력"의 파기를 선택할 수 없는 김정은 씨.
그런 두 사람이 벌인 협상의 최선은, "합의"도, "결렬"도 아니고, "떠나는 것"이되는 것은, 필연이었다.
https://gendai.ismedia.jp/articles/-/63119?page=4
북미회담이 끝난 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55)은, "김정은이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어떤 준비일까? 핵포기 준비가 아니다. 핵포기를 한 뒤에, 그래도 북한의 리더로 계속 있기 위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는 얘기라고 나는 받아들인다.
전 경제 야쿠자가 해독하는, 신냉전 시대의 "북미관계"놀라움의 종착점
猫組長 2018.11.03. 13:41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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