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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2. 1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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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冊子」Vol.106 本日入稿 [その1]
2019年2月14日 増田俊男



"미국을 알면 오늘을 알고, 중국을 알면 내일을 알고, 일본을 알면 미래를 알 수 있다"


                              2019年2月14日 増田俊男(마스다 토시오)  번역  오마니나




"미국을 알면 오늘을 알고, 중국을 알면 내일을 알고, 일본을 알면 미래를 알 수 있다" 라는 제목의 "소책자"Vol.106을 오늘 입고했다.


향후의 주가, 환율, 금값을 알고 싶다면 2장 "변전하는 국제자본의 흐름"을 읽으면 알 수 있다. 향후의 세계경제를 주도하는 것은 GDP(국내총생산)가 아니라 차세대 통신 하이테크 "5G"를 리드하는 자다.


 제3장 "중국의 대두로 바뀌는 일미 관계"에서 중국의 하이테크 산업, 우주산업, 나아가 변동하는 국제 핵억제력, 트럼프의 화웨이 부수기의 역효과 등을 말한다.


일러 평화조약 성패의 기본조건, 일북(조선)관계의 숙명, AI(인공지능)의 한계와 일본인의 사명에 대해서 썼다.


인류 역사상 가장 잔혹한 히로시마 · 나가사키 원폭투하, 50여개 이르는 도시에 대한 소이탄 무차별 투하, 300만명(병사 포함)을 참살한 미국.


맥아더 원수의 귀국길에 "맥아더 고맙다"며 성조기를 흔들며 눈물을 흘리고 아쉬워 하던 일본인. 일본인은 "신"인가, 세계가 말하는 "좀비"인가를 묻는다.


트럼프 충격으로 세계는 어떻게 변할까.
"이미 시작한 세기의 변화에 올려 태워졌을 뿐인 트럼프"


그것이 나의 트럼프라는 세계관이다.


 "세계 속의 자신을 알아야 내일을 살 수 있다."

그런 기분으로 읽어 주셨으면 한다.



                     http://mobile.chokugen.com/column/newfolder_10/column_190214_01.htm





가져온 곳 : 
카페 >통일의 건널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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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뽀로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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