パニックが日に日に増す…裏切り者たち
2019年02月17日 目覚めの扉 〜Great Awakening〜
점점 패닉에 빠지는 와싱턴 DC의 배신자들
2019年02月17日 目覚めの扉 〜Great Awakening〜 번역 오마니나
안녕하세요. 하야시 입니다.
주말이 되어 조금 Q의 투고도 느려졌지만, 그래도 아직 전할수 없는 정보 투성이입니다.
어제도 언급했습니다만, Q의 투고에서, 향후 10일 간은 위기작전에 주의라고 했습니다만, 오늘 즉시 일리노이 주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있어 경관을 포함한 5명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위기작전인 지는 모르겠지만, 인터넷상에서는, 트럼프가 비상사태 선포에 사인을 한 뒤 펠로시가, "대통령은 총기범죄를 더 걱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펠로시는 이탈리아계라서 너무 말이 많아, 바로 발각될 것이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웃음)
역시 모두들 "펠로시는 지나치게 말이 많아 스스로 무덤을 판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의 투고가 요 며칠 간 굉장히 많았으므로, 우선 그 투고에 관한 정보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Q의 투고는 암호와 같아서 나같은 초보자는 매우 알기 어렵습니다만, 최근에는 클라이맥스가 가까워진 탓인지, 저로서도 매우 알기쉬운 내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선, 첫번째로, 멕케이브 전 FBI 부장관의 건입니다.
맥케이브는 2월 15일에 미국에서 방송된 CBS의 60미닛츠에 출연, 트럼프가 대통령에 취임한 후 토미 국장을 경질해, 당시 러시아와의 유착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 트럼프 수사에 대한 비리가 없도록 하기위해 자신이 해고되기 전에 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자신을 유리하게 하기 위한 발언이며, 자신은 나쁘지 않다는 변명입니다.요점은, FBI와 사법성 내에서 정부고관들과 트럼프를 추방하는 쿠데타를 기획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딥 스테이트 측이 러시아 의혹을 조작해 트럼프를 대통령 자리에서 추방하려고 했다는 것이지요..
Q의 2월 16일의 투고에서, 맥케이브에 관해 이런 것이 있었습니다. Fox 뉴스의 맥케이브 뉴스 링크의 뒤에, Q는 "이 나라 최고레벨의 오피스로부터의 명령이 있었다"고 쓰여 있습니다.
당시의 미국 최고 수준의 오피스라면, 당시 대통령인 오바마라는 것이죠. Q는 오바마의 명령이었다고 분명하게 단언하고 있습니다.

저는 시간이 없어서 아직 읽지 못한 기사인데, 이쪽의 기사(영어)에 이전에 맥케이브가 말했던 것과, 이번 60미니츠에서 이야기한 것과는 모순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점도 있어서 그런지, 이쪽의 사진, 피노키오의 사진이...(웃음) ↓

그렇다면, 맥케이브는 왜 이 타이밍에 이런 고백을 TV로 했을까, 라고 하는 것이 제일 먼저 제가 가진 의문입니다만, 요점은 이미 진실을 숨길 수 없는 상황까지 와있으므로, 자신들에게 유리한 메인 스트림 미디어를 사용해 자신에게 유리한 변명을 전국방송을 통해 어필했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Fox뉴스에 의하면, 맥케이브는 최근에 책을 출판해, 그 책을 반 트럼프파에게 팔아 돈을 벌기 위해, 그 책의 PR도 겸해 60미닛츠에 출연했다고 들었습니다.(웃음) 맥케이브, 쪼잔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당시, 연금만기 수급자격을 얻기까지 앞으로 26시간이 남은 시점에서 세션스 사법장관에게 해고되었다고 하므로, 이번에 저서를 팔고 싶은 것인가?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책의 타이틀은, "위험한 존재 ~테러와 트럼프 시대에, 어떻게 FBI가 미국을 지키는가"라는 장난스러운 타이틀인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잘도 말하는 구나라고 생각합니다만...(쓴 웃음)
관련 기사
https://www.foxnews.com/opinion/michael-goodwin-andrew-mccabe-is-a-national-disgrace-and-we-owe-him-a-big-fat-thank-you
맥케이브와 마찬가지로, 딥 스테이트측은 아직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만, Q는 요 며칠동안 매우 엄중한 내용의 투고를 반복하고 있으므로, 이미 딥 스테이트측의 패배는 결정된 것이 아닐까요? Q에 의하면, 현재 Q의 플랜은, 제3단계(페이즈 3)에 들어가 있다는 것. "배신자에게 정의를. 제3단계(페이즈 3). 와싱턴 DC는 패닉"이라고 합니다.

자, 마지막으로, 이것은 그다지 정보적인 의미는 없습니다만, 제가 오늘 보고 좋겠다-라고 생각한 짧은 동영상을 공유하고 싶습니다(웃음)
트럼프 대통령이 비상사태선언을 결정했을 때의 회견에서, CNN의 질문에 대해, 트럼프가 의기양양하게 페이크 뉴스를 일축하는 모습입니다. 1분 이하의 짧은 동영상입니다. 질문자는 CNN의 악명높은 페이크 뉴스 기자인 짐 아코스타 기자입니다.
"당신은 장벽 건설을 위해, 국가에 비상사태를 조성하고 있다는 평론가가 있는데,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거기에 대해 트럼프는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내가 만들어낸다고 생각하는가?라고 응수하고, "여기에 있는(범죄로 인해) 아이들을 잃은, 훌륭한 여성들에게 물어보라"며 계속해 그 자리에 있는 여성을 손가락으로 가르킵니다.
그리고, "당신의 질문은 매우 정치적인 질문이고, 어젠다가 있습니다. CNN입니다. 페이크 뉴스입니다. 당신이 제시한 숫자는 틀렸어요. 연방교도소의 수형자 수를 알아보세요. 수형자 중의 몇 퍼센트가 불법 입국자인가? 지금 내가 말한 것은 페이크 퀘스천입니다"라며 낄낄낄(웃음) 페이크 퀘스천...…(;^ω^))
이렇게 사실을 제시하면서 단칼에 일축하는 면이, 트럼프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오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ameblo.jp/doorforawak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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