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미국과 영국이 국가비상사태 선포 준비를 진행한다

일본관련

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2. 10. 11:51

본문





19/1/28 ソルカ・ファール情報:抗議活動リーダーの筆頭格が生命を狙われるというフランスの衝撃的な攻撃の後、アメリカとイギリスが国家非常事態宣言の準備を進める 2019/02/09  Yutika,



              미국과 영국이 국가비상사태 선포 준비를 진행한다


                                 2019/02/09 Yutika                번역   오마니나



                                                                    画像の出典: pixabay


 신불 혼교(神仏混交:일본 고유의 신(神)과 불교가 결합된 신앙)와 화양절충(和洋折衷(일본적인 것과 서양적인 것의 절충)적인 일본인의 입장에서 보면, 어느 것도 일장일단이 있으므로, 좋은 점을 취하면 끝나는 이야기잖아? 라고 생각해 버리는 구미의 사상신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리버럴 사회주의에 대한 혐오감이, 왜 구미 보수파층(본문에 나오는 "국가주의적 포퓰리스트", 즉 자국을 글로벌리즘보다 우선하는 민중주의자)에게 뿌리깊게 남아 있는지, 그 일단을 엿보게 하는 기사가 있으므로 번역합니다. 핵심은 구미문명의 근간이 된 기독교를 뒤흔드는 중대사입니다.


 신앙심이 깊은 사람에게 이것은, 전인격의, 그리고 이 세계 그 자체의 완전부정입니다. 그야말로 "스스로의 신앙이 시험받고 있는" 위기적인 상황이므로, 이것은 극비우주계획의 전모가 밝혀진 날에는 그 정신상태는,,,,이것이야 말로 우리로서는 기도하는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러한 사태에는 좌파 리버럴이 더 잘 대처할 수 있다고 생각하므로, 정말, 일장일단입니다.


 가치관에 관한 이야기를 꺼내면, 어디까지 가더라도 평행선. 타협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어느 한 쪽이 멸망할 때까지 투쟁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아마, 그것이 일본의 입장에서 보면 "왜 그렇게 까지?"라고 고개를 갸웃거리고 싶어지는 구미의 절박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아이덴티티의 철학적인 근원을 혼돈된 채 그대로 내버려두므로, 아무리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일본인에게는 위기감이 없다 (웃음). 이것도 또한 일장일단이 있군요.



United States & Britain Prepare For National Emergency Declarations In Wake Of Shocking French Death-Attack on Top Protest Leader

January 28, 2019 By: Sorcha Faal


솔카 팔 정보 : 옐로우 베스트 리더의 목숨을 노린 프랑스의 충격적인 공격 이후, 미국과 영국이 국가비상사태 선포 준비를 진행한다.


전재원 WhatDoesItMean.com 19/1/28   http://www.whatdoesitmean.com/index2774.htm


국내가 이미 카오스 상태


오늘 크렘린에 나돌고 있는 러시아연방 안전보장회의(SC)의 무언가 불온한 새로운 보고서에 의하면, 역사상 처음으로 구미의 가장 강대한 나라 2개가 그 국경 내측에서의 내정상의 대혼란 때문에, 국가비상사태 선언의 준비를 진행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으로 몰려오는 불법 이민자들의 침략을 막기위해 비상사태 선포 준비를, 테리자 메이 총리는 영국이 유럽연합을 이탈할 준비를 하는 가운데 비상사태선언을 하고 계엄령을 선언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양국의 반응은, 모두 프랑스 정부가 옐로우 베스트 항의운동의 중심적 리더인 제롬·로드리게스의 목숨을 노린다는 충격적인 사태를 받아 즉각 일어난 것입니다만,  이 암살기도에서 살아난 로드리게스씨는 "평생 장애를 입게 되었다"고 현재 보도되고 있습니다.


2019  국가포퓰리스트 옐로우 베스트의 리더인 제롬 로드리게스(위)가 프랑스 경찰의 저격수로부터 총에 맞은 후 빈사 상태로 누워있다. 2019. 01. 26      


대중과 글로벌리스트의 투쟁



 해당 보고서는, 국가주의적 포퓰리스트세력이 좌파, 사회주의자의 독재에서 자신들의 나라를 되찾으려고 투쟁하고 있기 때문에, 구미는 2016년 이래, 항상 혼란과 소동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있다고 합니다.


――우선 영국의 국가주의적 포퓰리스트들이 좌파 사회주의인 EU의 전제적 지배에서 자국을 해방시키는 브렉시트의 결정표를 얻어내자, 미국의 국가주의적 포퓰리스트 세력이 그 파도에 가세해 그들의 새 지도자 트럼프 대통령을 권좌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리고 폴란드의 국가주의적 포퓰리스트들이 곧 그 뒤를 이어 자국을 되찾았고, 헝가리의 국가주의적 포퓰리스트들도 자국의 지배를 되찾았으며, 체코공화국의 국가주의적 포퓰리스트들도 자국의 지배를 되찾았으며, 오스트리아의 국가주의적 포퓰리스트들도 자국의 지배를 되찾았으며, 이탈리아의 지배까지 국가주의적 포퓰리스트들은 되찾았습니다.


――더우기 이 움직임은 바로 몇 주일 전에는 유럽에서 U턴해 대서양을 다시 건너가, 국가주의적 포퓰리스트 세력이 브라질의 지배를 획득했습니다.



                                    The Guardian(8 Nov 2018)영국 가디언지 기사에서 :


이 시점에 이르러 드디어, 구미의 많은 정치 시스템이 새로운 정당 이탈의 시대에 대처하지 않으면 안된다. 유권자와 기성 정당간의 유대가 깨지고 있으며, 이로써 새로운 정치적 도전자들에게는 보다 열린 길이 넓어졌다.


이 4개의 조류 distrust(정치불신의 선동), destruction(문화가 파괴되어 생활이 위협받는 공포), deprivation(직업이나 수입을 빼앗기는 것에 대한 불안) dealignment(정당 이탈에서의 혼란)의 4D)를 자세히 보면, 국가주의적 포퓰리즘이라는 것이 결코 일시적인 유행이 아님을 확실히 알 수 있다.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몇 년이나 격동의 시대를 겪게 될 것이라는 것도.


●이 기사를 쓴 매튜 굿윈은, '국가주의 포퓰리즘 : 리버럴 민주주의에 대한 반란'의 공저자이다.


글로벌리스트 측의 호소


해당 보고서가 계속해서, 프랑스의 저명한 철학자 베르나르=안리 레비에게 이끌려 ,글로버리스트와 함께한 좌파 사회주의 인텔리 지도층이(그 중에는 소설가 이언 매큐언과 살만 루시디, 역사학가 서사이먼 섀마, 그리고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스베틀라나 알렉산드워치와 헤르타 밀라와 오르한 팜크 그리고 에르흐리 드 엔리네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만) "유럽을 위해 투쟁하라,그렇지 않으면 파괴자들에 의해 파괴되어 버릴 것이다"라는 제목의 성명문으로 국가주의적 포퓰리스트세력을 위축시키는 공격을 개시해, 유럽대륙은 1930년대 이래, 최대의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것이다, 국가주의자에 의한 맹공격에 저항하도록 우리는 유럽의 애국자에게 강하게 요구하는 바이다"라고 경고하고,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유럽이라는 개념은 위기에 노출돼 있다. 온갖 방면에서, 비판과 중상과 대의(大儀)의 포기가 밀려닥치고 있다. "'유럽을 만들자'라는 것은 이미 늦었다"는 것이 구호다. 그렇지 않고 우리의 "국가의 혼"과 다시 연결하자! 우리의 "잃어버린 아이덴티티"를 재발견하자!라고. 이것이 대륙을 석권하는 포퓰리스트세력에게 공유되는 어젠다다. "혼"이니 "아이덴디티"니 하는 애매모호한 것들은, 대개는 민중선동가들의 머릿 속에만 존재하는데도,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다.


원통한 것에 도취되어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기회를 얻는데만 무아지경인 가짜 예언자들도 그들에 의해, 유럽은 공격받고 있다. 지난 세기에 두 번이나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던 유럽을 구원해 준, 위대한 두 나라에게 버림받고 말았다 ; 하나는 해협 건너편의 나라인 영국이고, 다른 하나는 대서양 너머의 나라 미국이다.


크렘린의 거주자에 의한 날이 갈수록 커지는 개입에 대해, 이 대륙은 취약하다. 유럽이라는 이념이 우리들의 눈 앞에서 와해될 것이다. 유럽의회 선거가 5월에 행해진다는 가운데, 이것은 해로운 흐름이다. 무언가 변하지 않는 한, 점점 커지고, 불어나며, 집요한 이 흐름을 되돌릴 수 있는 무언가가 나타나지 않는 한, 새로운 저항의 정신이 대두되지 않는 한, 선거에서의 공약들은 우리가 아는 한 가장 비극적인 것이 될 것이다.


그리고 선거는 파괴자들에게 승리를 초래할 것이다. 에라스무스나 단테, 괴테, 코메니우스의 유물을 여전히 믿고 있는 사람에게 초래되는 것은, 불명예스러운 패배 뿐.이성과 문화를 비하하는 정치가 개가를 올린다. 외국인 혐오와 반유대주의가 급증한다.최악의 사태가 찾아오고 마는 것이다.



                             

          마거릿 대처 : "사회주의의 문제점은, 다른 사람들의 돈을 언젠가는 모조리 써버리고 만다는 것"


좌파 사회주의 사상의 배경


좌파 사회주의 엘리트 지적지도자들에 의해 구미세계에 강요된 이 성명문은, 마치 자국을 되찾고자 하는 국가주의적 포퓰리스트세력에 가담하고 있는 것처럼, 익살스럽고 히스테릭하게 "크렘린 거주자에 의한 나날이 커지는 개입"이라고 경고하고 있다고 해당 보고서는 기술하고 있습니다.


――이름을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클렘린의 거주자란 푸틴 대통령을 가르키는 말인데, 미국의 대형 프로파간다 미디어라면, 또 다시 "음모론착란증"과 같은 발작에 휩싸여, 미국의 좌파 사회주의의 화신인 버니 샌더스 미국 상원의원까지도 러시아의 공작원이라고 소리 높여 선언했으므로, 필시 푸틴 대통령도 경천동지할 것입니다.


――러시아 개입설에 대해서는, "만약 푸틴이 백악관에 어용인물을 들여 보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한다면, 어째서 러시아 내에는 쓰레기 언론을 제대로 수거하는 시장을 두지 않는 것인가?"라고 질문한 러시아 시민의 반응이 그것이 사실이 아님을 여실히 말해주고 있습니다.


더욱 비열한 것은, 이 좌파 사회주의 성명문이 후안무치하게도, 국가주의적 포퓰리스트 세력이 권력을 잡으면 "외국인 혐오와 반유대주의가 급증한다"고 경고하고 있는 점입니다.


――유럽에서 일어나고 있는 유일한 국가라고 하면 그들 좌파 사회주의자 무리가 쌍수를 들고 지지하는 네오나치 지배의 우크라이나 라는 나라일 것이므로, 이 성명문이 거짓이라는 것은 알고 있을 겁니다.


――이래서는 사람들이 그런 나라들을 지지하는 엘리트 지도층에게 진절머리를 내, "유럽이라는 이념이 우리의 눈 앞에서 와해"되는 것도 무리가 아닙니다.


이 엘리트 좌파 사회주의지도자 무리가 드러내고 있는 본성에 대해서는, "에라스무스나 단테, 괴테, 코메니우스의 유물"을 찬양하고 있는 것으로부터 엿볼 수 있다, 라고 해당 보고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에라스무스란 16세기의 가톨릭 사제로, 기독교의 사상신조가 사실상 결핍된 시대로 몇 세기나 몰아낸 "중용"적인 철학적 지침을 옹호한 인물입니다.


――단테는 14세기의 이탈리아 시인이자 작가로, 공포에 바탕을 둔 종교적 프로파간다가 어떻게 대중을 지배할 수 있는 지를 보여 준 인물이었습니다.


――괴테는 18세기부터 19세기의 독일 작가이며, 개인주의와 자연예찬을 그 밖의 모든 것, 즉 기독교보다 우선하는 낭만주의를 부추켰다.


――코메니우스는 16세기부터 17세기에 체코의 철학자로, 지금은 근대 교육학의 아버지로 알려져 있지만, 수많은 자식들을 종교학교(즉 교회)에서 떼어내, 국가의 지배 하에 두었습니다.


――그런 경위에서, 그들 좌파 사회주의 엘리트라는 것은 보편적인 기독교 관념의 존재라는 것을 믿고 하나도 싫어하지 않으므로, 국가주의적(아마 매우 착각해 "좌파")사회주의자라는 것은 "혼"이니 "정체성"과 같은 애매모호한 것밖에는 가지고 있지 않다고 주장한 것도 수긍이 된다는 것입니다.


윈스턴 처칠 : "사회주의란 성공하지 못한 자의 철학으로, 무지를 신조로 삼고, 질투를 복음으로 삼아, 비참함을 동등하게 나누는 것이 그들의 삶의 미덕인 것이다."


포풀리스트 측의 호소


좌파 사회주의에 의한 신불(神仏: 종교)부재의 독재에 대해 싸우는 세계의 국가주의적 포퓰리스트 세력의 편에 서는 것이,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해당 보고서는 정리했습니다.


――그 자신도 2017년에, 기독교와 서양의 윤리관을 모두 옹호하는 성명문을 발표했습니다.


――유럽의 수천만 사람들을 향해 말해진 마음을 흔드는 그의 말은, 미국합중국에서는 거의 보도되지 않았지만, 확고한 진실과 자질을 묻는 질문을 명백히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교향곡을 만들고, 빛나는 재능에 보답하며, 최상을 찾아 매진하며, 신을 찬양하는 감동적인 예술 작품을 사랑합니다. 우리는 법의 지배를 소중히 하고,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수호합니다. 우리는 여성을 사회의 요람으로 삼아, 우리의 성공을 지지해 주는 존재로 만들어, 정부나 관리가 아닌 신앙과 가족을 인생의 중심에 둡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기탄없이 이야기합니다. 모든 것에 굴하는 일 없이 맞설 것입니다.나를 더 잘 알기 위해, 모든 것을 알고자 희구합니다. 이것이 우리 인민이 쌓아올린  문명입니다.


하지만, 대서양의 양 쪽에서 사람들은 또다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우리가 확실히 컨트롤 할 수 있는 범위 내의 위기입니다만. 이 위기는 일부 사람의 눈에는 비쳐지지 않습니다만. 나치와 싸웠던 폴란드의 여러분은 잘 아실 것입니다 : 사람들의 활력과 부를 고갈시켜 가는 사회주의 정권의 관료조직이 착실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구미가 위대한 존재가 된 것은, 관청의사무 절차나 규제에 의해서가 아니라, 사람들이 꿈을 추구해, 그 소원을 완수하는 것을 허락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즉, 이 시대에 우리가 근본적으로 질문받고 있는 것은, 구미가 과연 살아남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지,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자신들의 가치관을 지켜낼 자신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국경을 지키려고 생각할 정도로, 제대로 시민을 존중하고 있습니까? 우리의 문명을 갉아먹고, 파괴하려는 자들을 앞에 두고서, 그것을 유지해 보이려는 강한 소망과 용기가 있습니까?


                      

1927년 5월 1일, 아돌프 히틀러 : "우리는 사회주의자다. 우리는 자본주의 경제시스템의 적이다. 불공정한 봉급을 주고, 인간을 책임감과 언동이 아니라, 부와 소유물로  우리 모두는 어떤 상황이 되든, 인간을 책임감이나 언동이 아닌, 부나 소유물로 꼴사납게 바라보고 평가하려는, 경제적 약자에 대한 착취. 우리 전원은 어떤 상황이 되더라도, 이 시스템을 파괴시키려고 다짐하고 있는 것이다."


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없습니까?


나치독일의 정식 명칭은 "국민사회주의 독일노동자당"이었다는 것을, 미국인들은 언제 알게 됐을까요?


                                          https://shanti-phula.net/ja/social/blog/


번역이 매끄럽지 못합니다. 어렵네요. ㅜㅜ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