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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5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11. 2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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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11월 25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kkkkkk추천 0조회 50422.11.25 16:59

 

◆경제전망(2022.11월)
한국은행은 11.24(목) 경제전망(2022.11월)을 발표하였다.
- 최근 국내외 여건변화 등을 감안할 때, 경제성장률은 금년과내년중 각각 2.6%, 1.7% 수준을 나타낼 전망
- 취업자수는 금년과 내년중 각각 82만명, 9만명 증가할 전망
-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금년과 내년중 각각 5.1%, 3.6%를나타낼 전망
- 경상수지 흑자규모는 금년과 내년중 각각 250억달러, 280억달러를 기록할 전망

 
 
◆‘22.10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
□ (주식‧회사채) ’22.10월중 총 발행실적은 8조 7,857억원(주식 4,875억원, 회사채 8조 2,982억원)으로 전월 대비 8조 4,254억원 감소(49.0%↓)
◦ 주식은 기업공개·유상증자 금액이 모두 감소함에 따라 전월대비발행규모 감소(2,756억원↓, 36.1%↓)
◦ 회사채의 경우 일반회사채는 증가 (21.7%↑)했으나 금융채 및ABS가크게 감소(각각 54.7%↓, 55.9%↓)함에 따라 전월대비 발행규모감소(8조 1,498억원↓, 49.5%↓)
□ (CP‧단기사채) 총 발행실적은 112조 9,208억원(CP 31조 1,754억원, 단기사채 81조 7,454억원)으로 전월 대비 10조 9,478억원 감소(8.8%↓)
◦ CP는 전월대비 감소(27.3%↓)했으나 단기사채는 소폭 증가(0.9%↑
 
 
◆2022년 10월 생산자물가지수
□ 2022년 10월 생산자물가지수는 농림수산품(-7.3%)이 내렸으나, 공산품(0.3%), 전력, 가스,수도및폐기물(8.1%) 등이 올라 전월대비 0.5% 상승(전년동월대비 7.3% 상승)
ㅇ 농림수산품 : 수산물(1.5%)이 올랐으나, 농산물(-11.2%), 축산물(-4.5%)이 내려 전월대비 7.3% 하락
ㅇ 공 산 품 : 화학제품(-0.2%) 등이 내렸으나, 석탄및석유제품(1.9%), 음식료품(0.4%) 등이 올라 전월대비 0.3% 상승
ㅇ 전력,가스,수도및폐기물 : 전력,가스및증기(10.0%)가 올라 전월대비 8.1% 상승
ㅇ 서 비 스 : 운송서비스(0.6%), 음식점및숙박서비스(0.4%) 등이 올라 전월대비 0.2% 상승
 
 
◆2022년 11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한국은행은 11.23(수) 2022년 11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를 발표하였다.
-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제조업 11월 업황BSI는 74로 전월에 비해 2p 상승하였으나, 다음달업황전망BSI(69)는 전월에 비해 4p 하락, ▲비제조업 11월 업황BSI는 76으로 전월에 비해 3p 하락하였으며, 다음달 업황전망BSI(77)도 전월에 비해 1p 하
- (경제심리지수(ESI)) 11월 경제심리지수(ESI)는 91.4로 전월에 비해 4.1p 하락

 
 
◆2022년 9월 인구동향
통계청은 11.23(수) 2022년 9월 인구동향을 발표하였다.
- 출생아 수는 21,885명으로 전년동월대비 0.1% 감소
- 사망자 수는 29,199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3.8% 증가
-혼인 건수는 14,748건으로 전년동월대비 7.4% 증가
- 이혼 건수는 8,164건으로 전년동월대비 2.4% 감소
- 자연증가(출생아 수 - 사망자 수)는 -7,313명

 
 
◆2022년 3/4분기 대외채권·채무 동향
기획재정부는 11.23(수) 2022년 3/4분기 대외채권·채무 동향을 발표하였다.
- ’22.3/4분기말 대외채권 1조 186억불, 전분기말 대비 △296억불 감소
- ’22.3/4분기말 대외채무는 6,390억불, 전분기말 대비 △231억불 감소
- 단기외채(전분기 대비 △7.0%)가 장기외채(△2.1%)보다 더 빠르게 감소하며 단기외채/총외채 비중 하락(’22.2/4 27.8% → ’22.3/4 26.8%)
- 외환보유액 감소(△215억불)에도 불구, 단기외채의 큰 폭 감소 영향으로 단기외채/외환보유액 비율도 개선(’22.2/4 41.9% → 3/4 41.0%)
- 향후 자금 유출입 동향과 만기구조 추이 등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대외건전성 관리 노력 지속

 
 
◆2022년 10월 국내인구이동통계
통계청은 11.23(수) 2022년 10월 국내인구이동통계를 발표하였다.
- 2022년 10월 중 이동자 수 45만 6천 명, 전년동월대비 15.5% 감소
- 10월 중 인구이동률(인구 백 명당 이동자 수) 10.5%, 전년동월대비1.9%p 감소

 
 
◆2022년 3/4분기 가계신용(잠정)
한국은행은 11.22(화) 2022년 3/4분기 가계신용(잠정)을 발표하였다.
- 2022년 3/4분기말 가계신용 잔액은 1,870.6조원으로 전분기말 대비 2.2조원 증가
- 가계대출 잔액은 1,756.8조원으로 전분기말 대비 0.3조원 감소, 판매신용 잔액은 113.8조원으로 2.5조원 증가

 
 
 
KDI경제정보센터
 
 
 
 
◆가상자산거래소를 바라보는 금융의 시선
■ 한때 국내 가상자산거래소에는 공급이 급격히 증가한 시장 수요를 받쳐주지 못하면서 해외 거래소 대비 5%~20% 코인 가격이 높은 ‘김치프리미엄’이 발생
➔ 국내는 코인 채산성이 낮아 채굴을 통한 공급이 부족했고, 해외는 중국 등의 투기 세력 자금 유입으로 수요가 급증하면서 김치프리미엄이 가속화
■ 가상자산거래소에서 자산 매매는 실제로 실물이 거래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장부에 숫자만 바뀌는 일종의 ‘장부거래’
 ➔ 거래소는 고객의 급작스러운 출금 요청에 대비해 충분한 유동성 확보가 매우 중요한데 고객 입장에서는 이에 대한 객관적 검증이 불가능
■ 가상자산 지갑이란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본인이 소유한 자산을 인증할 수 있는 개인키를 관리하는 도구로 지갑 주소는 계좌번호, 개인키는 비밀번호와 유사
 
 
 
KB경영연구소
 
 
 
 
◆주간아파트가격동향 (20221121기준)
□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2022년 11월 3주(11.21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50% 하락, 전세 가격은 0.59% 하락했다.
□ [전국 : -0.50%]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0.47%) 대비 하락폭 확대됐다. 수도권(-0.57%→-0.61%), 서울(-0.46%→-0.52%) 및 지방 (-0.37%→-0.40%) 모두 하락폭 확대(5대광역시(-0.48%→-0.51%), 8개도 (-0.27%→-0.29%), 세종(-0.62%→-0.64%))됐다.
ㅇ 시도별로는 인천(-0.83%), 울산(-0.65%), 세종(-0.64%), 경기(-0.61%), 대구(-0.59%), 서울(-0.52%), 경남(-0.49%), 대전(-0.48%), 부산(-0.46%) 등 하락했다.
 
 
 
한국부동산원
 
 
 
 
◆[11.25] ECB 10월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인플레이션 대응 위해 금리인상 지속 필요 등
■ 주요 뉴스: ECB 10월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인플레이션 대응 위해 금리인상 지속 필요  
   ㅇ 독일 11월 Ifo 기업환경지수, 전월비 상승. 경기 반등 기대 증가  
   ㅇ 영란은행 부총재, 추가적인 금리인상 지지. 다만 상황에 따라 금리인하 검토  
   ㅇ 중국 국무원, 적절한 시기에 지급준비율 인하할 방침. 경기둔화 우려 등을 반영  
■ 국제금융시장: 미국 금융시장은 휴장. 유럽은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 기대 등이 영향  
                  유럽 주가 상승[+0.5%], 달러화 약세[-0.2%], 독일 금리 하락[-8bp] 
 


[11.24] 11월 FOMC 의사록, 다수의 위원은 금리인상 속도 조절이 적절하다고 판단 등
■ 주요 뉴스: 11월 FOMC 의사록, 다수의 위원은 금리인상 속도 조절이 적절하다고 판단  
   ㅇ 미국 11월 3주차 신규실업급여 청구건수, 예상치 상회. 양호한 노동시장 여건은 지속  
   ㅇ 유로존 11월 S&P 글로벌 종합 PMI, 전월비 상승. 경기침체 우려 완화    
   ㅇ 영란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인플레이션 억제 위해 추가 금리인상 요구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통화긴축 완화 기대 증가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강화     
                  주가 상승[+0.6%], 달러화 약세[-1.0%], 금리 하락[-7bp] 
 


선진국의 통화긴축이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점검
ㅁ [이슈] `20년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던 선진국 주택가격이 최근 중앙은행들의 통화긴축
    가속화와 맞물려 하향 움직임을 보임에 따라 국별 동향 및 향후 전망을 점검

    
ㅇ 주요 선진국 주택가격은 국가별로 다소 차이는 있으나 금년 1분기를 전후하여 상승 모멘텀이
        약화되는 조짐
ㅁ [주요국 동향] 모기지 금리 상승 등이 주택수요를 크게 위축시키고 있는 가운데 미국,
    유로존 등을 중심으로 주택가격의 둔화세가 관측
    ㅇ (미국) 최근 모기지 금리 급등(3.3→6.9%)에 따른 영향이 수요에 파급되면서 금년 2분기 이후
        주택가격 상승세가 둔화(7.8%p↓)하는 모습
    ㅇ (영국) 에너지發 인플레이션에 따른 고강도 통화긴축 지속과 정치적 혼란 영향 등으로 모기지
        금리가 가파른 상승세(3.3→6.1%)를 보이며 주택가격 상승률이 큰 폭 둔화(7.1%p↓)
    ㅇ (유로존) ECB 통화긴축에 따른 모기지 금리 상승(1.3→2.4%)과 경기침체 우려 등으로 주택수요가
        감소하면서 일부 국가들의 실질 주택가격 상승률이 마이너스 전환
    ㅇ (일본) 완화적 통화정책 지속에 따른 저금리 여건 등이 견조한 주택수요를 뒷받침하면서 가격
        상승 모멘텀이 비교적 양호

 
 
 
국제금융센터
 
 
 
 
기준금리 0.25%P ↑… 사상 첫 6연속 인상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24일 연 3.00%인 기준금리를 3.25%로 올리는 ‘베이비 스텝’(기준금리 0.25% 포인트 인상)을 단행했다. 지난 4·5·7·8·10월에 이은 사상 첫 6회 연속 인상이다. 가계의 빚 상환 부담이 크지만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압력이 여전하고 한·미 간 기준금리 격차가 1% 포인트로 벌어지면서 금리 인상을 피할 수 없었다.
이창용 한은 총재는 금통위 회의 후 브리핑에서 “기준금리를 올리면 취약계층 등 여러 경제주체의 어려움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예상하지만 5%가 넘는 물가 상승률을 끌어내리지 않으면 나중에 지불할 비용이 크다. 추후 고통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준금리 인상 결정은 금통위원 6명의 만장일치로 이뤄졌다.
금통위가 빅스텝(기준금리 0.5% 포인트 인상)을 단행할 수 있다는 관측도 있었지만 향후 경기 둔화 폭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이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한은은 이날 함께 발표한 경제 전망에서 내년 한국 성장률을 기존 전망치(2.1%)보다 0.4% 포인트나 내려 잡았다.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10년 전으로…전세수급지수도 10년 만에 최저치
서울 아파트 시장의 매수심리가 주택시장 침체기인 10년 전 수준으로 꺾였다. 전세수급지수 역시 10년 전 수준으로 떨어졌다.
25일 한국부동산원 조사에 따르면 이번주(21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67.9로, 지난주(69.2)보다 더 떨어졌다. 수급지수는 조사 기간내 상대비교지만 단순 수치만 보면 2012년 8월 첫주(67.5) 이후 10년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매매수급지수가 기준선인 100보다 낮을수록 시장에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많다는 의미다.
서울 아파트 수급지수는 지난해 11월 셋째주 조사에서 99.6을 기록하며 기준선 밑으로 떨어진 뒤 1년째(54주 연속) 집을 살 사람보다 팔 사람이 많은 매수우위 시장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4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p) 인상해 종전 기준금리 0.5%p 인상 기조를 멈추며 속도조절에 나섰지만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남아 있어 당분간 시장의 매수심리가 회복되기는 어려워 보인다.

 
 
"집 나간다할까봐 겁나" "보증금 못받을까 불안"
25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지난 10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사고 건수는 704건으로 전년 동월(243건)에 비해 약 3배 가까이 급증하며 매달 역대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다.
연간으로 보면 올해 11월과 12월을 제외하더라도 벌써 3754건이 발생해 지난해 총 2799건, 2020년 2408건을 넘어섰다. 그나마 보증보험을 들어둔 세입자들은 역전세난으로 전세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더라도 보증금을 받을 길이 있지만, 보증보험에 가입하지 못한 세입자들의 경우 보증금을 한 푼도 받지 못하는 상황까지 갈 수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 ‘베이비스텝’으로 금리 인상폭을 낮추며 속도조절에 나섰지만 시장 반응은 냉랭하다. 업계와 전문가들은 당분간 역전세난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 서대문구의 한 중개중개사는 "대출금리가 높은 상황에서 금리를 내린 것도 아니고 조금 더 올린 걸로 시장이 당장 움직일리 만무하다“면서 ”여기에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커져 집주인이나 세입자 모두 월세 선호 현상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에너지 가격 폭등에 대기업 민간발전사 사상 최대 이익
전세계적으로 에너지 가격이 폭등하면서 한국전력이 큰 적자를 냈지만 전기를 만들어 한전에 판매하는 대기업 계열 민간발전사들은 사상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원유가격이 치솟으면서 국내 정유사들이 큰 폭의 이익을 낸 것처럼 가스를 수입하는 이들 회사들도 이익이 크게 불어났다. 유럽에서는 아예 에너지 기업에 대해 ‘횡재세’를 부과하거나 부과하는 것을 검토할 정도다.
25일 에너지업계와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와 GS, 포스코, 삼천리 등 4대 대기업계열 민간발전업체 6개사의 영업이익은 올들어 3분기까지 1조 4781억원에 달했다.
SK는 SK E&S와 파주에너지, GS는 GS EPS와 GS파워, 포스코는 포스코에너지, 삼처리는 에스파워 등의 발전사들 갖고 있다.
이들 기업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7579억원) 2배에 가까우며 사상 최대치다.

 
 
신용스프레드 금융위기 이후 최대…장단기금리 역전도 '계속'
채권시장에서 경기둔화와 회사채·단기자금시장 불안을 경고하는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장단기 금리차(국채 10년물-국채 3년물)는 4거래일째 역전이 유지되고 있고 신용스프레드(AA-등급 회사채 3년물-국채 3년물)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4월 29일(1.72%포인트) 이후 최대 수준으로 높아졌다.
25일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에 따르면 국채 10년물과 국채 3년물 간 장단기 금리차는 지난 24일 -0.067%포인트를 기록했다. 장단기 금리차는 지난 21일 -0.073%포인트 22일 -0.071%포인트 23일 -0.075%포인트 등을 기록하며 4거래일 연속 역전됐다. 이날도 장단기 금리차가 오전 11시 30분 기준 -0.168%포인트로 크게 역전됐다.
장단기 금리역전은 경기침체 또는 경기둔화의 신호로 여겨진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과거 미국에서 장단기 금리가 역전되거나 역전 조짐이 나타난 후 짧으면 5개월, 길면 13개월 이후 경기후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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