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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8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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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11. 1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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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11월 18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kkkkkk추천 0조회 7622.11.18 11:51
 
 
 
◆「월간 재정동향」 2022년 11월호 [‘22.9 월 말 기준]
기획재정부는 11.17(목) 「월간 재정동향」 2022년 11월호를 발표하였다.
- (총수입) 국세·세외수입 증가로 총수입 진도율은 1.8%p 전년동기 대비 증가한 79.3%
- (총지출) 총지출 진도율은 전년동기 대비 0.3%p 증가한 78.9%
- (재정수지) 9월 누계 관리재정수지는 △91.8조원 적자로 전년동기 대비 적자폭 △171.1조원 확대
- (국가채무) 9월 말 중앙정부 채무 잔액은 전월 대비 △1.61조원 감소한 1,029.1조원
- (국채시장 동향) 10월 국고채 발행 규모는 11.2조원

  
◆2022년 3/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통계청은 11.17(목) 2022년 3/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 (소득)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486만 9천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3.0% 증가
- (지출) 가계지출은 372만 1천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6.3% 증가
- (가계수지) 처분가능소득은 385만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2.0% 증가, 흑자액은 114만 8천원으로 6.6% 감소

  
◆2022년 10월 수출입물가지수
한국은행은 ’22.10월 수출입물가지수를 11.15(화) 발표하였다.
- ’22.10월 수출물가(원화기준)는 원/달러 환율이 상승한 가운데 석탄및석유제품, 화학제품 등이 오르며 전월대비 1.3% 상승(전년동월대비 13.7% 상승)
- ’22.10월 수입물가(원화기준)는 원/달러 환율 및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광산품, 석탄및석유제품 등이 오르며 전월대비 1.5% 상승(전년동월대비 19.8% 상승)

  
◆2022년 9월 통화 및 유동성
한국은행은 2022년 9월 통화 및 유동성을 11.15.(화) 발표하였다.
- (금융상품별) 정기예적금(전월대비 +30.5조원) 등이 증가한 반면, 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11.7조원), 요구불예금(-11.0조원), MMF(-10.3조원) 등이 감소
- (경제주체별) 기업(+11.5조원), 가계 및 비영리단체(+8.6조원)가 증가하였으나, 기타금융기관(-13.7조원) 등이 감소
- (통화 및 유동성 지표 장기 추이)M2(평잔)는 2021년 12월(+13.2%) 이후 증가세 둔화 지속, M1(평잔)은 2008년 4월(-2.3%) 이후 처음으로 전년동월대비 감소 전환

  
◆2022년 4/4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조사(EBSI)
한국무역협회는「2022년 4/4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조사(EBSI)」를 발표하였다.
- 4분기 EBSI는 84.4로 3분기(94.4) 대비 10포인트 하락하며, 코로나19 이후(‘20.2분기, 79.0) 10분기 만에 80점대를 기록
- EBSI 하락에는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에 따른 금리 상승과 환율 변동성 확대, 원자재가 상승과 수출채산성 악화가 작용한 것으로 보임.
- 항목별로는 수출제품 원가, 수출대상국 경기, 물류 및 운임이 더욱 나빠질 것이라는 응답이 많았으며, 이에 따라 수출채산성도 악화될 것으로 나타났음.
- 원자재가 상승과 물류비 상승이 가장 주요한 애로로 나타났으나, 3분기 대비 원자재·유가·주요 항로별 해상운임이 하락세를 보이며 응답 비중은 다소 감소함.
- 반면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와 미국의 고강도 긴축, 그리고 글로벌 경기 침체가 심화되며 수출대상국 경기부진과 원화 환율 변동성 확대 애로가 크게 증가함.

  
◆2023년 세계경제·국제금융시장 전망 및 주요 이슈
국제금융센터는 「2023년 세계경제·국제금융시장 전망 및 주요 이슈」을 발표하였다.
제 1부 세계경제 동향 및 2023 전망
제 2부 국제금융시장 동향 및 2023 전망
제 3부 2023 세계경제·국제금융시장 주요 이슈
제 4부 종합평가

 

◆KB 오피스 투자지수로 살펴 본 서울 오피스 시장 동향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는 「KB 오피스 투자지수로 살펴 본 서울 오피스 시장 동향」을 발표하였다.
- 2022년 2분기 서울 오피스 가격지수는 전기 대비 2.3% 상승한 168.67을 기록하며 2016년 4분기 이후 상승세가 지속
- 2022년 2분기 기준 전년동기 대비 오피스 가격지수 상승률은 강남권(GBD) 16.4%, 여의도권(YBD) 13.7%, 기타권역(OBD) 12.7%, 도심권(CBD) 12.4% 순
- 소형 오피스 가격지수가 전년동기 대비 가장 높은 15.2%의 상승률을 기록하였으며 중대형 15.1%, 대형 14.2%, 중형 13.9% 순
- 2021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였던 오피스 거래는 2022년 들어 거래건 수와 거래총액 모두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
- 경기 여건 악화, 금리 상승, 실효운영수익률 하락 등으로 오피스 투자수요 다소 위축될 전망

  
 
KDI경제정보센터
 
 
  
◆주택시장 연착륙을 위한 정책 제언
™ (배경) 최근 주택매수심리 위축으로 매매가격 하락 및 거래량이 급감하는 추세. 특히 금리 인상 가속화 및 국내외 경기침체 등으로 주택가격 급락과 그에 따른 부정적 여파에 대한 우려가 확대 ™ (정책 제언) 주택시장 연착륙 및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정책방향을 고민할 시점
○ 금리인상을 비롯한 국내 경기 불확실성 증가, 주택가격 급락 시 미치는 파급효과 등을 고려 할 때 주택경기 연착륙을 위한 선제적 정책이 필요한 상황
- 주택경기 급락 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가계부채와 건설업 부도에 따른 이슈 뿐 아니라 부동산 관련업 전반으로 파장이 확대될 수 있음
○ 주택시장 연착륙을 위해 규제 정상화 수준의 규제완화 조치는 빠르게 시행할 필요가 있음
  
◆KB부동산시장 리뷰 2022-11호
■ 부동산 시장 동향
  ㅇ 주거용 부동산 시장:  주택, 토지, 주택금융
  ㅇ 상업용 부동산 시장:  상가, 오피스텔
ㅇ 해외 부동산 시장: 미국 주택시장, 호주 주택시장
  
 
KB경영연구소
 
 
  
◆2022년 10월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
●  ‘22. 10월 전국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80.7로 전월(88.0) 대비 7.3p 하락
  - ‘22. 10월 수도권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79.1로 전월(86.8) 대비 7.7p 하락
 ‘22. 10월 전국 ‘주택시장 소비심리지수’는 80.1로 전월(87.6) 대비 7.5p 하락
  - ‘22. 10월 수도권 ’주택시장 소비심리지수‘는 78.3으로 전월(85.9) 대비 7.6p 하락
  
 
국토연구원
 
 
  
◆주간아파트가격동향(20221114기준)
□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2022년 11월 2주(11.14일 기준) 전국 주간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47% 하락, 전세가격은 0.53% 하락했다.
□ [전국 : -0.47%]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0.39%) 대비 하락폭확대됐다. 수도권(-0.47%→-0.57%), 서울(-0.38%→-0.46%) 및 지방(-0.32%→-0.37%) 모두 하락폭 확대(5대광역시(-0.39%→-0.48%), 8개도(-0.25%→-0.27%), 세종(-0.52%→-0.62%))됐다.
ㅇ 시도별로는 인천(-0.79%), 세종(-0.62%), 울산(-0.59%), 경기(-0.59%), 대전(-0.49%), 대구(-0.48%), 광주(-0.46%), 서울(-0.46%), 경남(-0.45%) 등은 하락했다.
  
 
한국부동산원
 
 
  
◆2022년 11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10월 대비 11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가 전국적으로 하락했으며, 10p 이상 대폭 하락한 지역 다수
○수도권 -10.8p(47.8→37.0), 지방 -8.8p(47.2→38.4) 하락하는 등, 대부분의
지역이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이래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였다.
○대구 6.1p(39.3→45.4), 울산 2.8p(35.2→38.0)은 전국적인 지수 하락에도
불구하고 소폭 상승하였는데, 이는 비수도권 지역의 규제지역 지정 해제
(대구 수성구, 울산 중남구)로 인한주택사업경기 회복 기대감이 반영된 수치로 보인다.
  
 
주택산업연구원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10년 3개월 만에 최저...70선 붕괴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가 10년 3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1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69.2로 지난주(70.7)보다 하락해 70선이 무너졌다. 이는 2012년 8월 첫 주 조사(67.5) 이후 10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매매수급지수는 기준선인 100보다 낮으면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다.
내년 상반기까지 금리 인상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데다 경기 침체 우려로 주택 거래 시장은 꽁꽁 얼어붙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10월 서울 아파트 계약 신고 건수는 488건에 그쳤다. 아직 10월 매매 계약에 대한 신고 기한이 2주 정도 남았지만, 10월 거래량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5대 권역이 일제히 지난주보다 지수가 하락했다. 은평·마포·서대문구 등이 있는 서북권의 지수가 65.4로 가장 낮았다. 노원·도봉·강북구 등의 동북권(65.6), 용산·종로·중구가 포함된 도심권(67.3)도 70선을 하회했다

 
 
"매달 30조씩 빠진다"…은행 금리 오르자 저축은행 '비상'
시중 예금이 매달 30조~40조원 넘게 은행으로 빨려 들어가는 현상이 계속되면서 저축은행들이 자금 이탈을 막느라 골머리를 앓고 있다. 예금 금리를 더 높이자니 여력이 없는 데다, 최근 몸집이 큰 기업 고객이 안전성을 찾아 시중은행으로 예금을 옮기는 경우도 늘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이달부터 본격 시행되는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에 따라 많게는 저축은행 전체 수신의 40%에 달하는 퇴직연금이 대거 이탈할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79개 저축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평균 금리는 연 5.5%로 집계됐다. 10월 초만 해도 연 3% 후반대이던 저축은행 예금 금리는 지난달 약 보름 만에 1.5%포인트 치솟으며 연 5%대 중반으로 뛰어올랐다. 직전 1년간 금리 상승폭(1.59%포인트)에 맞먹는 수준이다. 시중은행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에 저축은행들이 ‘울며 겨자 먹기’로 예금 금리를 따라 올렸기 때문이다.
 
 
"1억 넣으면 이자만 500만원"…5대 은행 정기예금 2주만에 13조 몰려
5대 은행의 정기예금에 2주 새 13조원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 추세라면 이달에도 30조원에 가까운 정기예금이 은행에 몰릴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행의 잇따른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의 정기예금 금리가 오름세를 타면서 '역(逆) 머니무브'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다만 업계에서는 '역 머니무브' 기조가 이전보다 다소 약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난달 이미 큰 폭의 금리 인상이 이뤄진 데다 금융당국까지 나서 은행권에 수신 경쟁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의 금리인상 속도조절론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18일 은행권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5대 은행(KB·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정기예금 잔액은 821조5466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말(808조2276억원)과 비교하면 15일 동안 13조3190억원 증가했다. 이 추세라면 단순 계산으로 이달 증가 폭은 30조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8월(30조6838억원)에 이어 또 다시 30조원대의 증가 폭을 기록하는 셈이다.
이들 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은 올해에만 166조6107억원 늘었다. 

 
 
'코인대출 큰손'도 쓰러지나…"돈 없다, 출금 중단"
글로벌 암호화폐거래소 FTX가 파산보호를 신청한 파장이 암호화폐업계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 FTX에 암호화폐를 보관했다가 돌려받지 못하게 된 대출업체 제네시스캐피털이 자금 유출 사태에 직면하면서 ‘출금 중단’을 선언했다. 제네시스에 투자자들의 투자금을 맡겨 운용 중이던 거래소 제미니도 ‘뱅크런’ 사태를 맞았다.
국내에선 암호화폐거래소 고팍스가 제네시스를 통해 운용 중이던 자체 예치 서비스 ‘고파이’ 상품 출금이 지연되고 있다. FTX에 자금을 맡긴 업체들이 속속 파산을 준비하는 가운데 FTX에 지분 투자한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홀딩스까지 대거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암호화폐 대출업계의 ‘큰손’으로 불리는 제네시스는 투자금 상환과 신규 대출을 중단한다고 17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투자자로부터 암호화폐를 받아 이를 담보로 대출해 수익을 내는 업체다. 지난 9월 말 기준 제네시스의 암호화폐 대출 잔액은 28억달러(약 3조7500억원)에 달한다. 데라 이슬림 최고경영자(CEO)는 “FTX 파산으로 유동성을 초과하는 출금 요청이 쇄도했다”며 “신규 유동성 조달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음주 고객들에게 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네시스는 FTX 계좌에 1억7500만달러의 자금이 묶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출 늘려줘도… 생애 첫 부동산 구입, 10년만에 1만건대로 하락
정부가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에 대한 대출 확대 정책 내놓았지만, 이들의 매수세는 오히려 확연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월에 약 10년만에 생애 최초 주택 구입 건수가 1만건대로 내려왔다. 높아진 대출 금리와 부동산 가격 하락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심리 때문에 대출규제 완화 정책이 매수세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다.
18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10월 전국 집합건물(오피스텔·아파트·연립주택·다세대주택) 소유권 이전등기(매매) 신청 매수자 중 생애 첫 부동산 구입자는 1만706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대비 15.3% 빠진 수준이다. 지난해 동월(3만9543명)과 비교하면 절반 이상 감소했다.

 
 
엔저·에너지값에 발목 잡힌 日, 10월 무역적자 사상 최대
지난달 일본의 무역적자가 10월 기준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일본 재무성이 발표한 무역통계(속보치)에 따르면 10월 수출은 9조15억엔, 수입은 11조1638억엔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25.3%, 53.5% 증가했다.
수출에서 수입을 뺀 무역수지는 2조1623억엔(약 20조6000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통계 데이터가 있는 1979년 이후 10월 기준 사상 최대 규모 무역적자다.
특히 2조엔 초과 월간 적자는 2021년까지 43년 동안 단 한 차례밖에 없었지만, 올해만 벌써 다섯번째이다. 일본은 15개월 연속 무역적자를 기록 중이다.

 
 
치솟는 우윳값…유제품·빵·커피 덩달아 들썩
흰 우유 가격은 업체별로 많게는 10% 가까이 올라 1ℓ에 2,800원대가 됐습니다.
지난 3일 원유 납품 가격이 리터당 49원 올랐기 때문인데, 인상이 늦게 결정되면서 연말까지는 한시적으로 3원을 더 올립니다.
이런 생크림 빵이나 아이스크림 같이 우유를 재료로 하는 가공 식품들도 적지 않아서, 전반적인 식품 물가 상승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우윳값에 더해 밀가루 가격은 1년 만에 37% 올랐고, 조류 인플루엔자가 확산되면서 달걀 값도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아직 달걀 공급량에는 문제가 없지만 불안한 마음에 미리 사들이겠다는 수요가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지난달 가공식품 가격은 글로벌 금융 위기 여파가 이어졌던 2009년 5월 이후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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