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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1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11. 1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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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11월 11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kkkkkk추천 0조회 14322.11.11 12:07
 
 
 
◆2022년 10월 고용동향
통계청은 11.9(수) 2022년 10월 고용동향을 발표하였다.
- 15~64세 고용률(OECD비교기준)은 68.9%로 전년동월대비 1.6%p 상승
-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46.4%로 전년동월대비 1.3%p 상승
- 실업률은 2.4%로 전년동월대비 0.4%p 하락
- 청년층(15~29세) 실업률은 5.6%로 전년동월과 동일
- 취업자는 2,841만 8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67만 7천명 증가

 
 
◆2022년 10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한국은행은 11.9(수) 2022년 10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을 발표하였다.
- 국제금융시장에서는 고인플레이션 지속으로 주요국의 통화정책 긴축이 지속되고, 영국 금융시장의 불안 완화와 중국의 제로코로나 정책 완화 기대 등에 힘입어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다소 회복되는 모습
- 주요국의 금리 및 주가가 상승하였으며, 미 달러화는 약세
- 국내 외환부문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고 외국인의 국내 증권투자자금은 순유입으로 전환
- 원/달러 환율은 국내 기준금리 인상, 중국의 제로코로나 정책 완화 기대 등으로 하락
- 외국인 증권투자자금의 경우 주식자금 및 채권자금 모두 순유입 전환

 
 
◆2022년 10월중 가계대출 동향(잠정)
금융위원회는 11.10(목) 2022년 10월중 가계대출 동향(잠정)을 발표하였다.
- (전체대출) ’22.10월중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0.2조원 증가
- (대출항목별 동향) 주택담보대출 증가폭이 전월 대비 확대되고, 기타대출 감소폭이 축소되면서 전체 가계대출 감소폭 축소
- (업권별 동향) 제2금융권 가계대출은 증가하였으나, 은행권 가계대출은 감소세 유지로 전체 가계대출은 감소
- ’22.10월중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0.2조원 감소하여, 전월(△1.2조원)에 이어 감소세 지속

 
 
◆2022년 9월 국제수지(잠정)
한국은행은 11.8(화) 2022년 9월 국제수지(잠정)를 발표하였다.
- 2022년 9월 경상수지는 16.1억달러 흑자를 기록 (1~9월 경상수지 : 241.4억달러 흑자 기록)
- 금융계정은 45.9억달러 순자산 증가 (1~9월 : 269.4억달러 순자산 증가)

 
 
◆지방세 시가표준액 조사를 위한 부동산 시장 동향(2022년 11월호)
한국지방세연구원은 「지방세 시가표준액 조사를 위한 부동산 시장 동향(2022년 11월호)」을 발표하였다.
- 오피스텔은 코로나19 기간 동안 주택시장 과열과 주택시장 규제 강화에 따른 풍선효과로 아파트의 대체재로 주목을 받으며, 한동안 공급과잉으로 침체되었던 오피스텔 시장이 호전되었음
- 오피스텔 시세지수는 2022년 들어 상승세가 둔화되었으나, 가격하락이 나타난 아파트 매매가격지수와 비교할 때, 금리인상에 따른 오피스텔의 가격 변동성은 아파트 가격 변동성 보다 작을 것으로 예상됨
- 오피스텔 실거래가는 코로나19 기간 내 최대 57.5% 상승하였고, 2022년 들어 큰 폭으로 하락(17.45%) 후 등락을 반복하다가 2022년 6월부터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음


 
◆주식·채권 리스크 지표로 본 미국경제 시사점
국제금융센터는 「주식·채권 리스크 지표로 본 미국경제 시사점」을 발표하였다.
- [배경] 미국의 경기침체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면서 그 강도에 대한 관심이 증가. 다만 과거 사례로 볼 때 단일지표로는 ‘강한 경기침체’ 여부를 사전에 예견하는 데 한계
- [분석] 과거 경기침체前 주식·채권 리스크 지표의 움직임을 살펴보면, 침체 전 채권 시장의 비관론과 주식시장의 낙관론이 강할수록 침체 도래 시 경제 충격이 컸음
- [시사점] 상기 기준을 적용할 때 아직까지 미국 경제의 경착륙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이나, 연준 통화정책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주식시장에 국한되면 깊은 경기침체 위험이 증대될 소지

 
 
 
KDI경제정보센터
 
 
 
 
◆주간아파트가격동향(20221107기준)
□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2022년 11월 1주(11.7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39% 하락, 전세 가격은 0.43% 하락했다.
□ [전국 : -0.39%]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0.32%) 대비 하락폭확대됐다. 수도권(-0.40%→-0.47%), 서울(-0.34%→-0.38%) 및 지방(-0.24%→-0.32%) 모두 하락폭 확대(5대광역시(-0.30%→-0.39%), 8개도(-0.19%→-0.25%), 세종(-0.40%→-0.52%))됐다.
ㅇ 시도별로는 인천(-0.60%), 세종(-0.52%), 경기(-0.49%), 울산(-0.46%), 경남(-0.42%), 대전(-0.42%), 광주(-0.39%), 부산(-0.38%), 서울(-0.38%) 등은 하락했다.
 
 
 
한국부동산원
 
 
 
 
◆2022년 11월 아파트분양전망지수
□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10월 대비 11월 중 아파트 분양전망 지수는 수도권과 세종시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그러나 전망지수 회복에도 불구하고 전국 평균 50p가 넘지 않아 여전히 분양전망은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 전국 평균 아파트분양전망지수는 44.6p로 10월 대비 7.5p 상승할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수도권(전망지수 43.4→36.8)과 세종(전망지수 42.9→33.3)은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었다.
→강원23.0p(전망지수30.8→53.8), 대구 21.2(전망지수 26.9→48.1), 충북15.9p(전망지수 30.8→46.7), 경북 17.1p(전망지수 35.3→52.4)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지수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었는데, 이는 비수도권 지역의 규제지역 지정이 모두 해제되는 것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2022년 11월 아파트입주전망지수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 10월 전국 입주율은 72.5%로, 9월 대비 0.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은 82.4%에서 80.4%로 2.0%, 하락했고 6대 광역시는 68.8%에서 71.5%로 2.7% 높아졌으며, 기타지역은 71.9%에서 70.2%로 1.7% 낮아졌음.
→미입주 원인은 기존 주택매각 지연과 (37.5%), 세입자 미확보 (32.1%), 잔금대출 미확보 (26.8%) 순으로 나타났으며, 대출비용 부담 증가, 주택가격 하락으로 인해 입주율이 향후 더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입주율 저하를 막기 위해서는 대출규제 완화 및 무주택자에 대한 대출지원 강화 등 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주택산업연구원
 
 
 
 
◆[11.11] 미국 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9개월래 최저. 통화긴축 완화 기대 증가 등
■ 주요 뉴스: 미국 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9개월래 최저. 통화긴축 완화 기대 증가  
   ㅇ 연준의 주요 인사, 금리인상 속도 조절 가능. 일부는 더욱 제약적인 통화정책 요구  
   ㅇ ECB 슈나벨 이사, 추가 인상을 통해 금리를 제약적인 수준까지 높일 필요  
   ㅇ 중국 10월 은행 신규대출, 5년 만에 최저. 경제활동 둔화 등이 반영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10월 소비자물가의 예상치 하회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강화   
                  주가 상승[+5.5%], 달러화 약세[-2.5%], 금리 하락[-28bp] 
 
 
◆[11.10] 미국 중간선거, 하원에서 공화당 승리 예상. 주요 정부 정책 변화 가능성 등
■ 주요 뉴스: 미국 중간선거, 하원에서 공화당 승리 예상. 주요 정부 정책 변화 가능성  
   ㅇ 암호화폐거래소 Binance, FTX 인수 철회. 비트코인 가격 폭락 지속  
   ㅇ 미국 뉴욕 연은 총재,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는 상대적으로 안정적    
   ㅇ 중국 10월 생산자물가 상승률, 전월비 하락. 디플레이션 우려 제기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중간선거 결과와 암호화폐 시장 불안 등이 영향     
                  주가 하락[-2.1%], 달러화 강세[+0.7%], 금리 하락[-3bp] 
 
 
◆미국의 물가 상승세 정점 통과(peak-out)
ㅁ [이슈]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CPI) 결과 및 시장반응을 평가하고 12월 FOMC 등
    향후 통화정책 경로에 미칠 영향을 점검
ㅁ [결과] 10월 CPI 상승률은 전년동월비 7.7%(예상 7.9%, 9월 8.2%)로 4개월 연속
    하락한 가운데 근원 CPI 상승률은 6.3%(예상 6.6%, 9월 6.6%)로 3개월 만에 반락
    <표 1/그림 1>
ㅁ [금융시장 반응] 소비자물가가 예상치를 하회, 연준의 긴축기조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확산되면서 주가는 큰 폭 상승한 가운데 금리 및 달러가치는 큰 폭 하락<그림 2/3>

 
 
 
국제금융센터
 
 
 
 
4대 은행 정기예금 금리도 연 5% 눈앞
저축은행과 지방은행 등에 이어 주요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금리도 5%대 턱밑까지 치솟았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계속 올리면서 금리 수준이 높아지는 추세다. 조만간 5%대를 돌파할 전망이다.
11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전날 기준 우리은행 'WON플러스예금'의 12개월 만기 최고금리는 연 4.98%로 집계됐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 등 4대 은행의 정기예금(12개월) 금리는 5%대에 바짝 다가섰다. 전날 기준 국민은행 'KB Star 정기예금'의 최고금리는 연 4.96%다. 신한은행 '쏠편한 정기예금'과 하나은행 '하나의정기예금'은 최고 연 4.85%의 금리를 제공한다.
이에 저축은행과 지방은행에 이어 주요 시중은행에서도 조만간 5%대 금리의 정기예금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금융권에서는 금리 상승 기조가 계속되면서 주요 은행의 예금 금리가 연내 5%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해왔다. 은행권 관계자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은행들의 예금 금리도 계속해서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1년 만에 3%p 뛴 저축은행 정기예금…"연 7% 상품 출시 임박"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권 예·적금 금리가 빠르게 오르면서, 저축은행의 예금 금리도 덩달아 급등하는 모습이다. 연초만 해도 연 2% 중반에 머물렀던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는 현재 5% 중반까지 치솟은 상황이다.
금융당국의 예대율 완화 조치에도 불구하고 업계에선 연내 저축은행의 정기예금 금리가 연 7%에 근접하는 곳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근 은행의 은행채 발행이 어려워지면서 수신 의존도가 커진 만큼, 은행권 수신금리 인상 압력이 커졌기 때문이다.
11일 저축은행중앙회 공시에 따르면 전날 저축은행 업계의 정기예금(1년 만기) 평균금리는 연 5.46%로 나타났다. 올 1월 초만 해도 업계의 정기예금 평균금리는 연 2.37%였는데, 1년도 안 돼 3%포인트(p) 넘게 오른 것이다. 앞서 지난해엔 0.48%p 오르는 데 그쳤었다.
이미 주요 저축은행의 정기예금 금리는 연 6%에 육박해 있다. 이날 금융감독원의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정기예금 최고금리가 연 6%인 곳은 대신·키움·IBK·OSB 등 4개사이다. 다올·대한·디비·바로·스마트·NH·조흥·키움예스·한국투자·DH·OK의 정기예금 금리도 5.90% 수준이다.

 
 
흑자 기업마저 위험...'줄도산 공포'에 떠는 한국
실제 중소기업 대출금리는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크게 뛰었습니다.
지난 9월 예금은행의 신규 취급액 기준 중소기업 대출금리는 4.87%.
2014년 1월 이후 거의 9년 만의 최고치입니다.
이자 부담은 더욱 무거워지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대출 가운데 금리가 5% 이상인 비중은 40.6%로, 1년 전보다 13배 넘게 뛰었습니다.

최근 레고랜드 사태와 자금시장 경색으로 대기업마저 자금 조달이 쉽지 않은 상황이어서 중소기업은 더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미 지난해 중소기업 100곳 가운데 16곳은 '한계기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3년 연속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조차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도 못 넘는다, 1%대 성장률 위기 닥친 韓 경제
최근 국내·외 주요 연구기관들이 전망한 내년 우리나라 성장률 전망치 평균이 1.9%에 그치고 있다. 2%에 미치지 못하는 성장률은 코로나19가 확산한 2020년(-0.7%)이후 처음이다.
고물가와 이에 따른 고금리가 영향을 미쳐 반짝 회복세를 보이던 경기가 다시 꺾이는 모양새다. 내년 본격적인 ‘더블딥(이중침체)’이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1일 KDI ‘2022년 하반기 경제전망’에 따르면 내년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은 1.8%에 불과하다. 지난 5월 상반기 경제전망에서 제시한 2.3%에서 0.5%포인트 하향 조정했다.
2%에도 미달하는 성장률은 코로나19가 확산한 2020년(-0.7%), 글로벌 금융위기 때 2009년(0.8%),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당시인 1998년(-5.1%), 2차 오일쇼크 때인 1980년(-1.6%) 등을 제외하고는 전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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