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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04/09)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4. 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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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04/09)

띠아모추천 0조회 4122.04.09 09:59
 
 

 

국제금융시장: 연준 통화긴축 강화, 러-우 전쟁 우려, 금리 급등세 지속 등으로 혼조
               주가 하락[-0.3%], 달러화 강보합[+0.05%], 금리 상승[+4bp]
   ㅇ 주가: 미국 S&P500은 금주 미 연준의 통화긴축 스탠스 강화 여파가 지속
           유로 Stoxx600은 佛 대선 불확실성 불구 유로화 약세에 의한 상방압력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연준 통화긴축 가속, 안전자산 선호로 100pt 일시 상회
           유로화와 엔화가치는 각각 0.02%, 0.31% 하락
   ㅇ 금리: 미국 국채금리(10년)는 3월 인플레이션율 추가 상승 전망으로 상승
           독일은 ECB의 금리상승 대응조치 시사 불구 미 금리상승에 연동
      ※ 원/달러 1M NDF환율(1229.9원, +4.3원) 0.4% 상승, 한국 CDS 1bp 상승

 

금일의 포커스

n 주요국 인플레이션 지표, 연이은 3월 추가 상승세 확인

○ UN 식량농업기구(FAO), 3월 전세계 식품가격지수(159.3)가 전월(141.4) 대비 12.6%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발표. 전년(119.2)대비로는 +33.6%

○ 브라질 지리통계청(IBGE), 3월 소비자(IPCA) 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1.6% 상승 했다고 발표.

3월 상승률 중 `94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

Grupo Mongeral Aegon은 중앙은행이 정책금리를 예정보다 빠르게 인상하게 될 것으로 예상

○ 헝가리 중앙통계청(KSH), 3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대비 8.5% 상승했다고 발표.

근원물가 상승률은 +9.1%로 `01.7월 이후 최고치. JPMorgan은 동유럽 환율이 안정되면서 잠시 안도할 수

있었으나 다시 통화긴축 압력이 커질 것이라고 전망

 

글로벌 동향 및 이슈

n 유럽중앙은행(ECB), 새로운 채권금리 상승 억제수단 준비 중

○ Bloomberg는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를 인용해, ECB가 유로존 채권 금리 급등 시 사용하기 위한

위기대응 도구를 고안하고 있다고 보도. 해당 조치의 형태, 공개 시기 등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어떤 형태로든 채권 매입을 포함할 것으로 예상

 

n 러시아 중앙은행, 정책금리 전격 인하와 더불어 추가 인하 시사

○ 중앙은행(CBR), 정책금리를 3%p 인하하면서, 자본통제 조치에 의해 금융 리스크의 증가세가 멈췄고

루블화 반등 및 기 조치한 통화긴축의 효과에 의해 인플레이율이 현저히 둔화될여건이 감지되었다고 설명.

추가 인하 여지도 열어두고 있다고 부언

 

n BoA-ML, 미국 경기침체 위험 경고

○ 미국의“인플레이션 충격은 악화, 금리 충격은 이제 시작, 침체 충격은 오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현금․ 변동성․ 원자재 투자의성과가 채권․ 주식을 앞설 것이라고 예측

 

n EU, 對러시아 5차 제재안 최종 승인 및 일본 동참

○ EU 집행위원회, 러시아산 석탄 수입 금지 조치 등이 포함된 5차 러시아 제제안을 승인

(금수 조치는 8월부터 발효). EU의 對러 에너지 제재는 금번이 처음. 일본 기시다 총리도 제재에 동참해

러시아산 석탄 수입을 단계적으로 줄여나가겠다고 발표

 

 n 스페인 정부, EU에 2회차 코로나19 경제회복기금 신청 예정

○ 몬테로 예산장관, 코로나 피해 복구를 위해 편성된 기금(NextGenerationEU, 스페인에는 €1,400억 배정)

중€120억을 요청할 것이라고 언급.기(1회차) 집행분은 €190억

 

n 중국 정부, 경제 펀더멘털의 안정 유지 방침 강조

○ 리커창 총리, 관영매체를 통해 대내외 비상 상황이 예상보다 심각하게 전개되고 중국 경제가 커다란

불확실성과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면서, 정책을 선제적으로 시행하고 대응 강도를 적시에 높이며

새 컨틴전시 플랜을 강구할 것이라고 언급

 

n 인도 중앙은행, 정책금리 동결과 더불어 점진적 긴축 시사

○ 중앙은행(RBI), 사상최저 수준(4.00%)으로 운용하고 있던 정책금리(레포금리)를 동결.

현 회계연도(22/23년) 물가 전망치를 1.2%p(4.5%→5.7%) 높이면서 인플레이션을 성장보다 우선순위에 두고,

향후 수년 간 점진적으로 유동성을 회수할 방침을 예고

 

n 스리랑카 중앙은행, 심각한 경제 위기 속 정책금리 큰 폭 인상

○ 중앙은행(CBSL), 정책금리(상설예금․ 대출금리)를 전격적으로 7%p 인상.

인플레이션 압력 추가 확대에 앞선 선제적 대응이자 환율안정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

외환 보유액은 3월말 $19억까지 줄어든 상태이며, IMF와의 구제금융 협상이 임박

 

주요 경제지표

n 주요 경제지표 발표 내용(4/8일 현지시각 기준) ○ 미국 2월 도매재고(전월비): +2.5%,

1월(+2.1%), 예상치(+2.1%) ○ 캐나다 3월 실업률: 5.3%, 2월(5.5%), 예상치(5.4%)

○ 브라질 3월 IPCA 물가상승률(전년비): +11.3%, 2월(10.5%), 예상치(+11.0%)

n 주요 경제 이벤트(4/11일 현지시각 기준)

○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의 경제․ 통화정책 관련 입장 표명(디트로이트 경제클럽),

EU 외교장관 회의를 통한 對러시아 추가 제재 조치 구치화 여부 등에 주목

○ 중국 3월 소비자(CPI) ․ 생산자(PPI) 물가상승률, 영국․ 멕시코 2월 산업생산,

러시아 1분기 경상수지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

 

첫댓글 BoA-ML, 미국 경기침체 위험 경고

○ 미국의“인플레이션 충격은 악화, 금리 충격은 이제 시작, 침체 충격은 오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현금․ 변동성․ 원자재 투자의성과가 채권․ 주식을 앞설 것이라고 예측
중국 정부, 경제 펀더멘털의 안정 유지 방침 강조


○ 리커창 총리, 관영매체를 통해 대내외 비상 상황이 예상보다 심각하게 전개되고 중국 경제가 커다란
불확실성과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면서, 정책을 선제적으로 시행하고 대응 강도를 적시에 높이며

새 컨틴전시 플랜을 강구할 것이라고 언급

유럽중앙은행(ECB), 새로운 채권금리 상승 억제수단 준비 중
유로존 채권 금리 급등 시 사용하기 위한
위기대응 도구를 고안하고 있다고 보도. 해당 조치의 형태, 공개 시기 등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어떤 형태로든 채권 매입을 포함할 것으로 예상

연준의 강도 높은 빅스텝 금리인상 소식에 전세계가 긴축발작 충격을 준비하네요.
사태가 빠르게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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