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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5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3. 2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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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3월 25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kkkkkk추천 0조회 10822.03.25 12:00
 
 
◆2021 한국의 사회지표
통계청은 3.24.(목) 「2021 한국의 사회지표」를 발표했다.
- (인구) ’21년 합계출산율은 0.81명으로 ’17년 이후 5년 연속 역대 최저치를 경신함.
- (가구·가족) ’20년 가구당 평균 가구원 수는 2.34명으로 2000년 대비 0.78명 감소함.
- (건강) ’20년 우리나라 국민의 기대수명은 83.5년, 건강수명은 66.3년으로, 기대수명보다 17.2년 짧음.
- (교육·훈련) ’21년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중학교를 제외한 모든 학교급에서 전년 대비 감소함.
- (노동·여가) ’21년 고용률은 60.5%로 전년 대비 0.4%p 상승, 실업률은 3.7%로 0.3%p 하락함.

  
◆금융안정 상황(2022년 3월)
한국은행은 3.24.(목) 금융통화위원회 정기회의(금융안정회의)에서 최근의 금융안정 상황을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 가계신용은 대출규제 강화, 금리 상승 등으로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으나 명목GDP 대비로는 여전히 높은 수준임.
- 기업신용은 코로나19 금융지원이 이어지는 가운데 금융기관의 기업대출 영업 강화, 시설자금 수요 등으로 증가세가 확대됨.
- 주택시장은 매매가격 및 전월세가격 모두 상승세가 둔화되었으나 소득에 비해 높은 주택가격 수준을 유지 중임.
- 금융기관의 자산건전성은 금융지원·완화조치 연장 등에 힘입어 양호한 상태를 지속하고 수익성도 대출자산 증가, 예대금리차 확대, 대손비용 감소 등 호조를 보임.

  
◆’22.2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
금융감독원은 3.24.(목) 「’22.2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을 발표했다.
- 주식 발행규모는 14건, 1조 4,147억원으로, 전월(13건, 10조 5,525억원) 대비 9조 1,378억원 감소(86.6%↓)함.
- 회사채 발행규모는 14조 934억원으로, 전월(16조 9,815억원) 대비 2조 8,881억원 감소(17.0%↓)함.
- CP 및 단기사채 발행실적은 124조 5,644억원으로, 전월(141조 8,849억원) 대비 17조 3,205억원 감소(12.2%↓)함.

  
◆’22.1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
금융감독원은 3.24.(목) 「’22.1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을 발표했다.
- ’22.1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 0.23%로, 전월말(0.21%) 대비 0.02%p상승 [전년 동월말(0.31%) 대비 0.08%p 하락]함.
- ’22.1월중 신규연체 발생액(0.8조원)은 전월과 유사하며, 연체채권 정리규모(0.5조원)는 전월 대비 감소(△1.2조원)함.
- (기업대출) ’22.1월말 현재 기업대출 연체율(0.28%)은 전월말(0.26%) 대비 0.02%p 상승[전년 동월말(0.39%) 대비 0.11%p 하락]함.

  
◆24일부터 ’22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 열람
국토교통부는 3.24.(목)부터 ’22.1.1.(토) 기준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을 공개하고, 4.12.(화)까지 소유자와 지자체 등의 의견을 듣는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공시변동률) ’22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의 변동률은 전년 대비1.83%p 하락한 17.22%로 조사되었음.
- (현실화율) 현실화율은 ’21년 70.2% 대비 1.3%p 제고된 71.5%로, 현실화 계획에서 제시한 목표와 같이 소폭 변동되었음.
- (중위값) ’22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중위값은 전국 1.92억원이며, 지역별로는 서울 4.43억원, 경기 2.81억원, 부산 1.66억원 등으로 나타났음.

  
◆2022년 1월 인구동향
통계청은 3.23.(수) 「2022년 1월 인구동향」을 발표했다.
- 출생아 수는 24,598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2% 감소하였음.
- 사망자 수는 29,686명으로 전년동월대비 9.0% 증가하였음.
- 혼인 건수는 14,753건으로 전년동월대비 9.4% 감소하였음.
- 이혼 건수는 7,359건으로 전년동월대비 12.1% 감소하였음.

  
◆2022년 2월 국내인구이동통계
통계청은 3.23.(수) 「2022년 2월 국내인구이동통계」를 발표했다.
- 2022년 2월 이동자 수는 66만 4천 명, 전년동월대비 5.9%(4만 2천명) 감소함.
- 총 이동자 중 시도내 이동자는 61.3%, 시도간 이동자는 38.7%를 차지했고, 인구이동률(인구 백 명당 이동자 수)은 16.9%로 전년동월대비 1.0%p 감소함.
- 2022년 2월 시도별 순이동(전입-전출)은 서울(3,265명), 경기(2,176명), 인천(2,007명) 등 8개 시도에서 순유입되었고, 경남(-3,558명), 대구(-2,294명), 울산(-1,641명) 등 9개 시도는 순유출 됨.
- 2월 시도별 순이동률은 세종(6.5%), 제주(1.0%), 인천(0.9%) 등 순유입, 울산(-1.9%), 경남(-1.4%), 광주(-1.4%) 등 순유출 됨.

  
◆’21년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잠정]
금융감독원은 3.22.(화) 「’21년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잠정]」을 발표했다.
- ’21년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0.50%로 전년말(0.64%) 대비 0.14%p 하락[전분기말(0.51%) 대비 0.01%p 하락]함
- ’21년말 대손충당금적립률은 165.9%로 전년말(138.3%) 대비 27.6%p 상승[전분기말(156.7%) 대비 9.2%p 상승]함.
- 금융감독원은 은행이 대내외 경제 충격에도 건전성을 유지하면서 본연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손실흡수능력 확충을 지속적으로 유도할 예정임.

 
 
◆일본 기업물가지수 41년만에 최고 상승률 기록
한국은행이 「일본 기업물가지수 41년만에 최고 상승률 기록」을 발표하였다.
- 일본은행이 발표한 2월 일본의 기업물가(속보치)가 전년동월대비9.3%(전월비 +0.8%) 상승하여 오일쇼크 당시인 1980. 12월(+10.4%) 이후 41년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시장 예상 +8.7%)
- 품목별*로는 원자재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석유·석탄 제품(34.2%), 목재· 목제품(58.0%), 철강(24.5%), 비철금속(24.9%)이 큰 폭의 상승세를 지속
* 전체 744개 중 상승 품목이 500개, 하락 품목이 172개로 상승 품목의 비율이 67.2%

  
 
KDI경제정보센터
 
 
  
◆주간아파트가격동향 (20220321기준)
□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2022년 3월 3주(3.21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01% 하락, 전세가격은 0.02% 하락을 기록했다.
□ [전국 : -0.01%]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0.02%) 대비 하락폭 축소됐다. 수도권(-0.03%→-0.03%)은 하락폭 유지, 서울(-0.02%→-0.01%)은 하락폭 축소, 지방(0.00%→0.01%)은 상승 전환(5대광역시(-0.04%→-0.03%), 8개도(0.04%→0.04%), 세종(-0.19%→-0.19%))됐다.
ㅇ 시도별로는 경남(0.11%), 전북(0.09%), 광주(0.05%), 강원(0.05%) 등은 상승, 충남(0.00%)은 보합, 세종(-0.19%), 대구(-0.15%), 전남(-0.05%), 대전(-0.04%), 경기(-0.03%), 인천(-0.02%) 등은 하락했다.
  
 
한국부동산원
 
 
  
◆2022년 3월 입주경기실사지수
□ (입주경기실사지수, HOSI) 3월 전국 HOSI 전망치(72.8), 2월 실적치(72.7)
◦ 경기지역 상승에도 불구하고 서울과 인천의 HOSI 실적치가 80선에 미치지 못하면서 수도권 실적치는 78.9 기록. 지방광역시, 지방도지역 모두 하락을 나타내면서 비수도권 실적치(71.3, 5.2p↓) 역시 70선
◦ 수도권(74.1, 2.7p↓), 지방광역시(69.4, 4.0p↓), 지방도지역(74.9, 4.9↓) 등 전국적으로 다음 달 입주경기가 위축될 것으로 전망
◦ 2월 전국 입주율은 지난 달까지 유지하던 회복세가 주춤하면서 모든 권역, 하락으로 전월대비 소폭 하락(2.0%p↓)한 83.1% 기록


 
 
주택산업연구원
 
 
  
◆[3.25] 미국의 양호한 주간 고용지표 및 3월 기업활동, 성장둔화 우려를 완화 등
■ 주요 뉴스: 미국의 양호한 주간 고용지표 및 3월 기업활동, 성장둔화 우려를 완화  
   ㅇ 미국 시카고 연은 총재, 필요 시 금리인상 빅스텝(0.5%p) 가능  
   ㅇ 유로존 3월 마킷 종합 PMI, 전월비 소폭 하락. 향후 전망도 불투명   
   ㅇ ECB 이사,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 지속 시 연내 금리인상 필요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경제 관련 긍정적 시각의 확산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강화  
 

◆[3.24] 연준의 주요 인사, 5월 금리인상 빅스텝(0.5%p)과 대차대조표 축소 등이 필요 등
■ 주요 뉴스: 연준의 주요 인사, 5월 금리인상 빅스텝(0.5%p)과 대차대조표 축소 등이 필요 
   ㅇ 러시아 대통령, 비우호적 국가에 가스 판매 시 루블화 결제만 허용  
   ㅇ 미국, 일부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 관세 부과 철회    
   ㅇ 유로존 3월 소비자신뢰지수, 팬데믹 초기 수준까지 하락. 유가 급등 등이 영향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유가 급등, 통화긴축 강화 가능성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약화  
  
 
국제금융센터
 
 
  
정부 “러-우크라 장기화로 피해 기업 증가…내일부터 대러 수출통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우리 기업의 피해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국내 원자재 등 수급에는 차질 없는 것으로 정부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또, 중국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안정화되면서 봉쇄조치로 인한 우리 기업의 피해는 제한적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은 오늘(2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2차 우크라이나 사태 비상대응 TF 겸 제9차 경제안보핵심품목 TF 회의’를 열고, 러시아에 대한 제재 조치 영향과 중국의 봉쇄조치가 우리 경제에 미칠 수 있는 공급망 영향 등을 점검했습니다.
우선, 57개 비전략물자 품목·기술의 러시아, 벨라루스에 대한 수출통제를 내일(26일)자로 시행합니다.

  
2021년 대한민국, 인구 처음 줄고 평균 가족수 2.3명
작년 우리나라 인구는 5175만 명. 2020년 5184만 명으로 정점을 찍고 처음으로 내리막길에 접어들었습니다.
평균 가구원 수도 2.3명으로 줄었습니다.
20년 전에는 서너 식구가 평균적인 가정의 모습이었지만, 이제는 1~2인 가구가 크게 늘고 있는 겁니다.
결혼과 출산율이 나란히 역대 최저를 기록하면서 인구 절벽은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혼인 건수가 감소하는 것이 앞으로 향후 출생아 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학생 10명 중 7명 이상이 사교육을 받고 있고, 평균 사교육비는 36만 원이 넘었습니다.
특히 사교육비는 재작년보다 20% 이상 늘었습니다. 대학 이상 졸업자의 취업률은 줄어드는 가운데, 교육수준별 소득 격차는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졸자가 300만 원 받을 때 중졸 이하의 소득은 절반도 안 되는 142만 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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