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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2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3. 2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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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2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kkkkkk추천 0조회 9022.03.22 12:27
 
 
◆’22년 3월 1일~3월 20일 수출입 현황
관세청은 3.21.(월) 「’22년 3월 1일~3월 20일 수출입 현황」을 발표했다.
- (3.1.∼3.20.) 수출 373억 달러, 수입 39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 10.1%(34.1억 달러↑) 증가, 수입 18.9%(62.4억 달러↑) 증가함.
- (수출) ▲주요 품목은 전년 동기 대비 반도체(30.8%)·석유제품(79.0%)·무선통신기기(8.1%) 등 증가, 승용차(△18.1%)·자동차 부품(△9.1%) 등 감소했고 ▲주요 국가는 중국(11.3%)·미국(6.0%)·베트남(30.3%)·일본(2.0%) 등 증가, 유럽연합(△3.9%)·홍콩(△24.0%) 등 감소함.
- (수입) ▲주요 품목은 전년 동기 대비 원유(57.8%)·반도체(24.0%)·가스(114.3%)·석유제품(52.5%) 등 증가, 기계류(△9.6%)·승용차(△31.2%) 등 감소했고 ▲주요 국가는 중국(10.7%)·미국(14.1%)·일본(3.3%)·사우디아라비아(95.6%)·호주(43.7%) 등 증가, 유럽연합(△12.9%)은 감소함.

 
 
◆OECD Revenue Statistics 부동산 보유세 세부담 통계분석
한국지방세연구원이 「OECD Revenue Statistics 부동산 보유세 세부담 통계분석」을 발표하였다.
- OECD Revenue Statistics를 통해 국가별 부동산 보유세 세부담 비교. 보유세 세부담 비교지표로 총조세, GDP 민간부동산자산을 사용. 상대적으로 비중이 높거나 낮은 국가에 의해 평균이 왜곡될 수 있으므로 중앙값과 평균을 함께 비교
- 2020년 우리나라의 총조세 및 GDP 대비 보유세 비중은 OECD 중앙값을 크게 상회할 뿐만 아니라 OECD 평균보다도 높은 수준. 총조세 대비 보유세 비중은 5.17로 OECD 국가의 중앙값(3.42%), 평균(4.37%)보다 높으며, GDP 대비 비중도 1.04%로 중앙값(0.82%)과 평균(1.03%)를 상회. 민간부동산자산 대비 비중은 0.17%로 15개의 비교국 중앙값(0.19%)에 미치지 못함.

 
 
◆지방투자 활성화를 위한 산업인력정책 과제
산업연구원이 「지방투자 활성화를 위한 산업인력정책 과제」를 발표하였다.
- 정부의 지방투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에도 수도권에 투자가 집중. 수도권 기업의 지방 이전 정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1,000대 기업 본사의 74.3%가 수도권에 입지하고 있으며, 매출액도 86.9%를 차지(2020년 기준). 수도권 투자 비중은 2013년 41.8%에서 2020년 47.6%로 증가
- 기업이 수도권 투자를 선호하는 주요한 이유 가운데 하나는 지방에 비해 원활한 인력 공급 때문. 수도권에는 청년층 비중이 높고, 학령인구 감소에도 대학과 대학원 입학자 및 졸업자 비중이 증가하는 등 양질의 인력이 풍부
- 투자 활성화를 위해서 투자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력이 적시에 공급되는 것이 중요. 

 
 
◆우크라이나 사태와 대러 제재의 경제적 영향
- [러시아] 루블화 가치 하락, 인플레이션 심화 및 소비·투자 위축으로 인한 경기침체가 발생하고 있으며, 러시아 당국은 실물 부문의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기업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음.
- [세계경제] 국제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 압력을 가중시키며 세계경제 성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 [주요국] 교역을 통한 영향은 크지 않으나 러시아 현지 진출 기업의 피해와 에너지 및 글로벌 공급망을 통한 부정적 영향에 대한 대비가 필요함.
- [한국의 거시금융] 단기적으로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이나, △금융불확실성 확대 △유가 등 원자재 가격 상승 △세계경제 성장 둔화 등의 파급경로를 통해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미국의 통화긴축 사이클 비교 분석 및 시사점
국제금융센터가 『미국의 통화긴축 사이클 비교 분석 및 시사점』을 발표하였다.
- [이슈] 높은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면서 연준이 3월부터 금리인상 사이클에 돌입함에 따라, 과거 통화긴축 사이클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증가. 과거 상황이 반복된다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이중책무(dual mandate, 완전고용+물가안정)를 고려하면 과거 통화긴축 사이클은 향후 금리인상의 나침반 역할 가능
- [개요] 과거 7차례의 통화긴축 사이클을 살펴보면 인상폭과 기간이 상당(평균 ▲396bp 인상, ▲21개월 지속). 금융시장의 경우 금리 반응(▲장단기 금리차 110bp 축소)과 달리 주가는 일반적인 예상(하락 또는 보합 전환)과 어긋나는 측면 존재(▲주가 11% 상승). 주가는 금리인상 단행 후 단기간 조정. 이후 재차 반등하면서 전체 인상기 동안 평균 +11.3% 상승(선제대응 ②,④ 제외 시 +14.8%). 다만 상승폭은 인상 이전보다 축소. 모든 통화긴축 사이클에서 장단기 금리차(10y-2y)는 축소(평균 -112bp)

 
 
 
KDI경제정보센터
 
 
 
 
[NABO Focus 제42호] 우크라이나 사태와 우리 경제에의 영향 분석
1. 우크라이나 사태의 배경
2. 우리나라의 對러시아·對우크라이나 교역 현황
3. 對러시아 경제제재 현황
4. 우리나라 기업의 러시아 진출 현황
5. 우리경제에 미치는 영향
 
 
 
국회예산정책처
 
 
 
 
◆21.4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81.7조 원… 전년 동기대비 0.8%↓
’21.4분기(10~12월) 건설공사 계약액은 민간이 증가한 반면, 공공은 감소하며 전년 동기 대비 0.8% 감소한 81.7조 원을 기록하였다.
* 건설산업종합정보망(KISCON)에 통보된 건설공사 계약금액을 집계·분석
한편, 지난해 연간 건설공사 계약액은 288조 9천억 원으로 이는 전년 대비 10.5% 증가한 수치이다.
[1. 주체별·공종별 계약액]
(주체별) ‘21.4분기 국가·지자체·공공기관 등이 발주하는 공공공사 계약액은 17조 7천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9% 감소, 연간으로는 62조 원으로 전년 대비 5.5% 감소했다.
민간부문은 64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 연간으로는 전년 대비 15.9% 증가한 226조 9천억 원을 기록했다.

 
 
 
국토교통부
 
 
 


[3.22] 연준 의장,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좀 더 적극적인 통화긴축을 고려할 방침 등
■ 주요 뉴스: 연준 의장,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좀 더 적극적인 통화긴축을 고려할 방침  
   ㅇ EU, 러시아산 원유 및 가스 수입 금지 검토. 최종 합의 여부는 미지수  
   ㅇ ECB 총재, 당분간 연준과 유사한 통화정책 시행은 불필요    
   ㅇ 중국 인민은행, 대출우대금리(LPR) 동결. 2/4분기 추가 인하 예상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파월 의장의 통화긴축 강화 가능성 시사 등이 영향
 
 
◆[3월 FOMC] 인플레이션에 대응한 고강도 통화긴축 본격화
ㅁ [이슈] 미국 연준이 3월 FOMC에서 금리인상 등 통화긴축을 본격화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회의결과, 향후 정책 방향 및 시사점을 점검
ㅁ [회의결과] 정책금리는 예상대로 0.25%p 인상하고 점도표(`22년 7회/`23년 3.5회 인상) 및
    물가 전망치(`23년까지 목표치 상회) 상향 조정
    ㅇ (정책결정) 금리인상(FFR 0~0.25 → 0.25~0.50%, IOER 0.15 → 0.40%, o/n RRP 0.05 → 0.30%),
        조만간 대차대조표 축소(양적긴축, QT: Quantitative Tightening) 착수
    ㅇ (경제지표/정책금리 전망) `22년 성장 전망 하향, `22~`24년 물가 전망 상향, 점도표 상향

 
 
 
국제금융센터
 
 
 
 
[우크라 침공] S&P, 제재 따라 러시아 기업 신용평가 중단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는 다음 달 15일 전에 모든 러시아 기업에 대한 신용평가를 중단할 것이라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룸버그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S&P는 러시아에 대한 신용평가 서비스 제공을 금지한 유럽연합(EU)의 제재에 따라 러시아 모든 기업에 대한 신용평가 사업에서 철수하기로 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EU 27개 회원국 정부를 대표하는 EU 이사회는 지난 15일 내놓은 러시아의 경제, 개인을 겨냥한 4차 제재의 하나로 러시아 개인과 단체에 신용평가 서비스 제공을 금지했다.
S&P의 모회사인 S&P 글로벌은 이미 러시아에서 상업적 활동을 중단했으며, 다른 신용평가사인 피치와 무디스도 이달 초 러시아 사업 중단을 발표했다.
S&P는 지난 17일 러시아 국채의 채무불이행(디폴트) 리스크가 크다면서 러시아 국가 신용등급을 종전 'CCC-'에서 'CC'로 1단계 추가 하향한 바 있다.

 
 
美 연준 “금리 50bp 인상” 매파 발언에…환율 1210원대 상승
원·달러 환율이 나흘 만에 상승 전환하면서 1210원대로 올라섰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일부 인사들이 보다 공격적인 금리인상을 옹호하는 매파(긴축 선호)적인 발언을 하면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높아진 영향이다.
2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4.4원 오른 1212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나흘 만에 상승세로 돌아선 환율은 오전중 1211~1214원선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이날 환율은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인 발언에 힘입어 상승 전환한 것으로 풀이된다.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올해 안에 기준금리를 3%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고,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한 번에 금리를 50bp(1bp=0.01%포인트) 인상하는 ‘빅스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美 연준의장 "물가 너무 높다…필요시 더 공격적으로 움직여야"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21일(현지시간) 지나치게 높은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연준이 더욱 공격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이날 전미실물경제협회(NABE) 컨퍼런스 연설에서 "노동시장은 매우 강력하지만 물가가 너무 높다"며 금리 인상은 물가가 통제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통화정책 기조를 좀 더 중립적인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해 신속히 움직이고, 가격 안정을 회복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좀 더 제한을 가하는 수준으로 움직일 필요가 분명히 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연준) 회의 때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이상 올림으로써 더 공격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적절하다고 결론 낸다면 우리는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철강가격 또 인상…조선·완성차·가전 원가 부담 커진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제철용 원료탄 등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서 철강재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U(유럽연합)이 최근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수입을 막고 제 3국으로 수입 쿼터를 늘리겠다고 발표하면서 이에 따른 국내 철강업계의 수혜도 기대된다. 반면 조선·완성차·가전 등 제조업계는 원가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21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4월 유통향 열연과 냉연 가격을 각각 톤당 10만원 인상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제철도 유통향 열연·냉연 가격을 비슷한 수준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재 열연 유통가격은 톤당 133만원 수준으로 이미 지난해 최고 가격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철강재 가격 인상은 제철용 원료탄 가격이 견인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원자재가격정보에 따르면 원료탄 가격은 지난 15일 662.7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갱신한 뒤 현재 657.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국가 빚의 4배…'시한폭탄' 러 기업 디폴트
최근 지급기한을 하루 넘겨 달러화로 국채 이자를 상환하며 디폴트(채무불이행) 위기를 넘긴 러시아에서 기업발(發) 디폴트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제 때 지급이 이뤄지지 않은 회사채 이자가 쌓이면서 위기감을 키우는 분위기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러시아 기업들이 부채 상환에 고군분투하며 세계 금융시장에서의 고립을 실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지난주 러시아의 철강업체 세베르스탈로부터 지불기한 내에 1260만달러의 이자를 받지 못했으며, 유예기간이 끝나는 이번주까지 이를 상환하지 않으면 회사는 디폴트 위기에 놓이게 된다. 세베르스탈은 성명을 통해 "회사는 의무를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지급대리 역할을 하는 은행의 지점에서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매파' 파월에 등판한 채권자경단 "美 침체위험 커졌다"
미국 국채시장이 경기 침체 공포에 휩싸였다. 국채수익률(금리)이 급격하며 움직이며 침체에 근접하고 있다는 위험 신호가 더욱 밝아졌다. 미 국채시장에 이른바 '채권 자경단'이 느닷없이 쏟아지며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경제 경착륙(soft landing)을 유도하겠다는 계획에 찬물을 끼얹었다.
21일(현지시간) 미 국채금리는 경기침체의 전조를 의미하는 곡선 평탄화 경향이 계속됐다. 기준물인 10년 만기 금리는 지난 18일 2.153%에서 21일 2.298%로 상승해 2019년 5월 이후 최고로 올랐다.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을 가장 많이 반영하는 2년 만기 금리는 1.942%에서 2.111%로 오르면서 10년 장기물과 2년 단기물 사이 격차는 11베이시스포인트(bp, 1bp=0.01%p)까지 좁혀졌다. 연초 이후 10년물과 2년물 금리 차이는 60bp나 줄었다. 채권시장에서 장단기 금리격차가 줄어 역전하면 6개월~24개월 안에 경기침체가 발생한다는 전조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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