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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5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2. 2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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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5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kkkkkk추천 1조회 5222.02.25 14:47
 
 
 
경제전망(2022.2월)
한국은행은 2.24.(목)「경제전망(2022.2월)」을 발표했다.
- 최근 국내외 여건변화 등을 감안할 때, 경제성장률은 금년과 내년중 각각 3.0%, 2.5% 수준을 나타낼 전망임
- 취업자수는 경기회복, 방역정책 완화 등으로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취업자수 증가세가 이어져 금년과 내년중 각각 28만명, 20만명 증가할 전망임.
-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금년과 내년중 각각 3.1%, 2.0%를 나타낼 전망임.
- 경상수지 흑자규모는 금년과 내년중 각각 700억달러, 680억달러를 기록할 전망임.

 
 
◆2021년 4/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통계청은 2.24.(목) 「2021년 4/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소득)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464만 2천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6.4% 증가했고, 근로소득(5.6%), 사업소득(8.6%), 이전소득(3.9%) 모두 증가함.
- (소비지출) 소비지출은 2340만 6천원으로 전년 동분기대비 5.5% 증가했고, 소비지출(5.8%)과 비소비지출(4.8%)도 증가함.
- (가계수지) 소득 1분위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105만 8천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8.3% 증가했고, 소득 5분위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1,013만원으로 6.9% 증가함.

 
 
◆’21.12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
□ ’21.12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0.21%로전월말(0.25%) 대비 0.04%p 하락*하여 역대 최저 수준 〔전년 동월말(0.28%) 대비 0.06%p 하락〕
* 12월중 원화대출 연체율 변동폭 추이(11월말 대비) : (’18.12월) △0.19%p → (’19.12월) △0.12%p → (’20.12월) △0.07%p → (’21.12월) △0.04%p
○ ’21.12월중 신규연체 발생액*(0.9조원)은 전월(0.9조원)과 유사하며, 연체채권 정리규모*(1.7조원)는 전월(0.7조원) 대비 증가(1.0조원)
 
 
◆2022년 1월 생산자물가지수
□202년1월생산자물가지수는국제유가등원자재가격상승의영향으로 
공산품을 중심으로 전월대비 0.9%상승(전년동월대비 8.7%상승) 
ㅇ 농림수산품 : 농산물 및 수산물이 올라 전월대비 1.7%상승 
ㅇ 공산품 : 석탄 및 석유제품,화학제품 등이 올라 전월대비 0.9%상승 
ㅇ 전력, 가스,수도 및 폐기물 : 전력, 가스 및 증기 등이 올라 전월대비 2.4%상승 
ㅇ 서비스 : 음식점 및 숙박서비스, 운송서비스 등이 올라 전월대비 0.6%상승
 
 
◆‘22.1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
□(주식,회사채) ’22.1월중 총 발행실적은 27조 5,340억원(주식 10조 5,525억원, 회사채 16조 9,815억원)으로 전월 대비 17조 4,281억원 증가
-주식은 유상증자 감소에도 LG에너지솔루션의 대규모 IPO(10조 2,000억원 모집)로 전월 대비 발행규모 확대 (9조 766억원↑, 615.0%↑)
-회사채는 시장금리의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추가적인 금리 상승을 우려하는 기업들의 발행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일반회사채를 중심으로 발행규모 확대 (8조 3,515억원↑, 96.8%↑)
□(CP,단기사채) 총 발행실적은 141조 8,849억원(CP 29조 4,074억원, 단기사채 112조 4,775억원)으로 전월 대비 33조 2,026억원 감소
-CP는 기타ABCP, 단기사채는 일반단기사채를 중심으로 감소

 
 
◆2022년 2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한국은행은 2.23.(수) 「2022년 2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를 발표했다.
- 제조업 2월 업황BSI는 91로 전월에 비해 1p 상승하였으며, 다음달 업황전망BSI(93)도 전월에 비해 3p 상승함.
- 비제조업 2월 업황BSI는 81로 전월에 비해 2p 하락하였으나, 다음달 업황전망BSI(84)는 전월에 비해 2p 상승함.
- 기업경기실사지수(BSI)와 소비자동향지수(CSI)를 합성한 2월 경제심리지수(ESI)는 105.7으로 전월에 비해 0.1p 상승함.

 
 
◆2022년 1월 국내인구이동통계
통계청은 2.23.(수) 「2022년 1월 국내인구이동통계」를 발표했다.
- 2022년 1월 이동자 수는 55만 2천 명, 전년동월대비 12.8%(8만 1천명) 감소함.
- 총 이동자 중 시도내 이동자는 64.3%, 시도간 이동자는 35.7%를 차지함.
- 인구이동률(인구 백 명당 이동자 수)은 12.7%, 전년동월대비 1.8%p 감소함.
- 한편, 2022년 1월 시도별 순이동(전입-전출)은 경기(5,525명), 세종(2,311명), 인천(926명) 등 6개 시도는 순유입, 서울(-2,408명), 경남(-2,001명), 경북(-1,339명) 등 11개 시도는 순유출 됨.
- 1월 시도별 순이동률은 세종(7.3%), 경기(0.5%), 강원(0.5%) 등 순유입, 경남(-0.7%), 대전(-0.7%), 경북(-0.6%) 등 순유출 됨.

 


◆2021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잠정)
통계청은 2.23.(수) 「2021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잠정)」를 발표했다.
- 출생아 수는 26만 5백 명으로 전년대비 1만 1천 8백 명(-4.3%) 감소하였음.
- 35세 미만 연령층의 출산율은 감소, 35세 이상 연령층의 출산율은 증가하였음.
- 전년대비 첫째아는 6천 명(-4.0%), 둘째아는 4천 명(-4.5%) 감소하였음.
- 사망자 수는 31만 7천 8백명으로 전년대비 1만 2천 8백 명(4.2%) 증가하였음.
- 사망자 수는 90세 이상(8.4%), 60대(8.2%), 80대(6.5%) 순으로 크게 증가하였음.
- 인구 자연증가(출생 - 사망)는 -5만 7천 3백 명, 전년대비 2만 4천 7백 명 감소하였음.

 
 
◆2021년 국제투자대조표(잠정)
한국은행은 2.23.(수) 「2021년 국제투자대조표(잠정)」를 발표했다.
- 2021년말 대외금융부채는 1조 5,231억달러로, 전년말 대비 264억달러 증가하였음.
- 2021년말 대외채권은 1조 779억달러로, 전년말(1조 278억달러) 대비 502억달러 증가하였음.
- 2021년말 대외채무는 6,285억달러로, 전년말 대비 836억달러 증가하였음.

 
 
◆2021년 12월 인구동향
통계청은 2.23.(수) 「2021년 12월 인구동향」을 발표했다.
- 출생아 수는 17,084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3.0% 감소하였음.
- 사망자 수는 31,634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7.7% 증가하였음.
- 혼인 건수는 19,761건으로 전년동월대비 10.7% 감소하였음.
- 이혼 건수는 8,725건으로 전년동월대비 5.0% 감소하였음.
- 자연증가(출생아 수 - 사망자 수)는 -14,550명인 것으로 나타남.

 
 
◆2021년 4/4분기 및 연간 지역경제동향
통계청은 2.22.(화) 「2021년 4/4분기 및 연간 지역경제동향」을 발표했다.
<4/4분기>
- ▲광공업생산은 경기(13.2%), 전남(12.1%) 등 13개 시도에서 전년동분기대비 증가, 충남(-3.9%), 울산(-2.6%) 등 4개 시도는 감소[전국: 5.7%]했고 ▲서비스업생산은 제주(8.6%), 강원(7.0%) 등 모든 시도에서 증가[전국: 5.4%]함.
- ▲소비는 제주(11.8%), 서울(10.5%) 등 14개 시도에서 전년동분기대비 증가, 울산(-0.7%)은 감소[전국: 6.2%]했고 ▲수출은 전남(69.3%), 부산(36.8%) 등 16개 시도에서 전년동분기 대비 증가, 대전(-7.9%)은 감소[전국: 24.6%]함.
- ▲고용은 경기(2.4%p), 강원(2.0%p) 등 15개 시도에서 전년동분기 대비 상승, 세종(-0.7%p), 광주(-0.7%p)는 하락[전국: 1.1%p]했고 ▲물가는 강원(4.3%), 경북(4.2%) 등 모든 시도에서 전년동분기 대비 상승[전국: 3.5%]함.

 
 
◆2021년 4/4분기 가계신용(잠정)
한국은행은 2.22.(화) 「2021년 4/4분기 가계신용(잠정)」을 발표했다.
- 2021년 4/4분기말 가계신용 잔액은 1,862.1조원으로 전분기말 대비 19.1조원 증가하였음.
- 예금은행은 전분기말 대비 8.1조원, 비은행예금취급기관은 4.7조원, 기타금융기관 등은 0.5조원 각각 증가함.
- 2021년 4/4분기중 판매신용은 여신전문회사를 중심으로 전분기말에 비해 5.7조원 증가(+0.2조원→+5.7조원)함.

 
 
 
KDI경제정보센터
 
 
 
 
NABO 경제·산업동향 & 이슈 (제26호)
경제·산업동향
   Ⅰ. 경제동향
   Ⅱ. 산업·고용동향
   Ⅲ. 해외경제 동향
경제·산업현안
   Ⅰ. 한국 ESG투자 확산의 경제적 함의와 시사점
   Ⅱ. 경제위기 회복국면의 시기별 특징 및 시사점
   Ⅲ.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 성취도 분석
 
 
 
국회예산정책처
 
 
 
 
◆주간아파트가격동향 (20220221기준)
□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2022년 2월 3주(2.21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01% 하락, 전세가격은 0.01% 하락을 기록했다.
□ [전국 : -0.01%]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0.00%) 보합에서 하락 전환*됐다. 수도권(-0.02%→-0.02%) 및 서울(-0.02%→-0.02%)은 하락폭 유지, 지방(0.01%→0.00%)은 보합 전환(5대광역시(-0.02%→-0.03%), 8개도(0.05%→0.04%), 세종(-0.13%→-0.24%))됐다. * '19.9.2주 하락 이후 128주(약 2년 5개월)만에 하락 전환
ㅇ 시도별로는 경남(0.08%), 광주(0.07%), 강원(0.05%) 등은 상승, 부산(0.00%)은 보합, 세종(-0.24%), 대구(-0.13%), 대전(-0.05%), 경기(-0.03%), 전남(-0.02%), 인천(-0.02%), 서울(-0.02%), 울산(-0.01%)은 하락했다
 
 
 
한국부동산원
 
 
 
 
◆[2.25] 러시아, 전면적인 우크라이나 침공 개시. 주요국 통화정책 영향에 관심 등
■ 주요 뉴스: 러시아, 전면적인 우크라이나 침공 개시. 주요국 통화정책 영향에 관심  
   ㅇ 연준의 주요 인사, 통화정책 결정 시 우크라이나 사태를 고려할 필요
   ㅇ 미국 2월 3주차 신규실업급여 청구건수, 예상치 하회. 고용회복 지속을 의미  
   ㅇ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총재, 우크라이나 사태로 통화정책 정상화 지연될 가능성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우크라이나 사태와 연준의 통화긴축 지연 가능성 등이 영향
                  주가 상승[+1.5%], 달러화 강세[+0.9%], 금리 하락[-3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국채금리 하락에 따른 저가매수 유입 등이 배경 
            유로 Stoxx600지수는 우크라이나 침공 소식 영향으로 9개월래 최저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 증가로 2년래 최고치 근접
            유로화와 엔화가치는 각각 1.0%, 0.5% 하락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통화정책 불확실성 확대 예상 등이 반영
            독일은 미국과 유사한 이유로 6bp 하락
       ※ 원/달러 1M NDF환율(1207.0원, +3.7원) 0.3% 상승, 한국 CDS 상승
 
 
◆[2.24] 우크라이나, 국가비상사태 선포. 미국은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 발표 등
■ 주요 뉴스: 우크라이나, 국가비상사태 선포. 미국은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 발표  
   ㅇ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경제 지표 고려 시 3월 금리인상이 적절  
   ㅇ ECB, 역내 은행들에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위험을 보고하도록 지시    
   ㅇ 독일 3월 Gfk 소비자신뢰지수, 3개월 만에 하락. 인플레이션 압력 증가 등이 원인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우크라이나 전쟁 우려 확산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약화
                  주가 하락[-1.8%], 달러화 강세[+0.2%], 금리 상승[+5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이 배경. 나스닥 지수는 5월 이후 최저
             유로 Stoxx600지수는 미국과 유사한 이유로 0.3% 하락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안전자산 선호 강화 등이 영향  
             유로화가치는 0.2% 하락, 엔화는 0.1% 상승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통화긴축 강화 전망 등이 원인
             독일은 우크라이나 사태 여파 등으로 2bp 하락
       ※ 원/달러 1M NDF환율(1193.3원, -1.1원) 0.1% 하락, 한국 CDS 보합
 
 
◆[2.24] 우크라이나, 국가비상사태 선포. 미국은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 발표 등
■ 주요 뉴스: 우크라이나, 국가비상사태 선포. 미국은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 발표  
   ㅇ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경제 지표 고려 시 3월 금리인상이 적절  
   ㅇ ECB, 역내 은행들에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위험을 보고하도록 지시    
   ㅇ 독일 3월 Gfk 소비자신뢰지수, 3개월 만에 하락. 인플레이션 압력 증가 등이 원인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우크라이나 전쟁 우려 확산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약화
                  주가 하락[-1.8%], 달러화 강세[+0.2%], 금리 상승[+5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이 배경. 나스닥 지수는 5월 이후 최저
             유로 Stoxx600지수는 미국과 유사한 이유로 0.3% 하락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안전자산 선호 강화 등이 영향  
             유로화가치는 0.2% 하락, 엔화는 0.1% 상승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통화긴축 강화 전망 등이 원인
             독일은 우크라이나 사태 여파 등으로 2bp 하락
       ※ 원/달러 1M NDF환율(1193.3원, -1.1원) 0.1% 하락, 한국 CDS 보합  
 
 
 
국제금융센터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년7개월만에 최저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에서 15주 연속 팔려는 사람이 사려는 사람 보다 많은 '매수자 우위'가 이어지고 있다. 금리인상 및 대출규제로 구매력이 떨어진 상황에서 대통령 선거 이후를 보겠다는 관망세까지 더해져 매수심리도 최저치를 기록했다.
2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월4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매수심리)는 87.3으로 2019년 7월 22일 조사(87.2) 이후 2년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기준선(100)이 무너져 15주 연속 100 이하를 나타내고 있다. 매매수급지수가 15주 이상 기준선 밑으로 내려간 것은 현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세제·대출 규제로 집값이 하향 안정세를 보인 2019년 이후 처음이다.
도심권(용산·종로·중구)은 지난주 86.1에서 이번주 85.1로, 서북권(은평·서대문·마포구)은 87.9에서 84.5로, 서남권(양천·강서·구로·영등포·동작·관악구)은 90.6에서 90.1로 각각 하락했다. 강남 4구가 있는 동남권은 지난주 86.6에서 이번주 85.5로 떨어졌다.

 
 
유가·원자재 가격 상승에 지난달 수입금액지수 34%↑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우리나라 수입금액 수준이 1년 전보다 30% 넘게 뛰었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25일) 발표한 무역지수와 교역조건(달러 기준) 통계를 보면 지난달 수입금액지수(2015년 100 기준)는 1년 전보다 34.4% 올랐습니다.
2020년 12월 이후 이후 14개월 연속 상승입니다.
수입물량을 지수로 나타낸 수치도 10.2% 올라 17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수입가격과 물량 지수 모두 기계·장비는 감소했지만, 광산품, 컴퓨터, 전자와 광학기기 등이 크게 늘었습니다.
석유, 화학, 1차 금속제품 등은 수입물량지수는 줄었지만, 수입가격지수는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1월 수출금액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22.4% 올라 15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수출물량지수는 1년 전보다 7.7% 상승해 4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한은 기준금리 동결했는데…내 대출금리는 계속 오른다고?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시장엔 금리 인상 분위기가 팽배해 은행권 대출금리는 향후 더욱 오를 전망이다. 물가 상승률이 예상보다 높아지고 미국 긴축 분위기에 이어 정치권의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따른 국채 발행 증가 등이 시장금리 상승을 압박하고 이는 대출금리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2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올 들어 5년 만기 은행채(신용등급 AAA) 금리는 0.5%포인트 이상 올랐다. 지난해 말 2.259%에서 이달 23일 2.762%로 0.503%포인트 상승했다. 실세금리 상승으로 은행권 대출금리도 가파르게 올랐다. 5년 만기 은행채 금리는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혼합형·5년간 고정금리 이후 변동금리)의 지표금리로 사용된다. 은행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의 주택담보대출(혼합형) 금리는 24일 4.19~5.48%로 지난해 말 3.68~4.98% 대비 0.5%포인트 상승했다. 신한은행 금리는 이날 기준 연 4.09~4.92%로 지난해 말(3.60~4.41%)보다 0.5%포인트 올랐다. 

 
 
휘발윳값 2,000원 가나…서울 ℓ당 1,812.5원
우크라이나 사태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급등세를 보이자 국내 기름값도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현재 서울 휘발유 평균 가격은 L(리터)당 1천812.5원으로 전날보다 2.01원 올랐다.
서울 휘발유 가격은 유류세 인하 첫날인 지난해 11월 12일(1천814.0원) 수준까지 오른 상태다.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2.51원 오른 L당 1천748.7원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유가 상승에 따라 국내 기름값도 최근 5주 연속 상승했으며, 특히 그간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고조돼 오는 상황과 맞물려 상승폭이 커지는 모습을 보였다.
전국 휘발유 가격은 유류세 인하 조치로 한때 1천600원대까지 떨어졌었으나, 연초 들어 국제유가가 오르며 다시 1천700원 선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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