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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2194146i
50일 이동평균선이 200일 이동평균선을 아래로 뚫고 떨어지는 ‘데드 크로스’(Dead cross)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팬데믹 발생 초기인 2020년 4월 이후 처음입니다. 이는 통상 추가 하락을 경고하는 기술적 신호입니다. 닷컴버블이 터지던 2000년 6월, 글로벌 금융 위기를 앞둔 2008년 1월에도 나스닥의 데드 크로스가 발생했었습니다. 다만 이 신호는 후행적이기도 합니다. "데드 코로스는 파멸이 온다는 의미는 아니다. 장기간의 내림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그는 데드 크로스가 후행적 지표임을 가리키며, "주가가 점점 더 낮아지고 있으므로 이것은 실제 장기 투자자들에게는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 "월가는 한쪽으로는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위험이 커지는 걸 보고, 다른 쪽으로는 Fed의 공격적 긴축 가능성을 보면서 매우 불안해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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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나스닥의 데드 크로스, 조정 더 깊어지나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나스닥의 데드 크로스, 조정 더 깊어지나, 김현석 기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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