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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02/05)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2. 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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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02/05)

띠아모추천 0조회 5922.02.05 10:00
 
 
국제금융시장: 미국 고용지표 호조 여파로 주요국 국채금리 급등     
                 주가 상승[0.5%], 달러화 강세[0.1%], 금리 상승[+8bp] 
   ○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아마존 주가 급등, 고용지표 호조 등으로 상승
            유로 Stoxx600지수는 ECB 통화긴축 우려 등으로 하락   
   ○ 환율: 달러화지수는 미국 고용호조 영향으로 절상   
            유로화가치는 0.1% 상승, 엔화는 0.2% 절하    
   ○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3월 FOMC 금리인상 가능성에 따라 급등
            독일도 미국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연준 금리인상 영향으로 상승  


       ※ 원/달러 1M NDF환율(1,199.5원, 1.5) 0.5% 하락, 한국 CDS 보합         


금일의 포커스
n 미국 1월 고용, 비농업 취업자수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며 서프라이즈
○ 오미크론 변이 우려에도 불구하고 1월 비농업부문 취업자수는 전월대비 46만 7천명 늘어나며
예상치(12만 5천명)를 크게 상회. 또한 실업률은 4.0%로 전월대비 0.1%p 상승하였고 광의실업률은 7.1%로
전월비 0.2%p 하락
○ 산업별로는 여가 및 숙박업 취업자수가 15.1만명 늘어난 가운데 전문직은 8.6만명, 소매업취업자수는 6.1만명,
제조업취업자수는 1.3만명증가
○ 특히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대비 0.7% 상승하며 예상치(0.5%)를 상회한 가운데
주당 평균 노동시간은 34.5시간으로 0.2시간 축소
○ 고용지표 서프라이즈로 3월 FOMC에서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졌고 무디스 등은 50bp 인상을 전망.
1월 고용시장 호조는 미국 경제가 완전고용을 향해 나아가는 것을 대변할 수 있어 금리인상 폭이 예상보다 커질 소지


글로벌 동향 및 이슈
n 래리 서머스 전 미국 재무장관, 연준이 올해 남은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
○ 현재 통화정책을 결정하는데 참고할 경제 데이터들이 매우 불확실함을 인지할 필요하 있으며,
이에 파월 의장이 통화정책을 “겸손하고 기민하게” 진행할 것으로 언급한 것을 높게 평가하며
연준이 보다 긴축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다고 강조
○ 고용시장 호조 등으로 임금 상승세가 강하게 진행되면서 인플레이션도 2%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을 지속할 우려.
연준이 긴축적으로 나서지 않을 경우 미국 경제 기저 인플레이션이 4%를 웃돌며
`70년대말 볼커 의장처럼 강력한 통화정책 긴축에 나설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도래할 수 있다고 경고


n 휴 필 영란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완만한 통화긴축을 통해 인플레 완화 예상
○ 노동시장이 지속적으로 타이트해지고 임금 상승률이 고조되는 등 향후 수개월동안 인플레이션이
높아질 수 있는 상황이 전일 기준금리 인상의 배경
○ 하지만 추가적인 통화정책 긴축은 완만한 속도로 진행될 것이며,
인플레이션은 2~3년 안에 영란은행 목표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


n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자문기구, 모더나 백신의 정식 승인을 권고
○ 예방접종자문위원회, 모더나 백신을 만장일치로 18세 이상 성인 대상 접종을 정식으로 승인할 것을 권고.
정식 승인시 제약사가 병원 등에 직접 판매가 가능


n 미국 연준, 파월 의장 2.5일부터 임시의장으로 임명
○ 현재 상원에서 인준 과정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여 임시 의장으로 지명.
파월 의장은 5일로 4년 임기가 종료되는 가운데, 상원은 2.15일 파월 의장과 브레이너드 부의장,
여타 이사 지명자에 대한 표결을 실시할 계획


n 주요 IB, ECB가 9월에 금리인상을 개시하여, 금년말 마이너스 금리 탈출을 전망
○ 도이치뱅크, 골드만삭스 등은 3일 라가르드 ECB 총재가 매파적인 늬앙스를 나타 내면서
6월 양적완화를 종료하고 9월, 12월 0.25pt씩 금리인상에 나설 것으로 전망


n 아마존, 미국 내 프라임 구독료 인상을 발표하며 주가 급등
○ 2018년 이후 처음으로 구독료를 인상. 월간 구독료는 $14.99로 $2 인상,
연간 구독료는 $139로 $20 인상하며 원가 상승 우려를 불식.
이에 아마존 주가는 4일 미 주식시장에서 13.54% 급등하며 시가총액은 하루만에 $1,910억 가량 증가


주요 경제지표 n 주요 경제지표 발표 내용(2/4 현지시각 기준) ○ 미국 1월비농업부문취업자수(천명):
467,`21.12월(510),예상치(125) ○ 미국 1월실업율(전년동월비):4.0%,`21.12월(3.9%),예상치(3.9%)
○ 미국 1월시간당임금증가율(전월비):0.7%,`21.12월(0.5%),예상치(0.5%)
○ 유로존 ’21년 12월 소매매출(전월비):-3.0%, ’21년11월(1.0%),예상치(-0.9%)
n 주요 경제 이벤트(2/7 현지시각 기준) ○ 일본 `21.12월 경기종합지수, 독일 `21.12월 산업생산지수
 

첫댓글 고용지표 서프라이즈로 3월 FOMC에서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졌고
무디스 등은 50bp 인상을 전망.
1월 고용시장 호조는 미국 경제가 완전고용을 향해 나아가는 것을 대변할 수 있어 금리인상 폭이 예상보다 커질 소지

래리 서머스 전 미국 재무장관, 연준이 올해 남은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
통화정책을 “겸손하고 기민하게” 진행할 것으로 언급한 것을 높게 평가하며
연준이 보다 긴축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다고 강조

연준이 긴축적으로 나서지 않을 경우 미국 경제 기저 인플레이션이 4%를 웃돌며

`70년대말 볼커 의장처럼 강력한 통화정책 긴축에 나설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도래할 수 있다고 경고

주요 IB, ECB가 9월에 금리인상을 개시하여, 금년말 마이너스 금리 탈출을 전망
6월 양적완화를 종료하고 9월, 12월 0.25pt씩 금리인상에 나설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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